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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보다 더 무서운)경피독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大森隆史 , 1954- 신정현 , 역
서명 / 저자사항
(음식보다 더 무서운)경피독 / 오모리 다카시 지음 ; 신정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삼호미디어 ,   2008.  
형태사항
181 p. : 삽도 ; 23 cm.
총서사항
Self clinic
원표제
經皮毒ト-タルデトックス : 有害化學物質もこれで怖くない!.
기타표제
피부나 호흡으로 쌓이는 독소의 자연배출량은 10%에 불과하다.
ISBN
978897849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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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신정현 , ▼e▼0 AUTH(211009)126921
900 1 1 ▼a オオモリ, タカシ
900 1 1 ▼a Omori Takashi
940 ▼a ナ ズカイ デ ワカリヤスク カイセツ : ユウガイ カガク ブッシツ モ コレ デ コワク ナイ!
940 ▼a Keihi doku total detox
945 ▼a KINS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6.407 2008z2 등록번호 11149070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6.407 2008z2 등록번호 1114907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수를 하고 로션을 바르는 사이, 석유에서 만들어진 각종 독성물질들이 피부를 통해 들어온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현대인이 만지고 바르는 생활용품의 대부분은 석유화학물로 만들어진다. 석유로 만들어진 화학물질의 가장 큰 문제점은 피부를 통해 체내에 침투하는 독소, 즉 경피독이라는 것이다. 책은 알레르기와 아토피, 심지어는 암을 유발할 수도 있는 경피독의 실체를 밝히고 경피독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한 토털 데톡스법을 소개한다.

샴푸, 화장품, 세제 등에 함유된 유해화학물질이 당신을 위협하고 있다!

세수를 하고 로션을 바르는 사이, 석유에서 만들어진 각종 독성물질들이 피부를 통해 들어온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현대인이 만지고 바르는 생활용품의 대부분은 석유화학물로 만들어진다.
이처럼 석유로 만들어진 화학물질의 가장 큰 문제점은 피부를 통해 체내에 침투하는 독소, 즉 경피독이라는 것이다. 알레르기와 아토피, 심지어는 암을 유발할 수도 있는 경피독의 실체와 경피독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한 토털 데톡스법을 소개한다.

세수를 하고 로션을 바르는 사이, 석유에서 만들어진 각종 독성물질들이 피부를 통해 들어온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현대인이 만지고 바르는 세제나 샴푸, 입욕제, 화장품 등 생활용품의 대부분은 석유화학물로 만들어진다! 즉, 우리는 석유로 세탁을 하고 머리를 감고 얼굴에 바르고 있는 셈이다.
예를 들어보자. 화장품이 수개월, 심지어는 수년 동안 보관해도 썩지 않는 것은 안식향산이란 물질 덕분이다. 그런데 이 안식향산의 다른 이름이‘방부제’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바르면 금세 피부가 촉촉해지는 로션은 어떠한가? 이런 보습효과의 비결은 프로필렌글리콜 때문인데, 사실 이 프로필렌글리콜이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우리의 피부가 아닌 제품 자체이다. 이외에도 샴푸와 비누 ? 주방과 세탁세제에는 합성계면활성제가 빠지지 않으며, 립스틱의 색을 내는 것은 다름 아닌 타르계 색소라니 등골이 다 오싹해질 지경이다.

피부로 들어와 체내에 축적되는 독소, 경피독

이처럼 석유로 만들어진 합성화학물질의 가장 큰 문제점은 피부를 통해 체내에 침투하는 독소, 즉 경피독이라는 것이다. 이 책 <경피독>은 피부를 통해 체내에 들어와 축적되는 경피독의 정체를 밝히고, 경피독에 알맞은 해독 방법을 제시한다.
현대인을 둘러싼 수많은 유독물질 중에 특히 경피독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이들 독소가 세포막 속으로 침투해 세포를 파괴해버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세포를 하나의 집으로, 세포막을 벽에 비유해 보자. 합성화학물질들이 들어오게 되면 안정적인 집의 벽(세포막)에 상처가 생겨 집안과 바깥쪽의 경계가 모호해지게 된다. 이렇게 되면 집안으로 비바람(외부 유해물질)이 들어오게 되는데, 프로필렌글리콜이나 계면활성제가 하는 일이 바로 이런 것이다.
세포라는 집이 손상을 입고 유해물질이 마구 들어오면 독소를 처리하는 간이나 신장은 물론, 뇌에서도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이들 합성화학물질이 무서운 것은 이처럼 세포막에 작용해 장벽기능을 없애버리고, 몸을 방어하는 피부의 차단기능까지 통과해버리는 데 있다.
경피독은 혈액을 통해 배출되는 음식독과는 달리, 혈액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피부 아래에 남는 경우가 있다는 것 또한 문제이다. 이렇게 피부로 흡수된 경피독은 체내 피하지방과 친해지기 쉬워 제거하기 어렵다. 합성화학물질들은 기본적으로 물과 섞이지 않고 기름에 잘 녹기 때문에 피하지방에 침착되기 쉬우며, 때문에 90% 이상이 제거되지 않고 몸속에 머무르며 축적되다가 한계점을 넘으면 크고 작은 질병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일생 동안 지속되는 유해독소와의 싸움! 해독은 계속되어야 한다

