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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아십니까 : 김관호 시집

이걸 아십니까 : 김관호 시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관호
Title Statement
이걸 아십니까 : 김관호 시집 / 저자 : 김관호.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月刊文學 출판부 ,   2008.  
Physical Medium
128 p. ; 21 cm.
Series Statement
월간문학 시인선 ; 129
ISBN
97889613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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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16 김관호 이 Accession No. 15126419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Table of Contents

제1부 흔들리는 그림자
흔들리는 그림자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희망의 조짐
그 누가 알까
나의 뇌는 변비다
어둠 속으로
빛은 다시 오는가
내 삶의 속도
거울 앞에서
세상 참
공기밥 하나 더
휴일 저녁 귀경 전쟁
고개를 들어
누가 더 아름다운가
어둠이라 여기는
함께여야 하는 이유
올바른 삶
왠지 모를 허전함
인생장터에서

제2부 나에게 채찍을
나에게 채찍을
함께하려던……
긴 바람꼬리
강물 위에 멈춘 기억
봄비에 젖어
저 별은
왜 나만 붙박이인가
동호 선착장에
망중한 동명항구
어둠에 묻혀
길이라도 잃었더라면
차라리 믿고 싶다
거기엔 나 혼자였다

제3부 밝은 세상 동굴 속으로
밝은 세상 동굴 속으로
잠 못 드는 밤에
소리 없는 산울림
어머니의 주름진 세월
아버지의 등
초원으로 가는 첫걸음에
더 싸울 일 없네
넌,세상의 중심인 거야
깊이 꿈꾸는
네 마음 읽을 수 있다면
나에게 슬픔은 없다
반론
쳇바퀴
내가 사는 법
밤으로 가는 버스여행
나의 비상구
과연 나는

제4부 허공을 날아 봤더니
허공을 날아 봤더니
이 가을엔
가을의 손짓
낙엽의 그림자
가을 들녘에
기쁜 의식을 엿보다
바람의 만행
산울음
눈,그리고…
아침이슬
찬바람
옷 벗은 사유
휴식의 훼방꾼
무겁거나 가볍거나
맞짱
무더위에 습도마저
물 속 피고인들
여우비
차창에 부서지는 빗방울

제5부 여기에 이르러
여기에 이르러
이 길을 간다
앞선 꿈
기찻길
건널목
한밤의 세레나데
전깃줄이 함께하는 방법론
하늘은 신호등
도시의 따깨비들
이걸 아십니까
사과나무들
불의 나라
구름 이야기
하나 둘 셋은
소통원할
함께 사는 법
아름다운 한글
달덩이 쏘다
프로들의 한마당
수족관 식구들
시간 쪼개기
시(詩)란

작품 해설 - 살아 있는 예술품,그 시작(詩作)을·이만재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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