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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조선왕실계보 (6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영규
서명 / 저자사항
(한권으로 읽는)조선왕실계보 / 박영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웅진지식하우스 ,   2008.  
형태사항
583 p. ; 23 cm.
ISBN
978890108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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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08z19 등록번호 1114916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08z19 등록번호 1114916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5 2008z19 등록번호 12117356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5 2008z19 등록번호 1211735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 2008z19 등록번호 1512630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08z19 등록번호 1114916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08z19 등록번호 1114916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5 2008z19 등록번호 12117356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5 2008z19 등록번호 1211735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 2008z19 등록번호 1512630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가 조선왕실을 둘러싼 인물들의 계보와 그들의 인맥을 밝힌다. 왕과 왕비, 종친과 외척, 후궁과 부마들. 역사와 권력을 만들어낸 인물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완벽하게 구성해냈다.

왕과 왕비, 종친과 외척, 후궁과 부마들
역사와 권력을 만들어낸 그들의 인맥과 관계를 남김없이 망라한다!
-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춰야 할 ‘조선왕실 인물-관계 사전’


오백년 조선왕조를 움직였던 왕실 사람들, 그들은 누구였으며 어떻게 연결되어 있었는가. 이 책은 조선왕실을 둘러싼 인물들의 계보와 그들의 인맥을 낱낱이 밝힌 전무후무한 역작이다. 200만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는 이 계보를 복원해내기 위해 <조선왕조실록>은 물론이고 <조선왕조선원록>, <열성왕비세보> 등의 왕실 족보와 <연려실기술>, <대동야승> 등의 방대한 사료들을 샅샅이 뒤졌다. 이렇게 해서 복원된 왕실의 네트워크와 130개의 가계도는 조선 역사를 만들었던 왕실 사람들의 관계를 한눈에 보여준다.
세종의 경우를 예로 들면, 이 책에서는 세종과 왕비 소헌왕후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5명의 후궁, 적자녀 8남 2녀와 서자녀 10남 2녀, 이 자녀들과 혼례한 부인과 부마, 사돈 집안의 내력까지 소상히 밝히고 있다. 즉 왕과 그의 선조와 형제들, 왕비와 왕자 등 정통 왕실은 물론 역사의 그늘에 있었던 후궁과 사돈, 부마까지 집대성해 각 왕을 전후좌우로 한 모든 관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한 것이다. 특히 인물 열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의식주와 사생활, 혼인, 책봉례, 서열 등 조선 왕실과 그 주변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자료를 상세하게 덧붙이고, 보다 구체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들은 ‘조선 왕실 비사 백서’로 정리해 조선 왕실의 전체적인 모습을 함께 그려볼 수 있게 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역시 130개에 달하는 저자가 직접 그린 가계도이다. 뿐만 아니라 조선 왕릉의 구조와 위치를 담은 지도, 역대 임금의 탯줄을 묻었던 태실, 저자가 직접 촬영한 미공개 왕릉 사진, 왕실 유물 사진을 풍부하게 실어 조선왕조의 모습을 보다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했다.
철저한 고증, 사전식의 일목요연한 구성과 서술을 갖춘 이 책은,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조선사에 대한 색다른 시각과 연구의 단초를 줄 것이다. 또 사극과 역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춰야 할 조선왕실 인물-관계 사전이자, 조선왕실 편람이 될 것이다.

