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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두 번째 이야기)김영숙의원 교육살리기

(국정감사 두 번째 이야기)김영숙의원 교육살리기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영숙
서명 / 저자사항
(국정감사 두 번째 이야기)김영숙의원 교육살리기 / 김영숙.
발행사항
서울 :   세원문화사 ,   2006.  
형태사항
349 p. : 삽도 ; 26 cm.
총서사항
2005 정기국회 국정감사백서 ; 13
기타표제
국정의 1순위는 교육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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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9.53 2006d1 등록번호 11146951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목차

[표제지]=0,1,1


[소신이 현실이 될 때까지 등]=1,2,2


[사진]=3,4,4


제17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명단=7,8,1


2005 국정감사 언론보도기사=8,9,15


2005 국정감사 안내=23,24,4


2005 기관별 질의목차 및 질의서=27,28,2


질의목차=29,30,8


2005 질의서 : 교육인적자원부=37,38,2


1. 논술에서 외국어 지문도 제시하지 못하는 입시제도 바르게 학생을 선발할 수 있겠는가=39,40,2


2. 지방교육양여금 1조 165억원 결손으로 어려운 유ㆍ초ㆍ중ㆍ고 교육현장 교육부가 책임져야=41,42,3


3. 국립대학병원 보건복지부 이관은 의료교육ㆍ의학연구기능이 약화되어 국가의료경쟁력 저하=44,45,2


4. 전국 초ㆍ중ㆍ고ㆍ대 34개교가 초고압선로 통과로 전자파 무방비노출이 되어, 학생건강과 안전 심히 우려=46,47,2


5. 인적자원개발운운 구호로 고등교육에 집중된 교육부의 직제편성 문제 많고 재정립해야=48,49,2


6. 교육부가 교육재정을 제대로 확보한다면 학교발전기금이 존치될 이유가 없다=50,51,2


7. 세계경쟁력과 지식기반사회를 이끌어갈 영재교육을 국가가 관리해야=52,53,2


8. 비리근절을 위해 사립학교법개정 필요성을 주장하는 교육부가 경기대 임시이사회의 불법에는 지나치게 관대해=54,55,1


9. 교육부의 임시이사파견 학교정상화보다 학교혼란과 경영권 박탈제도로 악용하고 있어=55,56,2


10. 교육부ㆍ교육청 유아교육과 보건교육 전공 전문직의 배치확대 필요=57,58,1


11. 국공립 병설유치원 겸직원장, 겸직원감 겸직수당 지급필요=58,59,1


12. 교육용 전기요금 산업용 수준으로 인하필요=59,60,1


13. 주5일제 수업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로 살려야=60,61,2


14. 중등 특수학급 증설시급 및 특수학교 보조교사 제도개선 및 활성화 필요=62,63,2


15. 난립하는 무법의 예절학교=64,65,2


16. 부실하게 운영되는 국사편찬위원회의 웹사이트=66,67,1


17. 부교육감에 대한 인사권을 교육감에 부여하고 복수부교육감제도를 도입하라=67,68,2


18. 교단의 안정은 공교육 정상화의 기초(교원법정정원 확보와 수업시수 법제화 필요)=69,70,2


19. 지진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학교시설=71,72,1


20. 해마다 늘어나는 학교 급식 위생사고=72,73,3


2005 질의서 : 서울특별시교육청=75,76,2


21. 우수인재양성의 기초가 되는 학력신장 방안에 대한 교육감의 의지가 약한 것 아닌가?=77,78,3


22. 텅 빈 곳간을 채워 세계적인 교육시설환경을 만드는 교육감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80,81,2


23. 학력저하와 하향평준화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수월성 교육 강화를 위한 우수고 설립의 확대가 필요하다=82,83,2


24. 서울유치원 취원을 저조, 저소득층 원아 지원 원활하도록 공립유치원 확대필요=84,85,2


25. 남산타운 초등학교 신설계획 정상적으로 추진되어야=86,87,2


26. 국가미래와 세계경쟁력 주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서울에도 국가지정 영재학교 신설해야=88,89,2


27. 서울 학교급식 학부모 배식당번 강제동원 여전 배식개선방안은 전시행정에 불과해=90,91,2


28. 서울교육청 기간제교원 작년보다 크게 늘어 교육의 안정감 결여와 질 저하 우려=92,93,2


29. 공동학군, 학생ㆍ학부모 학교선택권 확대 방안인가? 미달학교 학생 채우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가?=94,95,2


