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 (7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우열
서명 / 저자사항
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 = Try! translator! / 김우열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잉크,   2008  
형태사항
271 p. ; 23 cm
ISBN
9788992736138
000 00591camcc2200217 c 4500
001 000045455075
005 20121027143843
007 ta
008 080707s2008 ulk 000c kor
020 ▼a 9788992736138 ▼g 03740
035 ▼a (KERIS)BIB000011335254
040 ▼a 241050 ▼c 241050 ▼d 211009
082 0 4 ▼a 418.02 ▼2 22
085 ▼a 418.02 ▼2 DDCK
090 ▼a 418.02 ▼b 2008z4
100 1 ▼a 김우열 ▼0 AUTH(211009)49597
245 1 0 ▼a 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 = ▼x Try! translator! / ▼d 김우열 지음
260 ▼a 서울 : ▼b 잉크, ▼c 2008
300 ▼a 271 p. ; ▼c 23 cm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08z4 등록번호 1114892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08z4 등록번호 1114892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418.02 2008z4 등록번호 12117339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418.02 2008z4 등록번호 1211733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18.02 2008z4 등록번호 1512627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08z4 등록번호 1114892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08z4 등록번호 1114892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418.02 2008z4 등록번호 12117339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418.02 2008z4 등록번호 1211733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18.02 2008z4 등록번호 1512627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번역가 김우열이 생생한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번역가 입문의 길을 알려준다. '독해만 어느 정도 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돈 많이 벌기는 그른 일이다, 비전이 없을 것 같다'처럼 번역에 대해 사람들이 갖고 있던 잘못된 생각들도 짚어주면서 번역이 가진 매력과 의의를 전한다.

손전화 만드는 회사에서 몇 년 간 근무하다 번역가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저자 역시 처음 입문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기에 예비 번역가들이 느끼는 고충과 갈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번역을 가르치고, 번역으로 밥 벌어 먹고 세금 내면서 겪었던 산전수전의 치열함에서 나온, 번역가 입문에 관한 현실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번역가를 꿈꾸는 사람들이 선배 번역가들에게 꼭 물어보고 싶어 하는 질문 74개를 던지고 답을 듣는 Q&A 형식을 취했다. 여기에 나온 질문은 저자가 운영하는 번역 아카데미와 번역가 카페에 올라온 내용 중에서 번역으로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했던 것들을 섹션별로 추리고 추린 것이다.

번역가 연봉은 얼마나 돼요? 번역하려면 자격증이 꼭 있어야 하나요? 등의 다양한 질문에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직접적으로 시원하게 답변해준다. 이 책은 또한 돈도 잘 못 벌고, 비전도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은, 번역에 대해 사람들이 갖고 있던 편견을 날려버리면서 번역의 의미를 재조명한다는 의의를 갖고 있다.




베스트셀러『시크릿』의 번역가 김우열,
번역가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길라잡이를 자청하다!


‘저 많은 번역가들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공부하고 입문하게 되었을까?’
‘요즘 투잡이 유행이라는데 나도 번역으로 한번 해볼까?’
‘직장 계속 다니는 것도 불안하고 한데, 번역으로 전직해볼까?’
이렇게 생각하는 예비 번역가들에게 번역가 입문 방법을 손에 잡힐 듯이 낱낱이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독해만 어느 정도 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돈 많이 벌기는 그른 일이다, 비전이 없을 것 같다’처럼 번역에 대해 사람들이 갖고 있던 잘못된 생각들도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번역이 가진 매력과 의의를 만방에 알려주는 책.


“다른 일을 하다 번역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번역가 이야기가 궁금해요!” -- 베스트셀러 번역가 김우열이 생생한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알려주는 번역가 입문의 길!

2007년 6월 출간 후 100만 부 이상 팔린 『시크릿』의 번역가 김우열. ‘손전화’ 만드는 회사에서 몇 년 간 근무하다 번역가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인물이다. 그 자신 역시 처음 입문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기에 예비 번역가들이 느끼는 고충과 갈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번역가 지망생을 도우면서 지망생 카페인 ‘주간번역가’ 카페지기이자 번역 전문 편지 ‘주간번역’ 발행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여기서 얻은 예비 번역가들의 고충과 자신의 경험을 잘 녹여내어 번역가를 꿈꾸는 사람들이 집어들 수 있는 책을 구상했다. 번역일이 누구보다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는 일반인과 번역가로 전직을 생각하거나 투잡을 꿈꾸는 직장인들의 입장에서 작업하여 그 어느 책보다 생생하고 현실감이 묻어난다. 기존의 번역 관련된 책들이 문법이나 번역 테크닉에 관한 것이 전부였다면,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번역을 가르치고, 번역으로 밥 벌어 먹고 세금 내면서 겪었던 산전수전의 치열함에서 나온, 번역가 입문에 관한 현실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문장 하나하나가 번역가의 길을 먼저 걸은 사람의 경험에서 나온 것인만큼 가슴에 와 닿는 부분이 많다.

