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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CEO의 누드경영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찬석
Title Statement
어느 CEO의 누드경영 / 이찬석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글이사는마을 ,   2008.  
Physical Medium
240 p. : 삽도 ; 23 cm.
기타표제
투명경영을 위한 기업의 필독서.
ISBN
978899596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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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658.42 2008z1 Accession No. 12117265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658.42 2008z1 Accession No. 12117265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윤리경영이 새로운 기업경영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이 소비자와 사회에 대하여 모든 것을 공개한다는 의미에서 투명 경영조차 부족하다고 주장하며 아예 '누드 경영'을 제안한 경영자가 있다. 직접 누드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공개해 '옷 벗는 CEO'로 화제가 된 동부 실버라이프(주) 이찬석 회장의 기업관과 경영관, 재계 및 사회에 전하는 메시지를 듣는다.

“누드모델이된어느사장님의이야기”
― 윤리 경영의 시대……투명 경영만으로는 부족하다, ‘누드 경영’이 필요하다!!
― 기업의 모든 것을 소비자와 공유하는 기업만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 누드 경영은 노블리스 오블리제보다 높은 수준의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길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윤리경영이 새로운 기업경영의 화두로 떠오른 현실에서, 기업이 소비자와 사회에 대하여 모든 것을 공개한다는 의미에서의 투명 경영조차 부족하다고 주장하여 아예 '누드 경영'을 제안하면서 직접 누드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공개해 '옷 벗는 CEO'로 화제가 된 동부 실버라이프(주) 이찬석 회장의 기업관과 경영고나, 재계 및 사회에 전하는 메시지를 듣는다.

주요 내용

비록 대기업은 아니지만, 한 기업을 이끄는 CEO가 옷을 홀랑 벗고 누드 사진을 찍은 것으로도 모자라, 그 사진들을 자기 회사의 홈페이지에 올렸다는 얘기는 마치 “개가 사람을 물면 기사가 안 되지만, 사람이 개를 물면 기사가 된다”라는 말처럼 그 자체로 숱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릴 만한 화젯거리이다. 상조회사인 (주)동부 실버라이프를 이끄는 이찬석 회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러나 ‘견월망지(見月忘指)’라는 말처럼, 사람들이 달보다는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에 더 정신을 빼앗기듯이, 정작 이벤트라는 형식에 가려져서 그가 옷을 벗은 진정한 이유에 대해서까지 사람들의 관심이 이어지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누드 사진 공개에 이은 제2탄으로, 그는 자신의 누드 경영 철학을 책으로 써냈다. 적어도 자신이 한국 기업을 대표하는 윤리 경영의 이론을 철학적, 사상적으로 완성해낼 수는 없지만, 최소한 재계를 비롯한 한국 사회, 국민들에게 문제제기는 던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자부심과 사명감, 그리고 기대감으로 이 책은 쓰여졌다.

필자(이찬석 회장)가 이끌고 있는 (주)동부 실버라이프는 상조회사이다. 상조회사 하면 우리는 ‘장의사’라는 이름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오늘날 상조회사들은 규모와 업무 방식 등에서 전통적인 자영업자 스타일을 벗어나 현대적이고 체계화된 서비스를 지향하는 서비스업으로 변신하고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어쩌면 필연적(?)으로 내부적인 과당 경쟁과 혼탁 때문에 신뢰가 떨어지고,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업계 전체가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이 회장의 누드 선언은 먼저 자신의 회사는 초심을 지켜 피해자 제로 경영을 하겠다는 선언인 동시에 상조업계를 향해 함께 공생의 길로 나아가자는 권유이자, 나아가 상조업계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 전체에 던지는 투명 윤리경영의 문제제기이다.
단지 이런 문제의식 정도였다면 아무리 끼가 넘치는 이 회장도 누드 사진을 찍을 생각까지는 못 했겠지만, 마침 같은 시기에 재벌 그룹의 비리 문제가 한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국민경제에까지 그늘을 드리우는 것을 보면서, 이것이 비단 상조업계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라는 생각에서 바라보게 되었다.
작은 중소기업의 대표로서 이런 문제의식을 사회 전체에 던지기 위해서는 무언가 ‘화끈한’ 이벤트가 필요하겠다라는 감각의 결과물이 바로 누드 사진이었다. 나아가 단순히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투명함을 의미하는 ‘누드’의 의미를 살려 누드 경영이라는 기업철학을 제시하기에 이른 것이다.
최근 한국 제일의 재벌 그룹인 삼성을 둘러싸고 기업 경영의 투명성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윤리 문제를 둘러싼 전 국민적인 논란이 벌어진 바 있다.
윤리 경영은 최근 선진국을 중심으로 대기업들의 경영 트렌드 가운데서도 특히 주목받고 있는 주제이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몇몇 대기업에서 기업 이미지 차원의 형식적 흉내 내기에만 그치고 있는 감이 없지 않다.
이에 대하여 필자는 스스로 윤리 경영을 발전시킨 ‘누드 경영’을 선언하며 이렇게 외치고 있다.

“나의 누드는 기업문화의 자성을 외치는 함성이요, 윤리경영을 통해 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 가자는 사회개혁 메시지이며, 소비자 천국 경영을 통해 윤리경영을 이루자는 간절한 호소이다.”

