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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활기찬 두뇌를 만드는)5분 활뇌법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川島隆太 , 1959- 황소연 , 역
서명 / 저자사항
(젊고 활기찬 두뇌를 만드는)5분 활뇌법 / 가와시마 류타 지음 ; 황소연 옮김.
발행사항
파주 :   21세기북스 ,   2008.  
형태사항
189 p. : 삽도 ; 21 cm.
총서사항
KI신서 ; 1442
원표제
5分間活腦法 : 誰でもできる頭の鍛え方
ISBN
978895091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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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2.82 2008z15 등록번호 1512662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적으로 1,200만 개 이상 팔린 닌텐도 DS 게임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의 개발자인 가와시마 류타 교수의 베스트셀러. 뒤뇌 연령을 낮출 수 있는 구체적인 훈련 방법을 다룬 책으로, 저자가 후쿠오카, 센다이, 교토 등의 노인요양시설에 도입해 치매 치료효과를 입증한 실증적인 트레이닝법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하루 5분씩 ‘단순계산과 음독(소리 내어 읽기)’ 연습을 꾸준히 하면 된다. 저자의 연구결과대로, 적절하고 규칙적인 음독과 단순계산은 뇌의 전두전령을 자극하고 강화함으로써,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창의력을 증진시키기 때문이다. 그밖에 이 책은 쓰기, 즐겁게 대화하기, 기억 끄집어내기, 생활리듬 만들기 등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생활습관들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치매, 건망증, 두뇌노화를 이기고 젊고 활기찬 두뇌로!
음독과 단순계산 훈련이 두뇌 활성화의 비결


세계적으로 1,200만 개 이상 팔린 닌텐도 DS 게임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의 개발자인 가와시마 류타 교수의 베스트셀러. 『5분 활뇌법』은 두뇌 연령을 낮출 수 있는 구체적인 훈련 방법을 다룬 책으로, 저자가 후쿠오카, 센다이, 교토 등의 노인요양시설에 도입해 치매 치료효과를 입증한 실증적인 트레이닝법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하루 5분씩 ‘단순계산과 음독(소리 내어 읽기)’ 연습을 꾸준히 하면 된다. 저자의 연구결과대로, 적절하고 규칙적인 음독과 단순계산은 뇌의 전두전령을 자극하고 강화함으로써,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창의력을 증진시키기 때문이다. 그밖에 이 책은 쓰기, 즐겁게 대화하기, 기억 끄집어내기, 생활리듬 만들기 등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생활습관들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단순계산과 음독훈련으로 치매환자가 기저귀를 벗었다!

현대인들의 두뇌는 망가지고 있다. IT 기기의 과도한 사용, 지나친 음주와 흡연이 계속되는 반면, 차분히 듣고 손으로 쓰고 즐겁게 대화하는 일은 줄어들면서 뇌 활동의 침체를 겪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들은 늘 머리가 맑지 않고, 기억력은 급격히 감퇴하고 있다고 고통을 토로한다. 청년층도 아이디어를 만드는 창의적인 두뇌활동이 어렵다고 호소하는 걸 보면, ‘두뇌의 위기’는 나이를 가리지 않는 듯하다. 노년성 치매 역시 중장년층만이 아니라 청년층에도 현실적인 공포로 다가오고 있다.
이처럼 시들어가는 두뇌로 인해 고민에 휩싸인 이들을 위해 『5분 활뇌법』은 젊은 두뇌를 만드는 쉽고, 단순하며, 결정적인 두뇌 트레이닝 방법을 제시한다. 치매 환자를 기저귀에서 해방시킨 기적적인 성과를 낳은 이 비법은 하루 5분씩 단순계산과 음독을 지속함으로써 뇌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뇌는 쓰면 쓸수록 네트워크가 더 튼튼하게 구축되고, 반대로 쓰지 않으면 네트워크가 단절되어 심하면 전기가 통하지 않게 된다. 즉 끊임없이 두뇌를 운동시켜야 하는데, 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단순계산과 음독이다.

두뇌과학의 통념을 꼬집는다

두뇌과학에 대한 현대인들의 오해가 많다. 좌뇌는 논리 및 분석력, 우뇌는 창의력과 상상력 등으로 그 기능을 획일적으로 구분하고, 각각의 훈련법을 제시하는 경향이 대표적이다. 최신 뇌 과학의 성과는 이런 기계적인 구분이 난센스임을 밝히고 있다. 모든 두뇌 활동은 두뇌 전체의 네트워크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런 네트워크를 관장하는 부분이 바로 ‘전두전령’이다.
전두전령을 중심으로 뇌 전체의 네트워크를 회복하는 것이 두뇌 훈련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 기억력, 집중력, 분석력, 논리력, 창의력, 상상력 등 두뇌 역량을 높이려면 전두전령을 강화해야 하며, 이를 위한 훈련이 필요하다.

