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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의 경제학 (7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小島寬之 , 1958- 김경원 , 역
서명 / 저자사항
확률의 경제학 / 고지마 히로유키 지음; 김경원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살림Biz ,   2008.  
형태사항
266 p. : 삽도 ; 21 cm.
원표제
確率的發想法: 數學を日常に活かす
기타표제
일상생활·경제·환경·교육·복지문제 등을 관통하는 추로의 테크닉 확률적 발상법
ISBN
9788952208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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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015192 2008 등록번호 11146647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015192 2008 등록번호 11146647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0.015192 2008 등록번호 1211675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0.015192 2008 등록번호 1211675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015192 2008 등록번호 1512570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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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015192 2008 등록번호 11146647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015192 2008 등록번호 11146647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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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0.015192 2008 등록번호 1211675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0.015192 2008 등록번호 1211675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015192 2008 등록번호 1512570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주식, 도박, 보험,
리스크로 가득 찬 불확실성 시대를 확률적 발상법으로 뛰어 넘어라!

리스크를 피하는 분산투자의 방법은?
‘오늘 비가 올 확률이 40%’는 무슨 의미?
‘소비자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추정법?
나는 리스크 애호적인가, 리스크 회피적인가?
주식 시장의 ‘소액 매매, 소폭 움직임’에 숨겨진 심리는?
‘금융파생상품’으로 인한 리스크를 사회는 피할 수 없다?
편견이 차별을 낳는 것이 아니라, 차별이 편견을 낳는다고?
가장 불우한 사람이 가장 유리한 분배를 받는 것이 최적의 결론?

확률적 발상법을 익히면 인생이 달라진다.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알게 모르게 무수히 많은 확률적 판단을 내리고 있다. 확률 하면 쉽게 연상되는, 복권이 당첨될 가능성을 점쳐 번호를 조합하는 경우부터 어떤 주식을 사야 할지, 또 언제 팔아야 할지를 선택하고 판단하는 문제, 마음에 점찍어 둔 사람에게 고백하기까지 해야 할까 하지 말아야 할까를 망설이는 그런 속내에서도 실상 수도 없이 확률적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마치 여행을 갔을 때 가지고 있는 돈을 다른 곳에 나누어 보관하는 것처럼 ‘리스크의 분산’이라는 사고 방식은 바로 모든 이들이 익히 행하고 있는 이러한 확률적 발상법의 전형적인 예라 할 수 있다. 필자는 확률적 발상법을, 지겹기만 한 교과서 식의 확률의 틀에서 벗어나 진실로 인생을 변화시키고 ‘인생의 행복’을 생각하는 데 유용한 도구로 만들고 있다.

확률이론을 통해 인간 행동 이면에 숨겨진 심리를 발견하는 즐거움
사람들은 당첨 확률이 똑같은데도 제비를 뽑을 때 먼저 뽑겠다고 아우성을 친다. 불행을 예감하면서도 욕심에 눈이 어두워 내깃돈을 왕창 걸기도 한다. 또 실제로는 사고나 발생 가능성이 낮지만 꾸준히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보험을 가입하기도 한다. 리스크 회피적이라 불릴 수 있는 이런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 번 손해를 봤지만 손해를 본 만큼 계속 무리한 투자를 감행해 결국 엄청난 손해를 안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마팅게일 전략을 쓰는 사람도 있다. 이처럼 확률이론을 통해 인간의 행동이나 심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묘미 중의 하나다. 그렇다면, 서로의 이익이 배치되는 근로자와 경영자 두 편이 ‘고정급여제’를 똑같이 선호하는 이유는 뭘까? 과연 ‘고정급여제’를 선호하는 이면에 숨겨져 있는 그들의 심리는? 필자는 확률이론의 객관성에 내면적 동인이라는 주관성을 결합하여 명쾌하게 분석하고 있다.
21세기 소비자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무기, 확률적 발상법
필자는 최근의 확률이론의 발전을 통해 새롭게 제시된 비젼들을 점검하면서, 베이즈추정이 가진 장점을 잘 드러내고 있다. 빌 게이츠가 마이크로소프사의 새로운 전략으로 전격 도입하겠다고 천명하였고, 일본에서도 후지쓰(富士通)가 이를 추종하듯 연구 프로젝트를 짜고 있는 것은 바로, ‘베이즈역확률’을 응용한 것이다. 또한 주식 시장에서의 ‘소액 매매, 소폭 움직임’이 생겨나는 심리를 풀어 내고, 주가 폭락의 메커니즘을 ‘공유지식’과 ‘집단적 불가지성’을 통해 풀어내고 있는 대목은 이 책을 읽으며 또 한편 감탄하게 하는 대목으로, 사업을 시작하거나 투자 전략을 짜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현명한 사업이나 투자 전략 지침서 혹은 리스크 예방 지침서가 될 것이다.

