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이즘 : 인간이 남긴 모든 생각 : 철학·정치 편 (Loan 55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민영
Title Statement
이즘 = Ism : 인간이 남긴 모든 생각 : 철학·정치 편 / 박민영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청년사,   2008  
Physical Medium
309 p. : 연표 ; 23 cm
ISBN
9788972782681
General Note
부록: 이즘 일람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p. 290-297)과 색인수록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446943
005 20170510095017
007 ta
008 080519s2008 ggkj b 001c kor
020 ▼a 9788972782681 ▼g 03300
035 ▼a (KERIS)BIB000011298158
040 ▼a 211023 ▼c 211023 ▼d 211009
082 0 4 ▼a 001 ▼2 22
085 ▼a 001 ▼2 DDCK
090 ▼a 001 ▼b 2008z1
100 1 ▼a 박민영 ▼0 AUTH(211009)36320
245 1 0 ▼a 이즘 = ▼x Ism : ▼b 인간이 남긴 모든 생각 : ▼b 철학·정치 편 / ▼d 박민영 지음
260 ▼a 파주 : ▼b 청년사, ▼c 2008
300 ▼a 309 p. : ▼b 연표 ; ▼c 23 cm
500 ▼a 부록: 이즘 일람
504 ▼a 참고문헌(p. 290-297)과 색인수록
945 ▼a KINS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 2008z1 Accession No. 11147584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 2008z1 Accession No. 111475847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08-09-18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No. 3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001 2008z1 Accession No. 15126306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 2008z1 Accession No. 11147584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 2008z1 Accession No. 111475847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08-09-18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001 2008z1 Accession No. 15126306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인간 역사에 새겨진 모든 이즘을 다룬다. 마르크스주의, 아나키즘, 페이비어니즘, 공동체주의 등 철학과 정치에서 특정 이즘이 어떤 역사적.사회적 맥락에서 탄생했고, 그 이즘이 어떤 이즘과 사상가 영향을 받았으며, 오늘날 어떤 의미를 갖고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사회.문화.종교 편'도 출간 준비 중이다.

인간의 역사는 이즘을 만들어내고, 이즘은 다시 인간을 만든다
인간과 세계를 바라보는 창, 이즘에 관한 모든 것

; ism [izm] n. 주의, 학설, 이즘(doctrine)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해석하고 바꾸려 노력해 왔다. 세계를 향한 인간 태도와 시도가 응축된 것이 이즘이다. 그런 점에서 이즘 역사를 좇는다는 것은 인간이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변화시키려 분투했는지 그 자취를 더듬는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인간 역사에 새겨진 모든 이즘을 다루고 있다. 산업혁명 직후 노동자들의 비참한 현실을 타개할 목적에서 시작된 마르크스주의, 인간 사이 불평등 뿌리를 ‘국가 자체’에서 찾으면서 18세기 모습을 드러낸 아나키즘, 영국 대공황을 겪으면서 빈곤이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구조에서 비롯되었음을 주장한 페이비어니즘, 동유럽과 소련 사회주의가 몰락한 1990년 이후 사회주의와 자본주의를 모두 비판하면서 등장한 공동체주의 등 특정 이즘이 어떤 역사적.사회적 맥락에서 탄생했고, 그 이즘이 어떤 이즘과 사상가 영향을 받았으며, 오늘날 어떤 의미를 갖고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고 있다.

국내 처음으로 모든 이즘을 다룬 책
이전에도 이즘을 다룬 책이 없진 않았지만, 모든 이즘을 다룬 건 이 책이 처음이다. 철학사상이면 철학사상, 정치사상이면 정치사상 하는 식으로 분야별로 떨어져 있었고, 그나마도 플라톤이면 플라톤, 마키아벨리면 마키아벨리 하는 식으로 각 전공자들 글을 모아놓은 앤솔로지 형태가 많아 통일적인 관점에서 모든 이즘을 개괄하긴 어려웠다. ‘이즘’ 하면 흔히 철학이나 정치사상 같은 것만 떠올리지만, 이즘은 경제.과학.예술.종교 등 거의 모든 지적 영역에 존재한다. ‘철학.정치 편’에 이어, ‘사회.문화.종교 편’을 곧 출간하려는 이유도 여기 있다.

