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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벨룽의 보물 : 마르크스 - 엥겔스의 문서로 된 유산과 그 출판 (Loan 29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정문길
Title Statement
니벨룽의 보물 : 마르크스 - 엥겔스의 문서로 된 유산과 그 출판 / 정문길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문학과지성사 ,   2008.  
Physical Medium
678 p. : 삽도 ; 24 cm.
Series Statement
현대의 지성 ; 129
ISBN
8932018715 9788932018713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p. 634-647)과 색인수록.
주제명(개인명)
Marx, Karl,   1818-1883  
Engels, Friedrich,   1820-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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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남긴 유고의 행방과 그 간행의 역사를, 마르크스 사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추적한다. 그들의 사상사적 측면을 살피기에 앞서 문헌학.서지학적 측면에서 유고의 전승 과정을 밝혀 그들 유고의 특징과 학문적 성과뿐만 아니라 그 기구한 운명까지도 흥미롭게 써내려간다.

1부는 마르크스가 『자본론』을 미완성으로 남겨두고 사망하자, 엥겔스가 이를 바탕으로 『자본론』 제2, 3권을 완성하기 위해 헌신하는 과정을 담는다. 2부에서는 엥겔스 사후 1920년까지 마르크스의 딸 엘리노와 독일사민당으로 양분된 이들의 문서로 된 유산이 출판되는 과정을 살핀다. 3부와 4부는 초기에 출판된 마르크스-엥겔스의 저작집이 갖는 결함을 극복하고자 이들의 “역사적-비판적” 전집을 기획.출판한 모스크바 마르크스-엥겔스 연구소MEI의 전집 출판 사업을 서술한다.

5부와 6부는 독일에서 히틀러가 집권한 1930년대부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10여 년의 기간을 다룬다. 7부는 모스크바와 베를린의 마르크스-레닌주의 연구소가 신MEGA를 발간하는 과정을 살핀다. 8부에서는 베를린 장벽의 붕괴로 신MEGA 출판 사업이 1930년대의 구MEAG처럼 중단 위기에 처하게 되자 이의 발행권을 위양 받은 국제 마르크스-엥겔스 재단IMES이 MEGA 프로젝트를 어떻게 계승.발전시키는가를 검토한다.

문학과지성사에서 ‘현대의 지성’ 시리즈로 출간된 『니벨룽의 보물: 마르크스-엥겔스의 문서로 된 유산과 그 출판』은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남긴 유고의 행방과 그 간행의 역사를, 마르크스 사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추적하는 책이다. 저자 정문길(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은 마르크스 문헌학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이 땅에서 거의 유일한 연구자로, 이 책은 그의 『소외론 연구』(1978, 월봉저작상 수상), 『에피고넨의 시대』(1987, 한국정치학회 학술상 수상), 『마르크스의 사상 형성과 초기 저작』(1994), 『한국 마르크스학의 지평』(2004)과 궤를 같이하는 또 하나의 역작이다. “마르크스와 엥겔스 유고의 존재 가치는 그들의 사상적 발전의 궤적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불가결한 문헌상의 증거를 제공하는 데 있다”라는 저자의 언급에서 나타나듯, 이 책은 그들의 사상사적 측면을 살피기에 앞서 문헌학.서지학적 측면에서 유고의 전승 과정을 꼼꼼히 밝혀내고 있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도 이들의 저서를 비롯한 관련 저작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왔지만 그 방향이 사상사적 측면에만 치우쳐 있었던 것이 사실. 저자가 평생에 걸쳐 이룩한 학문적 업적이기도 한 이 책은, 한국의 마르크스학 연구에 있어 의미 있는 주춧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마르크스와 엥겔스 유고의 전승 과정을 밝힘으로써 사상사 연구에서 기초 자료의 중요성을 새삼 확인시켜주는 한편, 그들 유고의 특징과 학문적 성과뿐만 아니라 그 기구한 운명까지도 역사적으로 흥미롭게 써내려간다.(문학과지성사 刊, 678쪽, 35,000원)

니벨룽의 보물, 마르크스-엥겔스의 문서로 된 유산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문서로 된 유산의 전승 과정과 그 간행사(刊行史)를 정리한 『니벨룽의 보물』은 저자가 일본과 독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국제 마르크스-엥겔스 재단을 오가며 4년여에 걸쳐 집필.완성한 책이다. 이 연구 과정에서 저자는 국제 MEGA 위원회로부터 국제적 MEGA 편찬 사업에 참여해달라는 제의를 받기도 했다(개인적 사정으로 고사했다). 이렇게 수집한 많은 자료들을 성실하게 인용하고 그 전거(典據)를 일일이 밝힌 점이나 일목요연한 구성 및 치밀하고도 구체적인 서술방식은 이 책의 큰 장점으로, 학술적 자료집으로 쓰이는 데 손색이 없다. 특히 결코 적지 않은 분량의 학술서임에도 불구하고 흥미롭게 읽어나가는 데 무리가 없다는 점이 이 책의 돋보이는 부분이다.
