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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지식의 최전선 (Loan 68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황희경, 저
Title Statement
(新) 지식의 최전선 / 황희경 외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한길사,   2008  
Physical Medium
4책 : 삽화 ; 21 cm
Series Statement
이상의 도서관 = Ideal library ; 11-14
ISBN
9788935658763 (v.1) 9788935658770 (v.2) 9788935658787 (v.3) 9788935658794 (v.4)
Content Notes
1. 변하는 세상, 인문학의 가로지르기 -- 2. 문화와 예술, 경계는 없다 -- 3. 사회공동체, 열린 세계를 향하여 -- 4. 나노에서 우주까지, 과학이 만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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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 2008z2 1 Accession No. 11147972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 2008z2 1 Accession No. 11147972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 2008z2 2 Accession No. 11147972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 2008z2 2 Accession No. 11147972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5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 2008z2 3 Accession No. 11147972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6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 2008z2 3 Accession No. 11147972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7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 2008z2 4 Accession No. 11148215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8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 2008z2 4 Accession No. 111482158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07-12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인문, 문화, 사회, 과학 분야의 네 권으로 구성했다. 이 네 영역의 각 꼭지들은 모두 21세기 현대학문의 ‘성장판’에 해당하는 주제를 포괄한다. 참여한 저자는 총 92명에 달하며, 119가지 주제를 다루었다. 현대사회의 수많은 변화의 물결을 관통하고 있는 원리는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새로운 지식의 총체이다.

유비쿼터스, 디지털 시대, 정보화, 세계화, 시민운동, 우주개발과 로봇, 나노 기술, 온라인 커뮤니티와 가상세계의 세력 확장, 인문학의 위기, 첨단의학, 환경문제, 대중문화의 정체성 등의 이슈는 그 자체로 변화가 어느 한 영역이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총체적으로 일어남을 증거한다.

인문학 영역에서는 21세기를 열어갈 새로운 사상의 향연을 서술한다. 지성적 사유의 융숭함을 맛보고 인간의 집단적 기억이자 미래적 포부이기도 한 ‘역사학’의 앞날을 내다본다. 문화 영역에서는 미디어ㆍ광고ㆍ애니메이션ㆍ인터넷ㆍ게임 등의 키워드를 다룬다.

사회 영역에서는 우선 정치지리학의 궁극적 범위인 지구화의 역사적 특수성과 장기지속성, 그리고 그것의 지정학적 권력의 속성을 짚어내고 분석한다. 과학 영역에서는 게놈 프로젝트가 생명의 미래를 예시하는지, 생명과학의 윤리와 과학발전의 해묵은 질문은 신과학의 개척지 앞에서 어떻게 진화하는지 등을 묻고 답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더 새롭고 더 창조적인 발상들
신 지식의 최전선
1. 변하는 세상, 인문학의 가로지르기
2. 문화와 예술, 경계는 없다
3. 사회 공동체, 열린 세계를 향하여
4. 나노에서 우주까지, 과학이 만드는 길


지식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최고의 전문가 88명,
21세기 지식의 新지형도를 그리다!


1. 점점 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새로운 지식이 앞서나간다
세상이 변해가는 속도가 날로 가속화되어가고 있다. 숨 돌릴 새 없이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기에만도 힘든 우리는 변화의 한가운데서 도대체 우리가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정작 명쾌한 답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연일 신문을 장식하고 있는 유비쿼터스, 디지털 시대, 정보화, 세계화, 시민운동, 우주개발과 로봇, 나노 기술, 온라인 커뮤니티와 가상세계의 세력 확장, 인문학의 위기, 첨단의학, 환경문제, 대중문화의 정체성 등의 이슈는 그 자체로 변화가 어느 한 영역이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총체적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증거한다.
이러한 변화는 그대로 우리의 일상의 문제와 맞닿아 있다. 우리는 손닿는 곳 어디에나 컴퓨터가 있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바로 얼마 전 첫 한국인 우주인을 탄생시키며 우주를 향해 새로운 한걸음을 내딛었으며, 세계화시대에 미국의 영향력 아래 살아가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자본의 지배를 받는 획일적인 문화와 환경의 위기를 고민하고 있다. 변화는 바로 우리의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도대체 이 수많은 변화의 물결을 관통하고 있는 원리는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것이다. 그 이후에야 비로소 세상에 쫓기지 않고 세상이 우리를 쫓아오도록 하는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찾을 수 있는 해답은 바로 변화를 앞서나가는 지식에 있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로 인해 우주의 중심이 지구에서 태양으로 바뀌었듯이,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을 소통하게 하고 촛불을 들고 거리로 뛰쳐나와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으로 자각하게 만들었듯이, 앞서나가는 지식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다시 그 변화를 선도한다.
