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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 클리닉 : 비뚤어진 조선사 상식 바로 세우기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종성
서명 / 저자사항
조선사 클리닉 : 비뚤어진 조선사 상식 바로 세우기 / 김종성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추수밭,   2008  
형태사항
362 p. : 삽화 ; 23 cm
ISBN
978899235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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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08z27 등록번호 1114914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08z27 등록번호 1114914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5 2008z27 등록번호 1310325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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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08z27 등록번호 1114914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08z27 등록번호 1114914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5 2008z27 등록번호 1310325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존에 사극과 팩션을 통해 알려졌던 잘못된 역사 상식을 바로잡고,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궁금증을 밝혀준다. 50편의 이야기를 주제별로 4장으로 나눠 사료와 드라마를 접목해 대중과 역사학의 소통을 시도한다. 해설과 한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부가 정보를 주는 팁은 객관적인 입장에서 역사를 이해할 기회를 제공한다.

사극 · 영화 · 팩션에 등장하는 역사적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신개념 역사 상식 클리닉!


우리가 무심코 보는 사극과 팩션에는 알게 모르게 수많은 오류가 있다.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니까 그냥 재밌게 시청하기만 하면 되는 걸까? 허구를 걸러내는 안목을 길러 사극을 통해 풍부하고 유익한 역사적 교훈을 얻어내는 건 어떨까? 이 책은 이런 고민에서 출발했다.
아무리 드라마나 소설이라 할지라도 대중은 그것으로부터 역사를 접하고 배운다. 따라서 잘못 다뤄진 역사를 진실인 듯 받아들인다면 자칫 위험할 수 있다. <조선사 클리닉>은 기존에 사극과 팩션을 통해 알려졌던 잘못된 역사 상식을 바로잡고, 고개를 갸웃하게 했던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밝혀준다.
50편의 이야기를 주제별로 4장으로 나눈 이 책에는 사료와 드라마를 접목해 대중과 역사학의 소통을 시도한 저자의 노력과 그 결실이 담겨 있다. 또한 풍부한 해설과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부가 정보를 주는 팁은 독자로 하여금 올바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역사를 바라보고 이해할 기회를 제공한다.

사극 · 영화 · 팩션이 놓쳐버린 역사의 진실들
어디까지가 역사이고, 어디까지가 상상일까?


그동안 고리타분하게만 여겨졌던 역사가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사극과 팩션으로 상상력의 날개를 달고 등장하면서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듯 최근 몇 년간 방송계와 영화계에서는 앞 다투어 사극 제작에 열을 올리고 있고, 출판계에서도 팩션은 인기 있는 장르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범람하는 사극과 팩션 가운데에서 주목받기 위해 갈수록 좀더 자극적이고 말초적인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역사적 사실에서 크게 벗어난 과장과 축소, 왜곡과 은폐가 빈번하게 보인다.
아무리 드라마나 소설이라 할지라도 대중은 그것으로부터 역사를 접하고 배운다. 따라서 잘못 다뤄진 역사를 진실인 듯 받아들인다면 자칫 위험할 수 있다.
이 책은 기존에 사극과 팩션을 통해 알려졌던 잘못된 역사 상식을 바로잡고, 고개를 갸웃하게 했던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밝혀준다.

사실事實을 사실史實로 증명하는 명쾌한 오류 처방
진짜 역사를 가린 수많은 오류들을 바로잡는다!