조선 왕실의 인적 네트워크를 총망라한 전무후무한 역작
- 응급실에 실려가며 완성한, 역사 연구의 기초작업


이 책은 조선왕실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를 낱낱이 밝힌 국내 최초의 조선종묘사이자, 2년여 의 집필 끝에 완성한 온몸으로 쓴 새로운 역사서이다. 저자 박영규는 20만 페이지에 달하는 <조선왕조실록>은 물론이고 7300페이지 분량의<조선왕조선원록>, <선원계보기략>, <종친록>, <이왕가세보>, <열성왕비세보> 등의 왕실 족보와 <연려실기술>, 야사 59권을 묶은 <대동야승>등의 방대한 사료들을 샅샅이 뒤져 조선 왕실의 계보와 인맥을 완전히 복원해냈다. 집필 중에 탈진해서 119에 실려가기도 했고, 과로한 탓에 불면증에 시달리며 수면제로 잠을 청해야 했을 만큼 산고를 겪어야 했다. 공동작업으로나 가능할 이 일을 저자가 단신으로 완성함으로써 우리는 또 한 권의 조선사 연구의 주춧돌을 갖게 되었다.
그 결과 탄생한 이 책은 각 왕대별, 신분별로 조선왕조의 인물들을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역사 연구의 또 다른 사료이다. 제1대 태조부터 제27대 순종까지 역대 왕(1부), 왕비(2부), 후궁(3부), 세자.왕자.종친(4부), 공주.옹주.부마(5부), 외척(6부)으로 나누어 열전 형식으로 일목요연하게 구성해 조선왕실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한다. 특히 각 부에서 본격적으로 인물 열전을 시작하기 전에 의식주와 사생활, 혼인, 책봉례, 서열 등 조선 왕실과 그 주변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자료를 상세하게 덧붙이고, 보다 구체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들은 ‘조선 왕실 비사 백서’(7부)로 정리해 조선 왕실의 전체적인 모습을 함께 그려볼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130여개의 가계도, 각종 희귀 사진, 왕실의 생활상과 왕릉의 위치 등을 덧붙여 조선왕실을 입체적으로 조망해볼 수 있게 했다.
철저한 고증, 사전식의 일목요연한 구성과 서술을 갖춘 이 책은,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조선사에 대한 색다른 시각과 연구의 단초를 줄 것이다. 또 사극과 역사소설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춰야 할 조선왕실 인물-관계 사전이자, 조선왕실 편람이 될 것이다.

후궁과 외척이 쥐고 주물렀던 조선,
그 권력 네트워크를 완벽하게 정리해낸 ‘조선왕조 인물-관계 사전’


성리학을 바탕으로 왕도정치를 구현한 조선은 임금이 권력을 독차지하는 사회가 아니었다. 조선왕조 500년 치세의 미묘하고 긴박한 순간의 사건들 가운데 종친과 외척이 관계되지 않은 일은 찾아보기 어렵고, 조선 27왕 중에 단 한 명도 이들 친인척의 문제로부터 자유로웠던 왕은 없었을 정도다.
예를 들어 건국 초 조선을 질서를 마련하기 위해 태종이 왕비인 원경왕후의 처족과 며느리인 소헌왕후의 일가를 역도로 몰아 처형한 것은, 왕비와 외척이 정치에 밀접하게 관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반증이다. 성종이 왕위에 오른 것도 성종이 권신 한명회의 사위였기 때문이다. 성종 대부터 종친이 관직에 오르는 것을 제한한 것도 종친이 어린 성종을 위협한다는 단순한 이유 때문이었다. 조선사에는 이 외에도 종친 또는 외척의 개인적인 인간관계에 따라 결정된 정책들이 무수히 많다. 미묘하고 복잡한 사건들이 엄청난 사건으로 비화되거나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묻혀버리는 일도 허다했는데, 이 역시 알고 보면 사건과 관련된 인물들의 왕 또는 외척, 왕실과의 인간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곤 했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당시 왕실과 친인척 관계를 맺고 있던 인물이 누구인지 그 면면을 정확하게 모른다. 그런 까닭에 사건의 전개와 결정 과정에서 어떤 인물이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정확하게 짚어낼 수 없다. 왕실과 그 친인척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조선의 역사를 꿰뚫어 볼 수 없다는 뜻이다. 사전식의 일목요연한 구성을 통해 조선왕실의 면면을 조목조목 보여주는 이 책은 조선사를 보다 정확하고 세밀하게 이해하고 그 이면을 들여다보는 깐깐한 돋보기 역할을 할 것이다.

