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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 공무원이었다

내꿈은 공무원이었다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정규
서명 / 저자사항
내꿈은 공무원이었다 / 김정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북갤러리 ,   2008.  
형태사항
262p. : 삽도 ; 23cm.
ISBN
9788991177611
일반주기
시흥 토박이 김정규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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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6092 2008 등록번호 1115008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6092 2008 등록번호 1115008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52.6092 2008 등록번호 1211770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52.6092 2008 등록번호 1211770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52.6092 2008 등록번호 1512615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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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6092 2008 등록번호 1115008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6092 2008 등록번호 1115008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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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52.6092 2008 등록번호 1211770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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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52.6092 2008 등록번호 1512615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20대에 면서기로 출발, 60대에 시흥시청 국장으로 퇴임한 지방 공무원의 생생한 현장 에세이. 지방 공무원 생활 35년의 역사가 담긴 이 책은 자신의 직업을 하늘이 내려준 것으로 믿고 퇴임시까지 오직 한길만을 걸어온 ‘시흥 토박이’ 김정규 저자의 지난 시절의 발자취가 담겼다.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공평한 행정’, ‘투명한 행정’을 최선의 가치로 삼은 저자는 책에서 ‘공무원이 깨끗해야 나라가 산다’고 역설하고 있다.

책 속에는 시흥에서 대대로 살아온 토박이 집안의 후손인 저자가 왜 공무원이 되고자 했고, 공직 생활이 그의 인생에서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가 담겨 있다. 또 면서기로 출발해 시청 고위직에 이르기까지 대민 업무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체험사례들은 지방 공무원 세계의 흥미로운 사건들과 숨겨진 이야기들도 엿볼 수 있게 한다.

저자가 공직자로 일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가치관은 ‘주인의식’이다. 공무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성실하게 일을 한다면 그 지역은 반드시 눈부시게 발전하고 성장한다는 신념을 글 곳곳에서 느낄 수 있어, 지역에 대한 저자의 진한 사랑과 책임감을 발견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한 공무원 생활 35년의 생생한 현장 에세이

20대에 면서기로 출발, 60대에 시흥시청 국장으로 퇴임한 지방 공무원의 생생한 현장 에세이. 지방 공무원 생활 35년의 역사가 담긴 이 책은 자신의 직업을 하늘이 내려준 것으로 믿고 퇴임시까지 오직 한길만을 걸어온 ‘시흥 토박이’ 김정규 저자의 지난 시절의 발자취가 담긴 책이다.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공평한 행정’, ‘투명한 행정’을 최선의 가치로 삼은 저자는 책에서 ‘공무원이 깨끗해야 나라가 산다’고 역설하고 있다.

지방행정의 일선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겪은 체험과 사례들

저자는 경기도 소래면(현 시흥시)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꿈을 가슴에 품고 자랐다. 그리고 마침내 공무원이 되어 평생을 봉직했다. 요즘은 말단 공무원도 인기가 있지만 70~80년대에는 박봉에 별 인기 없던 ‘공무원’이란 직업은 소박한 꿈이자 집념어린 꿈이었다.
공무원이 되어 30여 년을 근무하다 퇴직한 그의 꿈은 아직도 계속된다. 정년을 1년여 앞두고 뜻하지 않게 퇴직할 수밖에 없었던 뼈아픈 사연이 있기에 진정한 꿈의 마침표를 찍고자 하는 희망과 의지를 책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책 속에는 시흥에서 대대로 살아온 토박이 집안의 후손인 저자가 왜 공무원이 되고자 했고, 공직 생활이 그의 인생에서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가 담겨 있다.
독자들은 소래산과 소래 갯벌 등에 얽힌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고하는 내용들을 통해서 지금은 사라져간 소래면의 정겨운 옛 모습도 상상해 볼 수 있다. 또한 면서기로 출발해 시청 고위직에 이르기까지 대민 업무 현장에서 겪은 생생하고 다양한 체험사례들은 지방 공무원 세계의 흥미로운 사건들과 숨겨진 이야기들도 엿볼 수 있게 한다.

“공직자가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면 지역발전 뒤따른다”

주목받는 도시이자 미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시흥시 역사의 산증인이기도 한 저자가 공직자로 일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가치관은 ‘주인의식’이다. 공무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성실하게 일을 한다면 그 지역은 반드시 눈부시게 발전하고 성장한다는 신념을 글 곳곳에서 느낄 수 있어, 지역에 대한 저자의 진한 사랑과 책임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평소 꼼꼼한 성격에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여러 언론매체에 정기적으로 시평을 연재한 바 있다. 그의 이런 검증된 필력으로 틈틈이 써 내려간 이 책은 개인 자서전을 넘어 시흥시 향토 역사를 기록하는 한편의 귀중한 자료로도 활용 가치가 높다.
공직자 쇄신론이 대두되는 이 시점에 ‘공무원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본질과 가치를 이해하는 데 있어 《내 꿈은 공무원이었다》는 더 없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정규(지은이)