『新지식의 최전선』은 바로 이러한 새로운 지식의 총체이다. 변화를 수용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명하는 통찰, 기존의 관념틀을 벗어나 그것에 대적하는 용기, 그리고 새로운 세계를 기획할 수 있는 대안 모색이 오늘날 지식과 학문의 최전선을 이루고 있다. 세상의 변화에 휩쓸려 갈 곳을 잃고 방황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하나의 현상으로서 받아들이고 이를 진단하는 동시에 미래를 기획하기를 원하는 모든 독자에게 『新지식의 최전선』은 새로운 지식의 세계를 향하는 충실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2. 인문, 문화, 사회, 과학 분야에 걸친 첨단 지식의 향연
『新지식의 최전선』은 인문, 문화, 사회, 과학 분야의 네 권으로 구성되었다. 이 네 영역의 각 꼭지들은 모두 21세기 현대학문의 ‘성장판’에 해당하는 주제를 포괄하고 있다. 성장판이 자극을 받으면 키가 자라는 것처럼, 이 책에 실린 글들은 현대 학문의 첨단 이론과 논의를 통해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그 ‘지성의 키’를 키워줄 것이다. 이 거대한 ‘지성의 지도제작’에 참여한 저자는 총 92명에 달하며, 전부 119가지 주제가 다루어졌다. 그야말로 모든 학문 분야의 첨단에 존재하는 ‘新지식의 최전선’, 그 현장 리포트라 할 수 있다.

1) 변하는 세상, 인문학의 가로지르기
인문학 영역에서는 21세기를 열어갈 새로운 사상의 향연을 만나게 된다. 지성적 사유의 융숭함을 맛보고 인간의 집단적 기억이자 미래적 포부이기도 한 ‘역사학’의 앞날을 미리 내다본다. 또한 인간의 상징체계를 규정하는 문화의 다층적 코드와 의외성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이런 예비적 고찰을 터전으로 하여 ‘여성’이라는 아이콘의 구체성과 전복성을 발본적으로 사색하는 기회를 경험하게 된다. 그리하여 독자들은 문화와 신성과 속성이 어우러지는 경지, 즉 현 존재로서의 인간과 초월 존재로서의 신성이 개별적이고도 복합적인 ‘세계 텍스트’ 내에서 교호하는 현장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2) 문화와 예술, 경계는 없다
문화는 인간 활동을 가르는 전통적인 구분들이 새롭게 규정되고 융합되고 재주조되는 지속적 미완의 영역이다. 그런 의미에서 기술과 과학이 생활의 현장에서 문화로 기술되고 해석되는 과정을 우리는 하나의 통과의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제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창출하고 그것의 문화적 의미를 재구성하는 디자인이라는 영역에 더욱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일 때가 되었다. 그와 함께 우리의 육성과 표현에 21세기형의 구체적인 옷을 입혀주는 디지털 내러티브란 것이 있을 수 있는가 하는 질문을 던진다. 여기서는 미디어ㆍ광고ㆍ애니메이션ㆍ인터넷ㆍ게임 등의 키워드를 통해 그 대답을 알아보려고 한다. 또한 지금 세계는 다수세계가 창조하는 수많은 작은 문화들과, 소수세계가 생산하는 대량소비 문화의 혼종과 변이를 목격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이 책갈피 안에서 미술관에서, 스크린에서,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이미지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자국-세계 문화의 제내적(inter-mestic) 창조를 목도하고 그것을 이끌어갈 일군의 예술가들을 만나게 된다.