머리가 좋아지는 생활습관

생활습관은 두뇌와 깊은 연관이 있다. 머리를 많이 쓰는 것처럼 보이는 현대인의 생활패턴은 오히려 두뇌 발전을 가로막는 것들이다. TV, 컴퓨터, 게임기, 모바일 통신기기 등의 IT기기는 뇌 활동을 정지시킨다. 따라서 두뇌를 쉬게 할 때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 휴식할 때 뇌는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않기 때문에 수면학습과 같은 방법은 효과가 없다.
오히려 과거의 단순한 생활 속에서 머리가 좋아지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저자는 대가족제도야 말로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가족구성원들의 두뇌를 향상시키는 좋은 환경이라고 말한다. 또 옛날에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논어』를 읽혔던 서당교육이 무척 효과적인 것이었음을 밝히고 있다. 그밖에 일찍 일어나기, 규칙적인 아침식사, 웃음, 가족과 대화하기, 집중하며 듣기, 들으며 메모하기, 외국어를 습득하기, 좋아하는 일하기 등이 두뇌 발달을 위한 보약 같은 생활습관이다.

아이 교육부터 노인 치매예방까지 온가족을 위한 ‘가정상비 책’

저자는 음독, 단순계산 중심의 전두전령 훈련을 교육에 적용하면 어린이들의 두뇌를 발달시키는 데 상당히 효과적일 것이라 말한다. 기본기를 복원한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탄탄한 기초 다지기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역시 ‘읽기, 쓰기, 계산’이다. 그 기본 토대가 확실하게 갖추어져 있지 않으면, ‘사고력’과 ‘창의력’의 그릇은 절대 커질 수가 없다.
저자에 따르면, 만 3~10세의 아이들에게는 읽기, 쓰기, 계산과 함께 다양한 지식을 채우는 교육을 하면 좋다. 이 시기의 뇌는 방대한 양의 지식을 받아들일 토대가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전두전령이 다시 눈부신 발달을 거듭하는 시기인 만 11~12세 이후인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부터 받아들인 정보와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교육을 실시한다면 아주 효과적일 것이다. 저자는 이런 과정이 뇌 발달의 곡선을 따르는 이상적인 교육이라고 보고 있다.
평균수명의 연장, 핵가족화의 심화, 세계화에 따른 무한경쟁, 창의력에 대한 중시, 두뇌활동을 저해하는 IT기기의 무한증식 등 사회 환경의 변화는 오늘날 남녀노소 누구나 두뇌 활성화의 필요성을 절감케 하고 있다. 앞서도 얘기했듯이, 두뇌를 발달시키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엄청나게 거창한 훈련이 필요하진 않다. 하루 5분씩 단순계산을 하고 소리 내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두뇌를 활기차게 만들고 계발할 수 있음을 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이 책이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가족구성원 누구나 쉽게 두뇌를 활성화하도록 돕고 있다는 점에서 『5분 활뇌법』은 각 가정마다 반드시 상비해야 할 ‘가정상비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가와시마 류타(지은이)

일본 도호쿠(東北)대학교 교수, 의학박사. 도호쿠대학 가령(加齡)의학연구소 소장, 스마트에이징 학제중점연구센터장이다. 1959년 일본 치바(千葉)현에서 태어난 그는 도호쿠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의학연구과를 수료했다. 스웨덴 왕립 캐롤린스카연구소 객원연구원, 도호쿠대학교 미래과학기술공동연구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뇌의 어느 부분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 연구하는 ‘브레인이미징연구’ 분야에서 학계 1인자로 손꼽히고 있으며, 고령자의 뇌 기능 유지 및 개선을 목표로 한 산학협동프로젝트, 교사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강연 등으로도 의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닌텐도 DS 게임 소프트웨어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학습요법을 응용한 《가와시마 류타 교수의 뇌를 단련하는 성인의 음독 드릴》 시리즈로 일약 화제가 되었다. 인간의 뇌 활동 원리를 연구하는 ‘뇌기능영상학 연구’의 선구자이며 뇌기능 개발연구의 1인자. 저서로 《총명한 두뇌를 가진 아이 평범한 두뇌를 가진 아이》, 《스마트폰이 학력을 파괴한다》, 《두뇌 단련 트레이닝 33》 등이 있다.