경제, 환경, 교육, 복지문제를 관통하는 추론의 테크닉, 확률적 발상법
현재 미국의 주택 대출에서 비롯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세계의 금융계를 통째로 흔들고 있다. 이 사태는 말썽 많은 미국의 주택 대축을 껴안고 있는 금융상품(금융파생상품)의 리스크를 제대로 평가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난 혼란이다. 이제까지 나와 있는 확률이론은 이러한 특수한 금융상품이 일으키는 세계적인 동시 주가 하락 같은 현상은 설명할 수 없었다. 그러나 최신의 ‘나이트의 불확실성’ 이론에 의해 어느 정도 그 본질이 해명되기에 이르렀다. ‘나이트의 불확실성’이란 ‘확률을 모르는 불확실성’을 말하는데, 필자는 이 나이트의 확률이론을 롤즈의 ‘정의론’에 접목시켜 평등성의 이념을 살린 경제/확률 이론을 주창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회 여러 분야의 구조개혁론에 대한 비판이나, 신자유주의가 가정하고 있는 ‘자기책임론’의 허상을 비판하고, 환경 리스크를 진정한 최소극대화원리에 맞게 분석하는 일련의 필자의 작업들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어떠한 사회 설계가 바람직한가라는 질문에 맞닥뜨리게 되고, 그 질문에 대한 필자의 답에 수긍을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주식, 도박, 보험 등 리스크로 가득 찬 불확실한 시대를 뛰어넘는 '확률적 발상법'을 소개한 책. 여행을 갔을 때 가지고 있는 돈을 여러 곳에 나누어 보관하는 것처럼 '리스크의 분산'이라는 사고 방식은 모든 이들이 익히 행하고 있는 확률적 발상법의 전형적인 예다. 저자는 확률적 발상법을 교과서식 틀에서 벗어나 진실로 인생을 변화시키고 '인생의 행복'을 생각하는 데 유용한 도구로 만들고 있다.

이 책은 수학을 기초로 일상적인 일부터 경제, 환경문제 및 사회설계까지 손을 댔다. 수학, 통계학, 경제학, 논리학, 사회사상은 물론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최근 10년간 이루어진 최첨단 연구까지 종횡무진 폭넓은 제재를 다루고 있다. 저자의 이러한 작업을 통해 과연 어떠한 사회 설계가 바람직한가라는 질문에 맞닥뜨리게 되고 그 질문에 대한 이 책의 답에 수긍을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히로유키 코지마(지은이)

1958년 출생. 도쿄 대학 이학부 수학과 졸업. 동대학원 경제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수리경제학. 경제학 박사. 현재, 테이쿄 대학 경제학부 경제학과 조교수.