이 책에서 제목이 가리키는 ‘니벨룽의 보물’은 바로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유고. 저자는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유고를 “니벨룽의 보물”에 비유한 독일사민당의 대표적 이론가인 칼 카우츠키의 짧은 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 책을 기획했다. 30대에 엥겔스로부터 마르크스의 상형문자 해독법을 배웠고 엥겔스 사후에는 마르크스의 유고를 근거로 『잉여가치 학설사』를 편집.출판했으며 이후 마르크스-엥겔스 유고의 임대와 매각 교섭 과정을 곁에서 지켜봐왔던 카우츠키는, 신화 속 니벨룽의 보물이 그러했듯이 마르크스-엥겔스의 문서로 된 유산 또한 그 소유자를 불행하게 하거나 그것을 소유한 자들 사이에 불화를 일으키는 비극의 증표로 간주했던 것. 이들 유고와 관련된 그의 경험들이 반드시 유쾌한 것만은 아니었기에 부정적 측면이 부각된 것은 사실이나, 이 책을 통해 마르크스-엥겔스의 문서로 된 유산의 드라마틱한 전승과 출판 과정을 돌아본다면 그의 예언에 독자들도 고개를 끄덕이게 될 터다.

마르크스-엥겔스 유고의 드라마틱한 전승과 그 간행사
먼저 이 책의 1부는 마르크스가 필생의 대작 『자본론』을 미완성으로 남겨두고 사망하자, 그의 문서로 된 유산의 최초 상속자인 엥겔스가 이를 바탕으로 『자본론』 제2, 3권을 완성하기 위해 죽는 순간까지 10여 년을 헌신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러나 엥겔스의 말년, 그들의 유고를 획득하려는 마르크스의 막내딸 엘리노와 독일사민당 간의 미묘한 갈등이 전개되면서, 이들 문서로 된 유산의 상속을 둘러싼 드라마는 그 숙명적 서막을 열게 된다.
책의 2부에서는 엥겔스 사후 1920년까지 엘리노와 독일사민당으로 양분된 그들의 문서로 된 유산이 출판되는 과정을 살피고 있다. 그러나 이 시기 출판된 이들의 저작은 체계와 내용 면에서 완성도가 크게 떨어진 것들로 마르크스의 저작권이 만료되는 1913년을 경과하게 된다. 이 책의 3부와 4부는 이렇듯 초기에 출판된 마르크스-엥겔스의 저작집이 갖는 결함을 극복하고자 이들의 “역사적-비판적” 전집을 기획.출판한 모스크바 마르크스-엥겔스 연구소MEI의 전집 출판 사업을 서술하고 있다.
제5부와 6부는 독일에서 히틀러가 집권한 1930년대부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10여 년의 기간을 다루고 있다. 1933년 히틀러에 의한 나치스 정권의 등장은 마르크스-엥겔스의 문서로 된 유산의 안위를 크게 위협하는 사건으로, 독일사민당은 우선 이들의 유고를 코펜하겐과 파리로 소개시키고 망명지 프라하에서 반나치 운동을 전개했다. 그러나 독일사민당 망명 지도부는 나치의 정치적 압박과 전시 중의 핍박한 재정 형편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마르크스-엥겔스의 유고를 포함한 사민당-아키브를 암스테르담의 국제사회사연구소에 매각하게 된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전후 독일이 사민당-아키브의 일부 장서를 회수하는 한편, 동독의 경우 모스크바 연구소의 협력을 얻어 러시아어판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에 근거한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MEW』을 출판할 수 있었다는 것. 그러나 동독에서 출판된 이 『저작집』은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 대부분을 포괄하고 있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이데올로기적 편향으로 인해 전집으로서의 완전성에는 크게 못 미쳤다. 따라서 앞서 나온 제1차 MEGA의 편집 정신에 입각한 새로운 “역사적-비판적” 전집에 대한 요구가 전기한 저작집의 편찬 과정에서 제기되었는데, 이는 스탈린 사망 이후의 정치적 해빙 무드와 궤를 같이한다.
