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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modal space and crossmodal attention

Crossmodal space and crossmodal attention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pence, Charles. Driver, Jon.
서명 / 저자사항
Crossmodal space and crossmodal attention / edited by Charles Spence and Jon Driver.
발행사항
Oxford ;   New York :   Oxford University Press ,   2004   (2006 printing)  
형태사항
xvi, 323 p. : ill. ; 25 cm.
ISBN
0198524870 (Hbk : alk. paper) 0198524862 (Pbk : alk. paper) 9780198524861
서지주기
Includes bibliographical references and index.
일반주제명
Intersensory effects. Space perception. Senses and sensation. Cognitive neuroscience. Neuropsychology. Sensation -- physiology. Space Perception -- physiology. Attention -- phys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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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Driver, J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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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6층/ 청구기호 152.1 C951 등록번호 11146801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찰스 스펜스(엮은이)

세계 정상급 셰프들과 글로벌 요식업계가 사랑하는 심리학자. 옥스퍼드 대학 통합 감각 연구소 소장이자 ‘이그노벨상’(괴짜 과학자의 노벨상) 수상자. 미슐랭 3스타 페란 아드리아, 헤스턴 블루멘탈 등 스타 셰프들의 ‘구루’. 포춘 500대 글로벌 식품·요식업계(유니레버, P&G, 네슬레, 하겐다즈, 스타벅스, 영국항공 등)가 1순위로 꼽는 연구개발 파트너. 《왜 맛있을까》의 저자 찰스 스펜스는 오감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가 더 맛있고 더 즐거우며 더 건강하고 더 기억에 남을 만한 식사를 경험하게 도와준다. 책의 원제인 가스트로피직스(Gastrophysics)는 Gastronomy(미식학)와 Physics(물리학)의 합성어. 이것은 찰스 스펜스가 인지과학과 뇌과학, 심리학 그리고 디자인과 마케팅 분야를 융합해 창안한 새로운 지식 분야다. 그는 가스트로피직스라는 렌즈를 통해 매일같이 우리가 먹고 마시고 즐기는 때의 경험을 이해하고 개선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경쾌한 음악은 단맛을, 고음의 음악은 신맛을, 신나는 음악은 짠맛을, 부드러운 음악은 쓴맛을 더 잘 느끼게 합니다. 반면 시끄러운 소리는 단맛을 덜 느끼게 만들죠.”, “자꾸 손이 가 원망스러운 간식은 빨간 그릇에 담아두세요. 빨간색에 대한 회피 본능이 있어 손이 덜 갈 겁니다.”, “셰프들에게 가스트로피직스로 연구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기뻐하며 다음주 곧바로 연구 결과를 반영한 신메뉴를 내놓습니다. 빠르고 혁신적인 분야라 연구가 즐겁습니다. 음식의 색깔, 냄새, 소리부터 식기의 무게와 질감까지, 레스토랑의 음악부터 셰프의 플레이팅까지. 그의 안내에 따라 우리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일어나는 과학적, 심리학적 발견과 통찰을 목격하고 경험해보자. 그리고 실험해보자. 혼자서 식사할 때, 저녁 식사 파티에서, 비행기 안에서 혹은 TV 앞에서.

Jon Driver(엮은이)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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