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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 : 냉전에서 테러와의 전쟁에 이르는 진보주의자들의 반역행위

반역 : 냉전에서 테러와의 전쟁에 이르는 진보주의자들의 반역행위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Coulter, Ann H. , 1961- 이상돈 , 역 최일성 , 역
서명 / 저자사항
반역 : 냉전에서 테러와의 전쟁에 이르는 진보주의자들의 반역행위 / 앤 코울터 지음 ; 이상돈, 최일성 옮김.
발행사항
서울 :   경덕출판사 ,   2008.  
형태사항
459 p. : 삽도 ; 23 cm.
원표제
Treason : liberal treachery from the cold war to the war on terrorism.
기타표제
진보주의자들은 반역자의 편에 서는 타고난 재주가 있다.
ISBN
9788991197503
일반주제명
Liberalism --United States --History --20th century. Anti-communist movements --United States --History.
주제명(지명)
United States --Politics and government --1945-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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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5130973 2008 등록번호 1114743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5130973 2008 등록번호 11147432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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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5130973 2008 등록번호 11147432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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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지은이 코울터는 미국의 진보세력을 반역자로 몰아세운다. 진보파 정치인, 언론인, 학자는 온갖 교활한 말과 지혜를 동원해서 적국을 이롭게 하는 무리이다. '매카시즘'이라는 용어가 진보파들이 자신들의 반역행위를 뒤덮기 위해 날조한 신화라고 지적한다.

진보파 논객들은 1959년대 초 매카시 상원의원에 의해 시작된 미국 정부 내 공산당원 논쟁을 '매카시즘'이라고 불렀고, 당시 간첩혐의를 받던 국무구 고위관료 앨저 히스, 원자탄 기밀을 소련에 넘긴 혐의로 사형을 당한 로젠버그 부부 등 많은 사람들이 매카시즘에 의해 희생됐다고 지난 수십년간 주장했다.

그러나 1995년에 미국 정부가 공개한 냉전시대의 1급 비밀문서 '베노나 프로젝트'는 히스와 로젠버그 부부는 물론이고 루스벨트 행정부의 많은 고위관리가 소련의 간첩이었음을 확인했다. 냉전이 끝난 후 공개된 이 극비문서에 의하면 매카시 의원의 주장은 진실이었고, 그를 비판한 진보파는 간첩과 그 동조자였다.

또한 공산주의를 제대로 알았던 대통령은 닉슨과 레이건 뿐이었다. 진보파 인사들은 베트남 전쟁에서 패배한 것이 닉슨의 책임이라고 주장하지만 베트남 전쟁은 민주당 대통령이 시작한 것이다. 할리우드 배우들이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고 나선 것은 꼴불견이고, 고르바초프나 카터 같은 사람이 받는 노벨상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지적한다.

변호사이며 정치평론가인 앤 코울터는 2002년에 뉴욕 타임스 등 진보언론을 혹독하게 비판한 '중상모략(Slander)'을 펴내 대단한 명성을 얻었다. 그녀가 2003년에 펴낸 이 책 '반역' 역시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코울터는 미국의 진보세력을 아예 반역자로 몰아세우고 있다. 코울터에 의하면 진보파 정치인, 언론인, 학자는 온갖 교활한 말과 지혜를 동원해서 적국을 이롭게 하는 무리일 뿐이다. 저자는 '매카시즘'이란 용어가 진보파들이 자신들의 반역행위를 뒤덮기 위해 날조한 신화(神話)라고 지적한다. 진보파 논객들은 1950년대 초 매카시 상원의원에 의해 시작된 미국 정부 내 공산당원 논쟁을 ' 매카시즘'이라고 불렀고, 당시 간첩혐의를 받았던 국무부 고위관료 앨저 히스, 원자탄 기밀을 소련에 넘긴 혐의로 사형을 당한 로젠버그 부부 등 많은 사람들이 매카시즘에 의해 희생됐다고 지난 수십 년 동안 떠들었다. 그러나 1995년에 미국 정부가 공개한 냉전시대의 1급 비밀문서 '베노나 프로젝트'는 히스와 로젠버그 부부는 물론이고 루스벨트 행정부의 많은 고위관리가 소련의 간첩이었음을 확인해 주었다. 당시 미 정보당국은 극비의 베노나 작전을 통해 소련의 암호를 해독, 이들의 간첩활동을 파악하고 있었지만 후버 FBI 국장은 이를 공개할 경우 소련에 대한 도청이 불가능해질 것을 우려해 비밀로 부쳤던 것이다. 냉전이 끝난 후 공개된 이 극비문서에 의하면 매카시 의원의 주장은 진실이었고, 그를 비판한 진보파는 간첩과 그 동조자였던 것이다. 걸핏하면 매카시즘를 들먹이며 보수파를 비판해 온 뉴욕 타임스는 베노나 문서를 아예 보도하지 않았다. 코울터는 공산주의를 제대로 알았던 대통령은 닉슨과 레이건 뿐이었다고 본다. 천성적으로 반역자 기질이 있는 진보파들은 기회만 있으면 닉슨과 레이건을 헐뜯었다. 진보파 인사들은 베트남 전쟁에서 패배한 것이 닉슨의 책임이라고 주장하지만 베트남 전쟁은 무능한 민주당 대통령이 시작한 것이다. 국방부 기밀문서를 뉴욕 타임스에 넘겨 보도하게 한 엘스버그 박사, 적국의 수도 하노이에 들어가서 조국을 비난한 제인 폰다 등 진보파의 행동은 반역 그 자체다. 어떤 진보파 교수는 냉전을 종식시킨 사람은 레이건이 아니라 트루만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기막힌 일이다. 이란, 소말리아 등지에서 민주당 대통령이 벌인 군사작전은 항상 실패했지만 진보파는 이에 대해 한마디 말이 없다. 소련 붕괴 후 의기소침하던 진보파 인사들은 북한 핵 위기가 일어나자 또 한번 적국에 아첨할 기회를 발견했다. 미친 독재자 김일성을 만나고 온 카터는 그가 지성적이고 기독교에 대해 친밀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제네바 핵 협정이 체결되자 뉴욕 타임스는 이를 외교적 승리라고 치켜세웠다. 북한이 핵개발을 계속했음이 드러나서 부시 대통령이 북한을 '악(惡)의 축'으로 규정하자 민주당 논객들은 부시가 외교를 모른다고 일제히 비난하고 나섰다. 북한의 핵 개발은 바로 자신들이 초래했음에도 이들은 항상 자기 잘못을 남에게 떠넘기는 것이다. 부시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결정하자 민주당 의원들은 또 하나의 베트남이 될 것이라며 시큰둥했다. 이들은 후세인을 제거하기 위한 군사작전에도 반대했다. 상원의원이 된 힐러리는 이라크 침공에 앞서 동맹국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한마디 했지만, 그녀는 클린턴이 섹스 스캔들의 초점을 흐리기 위해 엉뚱한데 토마호크 미사일을 퍼부었을 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코울터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등 아는 것도 없는 할리우드 배우들이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고 나선 것은 꼴불견이고, 고르바초프나 카터 같이 수준에 미달하는 사람들이 받는 노벨 평화상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지적한다. 코울터의 결론은 명쾌하다. 진보파는 항상 미국을 파괴하려는 자들을 대변해 온 반역자 집단이라는 것이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속사포처럼 쏘아대는 저자의 직설적 어법이 특히 매력적이다. * 추천평 코울터의 50만 독자가『반역』을 읽고 진보주의자들의 주장이 '공화당원과 보수주의자는 증오와 야비함으로 가득 찬 돌대가리'이고 민주당원과 진보주의자는 '박애적이고 똑똑하다'는 비논리적인 가설을 퍼뜨리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그녀는 엄청난 일을 해낸 것이다. -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사람도 있지만 말이다. 내셔널 리뷰 여러분은 모든 사람의 구미에 맞추려고 하다가 너무 지루해서 눈물이 나게 하는 현학적인 사람을 알고 있을 것이다. 코울터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 피플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앤 코울터(지은이)