3) 사회공동체, 열린 세계를 향하여
사회 영역에서는 우선 정치지리학의 궁극적 범위인 지구화의 역사적 특수성과 장기지속성, 그리고 그것의 지정학적 권력의 속성을 짚어내고 분석한다. 또 한편, 사회의 물적 존재기반이 되는 생산의 문제, 즉 노동, 자본, 자치, 다원주의의 꼭지점을 통해 인간의 물적 토대를 규정하는 체제의 디자인을 간파한다. 물적 토대에 대한 질문은 자연스레 그 토대가 작동하는 상징체계와 상부구조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다. 브랜드와 마케팅에서 볼 수 있듯, 우리에게 상품화사회의 압도적 영향력은 이미 현실 이전의 존재론적 전제가 된 듯하다. 상품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상상력을 충전한 후에는 인간화, 재인간화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그것은 한편으로 탈상품화로, 다른 한편으로 복지체제의 재구성으로 이어진다. 또한 우리는 정당ㆍ대중민주주의ㆍ자유주의ㆍ현실주의의 오늘과 내일을 그려보고 상상해야할 지적 의무를 진다. 사회 영역은 ‘경제인’의 탐색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인간의 집단적 속성과 개별단자로서의 합리성 사이에 존재할 수밖에 없는 긴장에 경제학은 어떻게 답하고 있는가?

4) 나노에서 우주까지, 과학이 만드는 길
한국의 우주인 이소연이 우리의 지구귀속적 의식의 한계를 과감히 벗겨주었다면 이제는 정치한 과학의 눈으로 우리의 존재조건과 환경을 생각해봐야 하겠다. 우주의 신비는 무엇이며, 우주의 시나리오로 우리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가능한가? 이런 질문은 당연히 과학의 본질에 관한 역사학적ㆍ인문학적ㆍ철학적 질문으로 이어진다. 인간과 비인간의 이분법을 넘어서고 근대와 비근대의 단층선도 넘어서는 어떤 지점에서 과학의 미래 궤적을 꿈꿀 수 있는 것일까?
또한 우리는 우리 내부의 우주, 인간의 의식에 시선을 줄 필요가 있다. 우리가 스스로를 바라보고 인지하게 하는 뇌를 향한 탐구가 도달하는 지점은 무의식의 세계이다. 그런가 하면 나노의 극미세계가 주는 흥분과 로봇과학이 선사하는 SF적 유토피아를 한자리에서 음미한다. 이제 장구한 여정의 끝자락에서 인간의 육신적 한계, 생로병사의 비밀을 과학의 렌즈로 규명한다. 게놈 프로젝트가 생명의 미래를 예시하고 있는가? 생명과학의 윤리와 과학발전의 해묵은 질문은 신과학의 개척지 앞에서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

3. 쉽고 친절한 新지식 백과사전
학문을 다루는 글에는 종종 난해함에 대한 우려가 따라붙는다. 전문적인 용어, 사상과 이론의 연속, 타협의 여지가 없는 주의주장 등은 학문을 상아탑 안에 가두고, 대중은 그 바깥으로 소외시키기 일쑤다. 그러나 『新지식의 최전선』에서는 대중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글쓰기, 조심스러우면서 명쾌한 문제제기, 용어와 인물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통해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다. 『新지식의 최전선』은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누구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는 ‘新지식의 백과사전’이다.

1) 깊이 있는, 그러나 알기 쉬운 서술
각권 400쪽이 넘는 책 4권이라는 전체 분량은 결코 적지 않지만, 하나하나의 글들은 짧은 분량 내에 간결하고 알기 쉬운 서술로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다. 대학에서 강의하며 연구하는 학자를 비롯하여 광고평론가, 영화평론가, 전시기획자 등을 포함하고 있는 92명의 저자는 생생한 현장의 정보를 생동감 있고 누구나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관념적인 이론이나 주의, 주장은 배제하고 사실과 실제를 통해 가르치기가 아닌 보여주기를 시도한다.

2) 개념과 인물에 대한 설명 및 참고할 만한 자료 소개
책의 말미에는 본문에 언급되는 개념과 인물을 모아 친절한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하나의 첨단지식사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개념풀이와 인물소개’는 문학에서부터 첨단공학에 이르기까지 학계에서 논의되고 있는 문제들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해설만을 읽어보아도 각 분야별로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 또한 각 글에 관련된 더 읽을 만한 책과 가볼 만한 인터넷 사이트 등을 소개하고 있어, 글을 읽고 더 자세한 정보를 찾아보고자 하는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3)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일러스트 수록
첨단 지식에 관한 깊이 있는 소개라고 해서 끝없이 활자만이 이어지는 책을 상상하기 쉽지만, 이 책은 그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新지식의 최전선』은 글의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사진 및 그림 자료를 수록하여 독자들의 시각적인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사진 및 그림 자료들은 시각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 외에도, 책을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한층 더해준다.