저자의 ‘이즘’이 투영된 ‘이즘의 개념사전’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은 “최소수의 최소 고통”으로

사전 형식을 취하면서도 이 책은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다. 저자의 주관이 많이 투영돼서다. 글쓰기 중립성을 주장하는 여느 필자들과 달리, 저자 박민영은 “객관적이라는 미명 하에 저자 관점이 투영되지 않은 책은 오히려 ‘생기 없는 지식’을 전달한다.”고 본다. 이런 까닭에 이 책은 단순한 이즘 풀이가 아닌 지금 시대와 우리 사회를 들여다보게 유도하는 구실도 한다. 저자는 공리주의 대표 슬로건인 “최대 다수의 최대 쾌락”을 “최소수의 최소 고통”으로 바꾸어야 하며, 마르크스 예언은 빗나갔지만 마르크스주의는 사회 체제 자체가 정의롭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게 만든, 큰 유산을 남겼노라 평한다. 또한 공화주의에서, 민주주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소로 ‘거대한 사회 규모 그 자체’를 가리킨다. “오늘날의 사회는 너무 크고 복잡해서 시민들이 사회적 문제나 피선거인에 대해 알 수 없으며, 그런 상태에서 이루어진 정치 참여는 피상적이고 무책임할 수밖에 없다.”는 대목에선 민주주의 제도에 회의하는 저자도 보인다.
그뿐인가. 신디칼리즘에선 사회주의 실현이라는 대의를 상실한 오늘날 노조를 슬쩍 꼬집고, 시온주의에서는 자신들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홀로코스트 희생자’ 이미지를 재생산하는 유대인들을 비판한다.

유대인이 역사적으로 희생양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인에 대한 반인륜적 행태를 합리화시켜줄 수는 없다. 현재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에게 행하는 강제 이주, 추방, 전쟁, 학살, 경제적 착취, 인종차별, 무단 점거는 나치가 유대인들에게 행했던 방식과 다를 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온주의자들은 홀로코스트 피해자 이미지를 이용해 비판적인 여론을 모두 반유대주의로 매도하려 한다. 오늘날 유대인이 누리는 세계적인 지위와 권력은 시온주의자들이 믿는 메시아주의와는 상관이 없다. 그것은 종교적 고난의 대가나 예언의 실현, 혹은 타고난 민족성의 발현이 아니라, 우연한 역사의 산물이고 미국에 편승한 정치적 성공일 뿐이다. (본문 212쪽)

제국주의를 다룬 부분은 다른 이즘보다 더 흥미롭다. 제국주의를 자본주의 최종 단계를 본 레닌 생각이 틀렸음을 지적하는 한편, 자본주의의 종말을 내다보아서다.

제국주의는 자본주의가 체제 연장을 위해 내놓을 수 있는 마지막 카드가 아니라 첫 번째 카드였다. 서유럽이라는 작은 세계에 국한되어 있던 자본주의는 다른 지역으로 지평을 확장시킴으로써, 즉 제국주의를 채택함으로써 체제의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자본주의가 내놓은 두 번째 카드는 케인즈주의였다. 케인즈주의는 세계 산업자본주의 경제가 가진 불안과 위기의 짐을 정부에게 떠넘겼다. 각국의 경제적 독립성이 유지되었던 당시, 케인즈주의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다. 그러나 점증하는 자유무역과 자본의 교류는 케인즈주의를 무력화시키고, 다시 자본주의의 위기를 불러왔다. 이때 제기된 것이 금융자본주의였다. 금융자본주의는 자본주의의 본원적 축적 위기를 금융시장 활성화를 통해 가상의 부를 창출함으로써 돌파하고자 했다. 그것이 현재 우리 시대의 모습이다. 금융자본주의는 자본주의의 마지막 카드가 될 공산이 크다. (본문 251쪽)

모든 이즘을 다루었다는 것 외에 이 책의 별난 점은 감히(?) 이즘 연표와 일람도 정리해 놓았다는 것이다. 이즘 흐름을 꿰고 있어야 할 분들에겐 요긴한 정보이리라.

르네상스적 인문주의자의 역작
전작 《즐거움의 가치사전》을 쓰는 데 저자는 꼬박 1년을 보냈다. 이 책을 쓰는 데는 그 이상이 걸렸다. 이 책이 마무될 수 있었던 힘은 전작의 서문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힘에 부치는 작업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은 역설적으로 들리겠지만,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할 수 없는’ 작업 성격 때문이었다. 그것이 특정 분야가 아니라 사회 전체에 대해 발언하고자 하는 나의 욕심에 불을 붙였다. 굳이 밝히자면 나는 ‘전문가주의’에 반대하는 사람이다. 특정 분야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전문가는 결코 사회 전체를 읽어낼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분업화된 사회일수록 오히려 르네상스적 인문주의자가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박민영(지은이)