코넬 대학과 미시간 대학 로스쿨을 나왔다. 지은책으로 <중범죄와 경범죄 : 빌 클린턴을 소추한다>, <중상모략>등이 있다.

이상돈(옮긴이)

알렉산더 비켈Alexander M. Bickel로부터 사법 보수주의를 배웠고, 윌리엄 버클리William F. Buckley Jr.가 이끈 지적 보수주의 운동에 감명 받은 이상돈은 한국전쟁 중 피난지인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튤레인대학과 마이애미대학에서 공부한 뒤 1983년부터 중앙대학교에서 환경법, 국제환경법, 국제경제법 등을 가르쳤다. 10년간 공부하고 30년간 연구하면서 가르친 분야는 법이었지만, 어릴 적부터 관심이 많았던 세계 역사의 흐름과 미국 정치에 대한 공부의 끈을 놓지 않았다. 1995년부터 2003년까지는《조선일보》비상임논설위원으로 환경, 국토, 물 관리, 원자력, 사법제도 등에 관한 사설과 칼럼을 썼으며, 여러 정부 부처의 각종 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특히 2004년부터 6년간 중앙하천관리위원회의 위원을 지냈으며, 2009년부터 2011년까지는 4대강 사업을 저지하기 위한 국민소송단의 공동집행위원장을 맡아 활동했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으로 4.11 총선 등 정치 과정에 참여했으며, 대선 때에는 새누리당 정치쇄신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내면서 진영 논리가 아닌 사안에 따른 합리적인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3년 2월 중앙대학교를 명예퇴직한 후 지금은 MBN, JTBC 등의 방송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시사저널》과《경향신문》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국제거래법》《비판적 환경주의자》《조용한 혁명》《미국의 헌법과 대통령제》《美해병대 한국을 구하다》《누가 해도 당신들보다 낫겠다》(공저)《대통령 선택의 조건》(공저) 등이 있다.

최일성(옮긴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현대, 대우를 비롯한 국내 기업의 해외 법인장으로 20여 년간 해외에서 살았다. 경영 일선에서 은퇴한 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 『페기 구겐하임 - 모더니즘의 여왕』 , 『로런스 올리비에 - 셰익스피어 연기의 대가』와 제이슨 엡스타인의 『북 비즈니스』, 앤 코울터의 『중상모략』(공역), 『반역』, 데릭 펠의 『반 고흐, 사랑과 광기의 나날』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인사말
01 반역의 50년 = 9
02 앨저 히스는 진보주의자들의 애인 = 41
03 여기엔 공산주의자가 없습니다! = 71
04 없어서는 안 될 조지프 매카시 = 103
05 매카시즘의 희생자들 : 진보주의자들의 메이플라워 호 = 131
06 국무부 내부에 공산주의자들이 있었던가? = 165
07 베트남 : 그들이 얼마나 사이공을 그리워하는지 = 209
08 레이건 행정부 시절에 트루먼이 냉전을 이기다 = 241
09 크렘린과 사랑에 빠진 진보주의자들 = 275
10 냉전의 비문(碑文) : 냉전 후 히스 사건 = 313
11 네빌 채임벌린, 그에게도 이유는 있었다 = 335
12 북한(北韓) : 투항을 위한 또 한번의 기회 = 381
13 유명 인기인 배신자들 : '이제 제정신이 들어 뉴스를 많이 본다' = 401
14 현대의 매카시즘 : 50년대에도 그랬었다 =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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