이 책의 제7부는 모스크바와 베를린의 마르크스-레닌주의 연구소가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신MEGA를 발간하는 과정을 살피고 있으며, 제8부에서는 1989년 베를린 장벽의 붕괴로 그때까지 순조롭게 진행되어오던 신MEGA 출판 사업이 1930년대의 구MEAG처럼 중단 위기에 처하게 되자 이의 발행권을 위양 받은 국제 마르크스-엥겔스 재단IMES이 MEGA 프로젝트를 어떻게 계승.발전시키고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렇듯 모두 여덟 개의 부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마르크스 사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연대기적 서술방식을 통해 마르스크와 엥겔스의 유고의 드라마틱한 전승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칼 카우츠키가 “이미 사망한 바그너가 니벨룽의 보물을 둘러싼 사건들을 중심으로 일련의 드라마를 만들었듯이, 제2의 바그너는 아마 마르크스-엥겔스의 유고가 겪는 운명들을 보면서 새로운 드라마를 쓰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 바와 같이, 굴곡진 역사를 배경으로 하는 한 편의 ‘드라마’이자 아직도 끝나지 않은 ‘사건’이기도 하다. 국제 마르크스-엥겔스 재단이 위임 받은 신MEGA 프로젝트는 현재 전체 예정 권수의 절반을 출간(2007년 기준)했고, 2020년까지 완간될 예정이다. 이제 “마르크스-엥겔스의 문서로 된 유산들이 더 이상 니벨하임의 동굴이나 라임의 하상(河床)에 사장된 보물이 아니라, 잘 단련된 보검이나 저주가 풀린 반지로서 재현될 것을 기대”해본다.
680여 쪽의 본문 중간 중간 내용을 정리하는 표를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책의 앞부분에도 16쪽의 화보를 실어 보다 생생한 독서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책의 뒤에는 <연표로 본 마르크스-엥겔스의 문서로 된 전승과 출판>을 덧붙임으로써 책 전체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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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정문길(지은이)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소외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소외론 연구』(1978, 월봉저작상), 『에피고넨의 시대』(1987, 한국정치학회 학술상), 『마르크스의 사상 형성과 초기 저작』(1994), 『한국 마르크스학의 지평: 마르크스-엥겔스 텍스트의 편찬과 연구』(2004), Die deutsche Ideologie und MEGA-Arbeit(2007), 『니벨룽의 보물: 마르크스-엥겔스의 문서로 된 유산과 그 출판』(2008, 한국출판문화상 학술 부문)과 산문집 『정문길 교수의 보쿰 통신』(1998)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포이에르바하』(198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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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목차
책머리에 = 7
약어 일람 = 17
일러두기 = 20
프롤로그 = 21
제1부 미완의 『자본론』과 이의 완성을 위한 유고의 상속 = 25
 1장 마르크스의 『자본론』과 그의 유고 = 27
  1. 마르크스 필생의 대작, 『자본론』
  2. 마르크스의 말년과 사망
  3. 마르크스 사후의 서재 정리
  4. 마르크스의 문서로 된 유산: 저작, 논설, 유고, 서간, 그리고 장서
 2장 프리드리히 엥겔스: 마르크스 유고의 최초 상속자 = 43