표지와 본문에는 디자이너 박훈규의 일러스트를 배치했다. 지식과 학문의 이미지를 재치 있고 기발하게 표현한 그의 일러스트는 자칫 딱딱하고 어려워보일 수 있는 내용에 좀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박훈규는 그래픽 아티스트, 비주얼 자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넘치는 끼와 열정을 발산하고 있으며, 『박훈규 오버그라운드 여행기』(한길아트, 2007)에서 현장감 있는 드로잉과 생생한 사진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황희경(지은이)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 성균관대학교 유학과를 나와 같은 대학원 동양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부와 대학원 시절, 봉선사의 불경서당을 다녔고 민족문화추진회(현 고전번역원) 국역연구원(연수부, 연구부)을 수료하였다. 중국과 수교한 해에 연강재단 중국학 연구요원 1기로 선발되어 베이징의 인민대학에서 고급진수생 과정을 거쳤다. 연세대, 안동대, 부산대 등에서 강의했고 영산대 교수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현대중국의 모색』(공저), 『중국, 이유 있는 뻥의 나라?』, 『논어: 내 인생 최고의 교양』이 있다. 번역서로는 『역사본체론』, 『동양을 만든 13권의 고전』(공역), 『몸으로 본 중국사상』(공역), 『중국철학문답』(공역) 등이 있다. 중국 문명에 관심이 많아 고전뿐 아니라 현대 중국 지성계의 동향을 관찰하는 등 ‘중국’이라는 ‘두꺼운’ 책을 읽고자 노력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volume. vol.1]----------
목차
지성의 키를 키우는 새로운 지식의 향연 : 책을 펴내며 = 8
제1부 인간의 길, 한발 앞서가는 사상
 변화의 시대, 모더니티가 직면한 문제들 : 모더니티의 현재와 미래 / 김호기 = 22
 실패한 휴머니즘에 사형을 선고하다 : 인문학에 대한 근본적 회의 / 김석수 = 30
 지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회 : 사회체계이론의 탄생 / 이남복 = 40
 매체를 통해 사상은 존재한다 : 매체학의 7명제 / 이재룡 = 50
 인권, 학문이 되다 : 인권연구의 최신 동향 / 조효제 = 62
 누구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세상 : 국제 인권 NGO 앰네스티의 활동 / 조효제 = 76
제2부 가장 깊은 사유는 인간을 향한다
 개체는 어떤 것으로도 환원할 수 없다 : 개체로의 회귀 / 이정우 = 92
 현대 철학의 불안을 해명한다 : 포스트 분석철학의 도래 / 이승종 = 104
 철학, 생산된 진리를 사유하는 것 : 진리 산출의 네 가지 공정 / 강대일 = 118
 지성적 사유의 오만함을 경계한다 : 몸철학의 기본 얼개와 배경 / 조광제 = 128
 중국 젊은이들의 영혼을 개혁하다 : 문화혁명 이후 신시기의 중국사상 / 황희경 = 136
 공자는 지금도 살아 있는가 : 현대 중국의 유가사상 / 황희경 = 150
제3부 더 가까이에서 들여다본 역사
 구조와 인간을 아우르는 새로운 역사 : 문화사, 역사 서술의 새로운 시도 / 안병직 = 162
 집단이 기억을 만들 듯, 기억이 집단을 만든다 : 집단기억과 역사 / 안병직 = 174
 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역사 이야기 : 미시사, 역사 서술의 대전환 / 조한욱 = 190
 주변부의 역사에 주목하다 : 영역을 넓혀가는 역사학 / 조한욱 = 200
 기성 역사학에 도전장을 던지다 : 거시 역사학을 해부하는 일상사 연구 / 최호근 = 218
제4부 문화의 숨은 차원