30. 장애인을 외면하는 공허한 특수교육=96,97,1


31. 차별받는 초등교원=97,98,2


32. 일선학교 중앙집중식 최신 냉난방기 도리어 불편 초래해=99,100,1


33. 보유 장서와 사서 교사조차 확보 못한 서울시교육청 학교 도서관 활성사업=100,101,1


34. 7만여명의 실업계고 학생에게 무관심한 서울시교육청=101,102,1


35.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의 위기=102,103,1


36. 학부모 등 교육당사자 66%가 학교발전기금 존속을 원함에도 서울시교육청이 분명한 입장을 밝히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103,104,2


2005 질의서 : 경기도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105,106,2


37. 경기ㆍ인천의 지하수를 마시는 학생들에 대한 안전성=107,108,1


38. "학교발전기금" 유지하여 학생이 행복한 학교만들기 보탬 되어야!=108,109,1


39. 경기도교육청 공립단설유치원 확대필요=109,110,1


40. 경기교육사랑카드 복지기금사업 재고되어야!=110,111,1


41. 내실 있는 독서교육을 위해선 학생들의 도서확충과 학교 도서관의 사서 교사확보가 시급!=111,112,1


42. 보육시설 확충으로 교육선진 위한 교직원의 안정적 근무여건 조성필요=112,113,1


43. 비율 높은 기간제 교사, 교육의 질 위해서 교원 법정정원확보 노력이 필요=113,114,1


44. 예산만 낭비한 돌아오는 농촌학교=114,115,1


45. 경기도교육청의 사이버가정학습센터의 전시성 운영=115,116,1


46. 150억 짜리 용인 죽전지구의 청운초교 개교 한달만의 폐교사태=116,117,2


47. 경기도소재 고등학생 등심대검사결과 척추측만증 의심학생 13,758명으로 척추이상자 3.1%로 전국최고 학생들의 허리를 튼실하게 지켜줄 책걸상으로의 교체가 시급하다=118,119,2


48. BTL 축소로 인한 학교 체육관 건립 무산=120,121,1


49. 학생의 가장 기본적인 중식ㆍ학비지원 예산부터 챙겨야=121,122,1


50. 냉난방기 설치ㆍ작동시 학생건강 우선되고, 외국산 설치 지양해야=122,123,1


51. 인천시교육청 여교육장이 1명도 없음=123,124,1


52. 특수교육 시설확충 예산의 지지부진한 집행 문제=124,125,1


53. 교육당국의 교원에 대한 인식전환이 없는 한 교권침해ㆍ인권침해 행위는 재발될 수밖에 없어=125,126,2


2005 질의서 : 한국학중앙연구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교직원공제회, 사립학교교직원연금관리공단, 한국학술진흥재단,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회, 한국교육학술정보원=127,128,2


54. 명패만 바꾼 한국학중앙연구원 진정한 한국학 연구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 필요=129,130,1


55. 러시아 극동대학교 한국학대학 지원을 통한 민족정체성 확립=130,131,1


56.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지원을 통한 민족정체성 회복=131,132,1


57. 골프장 건설! 회원의 복리 증진을 위한 것인가. 공제회의 수익을 위한 것인가=132,133,1


58. 회원 49.7%만이 공제회 사업 만족한다는데 41억원 쓰고 비판도 있는 격주지 교직원신문을 주간지로 82억원으로 증액ㆍ확대는 예산낭비임=133,134,2


59. 사학연금 인사적체 심각 조직활력 필요해=135,136,2


60. 여성 과학자 지원에 적극성 촉구=137,138,1


61. 연구비 유용에 관대한 학술진흥재단=138,139,1


62. 이공계 대학생들에 대한 예산 집행 강화 촉구=139,140,1


63. 대학이 기피하는 학문분야 평가 목적 상실에 대한 대책=140,141,1


64. 공개용 소프트웨어 기반의 NEIS 취약한 보안 문제=141,142,2


2005 질의서 : 경상남도교육청=143,144,2


65. 경남 학생 건강 적신호 우려 지하수 마시는 학교 137개교=145,146,1


66. 초고압선 송전선로 통과학교 전국 두 번째, 학생 안전을 위해 송전선로 철거 이전해야=146,147,2


67. 경남교원법정정원 확보율 작년보다 떨어져 교육과정 운영 차질=148,149,2


68. 기초학습증진으로 능력있는 학생육성 위해 교육감의 특단의 대책 필요=150,151,1


69. 지방이양사업 후 오히려 열악해진 경남 학교 급식비 지원=151,152,1


70. 경남교육청 보건교사 확보율 저조타개 및 보건교육 전문직 배치요망=152,153,1


71.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구하지 못해 미충원 현상 적극 노력 개선 요함=153,154,1


