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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2.0 시대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최상철.
Title Statement
공무원 2.0 시대 / 최상철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소금나무 ,   2008.  
Physical Medium
224 p. : 삽도 ; 23 cm.
기타표제
변화하는 시대, 국민과 기업을 위한 유쾌한 반항.
ISBN
9788992359139
비통제주제어
공무원 , 반항 , 공무원관리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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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a 공무원 이점영 시대.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52.6 2008 Accession No. 15125500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서울남부지청 고용지원센터 취업지원과장으로 일하고 있는 최상철이 2006년 여름 감사원 기업불편신고센터에 근무하면서 얻은 나름의 깨달음을 적은 책. 공직사회의 폐해를 통감하며 이제 공직자들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사고와 의식을 하루 빨리 국민과 기업을 위한 서비스 마인드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006년 여름 감사원 기업불편신고센터에 근무하면서 공직자들의 무사안일주의와 행정편의주의 때문에 고통 받는 기업인들의 아픔을 고발한 책 ‘기업하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릴 때’를 펴내 화제를 모았던 노동부 최상철 사무관이 이번에는 ‘공무원 2.0시대’를 펴냈다.

3년 동안의 파견근무를 마치고 현재 서울남부지청 고용지원센터 취업지원과장으로 일하고 있는 그는 최근 ‘전봇대’로 비유되고 있는 공직사회의 뿌리 깊은 관료주의의 폐해를 통감하며 이제 공직자들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사고와 의식을 하루 빨리 국민과 기업을 위한 서비스 마인드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감사원에 근무하는 동안 일선 행정기관과 공기관 직원들의 부처이기주의와 무소신, 복지부동, 각종 규제와 단속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숱한 아픔을 보았다.

또한 일하는 공무원은 죽어라고 열심히 일하는 반면 노는 공무원은 마냥 놀고 있는 인력배치의 불합리한 구조, 현장과 괴리된 중앙행정부서 공무원들의 정책입안과 자신이 입안한 정책에 대해 전혀 책임을 지지 않는 풍토, 그리고 힘 있고 권력 있는 부서일수록 사람만 늘리려 하는데 사람이 늘어났으면서도 그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는 공조직의 비효율성을 비판한다.

이 같은 일들은 민간 기업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며 공무원의 숫자가 늘어났는데도 성과와 서비스 마인드가 없으면 국민들만 피로해지고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하지만 공무원을 무조건 무 자르듯 대대적으로 사정하는 것도 공무원들이 움직이지 않는 부작용을 낳기 때문에 공무원 스스로 신명이 나서 일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저자는 특히 젊은 공무원들의 마인드가 바뀌어야한다고 역설한다. 평생고용이 보장된다는 이유로 석, 박사급 인재들까지 다투어 공무원을 지망하고 있는데 아무리 의욕이 넘치는 사람이라도 종신보장이 되는 관료사회에 들어오게 되면 조직 속에 함몰돼 의식이 180도로 바뀌어 무사안일주의와 적당주의, 보신주의에 빠져든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같은 풍토 속에서 어떻게 자기발전과 조직의 발전이 있겠느냐고 묻는다.

따라서 저자는 젊은 공무원들이라면 60세까지의 정년보장만 생각하지 말고 내 업무를 사랑하며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조직으로 만들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즉 2.0시대의 젊은 공무원들이라면 무한한 창의력과 모험심, 도전정신, 끼를 발산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과 기업을 위해서라면 쇼라도 할 수 있는 서비스 마인드를 가져야 하며, 기존의 경직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 유쾌한 반항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조직도 이들 젊은 공무원들이 일을 만든다고 눈총을 할 것이 아니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기존의 폐쇄적인 조직에서 개방적인 조직으로 변해야 하는 것은 두말할 것이 없다.