 고대문화를 재구성하는 학제간 네트워크 : 유물 연구를 넘어 상징이미지 분석으로 / 우성주 = 230
 유럽인의 신화만들기를 타파하라 : 인류학의 문화 연구 / 한건수 = 238
 신화 속에 위대한 진실이 있다 : 신화의 교차문화적 비교 연구 / 최화선 = 250
 지리학은 본능적인 흥미에서 출발한다 : 인접 분야를 넘나드는 문화지리학 / 홍금수 = 264
 사람을 느끼고 세상을 듣는다 : 문화를 연구하는 음악학 / 주성혜 = 278
 번역은 공감의 결과다 : 번역학과 번역 비평 / 박여성 = 294
제5부 여성은 아무도 규정지을 수 없다
 나는 섹스한다, 고로 존재하지 않는다 : 성활동에서 남녀의 상호 동등성 / 정희진 = 306
 도대체, 누가 여성일까 : 젠더 정체성의 비판 / 정희진 = 318
 과학은 남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 성별과 과학에 대한 반성 / 정혜경 = 328
 나는 사이보그에서 인류의 희망을 본다 : 성별을 뛰어넘은 과학인식론 / 정혜경 = 342
제6부 신의 사유를 넘어 인간을 찾다
 종교학이 새로운 문화담론을 만든다 : 문화비평으로서의 종교학 / 박규태 = 356
 본래부터 성스러운 것이란 없다 : 종교학에서의 성과 속 연구 / 장석만 = 364
 경계를 넘어 해체하자 : 해체신학으로 문화 읽기 / 배국원 = 374
개념풀이와 인물소개 = 389
더 읽을 만한 책과 자료들 = 431
글쓴이 소개 = 457
[volume. vol.2]----------
목차
지성의 키를 키우는 새로운 지식의 향연 : 책을 펴내며 = 8
제1부 새로운 기술로 생활을 디자인한다
 컴퓨터로 생각하고 예술을 창조한다 : 컴퓨터 공학과 그래픽 디자인의 결합 / 김지윤 = 22
 보이지 않는 디지털의 실체를 보이게 한다 : 디지털 디자인의 등장과 가능성 / 김훈 = 32
 예술과 과학,디자인으로 만나다 : 자동차 디자인의 현재 / 이명기 = 42
 21세기 패션계의 3인방 : 패션의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 이주현 ; 박선형 = 54
 새롭고 다양하게 의상의 역사를 바라본다 : 복식사 연구방법의 경향 / 김영삼 = 80
제2부 내 주위의 환경이 변화한다
 글로컬 시대의 한국 건축 : 세계화시대 지역 건축에 대한 관심 / 한필원 = 90
 억압에 저항하는 건축을 추구한다 : 건축에서의 포스트모더니즘 / 이상헌 = 100
 u-Korea, 무엇을 디자인할 것인가 : 유비쿼터스 시대의 환경디자인 / 한상돈 = 108
제3부 하고 싶은 이야기, 듣고 싶은 이야기
 이야기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 디지털 시대의 스토리텔링 / 최혜실 = 122
 언제, 어디서나, 느닷없이 : 4대 매체를 떠나 게릴라 광고로 / 김홍탁 = 134
 당신은 이미 상품의 공간에 들어와 있다 : 광고기호학과 광고 비평 / 마정미 = 148
 디지털 캐릭터가 영화배우를 대신한다 : 영역을 확장해가는 3D애니메이션 / 한창완 = 158
 온라임게임으로 가상세계와 만나다 : 게임에 미치는 인터넷 네트워크의 영향력 / 한창완 = 168
 창조산업의 시작, 만화의 가능성 : 만화와 다양한 미디어 장르의 연계 / 한창완 = 180
제4부 작은 문화들이 위대하다
 삶을 치유하는 예술, 에치고-쓰마리 트리엔날레 : 지역을 위한 공공미술 / 정형탁 = 190
 누구나 다양한 문화를 누릴 권리가 있다 : 세계화와 문화다양성 / 유지나 = 200
 흑인, 이 지혜롭고 당당한 존재들 : 아프리카 탈식민주의 문학 / 이석호 = 212
 썩지 않는 언어, 기쿠유어의 수호자 : 모국어로 창작하기의 신념 / 이석호 = 222
제5부 현대미술의 가장 치열한 쟁점
 세계화시대, 뒤섞임이 정체성이다 : 문화 혼성과 현대미술 / 박신의 = 234
 경험되지 않는 경험 : 미디어아트의 시간개념 / 정용도 = 246
 상상 속의 미술관, 세상 밖으로 : 전시의 주체, 큐레이터 / 박경미 = 258
 중국미술, 세계자본을 삼키다! : 중국 현대미술의 현재 / 윤재갑 = 268
