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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의학, 따뜻한 의사 (4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avett, Laurence A., 1936- 박재영, 역
서명 / 저자사항
차가운 의학, 따뜻한 의사 / Laurence A. Savett 지음 ; 박재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청년의사,   2008   (2009)  
형태사항
414 p. ; 22 cm
원표제
(The) human side of medicine : learning what it's like to be a patient and what it's like to be a physician
ISBN
8991232132
일반주기
부록: 맥칼리스터 대학에서의 '인문학으로서의 의학 세미나' 개요  
일반주제명
Physician and patient Medicine -- Miscellanea Medical care -- Miscellanea Physician-Patient Relations Attitude of Health Personnel Nurse-Patient Relations Patients --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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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책은 Novartis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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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696 2008z1 등록번호 1114734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696 2008z1 등록번호 1116168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0.696 2008z1 등록번호 1512577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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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696 2008z1 등록번호 1116168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0.696 2008z1 등록번호 1512577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의학이 단순한 과학이 아니라 환자, 즉 인간을 다루는 분야이며, 때문에 의사-환자 관계는 물론 의학의 모든 과정에 인본주의적 측면이 녹아 있음을 설파한다. 환자 혹은 의사가 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의학도들에게 다양한 인문사회학적 소양을 심어줘 '더 좋은 의사'를 양성하기 위한 인문사회의학 교재로 활용되기 위해 쓰여졌다. 내과의사이자 의과대학 교수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학에 있어 좋은 교육과 나쁜 교육은 어떻게 행해지는지, 판단의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등등을 시사한다.

의학을 공부하는 것에 관심은 있으나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학생, 의과대학 학생들과 전공의들, 그들을 가르치는 교수들, 병원에서 일하는 의료 관련 종사자들 뿐만 아니라 의사에게 전문적인 기술과 인간미를 기대하는 환자들에게 중요한 내용이다.

이 책은 내과의사이자 의과대학 교수로서, 여러 대학에서 의대생들의 훌륭한 조언자이자 스승으로서의 역할을 정력적이고 헌신적으로 수행해 온 닥터 로렌스 A. 사벳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한 책이다.
이 책의 원제는 이며, 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이 책은 의학이 단순한 과학이 아니라 환자, 즉 인간을 다루는 분야이며, 때문에 의사-환자 관계는 물론 의학의 모든 과정에 인본주의적 측면이 녹아 있음을 설파하고 있다. 환자가 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이며 의사가 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다양하고도 멋진 실제 사례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의학에 있어 좋은 결정과 나쁜 결정이 어떻게 내려지는지, 좋은 교육과 나쁜 교육은 어떻게 행해지는지, 판단의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신중하지 못한 생각이 어떤 좌절을 불러오는지 등등 여러 가지를 시사한다.

닥터 사벳은 “좋은 의학은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사려 깊게 계획되고 실행되는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사려 깊고 세심하게 관찰하기, 그리고 어떠한 편견이나 선입관 없이 심사숙고하기 등이 의사에게 매우 필요한 덕목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의 많은 부분은 좋은 청자(聽者)가 되는 일에 할애되어 있다.

이 책은 특히 아직 직업을 선택하지 않은 청소년들, 즉 의학을 공부하는 것에 관심은 있으나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또한 의과대학 학생들과 전공의들, 그리고 그들을 가르치는 교수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며, 의사와 함께 병원에서 일하는 의료 관련 종사자들에게도 읽히고 싶은 책이다.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이 책은, 닥터 사벳이 서문에서 밝혔듯이, 의사에게 전문적인 기술과 인간미 모두를 기대하는 환자들에게도 중요한 책이다. 이 책은 환자와 의사 사이에 파트너십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인문사회의학 교재로 활용되기 위해 쓰여졌다. 인문사회의학은 1990년대 이후 선진국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분야로, 의학도들에게 다양한 인문사회학적 소양을 심어줌으로써 ‘더 좋은 의사’, ‘따뜻한 의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아직 우리말로 된 번듯한 인문사회의학 교과서가 없는 상황에서, 이 책의 번역은 초보적 수준에 머물러 있는 우리 인문사회의학 교육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더 이상 나빠질 수 없을 정도로 나빠진 의사-환자 관계가 조금이나마 개선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로렌스 A. 사벳(지은이)