72. 유치원 취원율 저조, 저소득층 원아 지원 원활하도록 공립유치원 확대필요=154,155,1


73. 남자도 얼굴성형 하는 시대 학생들의 허리가 구부정해서야 되겠는가!=155,156,2


74. 경남교육청 학교안전사고 발생비율 매년 높아 대책필요=157,158,1


75. 학생선도 위해서는 학교주변 유해 환경 정비가 우선=158,159,2


76. 흉포화 되어가는 학교 폭력 대책이 무엇인가=160,161,2


77. 학교 폭력, 인성교육으로 해결(창원 창덕중)=162,163,1


2005 질의서 : 제주도도교육청=163,164,2


78. 취원율 전국 최고 열악, 단설유치원 한 곳도 없어 유아교육에 대한 관심조차 없는 것 아닌가=165,166,1


79. 제주도 학생 10명중 7명이 책걸상에 체격을 맞추려고 구부정한 자세로 수업받아=166,167,2


80. 제주도가 국제적 교육중심지화 위해 높은 수준 다양한 교육으로 공교육 경쟁력 다져야=168,169,1


81. 교육의 전문성과 자주성을 살리는 제주형 교육자치제는 지방교육자치의 원조가 될 것=169,170,2


82. 제주도교육청 부실재정으로 인한 급식사고 위험이 존재=171,172,1


83. 제주도 내 학교 및 공공도서관 학생도서 지원학대=172,173,1


84. 제주도 보건교사 확보비율 제고=173,174,1


85. 시설확충 예산 집행 저조=174,175,1


86. 제주교육청 전체교육예산대비 특수예산배정비율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유치원 특수학급 1학급도 없어=175,176,1


87. 특수학교 예산 있어도 집행 저조=176,177,1


88. 자발적 학교발전기금 보완ㆍ유지하여 열악한 교육환경개선에 기여되어야=177,178,2


2005 질의서 : 충청북도교육청=179,180,2


89. 충북교육청 선비정신 이어받기 학생 품성교육에 바람직=181,182,1


90. 충북대병원 척추측만증 환자 79.3%가 초ㆍ중ㆍ고생 충북지역 학생 바른 자세를 위한 학교 책걸상 교체 시급=182,183,3


91. 충북교육청 보건교사 배치율 저조 도교육청에 담당 전문직 배치 단 1명도 없어=185,186,1


92. 그만두는 교원 4명중 1명이 충북지역 교원 획기적인 근무여건 개선 필요=186,187,2


93. 교육정책 실천 실효성 거두고 교육부실 막으려면 교육청 교육전문직 50% 충원해야함=188,189,2


94. 급식인원 400인초과 영양교사 공동배치 82개교 공동조리학교 보온보냉탑차 보유 단 한 곳도 없어 학교급식 위생상태 문제 많아=190,191,1


95. 학교정화구역 내 유해시설 허가심의 더욱 엄격히하고 역기능 근절=191,192,1


96. 학교스타운동, 지역ㆍ나라ㆍ세계교육 발전에 도움 될 것=192,193,1


97. 솔선수범하여 학생들의 인성을 지도하는 선생님=193,194,1


98. 충북의 지하수를 마시는 학교 전국에서 충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아=194,195,1


99. 충북교육청 체험학습=195,196,1


100. 충북교육청 여교육장이 1명도 없음=196,197,1


101. 저소득층 원아 지원 원활하도록 공립유치원 확대필요=197,198,2


2005 질의서 : 전라북도교육청=199,200,2


102. 학교폭력에 멍든 소중한 학생들=201,202,1


103. 전북대병원 척추측만증 외래환자 68.2%가 초ㆍ중ㆍ고생 바른 자세를 위한 학교 책걸상 교체 시급=202,203,2


104. 학교급식 우리학생체질에 맞는 우수농산물 사용은 필수적=204,205,2


105. 보건교사 확보율 저조, 보건장학사 증원에 대한 개선대책 학교보건실 현대화사업 추진실적 저조=206,207,1


106. 급식인원 400인 초과 영양교사 공동배치학교 87개교 공동조리 통학버스 운반학교 20개교, 학교급식 위생상태 문제 많아=207,208,1