김경원(옮긴이)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홋카이도대학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와 한양대학교 비교역사연구소에서 전임연구원을 역임했다. 동서문학상 평론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후 문학평론가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국어실력이 밥 먹여준다》(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마르크스 그 가능성의 중심》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곤란한 성숙》 《시민들의 생각법》 《어떤 글이 살아남는가》 《반지성주의를 말하다》 《하루키 씨를 조심하세요》 《가난뱅이의 역습》 《단편적인 것의 사회학》 《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 하는가?》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을 읽는 시간》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4
한국어판에 부치는 저자 서문 = 7
Part 01 일상적인 확률
 Chapter 1 확률은 어떤 때 도움이 되는가
  일기예보의 확률
  일상생활에서 이루어지는 확률적 판단
  확률의 원리는 단순 그 자체
  확률을 전부 더하면 1이 된다면
  멘델의 대발견
  도박을 둘러싼 기묘한 논리
  제비를 뽑는 순서에 따라 당첨 가능성이 달라질까
  확률은 정보에 따라 변한다
  리스크의 분산과 교란 전법
 Chapter 2 추측의 테크닉 : 피셔에서 베이즈까지 = 48
  확률은 어디에서 오는가
  대수의 법칙
  승법공식으로 아이스크림의 매상을 예측한다
  독립시행으로 과자의 매상을 예측한다
  피셔의 통계적 추정
  결과에서 원인으로 - 베어즈역확률
  암에 걸릴 확률을 베이즈추정으로 계산하며…
  빈도주의 vs 베이즈주의
  베이즈추정의 두 가지 이점
  베이즈추정은 사업 기회로 연결된다
 Chapter 3 리스크 장사 = 79
  기대치기준
  사람들은 기대치기준을 따르지 않는다
  노이만과 모르겐슈테른의 기대효용기준
  변동을 좋아하는 성향과 싫어하는 성향
  변동의 거래 - 도박에서 고정금여제까지
  리스크와 기회
  사회 전체로 보면 리스크헷지는 불가능하다
 Chapter 4 환경리스크와 생명의 기대치 = 100
  자발적 동의의 함정
  리스크 감지도
  호프만방식과 생명의 가치
  수명손실과 리스크 이익
  수요와 공급의 관점에서 환경리스크를 평가한다
  월드컵 경기장 관점에서 - 수면손실에 대한 사고(思考) 실험
  자기책임론이 간과하고 있는 바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
Part 02 확률을 사회에서 활용한다
 Chapter 5 프랭크 나이트의 어두움 : 더해서 1이 되지 않는 확률론 = 125
  확률이론의 신전개
  엘즈버그 패러독스
  리스크와 불확실성의 차이
  엘즈버그와 펜타곤 문서
  더해서 1이 되지 않는 확률
  복수(複數)의 신념
  불확실성의 회피란 어떤 행동일까
  주식의 기대치 전략
  '소액 매매, 소폭 움직임'이라는 심리
  꽁무니를 빼는 경제
  구조개혁론이 간과하고 있는 바
 Chapter 6 내가 알고 있다면, 너는 알지 못한다 : 공유지식과 집단적 불가지성 = 152
  집단적 불가지성
  이메일의 불안
  '알고 있음'을 기호화한다
  정보X를 영원히 공유할 수 없는 예
  공적 정보의 역활
  주가 폭락의 메커니즘
  경기 후퇴라는 관점이 일치하는 이유
  공통지식이 불확실성 회피를 낳는다
 Chapter 7 무지의 베일 : 롤즈의 사상과 나이트의 불확실성 = 177
  확률과 사회의 평등성
  평등은 인류의 영원한 테마
  벤덤과 피구의 사고방식
  확률적 발상의 도입 - 아바 러너의 사고방식
  소득이라는 공공재 - 호크만과 로저스의 사고방식
  롤즈의 『정의론』
  최소극대화원리의 논증
  원초상태와 무지의 베일
  기본재라는 사고방식
  최소극대화원리와 나이트의 불확실성
  어떻한 사회 설계가 바람직한가
  롤즈의 죽음을 애도한다
 Chapter 8 경험에서 배우는가, 경험에 속는가 : 귀납적 의사결정 = 206
  '과거의경험'을 이론화한다
  유사도함수로 여성을 꼬드긴다
  경험을 기초로 삼는 게임 이론
  귀납적 추론과 연역적 추론
  사람은 아렇게 미신이나 징크스에 얽매인다]
  정장인가 캐주얼인가 - 옷차림을 결정하는 과정
  자기수정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선택의 자유와 자기책임
  '환경'이 수행하는 역할
  사회적 공통자본의 '시장화' 비판
 결론 그랬을지도 모르는 세계 : 과거를 향해 풀어놓는 확률론 = 231
  '나중에 후회해봤자 소용없다'는 관점
  가정법 과거완료로서 확률을 파악한다
  확률의 세계
  뉴컴의 세계
  사람의 시선은 미래로만 향하는가
  '만약 10분 먼저 일어났더라면…'
  '그랬을지도 모르는 세계'에 대한 책임
  도박의 승자가 마음이 편치 않는 이유
  과오에 대한 지불
  자동차 사회는 우리한테 무엇을 빼앗가갔는가
자자 후기 = 254
옮긴이의 말 = 259
미주 =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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