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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21세기에 끌려오다 : 21세기의 마르크스는 어떤 세상을 꿈꿀까? (6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的場昭弘, 1952- 최민순, 역
서명 / 저자사항
마르크스, 21세기에 끌려오다 : 21세기의 마르크스는 어떤 세상을 꿈꿀까? / 마토바 아키히로 지음 ; 최민순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시대의창,   2008  
형태사항
252 p. : 삽화 ; 23 cm
원표제
マルクスだったらこう考える
ISBN
9788959401277
일반주기
색인수록  
주제명(개인명)
Marx, Karl,   1818-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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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5.4 2008z5 등록번호 11149849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5.4 2008z5 등록번호 1114984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5.4 2008z5 등록번호 1211783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5.4 2008z5 등록번호 12117837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335.4 2008z5 등록번호 13103298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5.4 2008z5 등록번호 15126658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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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5.4 2008z5 등록번호 1114984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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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5.4 2008z5 등록번호 1211783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5.4 2008z5 등록번호 12117837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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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335.4 2008z5 등록번호 13103298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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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5.4 2008z5 등록번호 15126658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마르크스가 지금 도쿄에 온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 라는 주제를 두고 썼다. 이를 통해 마르크스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천할 기회가 지금부터 우리에게 주어졌다고 말한다. 사회주의가 침몰한 이유는 자본주의의 구조는 달라졌는데 그 달라진 구조를 보지 못하고 옛날 자본주의의 틀을 부여잡고 그것을 이기려고 했기 때문이다.

자본은 탐욕스럽게 이윤을 추구하지만 그럴수록 수렁에 빠진다. 이윤 추구를 위해 국가를 넘어서고 국적을 없애는 듯하지만 오히려 전 세계적인 연대의식을 고취한다. 식민지에서 시장으로 바뀐 제3세계는 그들의 이윤추구를 막다른 길로 인도한다. 지난 100년간 세상은 이렇게 달라졌다. 동시에 마르크스의 3대 핵심이론이라고도 할 만한 계급투쟁론, 변증법적 유물론, 발전단계론이 더 이상 마르크스의 핵심이론이 아니라고 말한다.

19세기의 마르크스는 “모든 지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고 말했다. 21세기의 마르크스라면 한 나라 안의 노동자만을 이야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자신이 속한 곳곳에서 평등한 연합조직인 아소시아시옹(association)을 만들어 국가.인종.성을 넘어 모든 사람들이 연대하는 상을 꿈꿀 것이다. 이들은 모두 소외받고 상처받는 타자이며, 마르크스는 아마 “모든 지역의 ‘타자’여, 단결하라!”고 말할 것이다.

세상의 모든 ‘타자’들이여, 단결하라!

2008년 마르크스가 서울에 나타난다면, 서울에 나타나 지금 이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마주한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 마르크스가 살던 19세기와는 너무도 달라져버린 모습에 놀랄까? 이제 한물 간 구닥다리 취급을 받는 마르크스주의를 보고 충격을 받을까? 아마 마르크스라면 충격도 잠시, 세계화의 물결이 전 지구를 탐욕스럽게 휩쓸고 있는 21세기 모습을 보고는 기존의 마르크스주의를 전면 수정할 것이다.
마르크스가 살던 19세기 영국은 가장 이른 산업화를 이룬, 세계 경제의 중심지였다. 여기저기에 굴뚝에서 연기를 내뿜는 공장들이 있었고 수많은 노동자가 있었다. 자본주의가 꽃피우고 있었고 자본가들이 살찌고 있었다. 수많은 공장만큼 수많은 노동자들이 있었고, 그 수만큼의, 아니 그 이상의 ‘착취’가 있었다. 노동자들은 자신을 괴롭히는 산업화, 자본주의화에 맞서 집단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이때 공산주의적 사고가 피어났다.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는 그런 사회를 꿈꾸는 움직임이 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노동환경은 가혹하기 그지없었다. 마르크스는 영국에서 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그 자신의 사상과 철학을 세웠다. 그렇다. 마르크스가 본 자본주의는 19세기의 자본주의였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에게 이어졌다.
지금 우리는 마르크스와 마르크스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아마 대다수는 구닥다리라고 생각할 것이다. 마르크스는 틀렸다! 봐라, 자본주의의 승리를, 신자유주의의 물결을……. 그러나 과연 그럴까? 저자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답한다. 오히려 마르크스가 맞았다고 말한다. 자본주의가 완벽하게 승리한 것 같은 지금이야말로 마르크스가 옳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고 답한다. 현실 사회주의 국가들이 왜 망했는가? 사회주의 때문에? 자본주의가 강해서? 아니다. 사회주의가 침몰한 이유는 자본주의의 구조는 달라졌는데 그 달라진 구조를 보지 못하고 옛날 고리짝적 자본주의의 틀을 부여잡고 그것을 이기려고 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계화(글로벌리제이션)의 모순을, 자본은 보다 저렴한 비용을 찾아 국가의 틀을 뛰어넘으며, 이주노동자를 필요로 한다, 자본의 이윤추구가 환경을 파괴한다, 자본의 탐욕은 국민국가의 전제였던 식민지를 잃게 했고, 무엇보다 저임금 노동자는 더 이상 절대빈곤층도 바보도 아니라는 점을 든다. 자본은 탐욕스럽게 이윤을 추구하지만 그럴수록 수렁에 빠진다. 이윤 추구를 위해 국가를 넘어서고 국적을 없애는 듯하지만 오히려 전 세계적인 연대의식을 고취한다. 식민지에서 시장으로 바뀐 제3세계는 그들의 이윤추구를 막다른 길로 인도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으려 한다. 지난 100년간 세상은 이렇게 달라졌다. 동시에 마르크스의 3대 핵심이론이라고도 할 만한 계급투쟁론, 변증법적 유물론, 발전단계론이 더 이상 마르크스의 핵심이론이 아니라고 말한다.
저자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마르크스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천할 기회는 지금부터 우리에게 주어졌다는 것이다. 단지 희망을 주는 것도, 노스탤지어에 빠진 것도 아니다. 마르크스가 21세기를 본다면 예전에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들을 연구하고 분석할 것이다. ‘제국帝國’, 페미니즘, 포스트모던, 환경, 이주노동자, 민족주의, 제3세계, 미국 그리고 ‘타자’의 문제 같은 것들 말이다.
19세기의 마르크스는 “모든 지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고 말했다. 21세기의 마르크스라면 한 나라 안의 노동자만을 이야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자신이 속한 곳곳에서 평등한 연합조직인 아소시아시옹(association)을 만들어 국가를 넘고, 인종을 넘고, 성을 넘어 모든 사람들이 연대하는 상을 꿈꿀 것이다. 이들은 모두 소외받고 상처받는 타자일 것이다. 따라서 마르크스는 아마 “모든 지역의 ‘타자’여, 단결하라!”고 말하지 않을까?
이 책은 일본인인 저자가 마르크스가 지금 도쿄에 온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 라는 주제를 두고 쓴 책이다. 도쿄나 서울이나 홍콩이나 멕시코시티나 별로 다르지 않을 것이다. 마르크스는 지금 이 순간에도, 아니 지금 이 순간부터 우리에게 큰 의미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토바 아키히로(지은이)

