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포스트컴퓨터 포스트아메리카

포스트컴퓨터 포스트아메리카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原丈人 , 1952- 김국진 , 1961- , 역
서명 / 저자사항
포스트컴퓨터 포스트아메리카 = Postcomputer postAmerica / 하라 조지 지음 ; 김국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에디터 ,   2008.  
형태사항
209 p. : 삽도 ; 23 cm.
원표제
21世紀の國富論
ISBN
9788992037303
000 00850camccc200289 k 4500
001 000045473337
005 20100807045751
007 ta
008 080710s2008 ulka 000c kor
020 ▼a 9788992037303 ▼g 03320
035 ▼a (KERIS)BIB000011356347
040 ▼a 211032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338.952 ▼2 22
090 ▼a 338.952 ▼b 2008
100 1 ▼a 原丈人 , ▼d 1952- ▼0 AUTH(211009)51631
245 1 0 ▼a 포스트컴퓨터 포스트아메리카 = ▼x Postcomputer postAmerica / ▼d 하라 조지 지음 ; ▼e 김국진 옮김.
246 1 9 ▼a 21世紀の國富論
260 ▼a 서울 : ▼b 에디터 , ▼c 2008.
300 ▼a 209 p. : ▼b 삽도 ; ▼c 23 cm.
700 1 ▼a 김국진 , ▼d 1961- , ▼e
900 1 1 ▼a ハラ, ジョウジ , ▼d 1952-
900 1 1 ▼a Hara, George , ▼d 1952-
940 ▼a 21セイキ ノ コクフロン
940 ▼a 21-seiki no kokufuron.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952 2008 등록번호 1114912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952 2008 등록번호 1114912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8.952 2008 등록번호 1211753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8.952 2008 등록번호 1211753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8.952 2008 등록번호 1512636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952 2008 등록번호 1114912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952 2008 등록번호 1114912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8.952 2008 등록번호 1211753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8.952 2008 등록번호 1211753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8.952 2008 등록번호 1512636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패권을 다투었던 볼랜드를 비롯, 수십개 IT기업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실리콘밸리의 대표적 벤처캐피털리스트가 쓴 ‘21세기 국부론’. 포스트컴퓨터 시대의 기간산업을 일으킬 핵심기술의 구상, 그리고 그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기업과 국가의 시스템 구축에 관한 구체적인 제언을 담았다.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패권을 다투었던 볼랜드를 비롯, 수 십개 IT기업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실리콘밸리의 대표적 벤처캐피털리스트가 쓴 ‘21세기 국부론’ 포스트컴퓨터 시대의 기간산업을 일으킬 핵심기술의 구상, 그리고 그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기업과 국가의 시스템 구축에 관한 구체적인 제언을 담은 책이 <포스트컴퓨터, 포스트아메리카>(원서명: 21世紀の國富論)이다.

“자본주의는 새로운 룰이 필요하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보다는 주가 올리기에만 급급한 기업의 회계기준, 시장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시장에 있는 가치가 전부라는 시장만능주의의 영향으로 지금의 미국경제는 과거와 같은 새로운 기간산업을 낳을 힘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한국이나 일본이 본보기로 삼고 있는 미국형 경영과 미국형 자본주의의 어떤 점이 문제인지 분석한다.

“기술로 세계를 변화시킨다”
섬유산업에서 철강산업 그리고 컴퓨터를 중심으로 한 IT산업으로, 기간산업은 40년 주기로 변화해 왔다. 미국이 지금까지 이끌어온 IT산업은 이미 성숙산업이 된 지금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지 않으면 경기회복은 기대하기 어려운 일이다. 포스트컴퓨터 시대의 기간산업을 일으킬 만한 기술, 다양한 산업 분야로까지 파급되는 힘을 가진 혁신적인 코어 기술의 창출에 대한 제언을 들어본다.

