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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그 용기있는 선택 : 미국 교사들이 첫해 겪은 소중한 사연 (Loan 17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Kane, Pearl Rock, 편 정해영, 역
Title Statement
가르침, 그 용기있는 선택 : 미국 교사들이 첫해 겪은 소중한 사연 / 펄 락 케인 엮음 ; 정해영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크림슨,   2008  
Physical Medium
287 p. ; 19 cm
Varied Title
My first year as a teacher
ISBN
9788991016248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First year teachers --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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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71.1 2008z2 Accession No. 11148072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71.1 2008z2 Accession No. 11148072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미국 교사들이 교단에 서면서 첫해 겪은 25가지 사연들을 모았다. 미국 전역에 걸쳐 선생님들이 기고한 400편중 가장 감동적이면서도 영감을 주는 내용을 선별했다.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얼마만큼 보람 있는 일인지 알 수 있다.

넘쳐나는 졸업생들, 그리고 자의든 타의든 교실에 갇혀서 이들을 배출해내는 교사들. 이들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첫 단추를 잘 매야하는 학생들, 첫 단추를 잘 매도록 지도해주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 아마도, ‘첫 단추 작업’ 대열에 나란히 서있는 자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르침, 그 용기 있는 선택>은 미국 교사들이 교단에 서면서 첫해 겪은 갖가지 사연들을 모은 책이다. 교직의 길을 택한 병아리 선생님들이 첫 단추를 끼우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서러움, 그리고 예기치 않는 곳에서 찾아온 진정한 보람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들이다.

많은 선생님들이 외부와 교류 없이 학교에만 머물며 점점 시야가 좁아지고 있다고 하소연한다. 이럴 때, 한국 학생들이 가장 유학을 많이 가는 나라, 미국에서의 교사들의 삶에 대한 궁금증을 가져볼만한 것이다. 교사들의 해외 연수 기회가 쉽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가르침, 그 용기 있는 선택>은 우리 선생님들의 시야를 넓혀주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교육대학의 명문 미국 컬럼비아 대학 교육대학원 펄 락 케인 교수는 미국 각지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선생님들의 교사생활 첫 해에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공모에 부쳤다. 교직의 꿈을 가진 자들의 이정표 역할을 해주기 위한 일환으로 말이다. 본문에 실린 25가지의 이야기들은, 미국 전역에 걸쳐 선생님들이 기고한 400편중 가장 감동적이면서도 영감을 주는 내용들이다. 전부 현직 교사들이 보내온 것이며, 교사가 된 첫해 당시를 회고하면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글을 적어 보내왔다. 겹치거나, 비슷한 내용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학생을 회고하는가 하면, 병아리 선생님으로서 직면해야 했던 힘겨운 일들을 털어놓기도 하며,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은 학생들이 아니라, 자신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거나 방해하는 동료 선생들이었다는 고백도 실려 있다.

본문에 등장하는 사연들은 남을 가르친다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처럼 보여주기도 하지만, 얼마만큼 보람 있는 일인지 여과 없이 보여주기도 한다. 주제별로 다양하게 실린 25가지의 이야기들은 교육수준, 교육 열기에 있어서는 선진국이 부럽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힘든 순간을 견디면, 결국 기쁨이 찾아온다는 고진감래의 이야기들을 접하다 보면 독자들은 국가, 문화적 차이를 넘어선 인간의 공통적 심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교사의 길을 택한 이들에게는 미래의 청사진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고, 이미 교단에 선 사람들은 다시 한 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자신이 타인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생각해보고 싶을 때 누구나 한번쯤은 들춰볼 수 있는 생각의 도구들이다. 각 분야에서 리더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펄 락 케인(지은이)

미국 스미스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모교인 컬럼비아 대학 교육대학원 교수이자, 석사 과정 프로그램의 지도 교수이다. 1985년부터 현재까지 컬럼비아 대학 부설 사립학교 연구소인 클링겐스타인 센터Klingenstein Center 연구소장으로 있다.

정해영(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리버보이』, 『빌리 엘리어트』,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회계는 어떻게 역사를 지배해왔는가』, 『이 폐허를 응시하라』, 『하버드 문학 강의: 문학의 사회적 성찰』,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곰과 함께』, 『페미니스트 99』, 『번역의 일』, 『비틀 보이』, 『데카메론 프로젝트』, 『떠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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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목차
감사의 글 = 8
서문 = 11
들어가는 말 = 17
애들하고 시간 낭비 말아요 / 제니스 앤더슨 코놀리 = 37
유니버시티 스쿨 / 엠마 르윈슨 프레이 = 47
디즈니랜드에 가보셨나요? / 데이비드 캘러웨이 = 52
길 / 마르시아 니히미아 = 65
선생님을 위해 칠판을 닦지 않을 거예요 / 낸시 구스타프슨  = 73
최고발전학생상 / 카일라 맥클러그 = 85
영원히 기억할 이름, 아드리아나 / 로즈마리 제노바 디바티스타 = 95
질문과 대답 / Z. 밴스 윌슨 = 109
읽는 법 배우기 / 패트릭 맥윌리엄스 = 122
교실의 질서 / 앤드루 딘 멀렌 = 129
교실 안의 죽음 / 주디 A. 러스터 = 138
선생님 때문에 왕짜증 나요 / 아니타 S. 찰스 = 144
나 읽을 수 있어요 / 줄리 올린 슐츠 = 153
자니 카슨은 나의 스승이었다 / 로널드 D. 소프 2세 = 166
타협할 수 없었던 원칙 / 테드 피츠 = 173
숲과 나무 / 엘리자베스 L. 에스리스 = 186
궁극의 도전 / 폴리 리머 듀크 = 194
반갑습니다, 6학년 여러분! / 브래드 윌콕스 = 205
안 돼 / 데이비드 굴드 = 216
가르침에 대하여: 루크에게 보내는 편지 / 앨버트 A. 톰슨 = 225
우연한 교사 / 캐서린 슐텐 = 235
푸른 머낭거힐러 강 / 존 테일로 가토 = 244
장래 희망: 선생님 / 예타 하버 파버 = 262
가장 위대한 사랑은 이루기 쉽습니다 / 론 울프슨 = 269
추억은 이렇게 만들어져요 / 로버타 비키 셔먼 =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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