“알고 싶은 건 진짜 많은데 누구하나 대답해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
번역으로 방향 전환을 꿈꾸는 사람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질문 74개와 시원스런 답변!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는 지루한 형식은 No! 번역가를 꿈꾸는 사람들이 선배 번역가들에게 꼭 물어보고 싶어 하는 질문 74개를 던지고 답을 듣는 Q&A 형식을 취했다. 여기에 나온 질문은 저자의 머릿속에서 임의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저자가 운영하는 번역 아카데미와 번역가 카페에 올라온 내용 중에서 번역으로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했던 것들을 섹션별로 추리고 추린 것이다. 예로, 가장 많이 물어본 질문으로 “번역가 연봉은 얼마나 돼요?” “번역하려면 자격증이 꼭 있어야 하나요?” “좋은 대학을 나와야 번역일 하는 데 유리해요?” “번역을 40대나 50대에 시작할 수도 있어요? 너무 늦은 나이인가요?” 등을 뽑을 수 있는데, 저자는 “어느 정도 실력만 쌓이면 월 400~500만 원도 가능하다” “번역에 자격증은 무의미하다” “좋은 대학을 나오면 조금 유리한 건 사실이다” “오히려 20대에 시작하는 것이 더 드문 경우고, 50대 이후에 데뷔하는 사람도 있다”처럼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에두르지 않고 직접적으로 시원하게 답변한다.