인문 작가, 문화평론가. 대학에서 문학운동을 했으며, 졸업 후에는 인문 서적을 내는 출판사에서 편집장을 했다. 전업 작가가 된 후에는 《경향신문》, 《인물과사상》, 《교육과사색》, 《고교독서평설》 등에 사회 이슈, 인문 교양에 관한 글을 주로 썼다. 중·고교 교과서와 참고서에 다수의 글이 실렸다. ‘한겨레교육’에서 정기적으로 강의하고 있으며, 글쓰기와 독서 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독립지성in세미나(독세나)’ 대표로 있다. 저서로 『글을 쓰면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반기업 인문학』, 『이 정도 개념은 알아야 사회를 논하지!』, 『그러니까 이게, 사회라고요?』, 『학교는 민주주의를 가르치지 않는다』, 『낭만의 소멸』, 『인문내공』, 『이즘』, 『즐거움의 가치사전』, 『책 읽는 책』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서문 = 5
철학 편
 경험론(Empiricism): 인간의 경험은 절대적인가 = 19
  레오나르도 다 빈치-알튀세-소피스트-퀴레네 학파-베이컨-데카르트-아리스토텔레스-스콜라-단테-코페르니쿠스-갈릴레오-버클리-흄-로크-헉슬리
 계몽주의(Enlightenment): 이성의 빛, 그 속에 내재된 폭력성 = 23
  십자군전쟁-이신론-칸트-경험론-합리론-종교개혁-프랑스혁명-로베스피에르-콩도르세-파시즘-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민주주의-루소-낭만주의-노발리스
 공리주의(Utilitarianism):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에 깃든 도구성 = 28
  제러미 벤담-존 스튜어트 밀-쾌락주의-아담 스미스-에피쿠로스-얀 후스-존 위클리프-조르다노 브루노-파시즘-군국주의-민주주의-푸코-헤라클레이토스
 구조주의(Structuralism): 체계를 발견한 대신 주체를 소멸시키다 = 32
  헤겔-알튀세-레비스트로스-라캉-푸코-사르트르-세계대전-러시아혁명-세계 대공황-식민지 해방운동-스탈린주의-데리다
 니힐리즘(Nihilism): 성찰의 도구인가, 타락의 도구인가 = 36
  쇼펜하우어-아리스토텔레스-케플러-산업혁명-계몽주의-헤겔-불교-니체-투르게네프-도스토예프스키-헤브라이즘-헬레니즘-융거-슈펭글러-실존주의
 데카르트주의(Cartesianism): 위대한 사유 주체의 발견, 이원론으로 추락하다 = 42
  스콜라철학-스피노자-라이프니츠-대륙합리론-과학혁명-갈릴레오-지동설-심신이원론
 마르크스주의(Marxism): 자본주의에 대한 실천적 비판, 교조주의로 전락하다 = 47
  산업혁명-휴머니즘-사회주의-공산주의-래스키-엥겔스-프루동-바쿠닌-생디칼리슴-레닌-러시아혁명-헤겔-자본주의-볼셰비키
 스콜라주의(Scholasticism): 철학, 종교의 시녀로 전락하다 = 54
  안셀무스-게르만족의 로마 지배-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바울-교부철학-오리게네스-아우구스티누스-실재론-유명론-토마스 아퀴나스-로저 베이컨
 스토아주의(Stoicism): 제국주의와 결탁한 아파테이아 = 60
  소크라테스-디오게네스-키니코스학파-제논-알렉산더 대왕-에픽테토스-키케로-세네카-아우렐리우스-세계시민주의-만민평등주의-에피쿠로스
 실용주의(Pragmatism): 절대적 진리를 벗어나 시장 합리성의 도그마로! = 65
  퍼스-제임스-듀이-칸트-사회진화론-흄-존 스튜어트 밀-미국 독립선언-청도교주의-계몽주의-낭만주의-남북전쟁-다윈주의-경험론-플라톤-헤겔
 실존주의(Existentialism): 허무적 실존이냐, 주체적 실존이냐 = 70
  키르케고르-니체-세계대전-헤겔-민주주의-민족주의-실증주의-비스마르크-나폴레옹-하이데거-사르트르-낙관주의-허무주의