현대사회를 사는 이상 경피독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태어나자마자 입욕제가 들어간 물로 씻겨지기 시작해, 다양한 생활용품을 사용하며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끊임없이 유해물질과 마주하게 된다. 이렇게 하여 유해물질은 부지불식간에 몸속에 쌓이고 어느 순간 이상증상을 일으킨다. 합성화학물질을 비롯한 문명의 편리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한 가지! 유해물질이 몸속에 들어오는 즉시 최대한 배출하는 것뿐이다. 즉, 매일매일 데톡스를 생활화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 더하기 전에 빼라. 사람들은 건강이라면 몸에 좋은 것을 더할 줄만 알지, 필요 없는 것 을 빼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못한다. 그러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높은데도 불구하고 알레르기나 아토피성 피부염 등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은 왜일까? 그것은 유해물질을 몸속에서 빼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채우기 전에 먼저 비우는 건강 마인드가 필요한 때다.
둘째, 해독의 메커니즘을 알고 자신만의 데톡스 방법을 찾아라. 갖가지 데톡스 방법이 소개되고 있으나, 가장 좋은 데톡스는 해독을 하는 간과 차단막 역할을 하는 피부의 기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마다 타고난 해독 ? 차단 능력이 다르므로 자신의 체질까지 고려하여 음식이나 운동 등 자신에게 맞는 데톡스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비누, 샴푸, 화장품... 심지어는 베이비로션조차 안전하지 않다! 알레르기와 아토피, 심지어는 암을 유발할 수도 있는 경피독의 실체를 소개하고, 경피독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구체적인 데톡스법을 제안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모리 다카시(지은이)

규슈 대학교 의학부 졸업했다. 2002년 4월 도쿄 긴자의 ‘긴자 산에스페로 오모리 클리닉’ 원장으로 취임해 서양의학과 보완.대체요법의 영역을 초월한 종합의료를 바탕으로, 기능성 식품 등을 이용한 ‘디톡스 요법’에 전념했다. 한편으로 강연 활동을 통해 디톡스 요법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의료 활동을 전개해왔다. 2010년 4월에 히로시마 현 후쿠야마 중앙병원 원장으로 취임했다. 여기에서는 일반외래 이외에 디톡스에 주안점을 둔 금속 알레르기 외래, 전반적 발달장애(pervasive developmental disorders, PDD) 외래를 설치해 폭넓은 의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미나와 강연 활동 등의 계몽 활동에도 열심이다.

신정현(옮긴이)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어 번역 프리랜서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7일만에 눈이 ‘확’ 좋아진다』, 『탄수화물은 독이다』, 『내 몸 독소 해독법』, 『장 건강 프로젝트』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art 01 몸속에 독소가 쌓이고 있다
 내 몸을 오염시키는 유해물질이란? = 12
 독소를 제거하는 여러 가지 방법 = 16
 일생 동안 지속되는 유해물질과의 싸움 = 19
 과부하 경보! 몸속 독소를 배출하라 = 21
 데톡스를 습관화하는 세 가지 방법 = 23
part 02 생활용품이 당신을 공격한다
 생활용품의 대분분은 석유로 만들어진다 = 26
 주방과 욕실은 유해물질 세상 = 29
 어린이용 제품도 안전하지 않다 = 31
 제품 뒷면을 꼼꼼히 살펴라 = 33
 최고의 해독 프로그램, 간 = 35
 생활 속 합성화학물질의 진실 = 42 
 음식과 함께 섭취되는 중금속 = 60
 생활용품에 가득한 유해물질 = 66
 화장품을 통해 흡수되는 유해물질 = 75
 아로마 오일도 해롭다? = 77
 애완동물용 제품도 안심할 수 없다 = 78
part 03 보이지 않는 공포, 경피독
 경피독이란 무엇인가? = 80
 유해물질은 어떻게 피부를 뚫고 들어올까? = 88
 인간이 만든 재앙, 석유화학물질 = 94
 경피독이 들어오기 쉬운 부위 = 96
 경피독의 90%는 몸속에 머무른다 = 98
 경피독이 몸에 쌓이는 이유 = 100
 독소는 온몸으로 퍼져나간다 = 102 
 잦은 세안과 목욕이 경피독을 부른다 = 104
 태어날 때부터 시작되는 경피독 = 106
 엄마로부터 아이에게 전해지는 태아 독성 = 108
 경피독이 약의 부작용을 높인다 = 110
part 04 이제 해독이 필요한 때다
 몸속 독소를 빼내라 = 112
 땀을 흘리는 데도 요령이 있다 = 115
 데톡스는 의학이다 = 119
 더하기 전에 빼라 = 125
 내 몸은 얼마나 오염됐을까? = 128
 질병을 치유하는 토털 데톡스 = 131
 경피독으로 생기는 알레르기 = 133
 생활용품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치료가 될까? = 136
 유전까지 생각해서 대처하라 = 138
 자신에게 맞는 데톡스 방법을 찾자 = 140
part 05 경피독을 제거하는 토털 데톡스
 축적되는 경피독, 방법은 없는걸까? = 144
 몸속에서 이루어지는 해독과 배설 = 147
 데톡스 주치의를 찾아라 = 155
 유해물질과 이별하라 = 157
 경피독을 제거하는 보조제 = 160
 데톡스를 도와주는 식재료 = 167
 물 관리만 잘해도 몸 상태가 좋아진다 = 171
 음식의 독성을 제거하는 방법 = 174
 조미료로 데톡스하자! = 178

관련분야 신착자료

대한심장학회. 여성심장질환연구회 (2020)
대한심장학회. 심인성쇼크연구회 (2021)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캡슐인공지능영상연구회 (2021)
정종영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