한때 ‘누드’가 유행하던 때가 있었다. 누드 브래지어가 날개 돋힌 듯 팔려 나가더니 화장을 한 듯 안 한 듯한 누드 화장품이 인기를 끌고, 각종 누드 액세서리들이 그 뒤를 이었다. 그리고 누드 열풍은 이어서 각종 가전제품과 핸드백 등의 장신구 디자인으로 번져 나갔고, 그만큼 관련 제품의 매출도 늘어만 갔다. 사람들은 너도나도 누드를 찾았고, 심지어 누드 김밥까지 인기를 끌었다.
누드 경영은 어쩌면 그런 유행에 한참 늦게 뒷차를 타고 나타났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때 반짝하는 유행에서 벗어나 있음으로써, 오히려 누드 경영은 우리 사회에 꼭 유행되어야 할 트렌드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면 필자가 말하는 누드 경영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윤리경영, 투명경영과 어떤 점에서 특색이 있는 것일까?
누드 경영은 철저하게 소비자 중심주의를 지향한다. 소비자는 왕이라는 속언이 그저 듣기 좋은 립서비스에 그치고 있는 현실에서, 소비자를 기업의 중역으로 모셔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아가, 기업이 돈을 벌고 남은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나눠주고 남은 것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개 같이 벌어서 정승 같이 쓴다”라는 말이 있다. ‘정승 같이’라는 표현 속에 이른바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포함한다면, 어쨌든 이 말은 정승처럼 쓰기 위해서 개 같이, 즉 수단 방법을 안 가리고 버는 과정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이찬석 회장의 누드 경영은 노블리스 오블리제로서 ‘나눔의 경영’ 이전에, 버는 과정도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기업이 소비자들로부터 애당초 ‘덜 버는 것’이 이미 버는 과정에서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투명 경영이라는 것이다.

필자는 누드 공개 이후 온라인 등을 통해 쏟아진 반응들도 직접 소개하고 있다. 장난기 어린 비아냥도 많았지만, 진지하게 필자의 뜻을 이해하고 성원을 보내주는 반응들도 적지 않았다. 나아가 필자의 뜻에 동참하여 같이 누드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몇몇 기업인들의 반응에 고무되어, 필자는 현재 올해 7월 창립을 목표로 누드 경영자 협회 결성을 추진 중에 있다. 이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면 우리는 한국 사회에 투명 경영을 뿌리 내리기 위한 소중한 새싹이 자라나는 광경을 지켜보고, 동참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 밖에 ?월간 한울문학?을 통해 등단한 시인이기도 한 필자의 시들과 함께, 인터넷을 통해 화제가 되었던 누드 화보들과 언론 등의 반응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이찬석(지은이)

● 전북 익산 출생 ● 발명 특허 140개 출원 ● 저서 46권, 시민 단체 운영 ● 한때 방황의 시절을 겪음 ● 교도소에서 독서 대학 전체 차석 졸업 ● 現 중학교 2학년 도덕 교과서에 실린 인물 단체 운영 ● 現 포나배국제비즈니스클럽 창립자 겸 중앙회 총재 ● 現 미래통일청년연합 창립자 겸 중앙회 총재 ● 現 세계노청회 창립자 ● 現 아시아가수협회 창립자 ● 現 전국예식장경영자 총연합회 회장 ● 現 지구키스의 날 창립자 겸 총재 ● 現 전국선진관광자원 개발추진위원회 총재 ● 現 코인도시개발 추진위원회 창립자 겸 총재 ● 現 독도지킴 국민행동본부 위원장 사업체 운영 ● 前 동부실버라이프 회장 ● 前 기업일보 발행인 겸 회장 ● 前 등산신문, 다이어트신문 발행인 겸 회장 ● 前 월드컵식품 창업주이자 회장 ● 前 한국노년유권자연맹, 노인대학, 동북아시아친선협회, 노년자원봉사회 대변인 ● 前 파이소유통, 상지문화사업단 회장 ● 現 러브스카이(힐링스카이) 창업주 ● 現 인글로벌 회장 ● 現 왕의 손 화풀이스테이크 회장 ● 現 주차왕 회장 ● 現 닥터코인 창업주 회장 ● 現 왕의손 수기성형 세계 최초 창시자 대표저서 《왕따》, 《정치의 왕도》, 《선포》, 《살아가는 이유를 찾아서》, 《화성에 가서 귀농을 하라》, 《방황과 도전》, 《동안 성형》, 《어머니와 김장김치》 외 다수 좌우명 거듭나기, 두드리기, 헤딩하기, 멈추지 않기, 담대하기, 따스하기, 사익에 노예가 되지 않기, 공익의 목적에 우선하기, 새로운 가치에 눈을 뜨기, 꿈에 살기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제1부 누드경영철학 
1.옷을 벗게 된 나의 변명 
2.누드경영이론을 만들기 까지 
3.벗을 사람 연락주세요. 
4.소비자는 기업의 먹이사슬이 아니다 
5.소비자를 중역으로 채용하라 
6.나눔 경영의 허구 
7.나는 또다시 누드를 꿈꾼다 
8.누드 경영자협회를 만들자 
9.기업이 성직자가 되는 나라 
10.감추는 것이 병이다 
11.소비자에게 먼저 이익을 제공하라 
12.소비자가 왕이 되는 날까지 
13.기업도 소비자다 
14.성공전략 50가지 
15.장기를 팔려고 했던 사연 
16.그동안 내가 해 온 일들 
17.나의 기업자랑 
18.돈 잘 버는 사람만이 기업인은 아니다 
19.창의력이야말로 마르지 않는 기업의 자산이다 
20.일등이 부럽지 않은 나라 
21.나에게 바치는 독백 

제2부 자아탐구여행 
제3부 시 산책 
제4부 Nude 화보 
제5부 언론 매체를 통해 본 이찬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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