대중 매체 속에 등장하는 여러 사건과 인물에 대한 오류는 일일이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대표적으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이산>의 한 장면을 살펴보자. 세손 이산이 정조로 등극하는 웅장한 즉위식이 펼쳐진다. 제작진은 여기에 부가 정보로 즉위식 날짜를 알려주기 위해 ‘정조 1년’이란 자막을 넣었다. 이것은 결정적인 오류다. 군주가 즉위한 해의 연호는 ‘○○ 1년’ 이 아니라 ‘○○ 즉위년’이라고 한다. 선왕이 돌아가시자마자 그 연호를 없애버리고 자신의 연호를 사용하는 것이 도리에 어긋난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또한 드라마 <왕과 나>에서 왕실 스캔들을 일으켰던 성종과 어을우동은 실제로 연인 관계가 아니라 원수지간이나 다름없었다. 두 사람 사이에 로맨스를 입증할 만한 정황 자료도 없을뿐더러 법적으로 유배형인 어을우동을 ‘풍속을 바로잡는다’는 이유로 사형에 처한 이가 바로 성종이었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드라마 <대왕 세종>에서 반명주의자이자 요동수복을 꿈꾼 인물로 그려진 양녕대군은 실은 명나라 황제 앞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릴 정도로 사대적인 인물이었다. 이처럼 <조선사 클리닉>은 우리가 놓치고 있는 역사의 진실을 알게 해줄 뿐 아니라 전혀 새로운 사실을 접할 수 있는 놀라운 경험을 제공한다.

쉽고 친절한 해설,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새로운 역사 읽기의 안목을 길러준다!


대중과 역사학의 소통을 염두에 두고 사극 및 역사 비평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 저자는 지난 2007년 12월부터 <오마이뉴스>에 ‘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라는 코너를 연재했다.
사극 속 허구를 걸러내는 안목을 기른다면 드라마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풍부하고 유익한 역사적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사료와 드라마를 접목하여 한층 더 진지하고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선보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이 코너는 급속도로 퍼져나가며 주요 포털 사이트와 많은 독자에게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드라마 <이산><대왕 세종><왕과 나><쾌도 홍길동> 등이 관심과 호응을 얻을수록 이 코너도 인기를 더해갔다. 드라마가 놓친 역사의 한 뜸과 그 역사를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을 제공해주는 저자의 풍부한 해설과 쉽고 친절한 글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다. <조선사 클리닉>은 ‘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에 연재되었던 글을 바탕으로 엮은 책이다.
특히 저자가 동아시아사를 전공하고 중국사회과학원 방문학자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기에 독자로 하여금 한국사를 좀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은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다.

푸짐하게 잘 차린 맛있는 역사책
깊고 풍성한 정보 속에 담긴 역사의 색다른 재미를 즐겨라!