제6부 예측할 수 없는 예술가들의 발상
 성기에 더이상 편집하지 않는 신체 : 인체에 대한 새로운 관심 / 송미숙 = 278
 미술관은 미술 작품의 무덤이다 : 이분법의 경계에 선 예술 / 윤준성 = 292
 사진 안에 그녀가 있다 : 여성에 관한 고정관념을 고발하다 / 윤준성 = 304
 사진기는 무자비하게 비낭만적이다 : 기록사진과 상업사진의 결합 / 윤준성 = 312
제7부 스크린이 새 세상을 예언한다
 디지털은 사유의 도구다 : 디지털 시대의 영화 / 유운성 = 324
 카메라를 들이대는 그 순간이 영화다 : 사건을 담는 영화 / 홍성남 = 338
 악마성, 고통만이 관객을 유혹한다 : 대중의 호응을 얻은 예술영화 / 김봉석 = 348
개념풀이와 인물소개 = 365
더 읽을 만한 책과 자료들 = 395
글쓴이 소개 = 421
[volume. vol.3]----------
목차
지성의 키를 키우는 새로운 지식의 향연 : 책을 펴내며 = 8
제1부 세계화시대는 우리의 운명인가
 지정학의 르네상스 : 21세기 지정학적 관심사 / 김명섭 = 22
 미국의 힘이 영속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 탈냉전기 국제정치 / 전재성 = 40
 지구화는 이미 뿌리내린 현실이다 : 세계주의적 민주주의 / 조효제 = 54
 우리는 지구시민사회를 꿈꾼다 : 시민사회의 이론과 현실 / 조효제 = 66
 탈지역화가 새로운 지역화를 만든다 : 현대세계의 문화 현상 / 오명석 = 80
제2부 고뇌하는 현대인에게 말한다
 불확실성의 고통과 인정투쟁 : 다원주의 시대의 비판이론 / 이진우 = 92
 자유가 극대화된 자치공동체를 꿈꾼다 : 참여와 공생의 사회생태학 / 문순홍 = 104
 근대형 노동에 종말을 고하라 : 노동기반사회를 넘어선 다활동기반사회 / 문순홍 = 114
 자본주의는 인간의 몸까지 정복하고 있다 : 생태위기를 극복하는 여성적 원리 / 문순홍 = 124
 일상의 문화에서 변혁의 가능성을 찾는다 : 정신분석학ㆍ철학ㆍ사회이론ㆍ대중문화의 만남 / 홍준기 = 132
제3부 가장 자신 있는 것으로 소통한다
 한ㆍ중ㆍ일의 화해와 교류를 꿈꾼다 : 미디어와 문화로 소통하는 동북아 공동체 / 최혜실 = 142
 우리에게는 캐치프레이즈가 필요하다 : 국가 브랜드 전략 / 박여성 = 162
 소비자에게 상품에 대한 관심을 유발시켜라 : 새롭게 부각되는 관심의 경제학 / 황희영 = 176
 스포츠를 마케팅하라 : 스포츠 경영학 / 장경로 = 184
 스포츠는 통계학이다 : 인간운동의 분석과 심리측정 / 엄한주 = 192
제4부 새로운 권력, 새로운 복지
 사회복지와 가족 부양 사이의 딜레마 : 가족의 위기와 사회복지정책 / 박승희 = 204
 세계화가 국가복지의 축소를 요구한다 : 복지국가 위기론과 대안의 모색 / 박시종 = 212
 사회복지는 근대권력의 한 장치이다 : 사회복지학의 새로운 관점 / 이혁구 = 222
 복지국가는 탈상품화로부터 : 복지체제의 새로운 인식 / 강명세 = 234
제5부 인간은 정치적 동물인가
 카멜레온처럼 변해야 살 수 있다 : 영국학파의 국제사회론 / 김태현 = 248
 자기 언어를 가지는 정당만이 존립할 수 있다 : 대중민주주의와 정당체제 / 강명세 = 264
 모든 시민에 대한 평등한 관심과 존중 : 자유주의 정치이론 / 김비환 = 276
 머릿속으로 정치적 유토피아를 그리지 말라 : 현실주의 정치사상 / 김비환 = 288
제6부 더 합리적으로, 더 인간적으로
 경제의 동력은 인적자본이다 : 합리적 기대 거시경제모형 / 조하현 = 302
 시장을 움직이는 카오스를 읽어낸다 : 이질적인 경제주체들의 상호작용 / 조하현 = 314
 나는 전문가들이 왜 실패하는가를 문제삼는다 : 조직학습 이론 / 황희영 = 328
 경제인은 결코 능수능란한 행위자가 아니다 : 경제주체의 의사결정 과정 / 황희영 = 338
 법으로 개인의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한다 : 법경제학-법적 문제의 경제학적 분석 / 정영화 = 348
