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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몸

기억과 몸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종갑, 저 김명신, 저 김석, 저 서길완, 저 염운옥, 저 이인숙, 저 정지은, 저
단체저자명
몸문화연구소, 편
서명 / 저자사항
기억과 몸 = Memory & body / 김종갑 외 저 ; 몸문화연구소 편
발행사항
서울 :   건국대학교출판부,   2008  
형태사항
255 p. ; 23 cm
ISBN
9788971075029
일반주기
공저자: 강명신, 김석, 서길완, 염운옥, 이인숙, 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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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3.12 2008z3 등록번호 11151856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3.12 2008z3 등록번호 1115185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153.12 2008z3 등록번호 1310332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3.12 2008z3 등록번호 11151856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3.12 2008z3 등록번호 1115185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153.12 2008z3 등록번호 1310332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억은 시간상으로는 과거에 일어난 사건이지만 그것을 지금 이 시점으로 불러들여 회상해야 한다는 점에서 현재와 과거의 합작품이라 할 수 있다. 기억은 일단 몸에 기록됨으로써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몸은 과거의 흔적들을 저장하고 있는데, 음식의 맛을 몸이 기억하는 것이 그 예이다. 어렸을 때 어떤 음식을 먹고 불쾌하거나 고통스러운 경험을 했던 사람은 다음부터 그 음식을 거부하기 쉬운데, 몸에 기록된 기억의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기억은 사후에 구성된다고 말해야 옳은지 모른다. 기억은 언제나 회상의 형태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기억은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부대끼면서 껴안고 살아야 하는 삶의 자세이며 실존적 태도이자 존재론적 질문이다. 수면제를 먹고 잠이 들듯이, 혹은 수학의 방정식을 풀듯이 간단히 기억을 잠재우거나 해결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과거의 기억이 우리의 몸에 깊숙이 각인되어 있으며, 기억이 우리의 정체성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몸문화연구소(엮은이)

몸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현상들을 학문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2007년 설립된 연구소이다. 본 연구소에는 철학, 국문학, 영문학, 역사학, 정신분석학, 미학, 비평, 커뮤니케이션, STS, 연극, 여성학, 의학 등 다양한 전공과 관심을 지니고 각 분야에서 몸과 관련된 연구에 매진하는 소장 학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매년 연구주제를 정하여 월 1회 학술세미나를 진행하며 치열하게 토론하고 심화한 결과들을 모아 몸문화연구총서를 발간하고 있다. 독자들은 각각의 연구총서에서 몸을 매개로 한국 사회의 현실을 진단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자의 열정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기억의 윤리와 기억의 정치 = 5
1 기억과 몸, 정체성, 윤리 / 김종갑 = 15
 들어가는 말 = 17
 기억과 정보 = 23
 기억과 몸 = 28
 고통스런 기억의 조작, 정체성 : 〈이터널 선샤인〉 = 36
 기억의 윤리 = 50
2 몸의 기억과 환상 / 김석 = 57
 기억은 재현이 아니다 = 59
 몸의 기억 = 64
 환상과 기억 = 80
 기억과 삶, 욕망 = 97
3 환상지 현상, 세계의 기억과 몸 / 정지은 = 101
 들어가는 말 = 103
 근대 철학자들의 환상지 해석 = 107
 환상지 : 현전과 부재의 교차 = 115
 나오는 말 = 126
4 어떻게 외상을 기억할 것인가? / 서길완 = 131
 나는 내가 행하는 바를 모르나이다 = 133
 그럼에도 반복해서 행한다 = 139
 '반복'을 넘어서 = 146
 문제점과 남은 과제들 = 158
5 전쟁 귀환과 몸의 기억 / 염운옥 = 169
 몸, 기억의 터 = 171
 살아 돌아온 몸, 살아 남은 몸 = 176
 끝나지 않은 전쟁, 계속되는 삶 = 190
좌담 : 몸과 기억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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