<조선사 클리닉>이란 제목답게 기존의 잘못된 조선사 상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 상식을 쌓는 데 도움을 주는 이 책은 총 50개의 이야기를 주제별로 네 장으로 나눠 구성했다. 1장은 정치와 외교 부분을, 2장은 풍속과 문화 부분을, 3장은 임금과 왕실 문화를, 4장은 인물과 사건 부분을 다루고 있다. 각 장 별로 주제에 맞게 평소에 궁금해 했던 역사적 질문들과 사극과 팩션이 범한 잘못된 역사 상식,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선사의 놀라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그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조선이 대마도를 정벌하고도 통합하지 못한 이유, 조선 군주도 황제로 불렸던 사실, 약 600년 전에도 외국어 몰입 교육을 놓고 정부에서 격렬한 토론이 벌어졌던 사연, 드라마에서처럼 영조가 정말 치매에 걸렸는지 그 진실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종성(지은이)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월간 《말》 동북아 전문기자와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방문학자로 활동했으며,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구 《헤리티지채널》)의 자문위원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문화유산채널》에 명사 칼럼을, 《민족 21》과 웅진씽크빅의 《생각쟁이》에 역사 기고문을 연재했으며, 《오마이뉴스》에 〈역사로 보는 오늘의 이슈〉를 비롯한 여러 개의 시리즈를 연재 중이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기업인들에게 한국사를,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외부 강사로 삼성 신입사원들에게 역사를 강의했다. 기독교방송CBS의 〈김미화의 여러분〉, 교통방송TBS의 〈송정애의 좋은 사람들〉 등에서 역사 코너에 출연했고, 불교방송BBS 〈아름다운 초대〉의 ‘재미있는 조선사’ 코너에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는 《반일 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신라 왕실의 비밀》,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조선 노비들, 천하지만 특별한》, 《왕의 여자》, 《철의 제국가야》, 《한국사 인물 통찰》, 《나는 세종이다》, 《역사 추리 조선사》, 《당쟁의 한국사》, 《패권 쟁탈의 한국사》, 《조선을 바꾼 반전의 역사》, 《조선사 클리닉》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조선상고사》, 《발해고》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지은이의 글 = 5
1장 다시 보는 조선사 상식 : 정치ㆍ외교에 대한 오류 처방
 01 영의정도 부러워한 조선 시대 최고 인기 관직은? = 15
 02 조선은 정말 사대주의 국가였나? = 21
 03 '청백리 신화'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 28
 04 조선은 뛰어난 외교정책 때문에 망했다? = 35
 05 태종이 상왕이 된 이유는? = 43
 06 조선은 왜 대마도를 통합하지 못했을까? = 53
 07 조선은 황제의 나라였다? = 61
 08 국왕 직속 친위군, 조선에도 있었다? = 68
 09 조공 품목에는 '미스 조선'도 포함됐다? = 75
 10 고려 복원 세력 정말 있었을까? = 84
 11 500년 조선왕조의 생존 비결은? = 91
 12 조선이 고구려ㆍ백제ㆍ신라의 국호를 기피한 이유는? = 98
 13 조선을 위협한 북방 민족, 정말 단순 무식한 오랑캐였나? = 104
 14 조선 시대에도 '외국인 장차관'이 있었다? = 110
 15 조선왕조의 여진족 콤플렉스, 그 이유는? = 118
 16 서얼 등용 정책, 득보단 실이 많았다? = 124
2장 뜻밖의 조선사 상식 : 풍속ㆍ문화에 대한 오류 처방
 17 조선도 '뇌물 공화국'이었다? = 133
 18 조선 정부에서 외국어 몰입 교육 토론이 벌어졌다? = 141
 19 운하 논란으로 들끓던 조선, 그 속사정은? = 148
 20 '주인을 죽이는 노비들의 모임'이 있었다? = 153
 21 신분적 차별 교육이 인간 존중의 지름길이다? = 160
 22 '미개한 은자의 나라'가 사실인가? = 167
 23 이몽룡의 '서포터' 방자는 공익근무요원이었다? = 175
 24 16세기 유럽에 건너간 조선인이 있었다? = 180
 25 공노비 해방, 누구의 작품일까? = 185
 26 임진왜란 때 일본군은 산 사람의 코를 베어 갔다? = 191
 27 연산군 때 한글 금지령이 내렸다? = 197
 28 역사 연도 계산에 오류가 숨어 있다? = 203
3장 바로 읽는 조선사 상식 : 임금ㆍ왕실에 대한 오류 처방
 29 조선 왕실이 평가한 성군의 기준은? = 211
 30 조선 왕실 최악의 패륜 사건, 그 진실은? = 218
 31 군호에도 숨겨진 의미가 있다? = 225
 32 진짜로 내시가 왕권을 위협했을까? = 231
 33 세자가 아닌 왕자로 산다는 것은? = 238
 34 임금들이 자식 가뭄에 시달린 까닭은? = 245
 35 정조의 즉위식 현장은 눈물바다였다? = 250
 36 임금의 여성 취향은 어땠을까? = 257
 37 왕실에도 고부 갈등이 있었을까? = 262
 38 대비가 되지 못한 왕의 어머니, 어떻게 대우했을까? = 268
4장 미처 몰랐던 조선사 상식 : 인물ㆍ사건에 대한 오류 처방
 39 영조는 정말 치매에 걸렸을까? = 277
 40 성종과 어을우동 스캔들의 진상은? = 283
 41 이방원-수양대군-정조의 차이는? = 291
 42 양녕대군, 명나라 황제 앞에서 눈물 흘리다? = 296
 43 세도정치의 원조 홍국영, 얼마나 대단했나? = 301
 44 황희는 '줄타기의 달인'이었다? = 307
 45 조선이 중국에 편입될 뻔했던 사연은? = 315
 46 정치 100단, 외교 100단 고종은 어떤 인물이었나? = 321
 47 장영실, 정말 반체제 인사였을까? = 332
 48 어물전 집 아들이 임금의 손자가 되었다? = 341
 49 역사와 소설 속 홍길동은 어떻게 다른가? = 347
 50 정조 등극의 최대 걸림돌은 작은 외할아버지였다? =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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