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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夫妻

바람난 夫妻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홍순미 , 1958-
서명 / 저자사항
바람난 夫妻 / 홍순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한국문연 ,   2008.  
형태사항
299 p. ; 23 cm.
IS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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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7 홍순미 바 등록번호 1114865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7 홍순미 바 등록번호 1114865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47 홍순미 바 등록번호 1211744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47 홍순미 바 등록번호 1211744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7 홍순미 바 등록번호 1114865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7 홍순미 바 등록번호 1114865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47 홍순미 바 등록번호 1211744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47 홍순미 바 등록번호 1211744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홍순미(지은이)

시인. 소설가. 여행작가. 바리스타. 한국문인협회.국제PEN 한국본부회원, 한국소설가협회.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저서에 시집 <바코드 여인>, <밤에만 내리는 비가>, <나는 뱀이다>, <난 좀, 싸가지없게 살아야겠다>, 누드시집 <마스카라 번진 여자>, 자전적 소설 <바람난 부처>, 단편소설 <무인도>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제1부 
과거를 가르친 유교적 가정교육의 실패 = 13 
철저하게 이중적인 성문화 = 21
드라마 작가의 꿈이 소설가가 되고 다시 영화 시나리오 작가의 꿈을 꾸기까지 = 44 
시누이 커피 사건 = 51
신혼 두 달째 소박맞을 뻔한 친정 나들이 = 66 
동서의 이간질과 자살 시도 = 77
믿는 자의 환한 얼굴 = 85
남편의 잦은 회식 = 94
어머니가 서모였던 사실을 처음 알게 된 그 이후 = 102 
제2부 
친정아버지의 선거 = 115
큰올케에게 남기고 싶은 한 마디 = 121 
내 안에 이슬로 남으신 어머니 = 128
천 원짜리 빨간 돼지저금통이 수십억의 아피트가 되기까지 = 130 
기도 생활 = 143
세 번의 유산과 갈등 = 170 
나는 유관순 그만하고 싶은데 내 속에 유관순은 왜 자꾸 커오는지 = 181 
아무도 인정하지 않았던 이혼과 재혼 = 185
누릴 만큼 누린 삶 이제는 돌려줄 차례 = 201
살짝 우울이 엿보고 간 이른 봄 = 204
휴식의 청구서 = 208
한밤의 콘서트 = 209
욕구 = 210
제3부
작은아들에게 거는 기대 = 213 
모범 답안지 속 큰아들에게 = 220
아들보다 먼저 온 엄마의 유학 = 225
용서의 힘 = 228
포항을 다녀와서 = 233 
닮아 살고 싶은 할머니의 성품 = 239 
영국 여행에서의 프러포즈 = 242
런던 행 비행기 안에서 = 246
에딘버러에서 = 248
둘째 날 던디에서 = 250
인버네스에서 글래스고로 이동하며 = 252 
네스강가 콜럼바(Columba) 호텔 301호 안에서 = 254 
페리호 안에서 = 256
더블린에서 = 258
드디어 런던에 도착해서 = 260 
런던에서의 청혼(請婚) = 262
템즈강의 타워브리지를 걸으며 = 263
런던을 떠나며 = 265
제4부 
제주도로 납치한 친구 = 269 
바람나고 싶은 부처 = 276
거짓과 진실 = 282
아빠! 사과가 뜨거워? = 288 
마음의 자 = 292
미치는 것도 ‘선택’이라는 것을 안 나는 = 294 
아직 나는 갈 길 먼데 = 296
글을 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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