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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 마음이 뇌에게 묻다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egley, Sharon , 1956- 이성동 , 역 김종옥 , 역
서명 / 저자사항
달라이라마, 마음이 뇌에게 묻다 / 샤론 베글리 지음 ; 이성동, 김종옥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북섬 ,   2008.  
형태사항
349 p. ; 23 cm.
원표제
Train your mind, change your brain : how a new science reveals our extraordinary potential to transform ourselves
기타표제
당신의 뇌를 바꾸는 마음혁명
ISBN
9788992759076
일반주제명
Neuroplasticity. Brain. Mind and body. Philosophy of mind. Buddhism and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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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2.8 2008z1 등록번호 11148542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2.8 2008z1 등록번호 1512625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2.8 2008z1 등록번호 11148542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2.8 2008z1 등록번호 1512625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달라이 라마 텐진 갸초가 MRI를 통해 뇌파를 측정할 수 있도록 과학자들에게 머리를 빌려주었다. 달라이 라마와 EQ이론의 창시자 대니얼 골먼이 만나서 나눈 불교의 오래된 지혜와 첨단과학의 대화는 마음의 변화가 뇌의 변화를 초래한다는 말 그대로의 진정한 변화에 대한 우리 자신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정서와 사고, 인지 활동 등 소위 마음이라고 부르는 것이 뇌에서 형성된다고 하더라도 마음이 다시 뇌에 영향을 미쳐 뇌의 물질적 변화를 일으킨다는 과학적 증거들을 보인다. 행복의 기준을 새롭게 할 수 있고, 뇌졸중으로 손상된 사지를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우울증과 강박 장애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고, 노화에 따른 뇌의 변화를 새롭게 충전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과학의 동향을 소개한다.

<뉴스위크>의 수석 과학 기자가 2004년에 참가한 '마음과 생명 학술대회(Mind and Life Conference)'의 발표를 구성했다. 학술대회는 다람살라의 달라이 라마 집에서 열렸으며 과학자들의 연구 발표에 이은 달라이 라마의 질문과 과학자들의 대답으로 진행되었다.

달라이 라마는 어느 날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그 편지에는 마음 수행이 뇌의 활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변화시킨다면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측정해보고 싶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그렇게 하여 무거운 과학 장비를 든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은둔 수행 중인 라마승을 만나기 위해 티베트의 산속을 찾았다. 10여 년에 걸친 흥미로운 연구가 시작된 것이다.

“과연 마음은 뇌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이 책은 정서와 사고, 인지 활동 등 소위 마음이라고 부르는 것이 뇌에서 형성된다고 하더라도 마음이 다시 뇌에 영향을 미쳐 뇌의 물질적 변화를 일으킨다는 과학적 증거들로 채워져 있다. 행복의 기준을 새롭게 할 수 있고, 뇌졸중으로 손상된 사지를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우울증과 강박 장애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고, 노화에 따른 뇌의 변화를 새롭게 충전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과학의 동향을 생생하게 소개한다.

당신의 뇌를 바꾸는 마음 혁명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뇌과학 분야 1위!


“과연 마음은 뇌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달라이 라마의 질문에 대하여 단호하게 “예” 하고 답하는 대석학들의 과학적 증명들-


‘마음의 변화가 뇌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가?’
20세기 후반까지만 해도 과학자들에게 뇌의 가소성(뇌의 변화 가능성)은 터무니없는 가설이었다. 심지어 의식마저도 뇌 활동의 결과이며 뇌가 기능을 멈출 때 의식도 사라진다는 게 정설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달라이 라마는 그 주장 역시 그저 가정일 뿐이라며 의문을 갖는다. 거꾸로 마음이 다시 뇌에 영향을 미쳐 물질적 변화를 일으키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이것은 경전의 가르침 역시 과학에 의해 오류 또는 명백한 과학적 진리에 위배된다는 것이 발견된다면 비록 수천 년 동안 인정되어온 것이라고 할지라도 가르치길 포기해야 한다는 달라이 라마의 신념의 발로였다. 21세기에 들어와 과학은 뇌의 가소성(뇌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분명한 성과들을 거두며 달라이 라마의 질문이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다.