왕실 사람들의 생활상부터 깊숙이 숨은 비사까지,
왕실의 이면을 들여다본다


또한 이 책은 버려진 실타래처럼 얽히고설킨 조선 왕실 혈족들의 면면과 그 생활상을 종횡무진 거슬러 올라간다. 각 부 시작 부분에는 왕과 왕비의 의복이나 음식, 거처부터 관혼상제의 예법, 내명부.외명부에서의 위계질서 등을 다루며 왕실 사람들의 출생부터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종으로 엮어 보여준다. 그리고 ‘조선 왕실 비사 백서’에서는 해당 인물들과 횡으로 연결된 사건을 소상히 밝히고 있다. 가령 ‘민무구 형제의 옥사’를 다루면서 태종과 관련한 인물들의 관계와 사건을 보여주고, ‘작서의 변에 희생당한 경빈과 복성군’, ‘장희빈의 인현왕후 저주 사건’과 같은 내용을 통해 왕비와 후궁 등 왕실 깊숙이 숨겨진 인물들의 관계를 밝혀내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역시 130개에 달하는 저자가 직접 그린 가계도이다. 뿐만 아니라 조선 왕릉의 구조와 위치를 담은 지도, 역대 임금의 탯줄을 묻었던 태실, 저자가 직접 촬영한 미공개 왕릉 사진, 왕실 유물 사진을 풍부하게 실어 조선왕조의 모습을 보다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2003년에 <조선의 왕실과 외척>이란 이름으로 이미 출간된 적이 있다. 출간 이후에도 저자는 꾸준히 조선왕실 관련 자료를 뒤지며 저작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번 책에서는 당시에 미처 찾아내지 못한 사료들을 반영해 미비한 부분들을 교정하고, 모자란 부분을 보충했다. 그리고 편집의 틀을 사전식으로 일목요연하게 구성하고, 실용적으로 바꿔 역사를 즐기는 사람들이 보다 손쉽게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영규(지은이)

