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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허수아비 : 엄상익의 법정소설

검은 허수아비 : 엄상익의 법정소설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엄상익 嚴相益 , 1954-
Title Statement
검은 허수아비 : 엄상익의 법정소설 / 엄상익.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조갑제닷컴 ,   2008.  
Physical Medium
303 p. ; 23 cm.
ISBN
978899242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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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897.36 엄상익 검 Accession No. 12118070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897.36 엄상익 검 Accession No. 12118070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조세형과 신창원의 변론을 맡았던 변호사 엄상익의 법정소설. 사기꾼에게 사채를 빌려준 조폭 출신이 어느 날 영문도 모른 채 대한민국 최고의 로비스트로 몰려 수감되면서 법정에서 싸우게 된 이야기이다. 권력의 제단 뒤에서 사기꾼과 검찰이 모의하고, 법원도 거기에 가세한다. 사기꾼에게 속아 확정된 대법원 판결은 무오류의 신성불가침한 것이어야 하는가를 놓고 피의자가 된 변호사가 담판을 벌인다.

기자, 검사, 판사, 변호사,
그리고 더 나쁜 님들 이야기


대도(大盜)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론을 맡았던 작가변호사 엄상익의 법정소설 ‘검은 허수아비(조갑제닷컴, 값 12000원)’가 출간됐다. 2007년 1월에 출간됐던 <女大生 살해사건>에 이은 두 번째 법정 소설집이다.

<검은 허수아비>는 사기꾼에게 사채를 빌려준 조폭(組暴) 출신이 어느 날 영문도 모른 채 갑자기 대한민국 최고의 로비스트로 몰려 수감되면서 법정에서 싸우게 된 이야기이다. 권력의 제단 뒤에서 사기꾼과 검찰이 모의하고 법원이 덩달아 춤을 춘다. 사기꾼에게 속아 확정된 대법원 판결은 무오류의 신성불가침한 것이어야 하는가를 놓고 피의자가 된 변호사가 담판을 벌인다.

변호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렬한 리얼리티와 흡인력을 지니고 있는 그의 소설은 독자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법정 세계를 생생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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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엄상익(지은이)

“살아남는 자는 가장 강한 자도 가장 현명한 자도 아닌 변화하는 자다.” 찰스 다윈의 말이다. 세상은 그렇게 변화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참혹한 6.25 전쟁이 끝날 무렵 피난지인 평택의 서정리역 부근에서 태어난 그의 이력은 그 사실을 증명한다. 그는 대한민국 제일의 경기 중고교를 졸업하고 1973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해 졸업한 뒤 1978년 법무장교로 입대했다. 19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80년대 격동하는 대한민국에서 현실적인 출세의 길이 열렸지만, 하나님에 떠밀려 1986년 작은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변호사와 개신교 신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대도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호를 맡아 범죄 이면에 있는 인권유린과 또 다른 진실을 세상에 알렸다. ‘변호사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성역이었던 교도소, 법원, 검찰 내부에 감추어진 사실을 세상에 폭로했다. 청송교도소 내의 의문사를 월간 ‘신동아’에 발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호의 인물을 탄생시켰다. 은폐된 모 준재벌 회장 부인의 살인 청부의 진실을 발표하기도 했다. 2007년 소설가 정을병 씨의 추천으로 소설집을 발간하여 늦깎이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어서 소설 ‘검은 허수아비’, ‘환상 살인’ 등을 발표하고 그 외 ‘거짓 예언자’, ‘엄상익의 변론 문학 시리즈’, ‘엄상익의 미셀러니 시리즈’ 등 30여 권이 넘는 수필집을 썼다. 문인협회 이사, 소설가협회 운영위원, 대한변협신문 편집인과 대한변협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20여 년간 국민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일요신문 등에 칼럼을 써오고 있다. 그리고 만년에 이른 요즘 매일 새벽마다 사회에 대한 보수적 통찰력과 기도의 예지력으로 우찌무라 간조처럼 믿음의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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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1. “꼭 밝힐 게 있으시답니다” 8
2. 첫 대면 15
3. 불공평의 기억 22
4. 황기표 검사 27
5. 악연(惡緣)의 출발 30
6. 권력의 경고 39
7. 반격 44
8. 무죄와 징역 4년 사이 47
9. 국민가수 남준 50
10. 여강구의 고백 58
11. 이동팔 64
12. 강기석 검사 67
13. 이동팔의 승리와 균열의 시작 73
14. 검찰총장 80
15. 이동팔의 공작 83
16. 로비스트 여강구 체포작전 87
17. 똘똘 묶인 여강구 90
18. 비밀 번개재판 96
19. 특별검사 탄생 105
20. 특수부장의 회한 107
21. 대검 중수부장 113
22. 특별검사 119
23. 본체(本體) 121
24. 이동팔의 연락 129
25. 여강구의 소원 136
26. 글쟁이 변호사의 추억 138
27. 이동팔의 재(再)확인 143
28. 거절된 원고 149
29. 고소장 접수 155
30. 검찰의 즉각적인 응징 159
31. 강운석 편집장 164
32. 피의자 172
33. 검찰의 무더기 기소 181
34. 황종식 변호사 189
35. 비밀재판 192
36. 이동팔의 검은 조소(嘲笑) 199
37. 이동팔의 부하 210
38. 이동팔의 20억 원 요구 218
39. 이동팔의 피해자 221
40. 반격 226
41. 검찰 권력 237
42. 공개대면(對面) 242
43. 피고 253
44. 민경식 변호사 259
45. 증인 진태오 265
46. 남은 멍에 276
47. 바뀐 재판장 280
48. 문학적 성취욕구 286
49. 증인 강운석 289
50. 괘씸죄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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