경기도 시흥시 방산동 출생으로 소래초등학교 5년 중퇴 및 포리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산중학원(소래중학교 모태)을 거쳐 인천 선인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70년 20대에 면서기로 출발해 2004년 59세에 시흥시청 총무국장 및 지역경제국장으로 근무하다가 퇴임했다. 출신지인 부천군 소래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35년간 공무원으로 봉직하면서 부천(군)시청, 경기도청, 군포시청, 안산시청을 거쳐 시흥시에서 퇴직했다. 재직 기간동안 주인의식을 갖고 독일병정같이 열심히 일해 내무부장관 표창(2회)과 도지사 표창(2회)을 각각 수상했다. 주경야독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행정학사)했으며, 퇴직 후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을 수료하여 문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사 2급 자격도 취득했다. 현재는 시흥시 체육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후진들을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4
1 시흥 토박이 성장기
 소래산에 올라보니 = 17
 내 꿈은 공무원이었다 = 22
 불효자는 웁니다 = 25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 27
 소래 갯벌의 추억 = 30
 아버지의 근검절약 정신 = 32
 소금장수 아버지 = 33
 소풍 가던 날 = 36
 어머니의 산후 조리 = 38
 중학교 진학 = 39
 호롱불과 빈 지게 = 40
 공부에 대한 열정 = 42
 116 육군병원 = 44
 외할머니와 씨암탉 = 47
 울진ㆍ삼척 공비 출현 = 48
2 공무원 인생 출발하다
 면서기로 공직 출발 = 51
 도로변 청소 = 54
 가짜 세금고지서 = 54
 쥐잡기 사업 = 57
 퇴비 독려 = 58
 마을회관과 이장님 소나무 = 59
 홍건표 부천시장 = 61
3 공무원과 주인의식
 부천군으로 영전 = 65
 부천시 승격 = 67
 김 주사 양주 한 병 넣어주소 = 68
 포클레인 면허시험과 노인 = 70
 물자절약과 주인의식 = 72
 예산계 직원의 애정행각 = 74
 군도 285호(신현로) = 76
 신천천 개보수 = 78
 박정희 대통령 연두순시 = 79
 확인평가 업무 = 80
 군수님 식사 초대 거절 = 82
 백부님 벌목 허가와 보안사 대령 = 83
 연탄공장 운영 자금 배분 = 85
4 확인평가 업무 시절
 부시장의 거마비 = 87
 특 설렁탕 = 89
 여주군 지렁이 활용 사업 = 90
 화성시 내수면 소득 사업 = 92
 팔당대교 건설 현장에서 = 94
5 소신 있는 행정
 무더위 속에서 근무 = 97
 기자실에 임대료 부과 = 98
 관용차량 운행 거부 = 99
 재건농장 주민에게 불하 = 101
 관사 정원 보수공사 = 102
 수인선 협궤열차 = 104
 심훈의 상록수 = 107
 항명 사건 = 109
 무허가 건물 난립 = 113
 호화 빌라 철거 = 114
 곰 쓸개즙과 호화 별장 = 116
6 해외여행 일기
 일본 = 119
 미국, 비행기를 놓치다 = 122
 사막에 세워진 라스베이거스 = 125
 그랜드캐니언 = 126
 디트로이트시 자동차 부품 박람회 참석 = 127
 런던에서 본 로제타스톤 = 130
 스위스의 푸른 밤 = 131
 고대 문명의 도시 로마 = 134
 알프스와 나폴레옹 = 136
7 토박이의 시흥 사랑
 성공한 고가도로 = 139
 실패한 터널화 = 143
 시화공단을 시흥공단으로 = 145
 공동구 설치 주장 = 148
 공단 배후도시 = 148
 서울 버스를 시흥시에 유치하다 = 150
 인천-수원간 직행버스 정류장 신설 = 153
 학업의 열정을 다시 불태우고 = 155
 민원인 입장(易地思之)에서 일하라 = 157
 소래고 운영위원 = 160
 소래초등학교 = 161
 가장 가슴 아팠던 일 = 164
8 혁신과 연구의 시절
 팀장과 컴퓨터 = 169
 도민의 혈세(血稅) = 172
 도의원의 추태 = 174
 동료 직원들의 항의 = 177
 전화 친절도 조사 = 180
 일몰제도 발전 방안 = 183
 벤치마킹 = 190
 "이렇게 일하겠습니다" = 192
 전화 지역번호 천하통일 = 201
9 인생 후반기
 시장과 부시장 = 205
 도지사님의 결단 = 208
 도지사님께 혼쭐난 시장님 = 210
 시장 부인의 전화 = 211
 시장선거 = 214
 불명예 퇴직 = 215
 막내동생의 전화 = 217
 누명 씌우기 = 218
 검찰 조사 = 221
 담당 직원의 진실은(?) = 222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 224
 시흥시의 고무줄 행정 = 226
10 가족 이야기
 제갈량 아내 같은 부인 = 229
 애들의 요구사항 = 231
 완벽주의 = 232
 아이들 교육 = 233
 아버지 말씀 거역 = 235
 딸아이(은정)의 돌출 행동 = 236
부록 언론사에 기고한 글
 행정도 '벤치마킹' 시대  = 241
 어려운 경제시대에 = 243
 효봉 스님과 과거사정리위원회 = 245
 한ㆍ미 FTA 타결과 농ㆍ축ㆍ수산업 = 247
 '숭례문님' 께 = 253
 삼성 특검을 지켜보며 = 254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 = 256
 독도는 우리땅 = 259
 혈세가 낭비되는 도로건설 =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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