저자 박영규는 소설가이자 인문학 작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삼국시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그 외에도 《조선반역실록》, 《조선붕당실록》, 《조선전쟁실록》, 《조선왕 시크릿 파일》, 《크리미널 조선》, 《메디컬 조선》, 《조선왕실 로맨스》, 《정조와 채제공, 그리고 정약용》, 《환관과 궁녀》 등 조선의 역사를 주제로 한 책들을 출간했다. 역사서 이외로도《인문학 리스타트》, 《특별한 한국인》, 《생각박물관》, 《깨침의 순간》 등, 흥미로운 책들이 있다. 또한 1998년에 중편소설《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신인상을 받고 소설가로 등단했으며, 작품에는 대하역사소설 《책략(전5권)》과 장편 《그 남자의 물고기》, 《길 위의 황제》, 《밀찰살인》, 《건청궁일기》 등이 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다산학교를 세워 11년 동안 교장을 역임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5
1부 조선 왕 계보
 1. 조선 왕의 요람에서 무덤까지 = 21
  1. 왕 칭호의 유래와 어원 = 21
  2. 묘호와 시호 = 23
  3. 왕위 계승과 즉위 형태 = 26
  4. 왕의 업무 = 29
  5. 생활 공간 및 사생활, 음식 = 32
  6. 언어 사용 = 36
  7. 왕의 복장 = 38
  8. 왕의 죽음과 장례 = 40
 2. 조선 왕 역대기 = 47
  제1대 태조 = 47
  제2대 정종 = 65
  제3대 태종 = 68
  제4대 세종 = 71
  제5대 문종 = 75
  제6대 단종 = 78
  제7대 세조 = 81
  제8대 예종 = 85
  제9대 성종 = 88
  제10대 연산군 = 92
  제11대 중종 = 95
  제12대 인종 = 98
  제13대 명종 = 101
  제14대 선조 = 104
  제15대 광해군 = 110
  제16대 인조 = 114
  제17대 효종 = 117
  제18대 현종 = 120
  제19대 숙종 = 123
  제20대 경종 = 127
  제21대 영조 = 130
  제22대 정조 = 138
  제23대 순조 = 142
  제24대 헌종 = 147
  제25대 철종 = 150
  제26대 고종 = 154
  제27대 순종 = 162
2부 조선 왕비 계보
 1. 왕비로 사는 법 = 167
  1. 왕비 간택 = 167
  2. 왕비 가례 = 173
  3. 왕비의 임무와 권한 = 175
  4. 왕비의 거처와 의복 = 179
 2. 조선 왕비 열전 = 183
  제1대 태조의 왕비 = 183
  제2대 정종의 왕비 = 188
  제3대 태종의 왕비 = 189
  제4대 세종의 왕비 = 192
  제5대 문종의 왕비 = 195
  제6대 단종의 왕비 = 197
  제7대 세조의 왕비 = 199
  제8대 예종의 왕비 = 202
  제9대 상종의 왕비 = 204
  제10대 연산군의 왕비 = 209
  제11대 중종의 왕비 = 210
  제12대 인종의 왕비 = 216
  제13대 명종의 왕비 = 217
  제14대 선조의 왕비 = 218
  제15대 광해군의 왕비 = 221
  제16대 인조의 왕비 = 222
  제17대 효종의 왕비 = 225
  제18대 현종의 왕비 = 227
  제19대 숙종의 왕비 = 230
  제20대 경종의 왕비 = 234
  제21대 영조의 왕비 = 236
  제22대 정조의 왕비 = 240
  제23대 순조의 왕비 = 242
  제24대 헌종의 왕비 = 246
  제25대 철종의 왕비 = 248
  제26대 고종의 왕비 = 249
  제27대 순종의 왕비 = 253
3부 후궁 계보
 1. 후궁으로 사는 법 = 257
  1. 후궁 제도와 작위 = 257
  2. 출신에 따른 후궁의 분류 = 260
  3. 후궁의 삶과 죽음 = 264
 2. 후궁 열전 = 268
  제1대 태조의 후궁 = 268
  제2대 정종의 후궁 = 271
  제3대 태종의 후궁 = 276
  제4대 세종의 후궁 = 281
  제5대 문종의 후궁 = 285
  제7대 세조의 후궁 = 286
  제9대 성종의 후궁 = 288
  제11대 중종의 후궁 = 294
  제12대 인종의 후궁 = 299
  제13대 명종의 후궁 = 300
  제14대 선조의 후궁 = 301
  제15대 광해군의 후궁 = 306
  제16대 인조의 후궁 = 310
  제17대 효종의 후궁 = 311
  제19대 숙종의 후궁 = 312
  제21대 영조의 후궁 = 319
  제22대 정조의 후궁 = 322