  1. 엥겔스의 『자본론』 제2권의 편집과 발행
  2.『자본론』 제3권과 엥겔스의 말년
  3.『자본론』 제4권과 마르크스의 난해한 상형문자 해독 방법의 전수
  4. 1890년: 독일 정치사의 분수령
  5. 니미의 사망과 루이제의 등장: 유고를 둘러싼 새로운 분쟁의 씨앗
  6. 엥겔스 최후의 대륙 여행
 3장 엥겔스의 최후와 유고를 둘러싼 작은 소동 = 70
  1.『자본론』 제3권의 완성
  2. 루이제와 엘리노(투시)의 불화
  3. 니미의 사생아 프레디 문제
제2부 엥겔스의 사망과 마르크스-엥겔스 유고의 행방 = 87
 1장 엥겔스 사후의 유고의 행방 = 89
  1. 엥겔스의 유언서 집행
  2. 모올의 저작을 출판하려는 엘리노의 정력적 노력
  3. 엘리노의 사망과 마르크스 유고의 행방
 2장 독일의 사민당-아키브 = 102
  1. 망명지에서 설립된 사민당-아키브
  2. 마르크스-엥겔스 장서의 당-아키브 편입
  3. 니콜라예프스키의 마르크스-엥겔스 장서 목록 작성
  4. 마르크스-엥겔스 유고의 사민당-아키브 도착
 3장 "역사적-비판적" 전집 이전의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의 출판 = 125
  1. 사상가의 문서로 된 유산과 전집의 의미
  2. 미완성으로 끝난 마르크스의 최초의 저작집
  3. 마르크스 사후의 전집 출판에 대한 엥겔스의 입장
  4. 엥겔스 사후의 저작집 및 서간집 출판
  5. 오스트리아-마르크스주의자들의 전집 출판 계획
제3부 새로운 연구 중심으로 떠오른 모스크바 마르크스-엥겔스 연구소 = 147
 1장 베를린의 사민당과 모스크바의 볼셰비키 = 149
 2장 10월 혁명 이전의 리야자노프의 마르크스-엥겔스 연구 = 152
  1. 마르크스의 『동방문제』와 관련된 연구: 대영박물관에서의 자료 수집
  2. 『인터내셔널 관련 문서집』 편찬과 마르크스-엥겔스 유고의 열람
  3. 전집 출판에 대한 리야자노프의 집념
 3장 모스크바의 마르크스-엥겔스 연구소 = 175
  1. 연구소의 설립
  2. 레닌의 사피스키: 전폭적 지원의 단서
  3. 개인 장서의 매입과 연구실 중심의 도서 배치
  4. 아키브의 구축과 마르크스-엥겔스 관련 문서와 유고의 복사
 4장 전집 출판을 위한 사민당-아키브 소장 유고의 복사 = 189
  1. 독일사민당-아키브 소장 유고의 복사와 저작권 교섭
  2. 정치적 긴장의 고조와 사민당-아키브 자료의 복사 금지
 5장 『독일 이데올로기』 유고를 둘러싼 스캔들 = 206
  1. 리야자노프와 구스타프 마이어의 논쟁
  2. 『독일 이데올로기』 초고 일부의 독일 내 출판을 둘러싼 당내 논쟁
 6장 파국: 마르크스-엥겔스 연구소와 사민당-아키브의 결별 = 216
제4부 마르크스-엥겔스 연구소 최초의 "역사적-비판적" 전집 발행 = 227
 1장 최초의 "역사적-비판적" 전집의 발행 = 229
  1. 마르크스-엥겔스 공동 전집의 문제
  2. MEGA¹ 편찬의 기본 원칙
  3. MEGA¹ 각 부의 권별 구성의 구체화
  4. MEGA¹의 발간
 2장 리야자노프와 스탈린의 알력 = 252
  1. 1930년의 리야자노프: 생애의 정점
  2. 리야자노프의 숙청
 3장 아도라츠키에 의한 MEGA의 속간과 중단 = 258
  1. 마르크스-엥겔스-레닌 연구소: 마르크스-엥겔스 연구소의 레닌 연구소에의 합병
  2. 연구원의 숙청과 조직의 개편
  3. 마르크스-엥겔스-레닌 연구소의 MEGA 속간
  4. 제1차 MEGA 프로젝트의 종언
제5부 파시즘의 대두와 마르크스-엥겔스 유고의 소개, 그리고 매각 = 277
 1장 독일에서의 파시즘 대두 = 279
 2장 독일사민당-아키브와 마르크스-엥겔스 유고의 소개 = 285
  1. 마르크스-엥겔스 유고의 덴마크로의 소개
  2. 독일사민당-아키브의 실질적 중심 자료의 파리 이송
  3. 제3의 경로를 거친 사민당-아키브 소장 자료의 유출과 소개
 3장 망명 독일사민당의 재정적 압박과 당-아키브의 매각에 대한 유혹 = 309
  1. 사민당-아키브의 매각, 혹은 대여와 관련된 최초의 제안
  2. 센세이셔널한 러시아의 사민당-아키브 매입 제의
  3. 사민당-아키브의 대여와 관련한 교섭 주체의 변경
  4. 부하린의 파리 출현: 파국으로 치닫는 러시아 측 유고 임대 교섭
  5. 모스크바의 정치 재판과 유고 매각 교섭의 결렬