107. 자발적인 학교발전기금 아직은 교육환경개선 창구 역할 하여야=208,209,1


108. 전북 학생 건강 적신호 우려 지하수 마시는 학교 176개교=209,210,1


109. 고등학생 학비가 없어 학교를 못 다니다니=210,211,1


110.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자료로 올려 학력인정학교 학생들의 명예를 손상=211,212,1


111. 학교와 지역사회의 활력소인 평생교육사업의 지원 늘려야=212,213,1


112. 여성교육장과 여성위원의 진출 확대하여야=213,214,1


113. 학생 인권 보장을 위한 노력 필요=214,215,1


114. 단설유치원 9개원중 8개원이 원감미배치 저소득층 원아 지원 원활하도록 공립유치원 확대필요=215,216,1


115. 교육자임을 망각한 김제서고 교장은 제적학생 당장 복교시켜야=216,217,1


2005 질의서 : 서울대학교, 경북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충남대학교, 경상대학교, 충북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서울산업대학교=217,218,2


116. 서울대 TEPS 500점 이하 학생 TEPS 재 응시 결과 응시자의 48.8% 여전히 기초학력 부족=219,220,2


117. EBS 수능교재 문제 그대로 베껴 쉽게 출제하면 EBS교재 반영률 높인 것이고 올림피아드식의 수학적 원리를 묻는 난이도 높은 문제 출제하면 베낀 것인가?=221,222,2


118. 수시 특기자 전형은 해당분야의 특기와 재능 지닌 학생을 선발할 수 있어야=223,224,1


119. 국립대법인화문제 국립대설립취지와 목적 현실여건에 합당하다고 보는가=224,225,2


120. 대학교육에 국제경쟁을 도입하라=226,227,2


121. 묘목이 좋아야 휼륭한 나무로 키울 수 있듯이 세계적인 대학 육성은 대학이 학생 선발권을 가져야 가능하다=228,229,3


122. 서울교육대학교 위험을 무릅쓴 학생 강의실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교사교육센터」건립 집중 투자해 강의실난 해소해야=231,232,1


123. 초등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박사과정 개설하여 초등교사 전문성 신장과 교육과정의 연속성 강화해야=232,233,2


124. 협력대학에 대한 사업비 지급 지연으로 인해 누리 사업에 차질을 빚은 전남대=234,235,1


125. 전남대는 연구개발비 집행 강화 촉구=235,236,1


126. 서울산업대학, 산업인재양성의 고유 기능 제고하여야=236,237,1


127. 사업의 초기부터 물의를 일으킨 전북대 누리사업=237,238,1


128. 누리 문제의 종합백화점=238,239,1


129. 대학 차원에서 연구비 관리를 강화하도록 촉구=239,240,1


130. 졸속추진으로 문제점만 드러낸 국립대 통폐합=240,241,2


131. 국립대 취업률이 사립대 보다 낮아 국립대의 경쟁력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242,243,1


2005 질의서 :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충북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경상대학교병원=243,244,2


132. 매년 증가하는 경북대병원의 진료비 민원=245,246,1


133. 경상대병원, 충남대병원, 강원대학교병원은 국립대병원 보건복지부이관이 바람직하다고 보는가?=246,247,1


134. 구멍 뚫린 대학병원 방사선 비상 진료 체계=247,248,1


135. 국립대학병원 전 기관이 설립취지에 맞도록 산재지정, 성폭력 전담 의료기관 지정 등 공공성에 앞장서야=248,249,1


136. 국립대학병원의 도덕적 해이 허술한 감염성이 높은 폐기물 관리체계=249,250,1


137. 전국 국립대병원의 양질의 소아 진료 서비스를 위한 어린이 전문 종합병원 설립 촉구, 산후 조리원 설치=250,251,2


138. 국립대병원 보건복지부 소관부처이관은 교육연구기능 떨어뜨려 국제의료경쟁력 약화우려=252,253,1


139. 서울대병원을 세계속의 경쟁력있는 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육성특별법 제정해야=253,254,1