이것이 바로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 싶어 하는 2.0공무원 시대의 모습이다. 즉 상급자의 일방적인 지시와 하급자의 관성적인 수용, 수직하향성으로 인한 소통의 단절에서 탈피해 쌍방향 소통으로 보다 창조적이고 생산적이며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최상철(지은이)

세종대 영문과, 고려대 노동대학원 졸업. 경영학 석사. 공인노무사. 서울지방노동청 근로감독관. 감 사원 특별조사본부 기업불편센터 근무. 고용노동부 근무. 매일경제신문 제정 제1회 노동문화상 수상 했으며 강릉에서는 먼저 미소 짓고 먼저 인사하고, 먼저 대화하고, 먼저 칭찬하자는 ‘미인대칭’ 친절 서비스 캠페인과 구로공단에서는 디지털밸리에 문화의 옷을 입히자는 ‘두근두근 거리콘서트’를 전개 하기도 했으며 저서로는 <기업하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릴 때>, <공무원 2.0시대>, <신 관동별곡>, <디지털밸리를 춤추게 하라>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책머리에
맺는말
제1장 이제는 쌍방향 소통시대
 우리가 누구 때문에 존재하는가 = 18
 국민의 일자리는 우리가 책임을 = 21
 상급자는 솔선수범이 가장 중요 = 24
 책임자의 직접 교육으로 분위기를 쇄신 = 26
 실업급여 부정수급자의 색출 = 28
 눈높이를 낮추는 것이 재취업의 지름길 = 31
 책임자의 의지가 성과를 좌우 = 32
 구직자를 180도로 바꾸는 성취프로그램 = 34
 새로운 삶의 시작 = 36
 아니, 국가기관이 왜 그런 일을? = 39
 우리에게 채용대행을 맡겨주십시오 = 40
 국민과 기업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 = 43
 우리는 공무원이 아닌 컨설턴트 매니저 = 46
제2장 기업과 공무원의 컨버전스
 우리를 감격시킨 노동부의 채용대행 서비스 = 50
 내 생각을 확 바꿔준 고용지원센터 = 55
 기분 좋은 변화가 주는 행복 = 60
 만성적인 인력난의 해방 = 66
 3D업종이야말로 블루오션 = 71
 더 많은 중소기업에게 알려지기를 = 76
 좋은 직원 구하고 고용촉진 장려금도 받고 = 81
 회사의 분위기를 바꾼 취업지원 협약 = 87
 실업자 구제를 돕는 근로자 파견업 = 91
 직업훈련기관들은 더 없이 행복합니다 = 97
제3장 공유와 개방의 시대
 새터민과 중국동포 근로자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 102
 새터민 덕택에 인력난 탈출 = 103
 시행착오 속에서 북한의 전공을 살리다 = 108
 대한민국의 당당한 직업인으로 = 112
 저는 대한민국 공무원입니다 = 117
 저는 중국동포 근로자입니다 = 121
제4장 기업과 공무원이 하나 되는 시대
 깨끗한 기업이 성공하는 풍토조성을 = 126
 모든 지자체가 기업사랑 운동의 동참을 = 132
 공명정대한 업무처리로 억울한 기업들이 없어야 = 137
 기관이나 지자체는 규정해석의 융통성을 = 142
 대법원의 판결도 무시되는 나라 = 146
 정책은 예측이 가능하고 일관성의 유지를 = 149
 모호한 관련규정은 시급히 정비해야 = 153
 관련법규는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검토를 = 159
 기업민원의 부처 간 이해는 대화와 타협으로 = 164
 상대민원의 경우 공무원은 적극적인 중재를 = 170
 보신주의와 도덕적 해이는 빨리 타파돼야 = 174
 외국인 투자가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제도운영을 = 179
 공무원은 기업인과 상생하는 지혜를 = 184
 국민을 위해 소신 있고 적극적인 행동을 = 190
 법적근거가 없는 관습적 행정행위는 빨리 버려야 = 194
 열린 마인드로 기업애로의 적극적인 해소를 = 200
 20세기 탁상행정은 빨리 사라져야 = 205
 공기업의 개혁은 왜 필요한가 = 211
 변화하는 공직사회, 그래도 희망은 있다 =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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