 실증주의(Positivism): 불가능한 반형이상학에 기초한 학문적 진보 = 75
  콩트-사회학-프랑스혁명-나폴레옹-논리실증주의-비트겐슈타인-카르납-아인슈타인-하이젠베르크
 아리스토텔레스주의(Aristotelianism): 모든 학문의 산실, 역설의 부정이 낳은 오만 = 79
  플라톤-이원론-르낭-안드로니코스-알렉산더 대왕-아타르네이오스-프란시스 베이컨-에피메니데스-소크라테스
 에피쿠로스주의(Epicureanism): 동양적인 그리스철학의 매혹 = 85
  스토아주의-필리포스 2세-알렉산더 대왕-데모크리토스-마르크스-도교-불교
 칸트주의(Kantianism): 위대한 철학적 교통정리, 도덕 법칙의 도그마 = 89
  스콜라철학-볼프-흄-코페르니쿠스-영국 경험론-대륙합리론-피히테-헤겔-독일 관념론
 플라톤주의(Platonism): 오만한 서양 형이상학의 거대한 뿌리 = 94
  밀레토스학파-헤라클레이토스-엘레아학파-소크라테스-소피스트-프로타고라스-아리스토텔레스-펠로폰네소스 전쟁-공산주의-마르크스-신플라톤주의-그레고리 베이트슨
 합리론(Rationalism): 불합리한 이성의 이론과 역사 = 101
  피타고라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아벨라르-토마스 아퀴나스-경험론-계몽주의-프랑스혁명-자본주의-사회주의-니힐리즘-낭만주의-실존주의-화이트헤드-마르틴 부버
 해체주의(Deconstruction): 서양 철학의 불교적 관계론 = 107
  세계대전-대공황-사회주의혁명-민족해방 투쟁-나치즘-파시즘-냉전-제노사이드-플라톤-헤겔-하이데거-몽테뉴
 헤겔주의(Hegelianism): 모든 모순을 포괄하는 보수적 관념론 = 115
  프랑스혁명-미국 독립선언-나폴레옹-산업혁명-피히테-플라톤-칸트-헤겔-신비주의-초월주의-쇼펜하우어-포이어바흐-마르크스
정치 편
 공동체주의(Communitarianism): 자본주의와의 동거를 모색한 공동체 정신 = 123
  마이클 샌들-존 를스-자유주의-얼래스데어 매킨타이어-찰스 테일러-아리스토텔레스-제3의 길-벤자민 바버-전체주의-국가주의
 공화주의(Republicanism): 공동체주의와 국가주의 사이에서 = 128
  박정희-전두환-군주제-참주제-민주주의-아리스토텔레스-키케로-카토-마키아벨리-츠빙글리-칼뱅-제임스 해링턴-양원제-나폴레옹
 관료주의(Bureaucracy): 대규모 사회조직에서 번성하는 이익 논리 = 134
  빈센트 드 구르네-막스 베버-마르크스-에티엔느 드 라 보에티-라울 힐베르크-사코미즈 히사쓰네-로베르트 미헬스-민주주의
 군국주의(Militarism): 민주주의와 함께 발달한 노예적 체제 = 140
  토인비-헤로도토스-헬레니즘-칼 바르트-미국 독립전쟁-메이지유신-청일전쟁-러일전쟁-제1차 세계대전-마르크스주의-아나키즘-생디칼리슴-쇼와유신-지나사변
 나치즘(Nazism): 근대적 욕구불만의 반이성적 배출구 = 146
  세계대전-베르사유조약-사민주의-공산주의-마르크스주의-러시아혁명-독일혁명-리프크네히트-로자 룩셈부르크-민족주의-반유태주의-반볼셰비즘-반자본주의
 마오주의(Maoism): 마르크스-레닌주의의 중국화에서 마오쩌둥의 우상화로! = 152
  아편전쟁-태평천국의 난-의화단운동-양무운동-변법자강운동-쑨원-위안스카이-파리강화회의-마르크스주의-천두슈-대약진운동-문화대혁명
 마키아벨리즘(Machiavellism): 악의 정치적 효용성을 폭로하다 = 158
  레오 스트라우스-로렌초 메디치-플라톤-인문주의-르네상스-샤를 8세-루이 12세-페르디난도 1세-루소
 매카시즘(McCarthyism): 맹목적인 정치 전술과 언론 상업주의가 만들어낸 괴물 = 165
  반공주의-공산주의-마르크스주의-제2차 세계대전-민주주의-파시즘-마샬 플랜-트루먼-루즈벨트-센세이셔널리즘-아이젠하워
 민족주의(Nationalism): 다양한 정치적 욕망을 수용하는 환상의 공동체 = 171
  에르네스트 르낭-페르디난드 켈러-앙리 피렌-괴테-생 쥐스트-나폴레옹-계급주의-인도주의-자유주의-사회주의-군국주의-파시즘