“요즘 같은 불황에 번역만큼 오래할 수 있고 매력적인 일도 없는 것 같아요!” -- 정년 없이 실력으로 승부하는 번역에 직장인들, 취업준비 대학생들의 관심 집중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지금, 또 외국의 문화 컨텐츠를 받아들여 우리 것으로 잘 소화시켜 더 좋은 컨텐츠의 토양으로 만들어야 하는 시점에서 번역은 실력만 있다면 50세 이후에 데뷔해 70세 넘어서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유망 직종으로 각광 받고 있다. 또 더 넓은 세상과 독자들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자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직업이기도 한다. 따라서 현재 이직을 꿈꾸거나 투잡족을 원하는 많은 직장인들, 취업준비 대학생들이 번역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는 이런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며, 돈도 잘 못 벌고, 비전도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은, 번역에 대해 사람들이 갖고 있던 편견을 통쾌하게 날려버리면서 번역의 의미를 재조명한다는 의의를 갖고 있다 하겠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해온(지은이)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손전화를 설계하다가, 명상을 접하고 삶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 후 자신에게 좀 더 맞는 일을 찾으려고 직장을 그만두고 번역과 글쓰기에 입문했다. 2003년부터 번역가 지망생들과 꾸준히 교류하여 2006년에 번역 스터디 카페 '주간번역가'를 만들었다. 『노마와 훈이』, 『총이의 여행』, 『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 등을 쓰고 『인생이라는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는 법』,『풋내기들』, 『힘 있는 글쓰기』, 『콰이어트』, 『시크릿』,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 『몰입의 재발견』, 『죽음의 신비』, 『위대한 성인 바바 자이말 싱』 등을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저자 서문 : 번역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 4
베타테스터 서평 : 저희가 먼저 읽고 평가했습니다 = 10
추천사 1 예비 번역가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책 = 12
추천사 2 능력 있는 후배 번역가들을 기다리며 = 14
추천사 3 망망대해의 등대 역할을 할 책 = 16
PART 01 그냥 번역이나 한번 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Section 01 번역을 둘러싼 갖가지 편견과 정체를 벗긴다!
  Question 01 번역이요? 그냥 외국어 좀 알고 이해한 대로 우리말로 쓰면 되는 거 아니에요? = 27
  Question 02 번역가로 성공하기가 하늘에서 별 따는 것만큼 어렵다던데, 사실이에요? = 29
  Question 03 번역일 하겠다니까 어른들이 돈도 못 벌고, 비전도 시원치 않다면서 말리시던데요? = 31
  Question 04 다들 번역, 번역 하는데 '번역'이 정확하게 뭐예요? = 34
  Question 05 통역이랑 번역이 뭐가 다르죠? 그게 그것 아닌가요? = 37
  Question 06 번역의 범주에 넣을 수 있는 것에는 뭐가 있고 어떻게 다르죠? = 40
  Question 07 번역가라는 직업은 어떤 의의가 있을까요? = 44
 Section 02 번역가를 꿈꾸는 사람 100이면 100이 물어보는 질문 14개!
  Question 01 번역하려면 자격증이 꼭 있어야 하나요? = 47
  Question 02 좋은 대학을 나와야 번역일 하는데 유리해요? = 49
  Question 03 영어면 영문학과, 일어면 일문학과처럼 해당 어문학 계열을 전공해야 하나요? = 51
  Question 04 번역일을 제대로 해보고 싶은데, 통번역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은 어떨까요? = 53
  Question 05 외국어를 도대체 얼마나 잘해야 번역일을 할 수 있어요? 기준이 따로 정해져 있나요? = 56
  Question 06 번역가 평균 연봉은 얼마나 돼요? = 58
  Question 07 책 한 권 번역하면 보통 얼마나 받아요? = 60
  Question 08 언어마다 번역료가 달라요? 그럼 어떤 언어가 더 단가가 높은가요? = 62
  Question 09 번역일로 많이 벌면 얼마까지 벌 수 있을까요? = 64
  Question 10 책 한 권 번역해달라고 의뢰받으면 보통 작업 끝내는데 얼마나 걸려요? = 66
  Question 11 번역일을 하기에 적합한 적성이 따로 있나요? = 69
  Question 12 제가 사람 만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번역일을 하면 잘 맞지 않을까요? = 72
  Question 13 저는 책 읽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번역일을 할 수 있을까요? = 74
  Question 14 번역일을 40대나 50대에 시작할 수도 있어요? 너무 늦은 나이인가요? = 76
 Section 03 번역가, 그 오묘한 세계에 관해 궁금한 질문 9개
  Question 01 주로 어떤 직종에 종사하던 사람이 번역가가 활동하게 되죠? = 79
  Question 02 번역가는 프리랜서라고 했는데 정말 말대로 자유롭게 살아요? = 81
  Question 03 혹시 거꾸로 주말이고 뭐고 다 반납하고 일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 84
  Question 04 번역가가 일반 직장인들보다 좋은 점에는 뭐가 있나요? = 87
  Question 05 번역가들 보면 작업실에서 일하는 분도 있고, 집에서 일하는 분도 있던데, 각각의 장단점은 뭐예요? = 89
  Question 06 번역가한테도 다른 직종들에서 나타나는 것 같은 직업병이 있어요? = 92
  Question 07 번역가도 세금 내나요? 혹시 일반 직장인과는 다른 세금을 내나요? = 95
  Question 08 번역가 수입은 안정적인가요? 어느 정도 되어야 안정적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 97
  Question 09 번역가가 출판사에게 횡포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는데, 정말 그래요? = 99
PART 02 그래도 번역일을 꼭 한번 해보고 싶어요!
 Section 01 진정한 번역가로 가는 준비 과정에서 궁금한 질문 6개