140. 국립대치과병원 소외계층, 극빈계층 공공구강보건 진료혜택 적극 나서야=254,255,1


141. 전남대병원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 촉구=255,256,1


142. 전북대병원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회복을 촉구함=256,257,1


143. 2004년도 전북대병원 전임교수의 1인당 외래진료시간이 전년도 87%수준에 불과=257,258,1


144. 충북대ㆍ충남대병원, 지역거점병원에 걸맞는 시설ㆍ장비ㆍ인력보강과 전문화된 서비스 개발필요=258,259,1


2005 질의서 : 교육인적자원부(확인감사)=259,260,2


145.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통계 문제=261,262,1


146. 묘목이 좋아야 훌륭한 나무로 키울 수 있듯이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의 학생 선발권 필요=262,263,2


147. 초ㆍ중ㆍ고생 33,578명이 척추측만증 학생들, 인체공학적 기능의 책걸상 구입을 원하는 시ㆍ도 교육감들=264,265,2


148. 초빙교장제, 포장만 바꾼 교장공모제 교장을 일반직 정년 연장위한 도구로 사용=266,267,2


149. 교원법정정원 확보는 교육여건개선과 적정수업시수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268,269,1


150. 사학진흥재단의 이사장은 교육경력 없어도 되는가=269,270,1


151.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 교육 싱크탱크(Think Tank) 역할 교육부로 이관해야=270,271,2


152. 국립대병원 보건복지부 이관문제, 국립대병원 전체가 부정적, 교육부 적극 반대촉구=272,273,2


153. 사용중지판정 건물에서 강의받는 교육대학교 예비교사「교사교육센터」건립 집중 투자해 강의실난 해소해야=274,275,1


154. 호칭만 대학시간강사, 대우는 시간당 1만 5천원짜리 일용직에 불과 대학시간 강사료 시간당 2만원이하 지급하는 대학 11곳 정부의 시간강사 대책 사실상 방관하고 있어=275,276,2


155. 전임교원으로 둔갑한 국적불명의 비정년트랙교수=277,278,2


156. 대학구조개혁 지원 수도권보다 미충원율이 높은 지방대학에 집중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279,280,1


157. 저소득층ㆍ소외계층을 위한 공립단설유치원 설립확대 필요=280,281,1


158. 저출산 고령화 출산 탈피위한 어린이병원ㆍ산후조리원 국립대병원 설치 촉구=281,282,2


159. 사설학원으로 전락한 원격대학=283,284,2


160. 지방 교육청 및 지자체와 시민단체에 떠넘긴 일본 왜곡교과서 불채택 운동=285,286,1


161. 입시용 독서 교육, 봉사활동의 재판은 아닐지=286,287,1


162. 인체유해성 의심 가는 지하수 음용학교 무려 1,770개교 333개교는 정수설비도 없어=287,288,1


163. 특수교육보조원의 국고지원비율을 확대하여 특수교육에 대한 원활한 지원을 촉구=288,289,1


164. 부교육감 임명제도 개선(교육감제청→교육부장관 경유→대통령 임명)=289,290,2


165. 바이오 문명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황우석 교수 지원 대책회의에 누락된 교육부=291,292,1


166. 교원성과급 차등화 필요=292,293,1


167. e-learning 학습에 의해 주객전도 된 교육현장=293,294,1


168. 교육재정열악으로 학교발전기금 폐지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교육감들=294,295,1


