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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에 대한 증오 (5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Ranciere, Jacques , 1940-. 백승대 , 옮김
서명 / 저자사항
민주주의에 대한 증오 / 자크 랑시에르 지음 ; 백승대 옮김.
발행사항
고양 :   인간사랑 ,   2007.  
형태사항
186 p. ; 21 cm.
원표제
(La)haine de la democratie.
ISBN
9788974182366
일반주기
색인: p. [181]-186.  
서지주기
서지적 각주 수록.
일반주제명
Democracy
비통제주제어
민주주의 , 증오 , 사회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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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1.8 2007b4 등록번호 1114639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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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파리 8대학의 명예교수 자크 랑시에르가 민주주의의 본질적 문제를 논한 책. 저자 특유의 반어적 표현과 반전을 거듭하는 논법으로 현 자본주의 체제 안에서 민주주의의 시스템이 지니고 있는 문제점들을 지적한다.

이 시대의 민주주의는 민주권(民主權)에 의거한 체제가 아니라 돈과 권력에 의한 체제이다. 저자는 자신의 권익만을 위해 살아가는 통치자들과 이들에게 기생하는 무리로 가득한 이 세상에 민주(民主)라는 개념은 없다고 비판한다.

우리는 민주주의라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가 민주주의이면서도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다시 말해 민주주의란 유토피아인 동시에 민추주의(民醜主義)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째서 민주주의가 유토피아인가라고 반문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민주주의(民主主義)가 진정한 민주권(民主權)에 의거한 체제가 아니라 돈과 권력의 과두체제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어째서 민추주의인가라고 반문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자기중심적 개인이 자신의 권익만을 위해 민주적 삶을 살아가기 때문이며, 이 개인들의 여론이 통치자들을 압박하는 상황이 통제 불능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게다가 통치자들과 통치자들에게 기생하는 무리들은 민주(民主)라는 개념은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권익 획득에만 혈안이 되어있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민주주의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난잡한 체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의 난잡함이 즐거운 사람들과 간계(奸計)를 통해 돈과 권력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 돈과 권력의 막강한 힘에 기생하는 사람들에게 이 체제는 합당한 체제인 것이다. 그러나 이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비난할 자격은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체제의 모든 주체들은 민주주의로 인해 양산되는 문제들을 비난한다. 그러나 이 체제의 본질적 문제에 대해서는 모른 척하거나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자크 랑시에르는 바로 이 문제를 꿰뚫고 있으며 진정한 의미의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고민해야 할 부분들을 지적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역자 서문 = 05
서론 = 13
1. 민주주의의 승리로부터 범죄형 민주주의로 = 21
2. 쓸데없는 정치인과 사라진 영도자 = 69
3. 민주주의, 공화주의, 대의제도 = 99
4. 증오의 근거 = 135
색인 =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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