“기업의 새로운 거버넌스란?”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여 국가경제를 풍요롭게 만드는 본질적인 것이 바로 ‘새로운 기술’이다. 이 기술은 단지 새로운 아이템에 의해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반복되는 기업매수와 일상화된 구조조정, 파이낸셜 테크닉에 춤추며 머니게임화한 미국식 자본주의 흉내를 내어서는 새로운 기술도 산업도 창출할 수 없다. 포스트컴퓨터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기술과 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지배구조를 제시한다.

“사회를 지탱하는 새로운 가치관”
새로운 기술은 기업의 이익만 올리기 위해서도 경제대국이 되기 위한 도구만도 아닌,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만드는 것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포스트컴퓨터 시대에 주역이 될 국가는 ‘빈곤 없는 풍족한 세계’에 대한 비전과 역할을 가져야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하라 조우지(지은이)

1952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게이오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대학 경영대학원과 동 대학 공학부대학원을 수료했다. 1990년대 소프트웨어산업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패권들 다투었던 볼랜드 등 수십 개 기업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털리스트 중 한 명. 데프타파트너스그룹 회장으로, 주로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벤처기업 육성과 경영에 종사했다. 미국 공화당의 기업자문위원회 명예 공동의장, UN 경제사회이사회 상임감시단 대사 겸 WAFUNIF 대표대사, 일본정부의 재무성 참여, 세제조사회 특별위원, 산업구조심의회 위원 등도 역임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적극적인 제언과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국진(옮긴이)