 보나파르티즘(Bonapartism): 제국의 영광 앞에 투항한 혁명 정신 = 177
  민주주의-프랑스혁명-로베스피에르-파시즘-루이 14세-조세핀-마리 루이즈-피우스 7세-2월혁명-보불전쟁-드골주의-스탈린주의-제국주의
 볼셰비즘(Bolshevism): 레닌, 혁명의 수단과 목적을 전도시키다 = 184
  마르크스주의-레닌-마르토프-니콜라이 2세-마르크스주의-코르닐로프-케렌스키-브레스트리토프스크조약-트로츠키-간접민주주의-중앙집권주의
 사회민주주의(Social Democracy): 자본주의의 극복과 투항 사이에서 = 191
  아우구스트 베벨-빌헬름 리프크네히트-베른슈타인-카우츠키-페이비어니즘-윤리적 사회주의-독일혁명-파시즘-프랑크푸르트선언-케인즈주의-제3의길-사회투자론-시민사회론
 스탈린주의(Stalinism): 일인독재로 귀결된 프롤레타리아독재 = 199
  레닌-교조주의-트로츠키-공산주의-자본주의-생산력제일주의-제2차 세계대전-관료주의-마오쩌둥-김일성-흐루시초프
 시온주의(Zionism): 억압받는 자의 논리에서 억압하는 자의 논리로! = 206
  헤르츨-반유대주의-콘스탄티누스-드레퓌스 사건-계몽주의-파시즘-히틀러-부하린-마르크스-알렉산드르 2세-밸푸어 선언-후사인ㆍ맥마흔 협정-메시아주의
 신디칼리즘(Syndicalism): 노동자 중심의 아나키즘적 사회주의 = 213
  블랑키즘-바뵈프-마르크스주의-아나키즘-프루동-민주주의-페이비어니즘-사민주의-의회주의-사회주의-국가주의-웹 부부
 신자유주의(Neoliberalism): 자본주의 위기를 심화시키는 미봉책 = 221
  프리드만-하이예크-산업자본주의-금융자본주의-브레튼우즈체제-케인즈주의-대처-레이건-민주주의-자본주의
 아나키즘(Anarchism): 권력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제공하다 = 227
  플라톤-홉스-로크-그로티우스-계몽주의-공화주의-마르크스주의-마흐노-막스 슈티르너-벤자민 터커-휴머니즘-노엄 촘스키
 유토피아주의(Utopianism): 디스토피아를 구현할 위험이 있는 이상주의 = 233
  토마스 모어-인클로저 운동-천년왕국주의-십자군 운동-로버트 오언-생시몽-샤를 푸리에-올더스 헉슬리-조지 오웰-해링턴-캄파넬라
 자유주의(Liberalism): 개혁의 이데올로기에서 보수적 이데올로기로! = 240
  루소-아담 스미스-제러미 벤담-제임스 밀-괴테-실러-쇼펜하우어-니체-훔볼트-비스마르크-하이예크-케인즈주의-공산주의-파시즘-밀즈-다원주의-허버트 스펜서-로버트 노직-존 롤스
 제국주의(Imperialism): 최초의 자본 축적 위기에 대한 서유럽의 대응 = 248
  헨리 8세-보나파르티즘-디즈레일리-제1차 세계대전-솔즈베리-키플링-홉슨-케인즈주의-금융자본주의-민족주의-체스터튼-사민주의-스탈린-티토주의
 테러리즘(Terrorism): 민간인을 볼모 삼은 대중 미디어 정치전술 = 255
  에드먼드 버크-프랑스혁명-마녀사냥-가브릴로 프린치프-조지 하바시-해커-검은 9월단-프란츠 파농-허버트 마르쿠제-68혁명
 파시즘(Fascism): 좌절된 혁명의 온상에서 피어난 재앙의 꽃 = 261
  러시아혁명-자유주의-의회민주주의-오오카와 슈메이-물질주의-제프 스테른헬-민족주의-행동주의-사민주의-바르데쉬
 페이비어니즘(Fabianism): 자본주의의 생명을 연장시킨 사회주의 = 268
  베른슈타인-홉슨-러셀-사회주의-로버트 오언-경제적 자유주의-포에니전쟁-파비우스 막시무스-존 스튜어트 밀-헨리 조지-콩트-마르크스주의-애틀리
부록 = 277
이즘 일람 = 279
이즘 연표 = 281
참고문헌 = 290
찾아보기 = 298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

Mitchell, Michael N (2022)
이어령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