미국의 내과의사로 매사추세츠 등지에서 30여년간 환자를 돌보았으며, 미네소타 의대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 워크숍 진행 등을 통해 의학의 정신사회적 차원과 의사-환자 관계를 교육했다. 의대생과 전공의 외에도 의과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부 학생들 및 의사 외의 보건의료 관련 종사자들에게도 같은 내용을 가르쳤다.

박재영(옮긴이)

의사 출신의 21년차 저널리스트이자 ‘여행준비러’. 책 팟캐스트 <YG와 JYP의 책걸상>의 진행자이며, 여행준비와 요리, 책 읽기가 취미다. 장편소설 『종합병원2.0』, 한국의료 해설서 『개념의료』, 평론집 『한국의료, 모든 변화는 진보다』 등 7권의 저서를 펴냈고, 『청진기가 사라진다』(공역), 『환자의 경험이 혁신이다』(공역), 『차가운 의학, 따뜻한 의사』 등 8권의 책을 번역했다. 여러 일간지 및 주간지의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팟캐스트 및 유튜브 <나는의사다> 프로듀서 겸 진행자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의료법윤리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친 후 3년 동안 공중보건의사로 일했고,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장을 지냈다. 1999년부터 2011년까지 신문 청년의사 편집국장으로, 그 후에는 편집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연세의대 의학교육학과 객원교수로, 인문사회의학 관련 내용을 강의하고 있다. 그 외에 한국의료 현안, 헬스케어의 미래, 병원 경영, 글쓰기/커뮤니케이션, 의료 인문학 등의 주제로, 병원, 기업, 학회/협회, 학교 등에서 다수의 강연을 했다. 현재 한국의료윤리학회 상임이사, 인권의학연구소 이사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역자서문 = 11
추천의 글 = 15
일러두기 = 19
도입 : 인문학으로서의 의학, 그리고 독자들에게 = 27
제1부 환자가 된다는 것
 제1장 의료는 환자들의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 45
 제2장 말기 환자로부터 배우기 = 71
 제3장 시간 = 83
 제4장 환자의 경험으로부터 배우기 = 89
 제5장 학생의 경험으로부터 배우기 = 99
 제6장 불확실성 = 109
 제7장 환자는 질병에 어떻게 대처하는가 = 119
제2부 의사가 된다는 것
 제8장 의사의 하루 = 131
 제9장 병력청취 = 149
 제10장 진단 : 의사는 어떻게 추론하는가 = 163
 제11장 치료 및 예후 = 179
 제12장 의학은 협력을 필요로 한다 = 185
 제13장 의식(儀式) = 203
 제14장 언어와 의사소통 = 207
 제15장 오류의 발생 가능성 = 221
 제16장 전문가로서의 의사 = 235
 제17장 가치관, 그리고 변화에 대처하기 = 253
 제18장 의사되기 : 전문가로의 진화 = 265
제3부 의사-환자 관계
 제19장 의사-환자 관계의 질 = 281
 제20장 나쁜 의사-환자 관계 = 295
 제21장 의사-환자 관계와 관련된 기존 관념들 = 303
제4부 인문학으로서의 의학 : 통합적으로 보기
 제22장 다시 들여다보는 의사의 하루 = 315
제5부 인문학으로서의 의학을 가르치기
 제23장 인문학으로서의 의학을 가르치기 = 359
제6부 마무리
 제24장 최선의 의료 시스템이란 : 환자에게 최선인 것과 의사에게 최선인 것 = 377
 제25장 에필로그, 그리고 내 개인적 경험 = 391
부록 : 맥칼리스터 대학에서의 '인문학으로서의 의학 세미나' 개요 = 401
각주 =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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