  Question 01 전문 번역가가 되고 싶은데, 외국어 실력은 어떻게 쌓아야 할까요? = 105
  Question 02 원서만 많이 읽는다고 될 것 같지는 않은데,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둬야 하죠? = 107
  Question 03 번역은 국어 실력이 중요하다는데, 국어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해요? = 109
  Question 04 원서를 혼자서 많이 번역해보는 게 도움이 될까요? = 112
  Question 05 시중에 나와 있는 번역 이론서를 여러 권 읽어보는 게 좋아요? = 113
  Question 06 외국어나 국어 외에 번역에 대비해 공부해야 하는 분야가 따로 있나요? = 114
 Section 02 누구도 말해주지 않던 번역가 입문 방법
  방법 1 기관의 도움을 받는다!
   Question 01 어떻게 하면 번역가로 입문할 수 있을까요? = 117
   Question 02 번역가로 입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관이 있나요? = 119
   Question 03 유명한 번역가 밑에 들어가서 배울 수도 있을까요? = 124
  방법 2 출판사에 연락한다!
   Question 04 출판사에다 번역하고 싶다고 바로 연락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 125
   Question 05 출판사에 메일을 보낼 때 어떻게 써야 하고 주의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 126
   Question 06 샘플 번역 원고는 어떤 식으로 작성해서 출판사에 보내야 하죠? = 129
  방법 3 직접 외서를 기획한다!
   Question 07 직접 외서를 기획한다는 건 뭐고, 다른 방식에 비해 어떤 점이 좋아요? = 131
   Question 08 좋은 원서를 찾아서 제가 번역하고 싶은데, 거쳐야 할 절차가 있나요? = 133
   Question 09 출판사에 보낼 외서기획서는 어떻게 작성하죠? 양식이 따로 있나요? = 137
   Question 10 2차 외서기획서는 1차 외서기획서와 어떻게 다르게 써야 해요? = 140
 Section 03 번역가 지망생이라면 꼭 물어보는 리뷰 관련 궁금사항 4개
  Question 01 리뷰(원고 검토서)를 작성해달라고 부탁 받았는데, 그건 뭐고 꼭 해줘야 하나요? = 148
  Question 02 리뷰(원고 검토서)를 맡는 게 번역일에 도움이 많이 돼요? = 150
  Question 03 리뷰(원고 검토서) 작성은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요? = 152
  Question 04 리뷰(원고 검토서) 작성할 때 특히 염두에 두어야 할 점에는 뭐가 있지요? = 155
PART 03 이제 번역의 세계에 발을 살짝 담갔어요!
 Section 01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계약 관련 궁금사항 11개
  Question 01 아는 사이인데 계약서 꼭 써야 해요? = 165
  Question 02 계약서 쓸 때 꼼꼼하게 살펴봐야 할 내용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 166
  Question 03 매절, 인세, 선인세(계약금) 개념이 아직도 헷갈립니다. 정확히 뭐죠? = 176
  Question 04 매절이랑 인세 중에 어느 것이 번역가에게 더 유리해요? = 179
  Question 05 번역료는 주로 언제 받게 되나요? = 181
  Question 06 번역료를 제때 못 받을 때는 어떡해야 하죠? = 183
  Question 07 책 한 권 맡을 때 출판사에서 주는 기간은 얼마나 돼요? = 187
  Question 08 책이나 영화의 저작권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데, 번역에도 저작권이 있나요? = 189
  Question 09 매절과 인세로 계약할 때 저작권 문제는 어떻게 다른가요? = 192
  Question 10 외국에서 책을 들여올 때는 저작권이 어떻게 되나요? = 194
  Question 11 번역가가 외국 저작권자와 직접 계약해서 책을 가져올 수도 있나요? 있다면 그 방법을 알려주세요 = 196
 Section 02 편집자와 작업 마무리 후 관련 궁금사항 6개
  Question 01 편집자는 정확하게 뭐하는 사람이죠? = 199
  Question 02 편집자와 원활히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201
  Question 03 편집자가 좋아하는 번역문 스타일이 있나요? = 203
  Question 04 마감일까지 원고를 못 넘기면 어떻게 돼요?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죠? = 206
  Question 05 원고를 넘겼는데 편집자ㆍ출판사에서 마음에 안 든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208
  Question 06 역자 교정을 해달라고 하는데 이거 꼭 해줘야 하나요? = 212
 Section 03 기타 궁금했던 사항들
  Question 01 번역가로 몸값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215
  Question 02 번역가 처우는 앞으로 좋아질까요? 외국의 경우는 어떤가요? = 220
  Question 03 번역가로서 가장 보람된 때와 일을 그만두고 싶을 때는 언제일까요? = 223
  Question 04 왜 번역서가 원서보다 늘 두꺼운 거죠? 영어로 된 책을 우리말로 옮기면 양이 늘어나나요? = 227
  Question 05 번역을 잘하기 위해 평소에 갖춰야 할 습관이 있을까요? = 229
  Question 06 실력 외에 번역가가 갖춰야 할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 231
  Question 07 시간 관리는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요? = 233
SUPPLEMENT : 예비 번역가ㆍ현업 번역가가 꼭 알아야 할 번역 지침
 Section 01 번역가가 명심해야 할 사항
  번역의 최후 심판자는 독자다! = 239
  원문 충실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라! = 241
  번역은 원작의 종이 아니다! = 245
  자신의 권위는 자기가 높여야 한다! = 247
 Section 02 번역의 방향
  창작이란 과연 무엇인가? = 250
  번역은 창작이다! = 253
  번역의 두 가지 방향 = 255
  번역가의 역할에 충실하라! = 257
  번역의 대명제: 이해할 수 있게 번역해야 한다 = 262
  번역을 잘하는데 꼭 필요한 세 가지 = 267
저자 후기 = 270

관련분야 신착자료

Duché-Gavet, Véronique (2021)
Métayer, Guillaume (2020)
Barral, Céline (2020)
Norton, Bonny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