20년 가까이 중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취재 현장은 ‘정보’를 놓고 사람들과 밀고 당기기를 해야 하는 협상장이기도 하다. 부산대와 일본 사이타마 대학원(문학석사)을 졸업했으며, 1990년대 중반 중앙일보 동경특파원 생활을 했다. [이코노미스트]와 [포브스코리아]에서 취재팀장, 편집장으로 일할 때 수많은 비즈니스 협상의 고수들을 직접 만났다. 퇴사 후에는 직접 기업체를 경영하면서 협상의 ‘쓴맛’을 보기도 했다. 일본 후지와라연구소 리더십 공인강사, TNT 비즈니스 협상 공인강사(위캔HRD)이다. 현재 비즈니스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으며, (주)위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이렇게 시작하여 이렇게 끝난다(사민서각)> <일본 남자를 말한다(창해)> <포화 시장은 없다(올림)>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IBM은 왜 PC사업을 매각했을까? = 9
 무대 뒤로 물러난 'PC시대'의 주역들 = 10
 세계를 이끌어 온 미국의 신흥기업 = 11
 선견지명을 가진 자본가와 젊은 경영자들 = 11
 인터넷 버블은 왜 붕괴했나? = 12
 더 이상 닷컴기업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 13
 엔론 파산은 예견된 사건 = 14
 미국에는 이상적인 '코퍼리트 거버넌스'가 없다 = 15
 미국에는 이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산업만 남았다 = 16
 잦은 M&A 때문에 쇠퇴한 공작기계 업계 = 17
 시장만능주의는 무너지고 있다 = 18
 내실 없는 숫자상의 경기 확대 = 19
 컴퓨터를 중심으로 하는 IT산업의 종언 = 20
 재무게임에 춤추는 힘 빠진 미국 = 22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기 위한 노력 = 23
제1장 자본주의는 새로운 룰이 필요하다
 내부유보는 중장기 경영의 필수요건 = 27
 이익률 100퍼센트 기업 탄생 = 28
 '지적공업제품'이 낳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 29
 벤처캐피털은 왜 존재하는가? = 30
 새로운 기간산업이 탄생하지 못하는 답답한 상황 = 31
 벤처캐피털은 죽었다 = 32
 작은 성공만을 지향하는 벤처기업 = 33
 단기적인 이익에 급급한 기업과 산업 = 34
 구조조정과 IR로 분주한 경영자들 = 35
 주가상승만 노리는 기업은 망한다 = 36
 ROE의 주술에 걸려서는 안 돼 = 37
 경영도구만 가르치는 비즈니스스쿨의 공과 = 38
 자산을 압축하면 ROE는 올라간다 = 40
 주가를 결정하는 지표는 패션처럼 유행 = 41
 시가회계, 감손회계란 무엇인가? = 42
 경기의 진폭을 심하게 만드는 시가회계, 감손회계 = 44
 미국 흉내내지 말고 새로운 자본주의 룰을 만들자 = 45
 '기업은 주주의 것'이란 말은 틀렸다 = 47
 기업을 좀먹는 CEO들의 욕심 = 48
 스톡옵션 제도는 왜 존재하는가? = 49
 공개 기업의 스톡옵션을 폐지하라 = 50
 헤지펀드의 정체는 무엇인가? = 52
 작은 연못 속의 큰 고래 = 53
 헤지펀드의 비대화가 초래하는 악순환 = 54
 자산은 있지만 수익력 낮은 회사를 노린다 = 55
 모순투성이의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주주' = 56
 헤지펀드를 규제하라 = 58
 자본주의 시스템의 약점을 보완하라 = 60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주주'를 막는 방법 = 60
 눈에 보이지 않는 펀드 간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 62
 삼각합병의 무엇이 문제인가? = 63
 허업(虛業)이 실업(實業)을 집어삼킨다 = 65
제2장 신기술이 창조하는 새로운 산업
 경영에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산업구조의 변화 = 69
 IT산업은 '탈공업화'도 서비스 산업도 아니다 = 70
 소프트뱅크, 라쿠텐은 IT기업이 아니다 = 71
 서비스업을 지탱하는 것은 기술 = 72
 기계가 인간에 맞추는 시대의 도래 = 73
 앞으로 필요한 것은 계산기능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기능 = 74
 인터넷 보급에 따른 패러다임 시프트 = 75
 PC는 이상한 공업제품 = 76
 테라바이트 시대가 되어도 사용하기 쉽지 않을 것 = 77
 클라이언트 서버형 네트워크 = 77
 P2P가 인터넷 본래의 모습 = 78
 릴레이셔널 데이터베이스의 한계 = 79
 PC판 '3종의 신기'의 종언 = 81
 이제는 PUC의 시대 = 82
 PUC 분야에 인재가 몰리고 있다 = 83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한 몸이 된다 = 84
 PUC를 실현하기 위한 기초 기술 = 86
 인덱스 패브릭이란 무엇인가? = 88
 릴레이셔널 데이터베이스의 치명적인 약점 = 90
 코어 기술로써의 인덱스 패브릭 = 92
 유저인터페이스보다도 데이터 구조 = 94
 PUC시대의 새로운 소프트웨어의 모습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 = 95