  제23대 순조의 후궁 = 325
  제24대 헌종의 후궁 = 326
  제25대 철종의 후궁 = 327
  제26대 고종의 후궁 = 328
4부 세자, 왕자, 종친 계보
 1. 세자 = 333
  1. 세자와 원자 = 333
  2. 세자 책봉과 왕위 계승 = 334
  3. 세자의 사생활 = 337
  4. 세자시강원과 익위사 = 340
 2. 왕자와 종친 = 342
  1. 왕자 = 342
  2. 종친 = 345
  3. 종친부와 종부시 = 346
 3. 조선 왕자 열전 = 348
  제1대 태조의 왕자 = 348
  제2대 정종의 왕자 = 353
  제3대 태종의 왕자 = 358
  제4대 세종의 왕자 = 362
  제7대 세조의 왕자 = 368
  제8대 예종의 왕자 = 370
  제9대 성종의 왕자 = 372
  제10대 연산군의 왕자 = 378
  제11대 중종의 왕자 = 379
  제13대 명종의 왕자 = 381
  제14대 선조의 왕자 = 383
  제15대 광해군의 왕자 = 390
  제16대 인조의 왕자 = 391
  제22대 정조의 왕자 = 396
  제26대 고종의 왕자 = 397
5부 공주, 옹주, 부마 계보
 1. 왕의 딸과 사위의 삶 = 403
  1. 공주와 옹주 = 403
  2. 부마 = 406
 2. 공주, 옹주, 부마 열전 = 410
  제1대 태조의 딸과 사위 = 410
  제2대 정종의 딸과 사위 = 414
  제3대 태종의 딸과 사위 = 415
  제4대 세종의 딸과 사위 = 419
  제5대 문종의 딸과 사위 = 421
  제7대 세조의 딸과 사위 = 422
  제8대 예종의 딸과 사위 = 423
  제9대 성종의 딸과 사위 = 424
  제10대 연산군의 딸과 사위 = 429
  제11대 중종의 딸과 사위 = 430
  제14대 선조의 딸과 사위 = 434
  제15대 광해군의 딸과 사위 = 436
  제16대 인조의 딸과 사위 = 437
  제17대 효종의 딸과 사위 = 438
  제18대 현종의 딸과 사위 = 441
  제21대 영조의 딸과 사위 = 442
  제22대 정조의 딸과 사위 = 448
  제23대 순조의 딸과 사위 = 449
  제25대 철종의 딸과 사위 = 451
  제26대 고종의 딸과 사위 = 453
6부 외척 계보
 1. 외척 그들은 누구인가 = 457
  1. 외척의 범주 = 457
  2. 조선 왕조를 풍미한 주요 외척 = 460
  3. 왕의 처족에게 주어진 혜택 = 465
 2. 외척 열전 = 467
  제1대 태조의 외척 = 467
  제2대 정종의 외척 = 470
  제3대 태종의 외척 = 471
  제4대 세종의 외척 = 478
  제5대 문종의 외척 = 483
  제6대 단종의 외척 = 484
  제7대 세조의 외척 = 485
  제8대 예종의 외척 = 489
  제9대 성종의 외척 = 492
  제10대 연산군의 외척 = 495
  제11대 중종의 외척 = 496
  제12대 인종의 외척 = 502
  제13대 명종의 외척 = 503
  제14대 선조의 외척 = 505
  제15대 광해군의 외척 = 507
  제16대 인조의 외척 = 508
  제17대 효종의 외척 = 510
  제18대 현종의 외척 = 512
  제19대 숙종의 외척 = 514
  제20대 경종의 외척 = 517
  제21대 영조의 외척 = 518
  제22대 정조의 외척 = 520
  제23대 순조의 외척 = 521
  제24대 헌종의 외척 = 522
  제25대 철종의 외척 = 523
  제26대 고종의 외척 = 524
  제27대 순종의 외척 = 526
7부 조선 왕실 비사 백서
 1. 정종이 버린 자식들 = 529
 2. 민무구 형제의 옥사(獄事) = 531
 3. 조대림 역모 조작 사건 = 533
 4. 세자 이제 폐위 사건 = 537
 5. 두 명의 며느리를 내쫓은 세종 = 544
 6. 세조에게 끝까지 저항했던 금성대군 = 547
 7. 너무 잘나서 불행했던 구성군 = 549
 8. 연산군의 잔인한 궁녀 살해극 = 550
 9. 작서의 변에 희생당한 경빈과 복성군 = 553
 10. 사라진 공회빈의 시신 = 554
 11. 이이첨의 밀명으로 살해된 임해군 = 555
 12. 증살된 영창대군과 유폐된 인목대비 = 558
 13. 소명국의 음모에 걸려 죽은 능창군 = 559
 14 소현세자빈의 폐출과 전복구이 사건 = 561
 15. 홍수의 변 = 565
 16. 장희빈의 인현왕후 저주 사건 = 573
 17. 이재선 역모 사건 = 580
 18. 이준용 옹립 사건 =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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