개념풀이와 인물소개 = 357
더 읽을 만한 책과 자료들 = 385
글쓴이 소개 = 409
[volume. vol.4]----------
목차
지성의 키를 키우는 새로운 지식의 향연 : 책을 펴내며 = 8
제1부 주류로부터 탈출하다
 전통적 과학관의 반역자들 : 논리실증주의 및 통일과학의 동요 / 임경순 = 22
 나는 인간과 비인간이라는 이분법을 거부한다 : 과학학의 새로운 흐름 / 김환석 = 32
 과학은 판도라의 희망인가 : 비근대주의 과학학 / 김환석 = 42
 철저히, 진화론을 수호하라 : 새로운 진화이론 단속평형설 / 홍욱희 = 54
 모든 것은 과학으로 통한다 : 과학에서 인문학까지, 지식의 대통합 / 홍욱희 = 66
 성의 진화는 악마와의 거래인가 : 미생물 진화이론 / 홍욱희 = 80
제2부 마음의 신비를 해명하다
 커뮤니케이션하는뇌 : 인지신경과학과 커뮤니케이션 연구의 새로운 전망 / 김주환 = 92
 뇌의 심연을 더듬어 길을 그리다 : 뇌기능영상법으로 그리는 뇌 기능 지도 / 이경민 = 104
 기억의 원리를 밝혀낸다 : 학습과 기억의 생물학적 규명 / 강봉균 = 116
 마음을 자연과학으로 해명한다 : 인지과학의 연구동향 / 김기현 = 128
제3부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찾아서
 21세기의 포스트모던형 정신의학 : 정신분석과 신경과학의 통합 / 김종주 = 140
 오이디푸스, 그 이전의 심리 상태 : 프로이트에 반발하는 대상관계이론 / 이병욱 = 154
 개인성을 초월하여 자기실현으로 향한다 : 분석심리학의 현대적 동향 / 이유경 = 166
 고통받는 주체, 그 무의식을 바라본다 : 보로매우스의 매듭과 후기 라캉 이론 / 홍준기 = 180
 정신분석학을 격자 밖으로 : 후기구조주의적 정신분석 / 맹정현 = 188
 자아는 피부다 : 탈 라캉 정신분석 / 맹정현 = 198
 성욕은 무의식에 속하지 않는다 : 성욕의 근원에 대한 탐구 / 이수련 = 206
제4부 인간, 우주를 꿈꾸다
 우주를 향한 꿈이 현실로 다가오다 : 우주개발의 현황과 과제 / 이우경 = 218
 더 멀리 관측해서 우주의 신비를 벗긴다 : 관측천문학이 밝힌 우주 / 박석재 = 236
 팽창하는 우주의 미래를 밝힌다 : 이론천문학이 밝힌 우주 / 박석재 = 244
 은하들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 우주형성론 / 안상현 = 252
 블랙홀을 향한 끝없는 도전 : 블랙홀의 형성과 진화 / 이창환 = 262
 우주 시나리오로 미래를 예측한다 : 통일이론과 우주론 / 임경순 = 274
제5부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게 하는 과학
 알아서 모이고 스스로 만든다 : 자기조립과 나노기술 / 김기문 = 284
 마이크로칩 위에 놓인 화학실험실 : 랩온어칩, 화학 및 생ㆍ의료분석용 마이크로 프로세서 / 한종훈 = 298
 사람의 몸속에 마이크로칩을 심는다 : 생체의료용 물질의 연구 / 최인성 = 308
 로봇과 함께하는 일상 : 지능로봇과 인간이 함께 꾸려나갈 미래 / 정명진 = 322
 전자들과 함께 춤을 : 분수양자 홀 효과 / 문경순 = 336
 고전역학 이론에서 검은 구멍의 존재까지 : 모든 물리현상의 바탕 M-이론 / 이기명 = 346
제6부 생명과학이 인간의 미래를 바꾼다
 내 병의 치료약은 내 몸 안의 세포 : 줄기세포의 윤리성과 안전성 / 김훈기 = 360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주는 생명의 미래 : 유전자정보의 활용 / 유향숙 = 368
 생명과학의 난제를 퍼즐게임처럼 풀어낸다 : 생명과학의 문제를 해결하는 화학 / 신인재 = 384
개념풀이와 인물소개 = 393
더 읽을 만한 책과 자료들 = 423
글쓴이 소개 =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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