2005 질의서 : 여성가족부=295,296,2


169. 가족 정책관련 예산 집행을 촉구=297,298,1


170. 국가의 지원에서 소외된 2세 이하의 영아들=298,299,2


171. 보육시설 예산 집행 강화 촉구=300,301,1


172. 국ㆍ공립 영ㆍ유아 보육시설 확대로 저출산 탈피 국가경쟁력 강화의 지름길=301,302,2


173. 복지시설 지원 인력 배치에 대한 합리화 촉구=303,304,1


174. ''성매매 집결지 사업'' 탈 성매매 여성 자활ㆍ자립에 지속적인 관심 필요!=304,305,1


175. 양성평등진흥원은 양적팽창에 앞서 교육의 질 제고해야=305,306,1


176. 여성가족부가 여성단체를 관변단체화하고 의회를 감시ㆍ평가하는 ''여성 국회의원 의정활동평가 사업''은 중지되어야=306,307,2


177. 내실있는 여성인력개발 정책과 관련 예산집행 강화 촉구=308,309,1


178. 여성창업자금지원의 부실한 사후관리=309,310,1


179. 영아전담보육 활성화로 여성인력 증대시켜야=310,311,1


180. 위민넷ㆍ사이버여성네트워크 사이트는 컨텐츠 개발과 활성화에 초점을 두어야=311,312,1


181. 공보육의 책임을 전가시킨 전시성 육아데이=312,313,2


182. 출산이후 가정에서 아이들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도록 육아도우미(Baby-sitter) 자격제 도입을 적극 검토해야=314,315,1


183. 직무성과계약 목표치를 재조정하여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진출을 확대 바람=315,316,2


보도자료=317,318,2


184. "서울 지역 초ㆍ중ㆍ고등학교 책상 46.8%, 걸상 47.5%가 교체대상"=319,320,8


185. 강남8학군 중학생, 서울시 소재 특목고 진학 학생의 10.2%에 불과=327,328,8


186. "가정폭력가해자 4명 중 1명은 여성"=335,336,3


187. 서울대 ''대학영어'' 수강제한 학생 TEPS 재 응시 결과 응시자의 48.8% 여전히 기초학력 부족=338,339,3


188. 호칭만 대학시간강사, 대우는 시간당 1만5천원짜리 일용직에 불과 대학시간 강사료 시간당 2만원이하 지급하는 대학 11곳 정부의 시간강사 대책 사실상 방관하고 있어=341,342,3


189. 전임교원으로 둔갑한 국적 불명의 비정년 트랙 교원=344,345,2


190. 2005학년도 서울대학교 정시합격자 수능외국어영역(영어) 표준점수 및 TEPS 성적 분석결과=346,347,4


[판권지]=350,351,1


[사진]=2,3,5


제17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명단=7,8,1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서울대입학생의 학력을 두고 수학능력시험의 변별력 문제를 지적=38,39,1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서울대입학생의 단과대학별 TEPS 성적을 비교하면서 학생들의 학력신장방안을 촉구=38,39,1


서울시교육청 감사에 앞서 자료를 검토 중=76,77,1


서울시교육청 감사에서 교육감에게 학력신장방안을 통한 우수인재 육성 촉구=76,77,1


경기도ㆍ인천시교육청 감사에서 교육감에게 초ㆍ중ㆍ고생의 책걸상 교체 촉구=106,107,1


경기도ㆍ인천시교육청 감사에서 학교발전기금의 필요성을 주장=106,107,1


한국학중앙연구원에 대한 감사에서 러시아의 고려인에 대한 지원을 촉구=128,129,1


한국학술진흥재단에 대한 감사에서 대학 연구비의 관리감독 강화 촉구=128,129,1


경상남도교육청 감사에서 인성교육을 통한 학교폭력문제 해결 촉구=144,145,1


창원대학교 누리사업 현황 및 성과에 대한 시찰=144,145,1


제주도교육청 감사에서 열악한 특수교육 현황에 대한 질의=164,165,1


제주관광산업고등학교의 시찰에 앞서 학교 현황에 따른 질의=164,165,1


충청북도교육청 감사에서 열악한 학교식수 문제 해결 촉구=180,181,1


충북대학교 누리사업 현황 및 성과에 대한 시찰=180,181,1


전라북도교육청 감사에 앞서 자료를 검토 중=200,201,1


전라북도교육청 감사에서 교육감에게 초ㆍ중ㆍ고생의 책걸상 교체 촉구=200,201,1


국립대학교 감사에서 대학의 학생선발권 부여를 주장=218,219,1


서울대학교 감사에서 기초학력 부족 서울대입학생들에 대한 대책 촉구=218,219,1


국립대병원 감사에서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에 대한 문제 지적=244,245,1


국립대병원 감사에서 국립대병원의 공공성 확보 및 강화 촉구=244,245,1


교육부확인감사에서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생선발권 부여를 주장=260,261,1


교육부확인감사에서 초ㆍ중ㆍ고생을 위한 책걸상 교체 촉구=260,261,1


여성가족부 감사에서 가족 관련 예산의 집행 강화 촉구=296,297,1


여성가복주 감사에서 여성단체의 관변단체화 문제 지적=296,2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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