1952년 미야자키 시에서 태어났다. 40여 년간 『자본론』을 연구한 일본의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 게이오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가나가와대학 도서관장을 지냈다. 현재 가나가와대학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新) MEGA(『신 마르크스?엥겔스 전집』의 약칭. 현재 국제 마르크스?엥겔스 재단에 의해 편집, 간행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의 편집 작업에 참여하며 베를린, 모스크바, 암스테르담의 편집자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 이 대형 프로젝트를 위해 일본편집위원회 역사그룹 대표를 맡고 있다. 일본에서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가장 깊이 있게 이해하는 연구가로 손꼽힌다. 단지 이론 이해나 해석에 머무르지 않고 마르크스 이론을 현실 자본주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굵직굵직한 사건과 사회현상에 적용하여 날카롭게 분석하고 해부하는 통찰력 있는 학자로도 이름이 높다. 그의 이런 탁견(卓見)은 이 책에서도 빛을 발하는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자본주의 사회의 의무교육은 숙련된 노동자를 만들어 자본가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작되었다[의무교육 문제]’, ‘자본주의 사회의 높은 실업률은 노동자의 총임금을 낮추어 이익률을 높이기 위한 자본가들의 고도 전략에서 나온 것이다[정규직 vs. 비정규직 문제]’, ‘대기업의 대학 인수와 투자는 철저히 체제 순응적인 예비노동자를 양산하기 위한 자본가들의 치밀한 전략에서 따라 이루어진다[대학의 정체성 문제]’, ‘프랑스 극우주의자들과 자본가들이 자국의 역사책에서 프랑스혁명 내용을 제한하기 위해 법제화까지 시도한 까닭[역사교육 문제]’, ‘자본가들(민간보험회사)이 국민연금제도 등의 공적보험제도에 대한 불안과 불신을 조장하고 무력화시키려 끊임없이 시도하는 이유[공적연금제도 문제]’, ‘정치에 무관심한 척 연기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정치인을 꼭두각시로 세워, 그들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법체계를 만들게 하며 사회의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자본가의 두 얼굴[정경유착 문제]’ 등. 지은 책으로는 ‘자본론’ 관련서 중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초역 ‘자본론’』(전 3권)을 비롯해 『마르크스와 함께 자본주의의 최후를 생각하다』 『마르크스라면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일주일 자본론』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신역 초기 마르크스』 『세계정신 마르크스』 등이 있다.