 PUC를 리드할 가능성이 있는 국가 = 96
 PUC가 기업경영에 미치는 영향 = 97
 인터넷 시대에 유행했던 마케팅 기법도 변한다 = 97
 개인정보가 밖으로 유출되지 않는 장치 = 98
 유비쿼터스와는 발상의 기반이 다르다 = 100
제3장 기업의 새로운 거버넌스란?
 회사 경영의 전권을 위임받은 CEO = 105
 CEO 인사는 누가 하나? = 106
 사외이사가 과반수를 차지하는 미국기업 = 107
 막강한 권한을 가진 사외이사 = 108
 제 기능을 못하는 미국형 코퍼리트 거버넌스 = 109
 코퍼리트 거버넌스는 '형태'가 아니다 = 111
 벤처캐피털은 '사업지주회사' = 113
 '선택과 집중'형 리스크 회피 = 114
 벤처기업의 리스크 두 종류 = 116
 비전이 자본과 만났을 때 새로운 회사가 탄생한다 = 118
 직함이 반드시 상하관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119
 사장보다 부장 월급이 더 많은 세상 = 120
 실리콘밸리의 성장을 지탱한 정신 = 122
 앞으로는 새로운 중소기업의 시대 = 123
 정리해고로 치닫는 대기업, 고용 늘리는 벤처기업 = 124
 예술가와 같은 크리에이티비티가 큰 의미를 갖는다 = 125
 최대공약수적인 마케팅으로 새로운 것은 탄생하지 못한다 = 127
 목적의식을 공유하는 편평한 조직을 만든다 = 128
 벤처기업의 재무제표는 도산 직전의 회사와 비슷하다 = 130
 아직 아무도 믿지 않는 미래의 비전에 투자한다 = 131
 내가 갖고 싶은 물건을 만드는 회사에 투자하라 = 132
 일본의 벤처캐피털은 보수적인가? = 133
 투자가 아니라 융자에 가까운 일본의 벤처캐피털 = 134
 경영과 자본을 분리한다 = 135
 직접금융과 비슷한 역할을 하던 일본의 은행 = 136
 일본의 중소기업에 미래는 있는가? = 137
 벤처캐피털을 대신하는 새로운 투자의 형태 = 138
 리스크 캐피털의 주역은 사업회사 = 139
 기업이 새로운 기술에 투자하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 = 140
 국가가 수행해야 할 역할도 바뀌고 있다 = 141
 재검토되고 있는 코퍼리트 거버넌스의 형태 = 143
제4장 사회를 지탱하는 새로운 가치관
 벤처캐피털과의 만남 = 147
 고고학에서 비즈니스로 = 148
 경영자에서 벤처 투자가로 = 149
 누구도 해 본 적이 없는 비즈니스에 돈을 내다 = 150
 억만장자가 꼭 행복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 151
 아메리칸 드림을 대신하는 새로운 가치관 = 152
 새로운 자본주의와 새로운 민주주의 시대로 = 153
 경제가 문화를 만들고, 기술이 정치를 만든다 = 154
 개발도상국의 장래를 짊어질 PUC 기술 = 156
 새로운 기술은 선진국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 157
 왜 원조는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것인가? = 159
 방글라데시에서 시작된 새로운 사업 = 160
 비즈니스로도 성립되는 마이크로크레디트 = 161
 원조가 아닌, 사업으로 자리매김해야 지속 가능하다 = 162
 너무 광범위한 ODA의 정의를 바꿔라 = 163
 UN과 민간을 연결하는 WAFUNIF = 164
 목적에 맞는 조직을 만든다 = 166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 = 168
 수단과 목적을 잘못 이해하는 것이 자본주의의 최대 결점 = 169
제5장 앞으로의 일본에 대한 제언
 일본은 기회를 살릴 수 있을 것인가? = 175
 미국의 비즈니스 모델을 흉내만 내서는 안 된다 = 176
 PUC 시대에 유리한 조건 = 177
 통신 인프라를 가진 동아시아에서 실용화한다 = 178
 지상파 디지털이 가지는 의미는 크다 = 179
 제조업의 노하우를 잃어버리지 않고 있는 일본 = 180
 '기계를 사용하기 편하게 개선하고 싶은' 발상 = 182
 주도권을 잡기 위한 체제 = 182
 단기지향의 경영은 본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 183
 무역수지만으로는 잴 수 없는 국제관계를 조정한다 = 185
 새로운 산업은 PUC만 있는 게 아니다 = 186
 '안트러프러너'를 유행으로만 끝내지 않는다 = 187
 일본의 리더는 자신이 책임질 일을 하지 않는다 = 188
 지적소유권과 아이디어에 대한 경의 = 189
 브랜드 선호 경향이 초래하는 큰 폐해 = 190
 일본에는 '얼리어답터'가 적다 = 191
 대학의 벤처에 의한 기술이전 = 192
 벤처 비즈니스를 위해 건전한 주식시장을 키워라 = 193
 '좋은 회사를 팔기' 위한 장치 = 194
 엄격한 디스클로저 제도가 필요하다 = 195
 주식시장이 가진 규모의 중요성 = 196
 벤처기업에 특화한 증권회사 = 198
 중장기 경영을 전제로 한 새로운 시장을 만든다 = 199
 훌륭한 인재를 모이게 하려면? = 201
 '선진국' 가운데서도 가장 세율 낮은 국가를 실현한다 = 201
 세계가 필요로 하는 21세기 국가로 = 203
마치면서 : 21세기로의 비전 - 기술을 사용하여 세계를 변화시킨다 = 205

관련분야 신착자료

Besanko, David (2022)
Bridges, Trista (2022)
박영범 (2022)
고동우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