황소연(옮긴이)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첫 직장이었던 출판사와의 인연 덕분에 20여 년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10년 전부터는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출판번역 강의도 맡고 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글을 옮겨 독자에게 따스한 미소를 선사하는 ‘미소 번역가’가 되기 위해 오늘도 일본어와 우리말 사이에서 행복한 씨름 중이다. 옮긴 책으로 <사이토 다카시의 말로 성공하는 사람의 대화법>, <이럴 땐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고객을 설득하는 대화 기술>, <처세의 신>, <마법의 코칭>, <경영학 수업>,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요시모토 바나나의 인생을 만들다> 등 100여 권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모두를 위한 두뇌 건강법 = 4
제1장 머리 좋은 사람이란 부지런히 뇌를 갈고닦는 사람
 시들해진 뇌를 젊고 활기차게 = 13
 치매노인을 기저귀에서 해방시켜라 = 16
 뇌는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 = 19
 두뇌활동의 사령탑인 전두전령을 갈고닦아라 = 22
 발달된 전두전령은 인간만이 지니고 있다 = 25
 전두전령에 장애가 생기면 어떻게 될까 = 27
 로보토미 수술과 자폐증 = 30
 전두전령 단련의 조건 = 33
제2장 뇌를 활성화하는 하루 5분 음독계산법
 음독과 단순계산으로 뇌를 활성화하라 = 39
 하루 5분, 한 달 트레이닝으로 기억력이 쑥쑥! = 45
 창의력도 음독과 계산으로 단련된다 = 49
 기초 트레이닝 없이 창의력은 요원하다 = 52
 음독계산은 매일매일 꾸준히 = 54
 텔레비전을 볼 때 뇌는 일시정지한다! = 62
 텔레비전이나 게임은 뇌에 휴식이 필요할 때! = 66
 두뇌과학의 성과를 교육에 활용하자 = 70
 조기교육은 심신 밸런스와 튼튼한 토대가 중요하다 = 73
제3장 뇌를 생생하게 살리는 생활습관
 아침은 두뇌회전을 위해 꼭 챙겨 먹자 = 79
 아침 2시간, 일하기 가장 좋은 시간 = 82
 수면학습은 거의 효과가 없다 = 86
 여성은 본능적으로 뇌를 요리조리 쓰면서 산다 = 90
 뇌에 부담을 주자 = 93
 스트레스는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96
 웃음과 뇌, 그리고 면역력의 관계 = 98
 명곡을 들어도 뇌는 무덤덤! = 101
 적당한 알코올은 뇌가 좋아한다 = 103
 뇌질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106
제4장 기억력이 좋아지는 뇌활용술
 종이에 쓰면 기억력이 좋아진다 = 111
 해마가 손상되면 새로운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 = 114
 기억을 끄집어내는 뇌의 체인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 117
 기억은 뇌의 한 부분에 모여 있는 것이 아니다 = 120
 정동반응이 기억을 선명하게 소생시킨다 = 123
 이야기를 들으면서 메모하라 = 126
 뇌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는 장소가 있다 = 128
 '창의력은 우뇌'란 잘못된 상식이다! = 131
 '우뇌 인간' '좌뇌 인간' 구분법은 난센스다 = 134
 뇌의 일부분만 단련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 136
제5장 커뮤니케이션은 뇌를 어떻게 활성화시키는가
 언어를 이해하는 장소는 어디인가 = 141
 왜 이야기를 듣기만 해도 영상이 떠오를까 = 145
 외국어 습득은 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 147
 들을 때와 스스로 읽을 때, 뇌는 다르게 움직인다 = 151
 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할까 = 154
 가족의 뇌를 활성화하는 대화 습관 = 157
 대화는 치매를 예방해준다 = 159
 TV를 끄고 대화를 나눠라 = 162
 노인과 어린이를 함께 교육하는 새로운 시도 = 164
 두뇌활성화를 위해서라면 대가족이 정답이다 = 166
제6장 나이 먹지 않는 뇌를 만드는 법
 신경섬유는 나이를 먹어도 가지를 뻗어간다 = 171
 70세 이상 노인의 전두엽 활동은 어린이 수준이다 = 173
 늙는 뇌와 늙지 않는 뇌의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될까 = 175
 몸을 움직이면 뇌도 덩달아 움직일까 = 177
 전두엽이 시들해지면 무슨 일이 생길까 = 180
 좋아하는 일을 하면 뇌는 활발하게 움직인다 = 183
 뇌를 자꾸자꾸 고생시키자 = 185
 일상생활에서 전두전령을 열심히 쓰자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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