 4장 망명 독일사민당의 재정 악화와 당-아키브의 매각 = 348
  1. 스웨덴 사민당 및 미국 버클리 대학과의 매각 교섭
  2. 네덜란드 국제사회사연구소에의 당-아키브 매각
제6부 종전 후 자료의 수복과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의 출판 = 363
 1장 제2차 세계대전의 종언과 분산된 자료의 수복ㆍ정리 = 365
  1. 마르크스-엥겔스의 유고를 포함한 독일사민당-아키브의 암스테르담 '복귀'
  2. 모스크바 마르크스-엥겔스-레닌-연구소의 우파 소개와 복귀, 그리고 전후의 자료 수집
  3. 동베를린 연구소의 사민당-아키브 장서 복원 사업
  4. 서독 지역의 사민당-아키브 복원 작업
  5. 마르크스-엥겔스 개인 장서의 복원과 목록화
 2장 신MEGA 이전의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의 출판 = 398
 1. 종전 직후 소련 점령 지역의 정치적 정세
2. 전후 독일에서의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의 출판과 마르크스-레닌주의 연구소의 설립
 3장 동독에서의 마르크스-엥겔스-저작집 출판 계획과 러시아어판 저작집 = 411
  1. "1953년, 칼 마르크스의 해"
  2. 모스크바 마르크스-엥겔스-레닌 연구소의 제1, 제2소치네니야 출판
 4장 독일어판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의 편집과 출판 = 422
  1. MEW의 출판 경과
  2. MEW의 특징과 정치적ㆍ학문적 성과
제7부 새로운 마르크스-엥겔스 전집의 기획과 출판 = 445
 1장 1950년대와 60년대의 신MEGA 발간 기획 = 447
  1. 스탈린의 사망과 신MEGA의 태동(1955~1964)
  2. 신MEGA의 출판을 위한 기본적 프레임의 구축(1965~1968)
 2장 신MEGA 시쇄판(1972): 신MEGA 출판의 신호탄 = 473
  1. 서구의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 출판
  2. 베를린 MEGA 작업팀의 인적 충원과 조직의 확대
  3. 신MEGA 프로스펙트의 구체화
  4. 편집 원칙의 상세화와 신MEGA 시쇄판의 발행
 3장 신MEGA 정규권의 출판과 성과 = 497
  1. 신MEGA의 출판과 이를 지원하는 제도적 장치
  2. 신MEGA 정규권의 출판과 중단
  3. 동독 시대에 발행된 MEGA와 그 학문적 성과
  4. 양날의 칼: 아카데미즘과 정치적 이데올로기의 갈등
제8부 국제 마르크스-엥겔스 재단의 창설과 신MEGA의 학술화와 국제화 = 517
 1장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국제 마르크스-엥겔스 재단의 결성 = 519
  1. 공산권의 붕괴와 마르크스-레닌주의 연구소의 해체
  2. 국제 마르크스-엥겔스 재단의 설립
 2장 MEGA의 지속적 발간을 위한 국제적 호소와 지원 = 540
  1. MEGA의 지속적 발간을 위한 국제 학계의 호소
  2. 베를린 MEGA 재단의 구좌 폐쇄에 반대하는 지식인의 호소
  3. 통독 이후 대학의 정리와 MEGA 사업의 축소 및 폐지
 3장 변화된 환경에서의 새로운 편집 기준의 수립 = 554
  1. MEGA 사업의 아카데미로의 편입
  2. 국제 마르크스-엥겔스 재단의 새로운 편집 기준: 엑상프로방스 회의
 4장 MEGA 계획의 새로운 조정: 새로운 프로스펙트의 작성 = 564
  1. MEGA 플랜의 개정을 위한 전제
  2. 제Ⅰ부: 저서ㆍ논설ㆍ초안
  3. 제Ⅱ부: 『자본론』과 그 준비 초고
  4. 제Ⅲ부: 왕복서간
  5. 제Ⅳ부: 발췌노트와 메모
 5장 IMES의 신MEGA 편집과 출판 현황 = 587
  1. 편집 그룹의 국제적 확대
  2. 신MEGA의 출판 현황
 6장 요약: 국제 마르크스-엥겔스 재단에 의한 신MEGA의 발행과 전망 = 611
에필로그 = 619
참고문헌 = 634
감사의 말 = 648
찾아보기 =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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