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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운동시대의 역사인식 증보판

통일운동시대의 역사인식 증보판 (4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만길
서명 / 저자사항
통일운동시대의 역사인식 / 강만길.
판사항
증보판
발행사항
파주 :   서해문집 ,   2008.  
형태사항
592 p. ; 23 cm.
ISBN
9788974833565
주제명(지명)
Korea --History --1945 --Histor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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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072 2008 등록번호 1114878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072 2008 등록번호 1114878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953.0072 2008 등록번호 192049137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80년대 후반기에 일어난 민족운동으로서의 통일운동의 방향과 위상, 이 시점에서 다시 본 8.15직후 민족통일운동의 명암과 식민지시기 민족해방운동의 역사성 등을 다룬다. 세계사의 변화는 20세기를 마무리하고 21세기의 방향을 미리 제시한 것으로서 거시적이고도 투철한 역사인식을 요구한다.

민족분단주의를 넘어서 통일운동의 방향과 위상을 생각한다
- 『통일운동시대의 역사인식』


1980년대 후반기에 일어난 민족운동으로서의 통일운동의 방향과 위상, 그리고 이 시점에서 다시 본 8.15직후 민족통일운동의 명암과 식민지시기 민족해방운동의 역사성 등을 다룬 책이다.
8.15 후의 분단시대를 민족운동사의 측면에서 보면 곧 민족통일국가수립운동의 시대이며, 그 이데올로기적 대립의 극복을 위한 운동은 이미 8.15 이전의 민족해방운동과정에서도 꾸준히 계속되어 왔었다. 어떤 의미에서는 통일민족국가수립운동이 식민지시대에서 분단시대에 걸친 민족운동으로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민족운동으로서의 통일운동도 1980년대 후반기 이후에는 또 다른 하나의 시점을 맞게 된 것 같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이 씌어진 1980년대 후반기에 국내에서는 이른바 제5공화국에서 제6공화국으로 넘어가는, 즉 그 역사성의 판단에 혼돈을 줄 수 있는 일정한 변화가 있었고, 세계사적으로는 소련을 비롯한 동유럽 사회주의권을 진원지로 하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국내의 변화에 대해서도 그것을 옳게 이해하기 위한 예민한 시각이 요청되지만, 세계사의 변화는 20세기를 마무리하고 21세기의 방향을 미리 제시한 것으로서 거시적이고도 투철한 역사인식을 우리에게 요구한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역사를 보는 눈도 당연히 달라지기 마련이지만, 1980년대 이후의 이 세계사적 변화가 우리에게 어떻게 작용하고 있으며, 그것과 관련하여 우리 현대사를 보는 눈은 또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들이 가능한 한 객관적으로 또 정확하게 파악되어야 할 필요가 절실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만길(지은이)

1933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소년시절에 일제강점 말기와 해방정국을 경험하며 역사공부에 뜻을 두게 되어 고려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했다. 대학원에 다니며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일하다 1967년 고려대 사학과 교수로 임용되었으며, 1972년 ‘유신’ 후 독재정권을 비판하는 각종 논설문을 쓰면서 서서히 현실비판적 지식인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광주항쟁 직후 항의집회 성명서 작성과 김대중으로부터의 학생선동자금 수수 혐의 등으로 구금되었다가 고려대에서 해직되었다. 1984년 4년 만에 복직하여 강단으로 돌아온 이후 정년퇴임하는 1999년까지 한국근현대사 연구와 저술활동을 통해 진보적 민족사학의 발전에 힘을 쏟았으며, 2001년 상지대학교 총장을 맡아 학교운영 정상화와 학원민주화를 위해 노력했다. 김대중정권부터 노무현정권까지 약 10년간 통일고문을 역임했고, 남북역사학자협의회 남측위원회 위원장,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광복60주년기념사업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00년 역사대중화를 위해 계간지 『 내일을 여는 역사 』 를 창간해 지금까지 발간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재단법인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을 설립해 젊은 한국근현대사 전공자들의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증보판을 내면서 = 4
책을 내면서 = 6
1980년대 민중민족운동의 위상
 1. 통일운동의 단계 높임을 위한 제언 = 14
 2. 1980년대 우리 역사의 의미 = 29
 3. 5ㆍ18 광주 민중 항쟁의 민족사적 의의 = 40
 4. 1980년대 민중민족운동의 위상 = 57
 5. 분단 45년, 그 극복의 길은 = 74
 6. 한반도중립화안과 평화 = 85
통일과 분단의 갈림길에서
 1. 해방전후사 인식의 방향 = 104
 2. 8ㆍ15의 민족사적 위치 = 113
 3.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신탁통치문제 = 130
 4. 김구ㆍ김규식의 남북협상을 다시 본다 = 143
 5. 오늘에 보는 4ㆍ19 = 171
 6. 5ㆍ16은 역사인가, 현실인가 = 177
 7. 소설 『태백산맥』과 분단인식의 변화 = 188
민족해방운동의 또 다른 관점들
 1. 민족해방운동사 연구 현황과 과제 = 200
 2. 신채호의 영웅ㆍ국민ㆍ민중주의 = 218
 3. 신간회운동의 민족사적 의의 = 251
 4. 잊혀진 조선독립동맹의 항일무장투쟁 = 265
 5. 민족해방운동의 폭력ㆍ비폭력 노선 = 289
 6.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우익독립운동 인식 = 312
 7. 중국 동북지방의 항일유격전적지를 보고 = 338
우리 역사학의 오늘과 내일
 1. 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 346
 2. 역사의 현재성이란 무엇인가 = 355
 3. 우리 현대사, 어떻게 쓸 것인가 = 365
 4. 새로운 한국사학 정립을 위한 제언 = 379
 5. 대학 한국사교육, 현대사 강의가 없다 = 393
 6. 남북한 역사인식의 같은 점, 다른 점 = 405
 7. 역사진행의 방향을 찾아서 = 430
역사를 보는 눈의 이모저모
 1. 민족분단, 그 또 하나의 원인 = 450
 2. 오늘의 중국대륙은 세계사의 실험장인가 = 456
 3. 서대문형무소와 우리 근ㆍ현대사 = 466
 4. 일왕(日王) 히로히토의 죽음 = 482
 5. 중국 속의 조선족 = 486
 6. 일본이 식민지화를 면한 이유 = 490
 7. 노예가 되기보다 죽음을 = 501
 8. 대한제국과 일본 차관 = 507
 9. 이완용의 매국 흥정 = 518
통일로 가는 길
 1. 20세기 동북아ㆍ한반도 역사의 반성과 21세기 전망 = 528
 2. 6ㆍ15남북공동선언이란 무엇인가 = 550
 3. 6ㆍ15정상회담 이후 민간통일운동의 과제와 전망 = 559
 4. 냉전세력의 정체와 그 극복의 길 = 566
주(註) =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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