‘어린이의 뇌처럼 성인의 뇌 역시 유연할까?’ ‘경험이 뇌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뇌의 변화 가능성을 외면하는 과학자들은 뇌가 기본적으로 구획되어 있어서 일정한 역할을 한다고 주장한다. 감각피질은 감각만을, 운동피질은 운동만을 다루도록 고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뇌는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게는 보다 많은 피질 영역을 배정하고 드물게 일어나는 활동에 대해서는 영역을 축소하면서 유연하게 적응하고 변화한다.
하버드대학의 과학자들은 세계 유일의 완전 시각 장애인 화가, 에스레프 아르마간이 어떻게 원근감 있는 그림을 그려낼 수 있는지를 연구했다. 점자 읽는 법조차 배우지 못한 아르마간의 뇌는 점자에 능숙한 여느 맹인들과 달랐다. 그런 맹인들의 시각피질이 감지하고 들을 때 활성화되는 것과 달리 마음에서 영상을 떠올리자 활성화되었다. 비장애인이 사물을 볼 때와 다름없을 정도였다. 기존의 도그마에 의하면 아르마간의 시각피질은 한 번도 눈의 신호를 받지 못했으니 아무 일도 하지 않아야 하는데 말이다.
난독증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 ‘Fast ForWord’는 뇌의 변화가능성에 대한 실질적인 적용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한때 ‘터무니없는 짓’으로 학계의 비판을 받았지만, 프로그램에 의해 훈련을 받은 어린이들의 뇌 영상을 관찰함으로써 난독증이라는 뇌의 기능 장애를 초래한 원인을 찾고 프로그램 훈련을 통해 뇌의 기능이 변화됨을 확인하여 과학적이고 교육적인 성과를 올렸다.

‘삶의 후반기에 장애를 입을 경우에는 어떨까?’
뇌졸중의 사례를 보면 장년의 뇌에서도 환경이 어떤 충격을 주면 그것을 받아들여 변화와 경험에 적응해간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뇌졸중은 환자의 3분의 1이 심각한 장애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는데, 과학자들은 자동강제유발확대치료라는 치료법을 발견해냈다. 움직일 수 있는 팔다리를 고정시키고 기능을 상실한 팔다리만을 쓰도록 훈련함으로써 장애를 극복하게 하는 치료법이다. 이런 사례들은 학습을 통해서도 성인의 뇌가 자신을 재회로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충분히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 뇌는 불변적이지도 않고 정태적이지도 않으며 우리가 영위하는 삶에 의해 지속적으로 재형성되는 것이다.

‘미묘한 사고의 과정이 뇌에 영향을 미칠까?’
과학자들은 우리가 스스로의 감각과 생각을 조용하고 분명하게 제3자의 입장에서 관찰하고 훈련함으로써 강박장애, 우울증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의 주 훈련은 마음챙김 수행이다. 아주 심한 강박적 충동마저 뇌 회로의 결함에서 비롯된 것일 뿐 그 자체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함으로써 임상적 치료 효과를 보는 치료법이다. 뇌에 대해 마음이 작동한다고 할 때 상상해봄직한 일이 실제 벌어지고 있는 셈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샤론 베글리(지은이)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의 과학 전문기자이다. <뉴스위크Newsweek> 지에서 신경과학, 유전학, 물리학, 천문학, 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과학 분야 대표 필진으로 활약했다. 또 《마음과 뇌The Mind and the Brain》의 공동저자이며, 많은 논문으로 각종 상을 수상했다. <찰리 로즈 쇼The Charlie Rose Show>, <투데이 위크엔드Today Weekend>, CBS의 <얼리 쇼The Early Show> 등을 포함하여 다수의 라디오 및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성동(옮긴이)

정신과 전문의로서, 현재 서울 명일동 소재 M의원 원장으로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선과 뇌의 향연》, 《선과 뇌》, 《트라우마 사용설명서》, 《붓다와 아인슈타인》, 《불교와 과학, 진리를 논하다》, 《달라이라마-마음이 뇌에게 묻다》, 《스타벅스로 간 은둔형 외톨이》, 《정신분열병의 인지-행동 치료》, 《정신분열병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정신분석가- 카렌 호나이의 생애》, 《육체의 문화사》, 《호흡이 주는 선물》, 《공감하는 뇌-거울뉴런과 철학》, 《마인드풀니스》(공역), 《각성, 꿈 그리고 존재》(공역), 《자비와 공?아날라요 스님의 초기불교 명상 수업》 (공역), 《붓다의 영적 돌봄》(공역) 등 다수가 있다.

김종옥(옮긴이)

경희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선불교와 명상 수련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동 대학 철학과 대학원에 재입학했다. 2008년 현재 마음과 몸의 문제에 관한 박사논문을 준비 중이며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 및 밝은사회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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