최정원(옮긴이)

일본어 번역 작가로, 『C-Japan』(일본어뱅크)에 일본의 음식 문화를 소개하는 칼럼(2001년 1년간)을, 『일본어 저널』(다락원)에 일본의 사회 문화를 소개하는 칼럼(2004년부터 2005년까지)을 연재한 바 있다. 번역서로 『세계사의 숨겨진 이야기』(넥서스), 『여자놀이』(보고사), 『에이블아트』(사회평론), 『선생님과 함께 읽는 세계 고전 소설Ⅳ-꿈』(숨비소리), 『아라비안나이트 박물관』(시대의 창), 『마르크스, 21세기에 끌려오다』(시대의 창), 『한 끼의 권리』(시대의 창), 『사랑하기 위해 알아야 할 몇 가지 진실』(자인), 『비밀결사』(책으로 보는 세상) 외에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ROLOGUE 마르크스, 21세기 도쿄에 나타나다 
 암울한 얼굴의 일본인 = 10
 프롤레타리아트는 어디에 있나 = 11
 저항하지 않는 노동자 = 13
 마르크스, 학문의 세계에서 사라지다 = 15
 아무도 모른다 = 16
 마르크스의 자기소개 = 17
 《자본론》의 틀 = 20
 마르크스에게 한물간 ‘마르크스’ = 23
 마르크스의 자본론, 인종차별, 페미니즘…… = 25
CHAPTER 01 ‘21세기형’ 마르크스주의는 무엇인가 
 노동운동의 중추는 어디로 = 30
 일국자본주의와 세계자본주의 = 31
 노동자의 중산계급화와 마르크스주의의 후퇴 = 32
 글로벌리제이션과 사회주의의 붕괴 = 34
 글로벌리제이션의 다섯 가지 모순 = 36
 마르크스의 계급투쟁론 = 39
 마르크스의 변증법적 유물론 = 40
 마르크스의 발전단계론 = 42
 ‘21세기형’ 마르크스주의 = 45
 로빈슨 크루소 모델에 대한 비판 = 51
 세 명의 사상가 = 54
 경제투쟁과 정치투쟁의 합일화 = 61
 아소시아시옹 = 63
 마르크스주의의 현실적 가능성 = 66
 글로벌리제이션에 휩쓸린 가족 = 69
 깊고 넓어지는 양극화 = 72
 국가를 넘어 연대하는 노동조합 = 75
 에피소드 1:마르크스와 스피노자 = 77
CHAPTER 02 마르크스라면 21세기에 대해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미국 = 세계’? = 86
 “역사는 끝났다” = 87
 '외부’로부터의 수탈과 제국주의 = 89
 혁명 후, 자본주의 이전의 상태로 돌아간 러시아 = 90
 소련형 공산주의는 왜 ‘제국’에 잠식됐을까 = 93
 자본주의에 의한 ‘외부’의 ‘내부’화 = 95
 중산계급화 지향의 탄생 = 97
 ‘제국’ 모델, ‘내부’에 적을 두지 않는 체제 = 99
 이라크 전쟁이 의미하는 것은 = 103
 포스트 근대국가 = 105
 글로벌리제이션은 공산주의의 시작 = 107
 ‘제국’에 저항하는 새로운 글로벌리제이션 = 109
 불완전고용과 발상의 전환 = 111
 멀티튜드, ‘다양한 군상’ = 113
 수백 년, 수천 년 앞을 바라보다 = 115 
 에피소드 2:마르크스와 미국 = 119
CHAPTER 03 마르크스라면 민족과 종교에 대해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레비스트로스와 브로델 = 132
 실존주의와 구조주의의 대결 = 134
 서구주의로서의 초기 마르크스주의 = 136
 사이드의 마르크스주의 비판 = 139
 가해자적 노동운동 = 142
 환상의 공동체 = 145
 섭알턴 민족주의 = 147
 근대화와 민족주의의 상호보완 관계 = 149
 포스트콜로니얼 = 150
 이주노동자가 가져온 것 = 153
 잊힌 아프리카 = 155
 아프리카에서 번지는 이슬람교 = 157
 세계동시혁명 = 160
 에피소드 3:마르크스와 오리엔탈리즘 = 163
CHAPTER 04 마르크스라면 ‘타자’에 대해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레비나스, ‘타자’의 사상 = 172
 천박한 공산주의 = 174
 ‘타자’로서의 여성 = 177
 사회구축주의에서 퀴어 이론으로 = 179
 궁극의 섭알턴, 흑인여성 = 182
 침묵과 부재 = 184
 ‘적’은 자본가가 아니다 = 186
 국가의 이미지를 따라 그려진 가족 = 189
 군중적 가족의 출현 = 192
 마르크스의 성 모럴은 시대를 초월한다? = 194
 치부를 없애는 것은 ‘타자’를 없애는 것 = 197
 에피소드 4:마르크스의 여성관, 가족관, 생활관 = 198
CHAPTER 05 마르크스라면 노동자에 대해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애국심을 잃은 국가 = 208
 무비판적인 노동자를 만드는 사회교육 = 209
 자기책임론 분출의 배경 = 212
 임금 상승은 ‘적당한 것’이 좋다 = 216
 ‘전체’란 무엇인가 = 217
 임금은 모두의 것 = 220
 자본에 있어 노동자는 ‘타자’ = 222
 차별, 계급, ‘타자’가 없는 세계란 = 225
 자본이 국가의 소멸을 바란다? = 227
 모든 ‘타자’여, 단결하라! = 230
 에피소드 5:마르크스와 노동자·혁명가 = 232
EPILOGUE = 240
INDEX =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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