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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떠난 젊은이들

꿈을 찾아 떠난 젊은이들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강렬
서명 / 저자사항
꿈을 찾아 떠난 젊은이들 / 이강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황소자리 ,   2007.  
형태사항
295 p. : 삽도 ; 22 cm.
기타표제
한국사 유학생 열전
ISBN
9788991508408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93-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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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194 2007a2 등록번호 1114541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194 2007a2 등록번호 1114541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78.194 2007a2 등록번호 1211662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78.194 2007a2 등록번호 1211662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194 2007a2 등록번호 1114541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194 2007a2 등록번호 1114541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78.194 2007a2 등록번호 1211662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78.194 2007a2 등록번호 1211662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타지까지 다양한 목적을 갖고 지식을 배우러 떠났던 ‘한국사 속 유학생 열전’이자 ‘해외 유학사留學史’. 지은이 이강렬은 최치원에서 이승만까지 배움을 위해 해외로 떠났던 여덟 명 선각자들의 유학생활을 재구성해 보여주는 한편 삼국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개되어온 1300년 유학사를 조리 있게 들려주고 있다.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 ‘고난은 성공을 약속한다’ 편은 미래를 위해 기꺼이 오늘의 고난을 자처했던 한국 유학사 선구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있으며, 2부 ‘한국 유학사留學史’는 신라시대 불법을 구하러 떠난 원광법사로부터 21세기 유학파의 현황까지를 시대별로 정리한, 테마 역사서로 꾸며져 있다.

<가난한 아빠 미국에서 아이 공부시키기> 등 세 권의 전작에서 이 시대 성공한 자녀교육의 구체적 역할모델을 펼쳐보였던 지은이는 이번 책을 통해 교육, 구체적으로 해외 유학이 갖는 가치와 파워를 한국사 속 인물들을 통해 다시 한 번 환기시키고 있다.

해방 전후사에서 김구와 함께 큰 족적을 남긴 우사尤史 김규식은 거리에 버려진 고아였다. 그런 아이가 선교사 언더우드에게 발견되어 그의 집에서 자랐고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를 졸업한 독립운동가로 거듭났다. 연세대학교 총장과 문교부 장관을 지낸 백낙준은 평북 정주의 가난한 농부 아들이었다. 그 역시 선교사의 도움으로 유학, 예일 대학교 박사학위를 받은 뒤 한국 교육계의 큰 별로 우뚝 설 수 있었다.

최초로 씌어지는 한국 유학사留學史
교육은 힘이 세다. 굳이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는 대의를 앞세우지 않더라도 달갑지 않은 사회?경제적 세습의 고리를 끊고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교육이다.
오늘날뿐이랴. 과거에도 교육은 위력 있었고, 그 사실을 아는 부모들은 필사적으로 자식을 넓은 세상으로 보내 가르쳤다. 거기에 야심찬 젊은이들의 꿈은 배움의 영역을 무한 확장시키는 추동력이었다. 미지의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고, 자기 삶의 무대로 만들고 싶은 젊은이들은 끊임없이 ‘지금 이곳’을 박차고 나아갔다. 우리나라 해외 유학留學의 역사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이 책 《꿈을 찾아 떠난 젊은이들》은 매우 흥미로운 ‘한국사 속 유학생 열전’이자 국내 최초로 씌어지는 ‘해외 유학사留學史’이다. 저자 이강렬은 최치원에서 이승만까지 배움을 위해 해외로 떠났던 여덟 명 선각자들의 유학생활을 재구성해 보여주는 한편 삼국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돼온 1300년 유학사를 조리 있게 들려주고 있다.
《꿈을 찾아 떠난 젊은이들》은 1부와 2부로 구성돼 있다. 1부 ‘고난은 성공을 약속한다’ 편은 미래를 위해 기꺼이 오늘의 고난을 자처했던 한국 유학사 선구자들의 삶을 소개하는, 일종의 열전이다. 2부 ‘한국 유학사留學史’는 신라시대 불법을 구하러 떠난 원광법사로부터 21세기 대한민국 파워엘리트로 성장한 유학파의 현황까지를 시대별로 정리한, 테마 역사서로 구성돼 있다.

떠나자, 갑갑한 현실을 박차고 더 넓은 세상으로!
예나 지금이나 유학의 직접적인 계기 중 하나는 현실과의 불화다.
우리 역사 최초의 조기유학생이라 할 만한 최치원. 지금으로부터 꼭 1,138년 전인 869년, 당시 열두 살이었던 최치원이 당나라 수도 장안으로 가는 쪽배를 탄 것은 6두품이라는 신분의 한계 때문이었다. 완고한 신분사회 속에서 천재 아들이 꿈을 제대로 펼치는 게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잘 알았던 아버지 최견일은 위험천만한 길을 떠나보내며 아들에게 말했다. “10년 공부하여 과거에 합격하지 못하면 나의 아들이라 하지 않을 것이다.” 과연 명민한 아들이었다. 최치원은 유학 6년 만에 당나라 빈공진사과에 장원급제했고, 저 유명한 〈토황소격문〉으로 신라 청년의 패기를 천하에 알림으로써 아버지의 믿음에 보답했다.
한국 최초 미 의대 졸업생인 서재필의 삶도 시대와의 불화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양반가의 자제로 태어나 18세에 문과 3등으로 급제하고, 일본 군사유학을 다녀온 서재필. 그러나 김옥균과 함께한 갑신정변 실패 후 그는 멸문지화를 피해 가까스로 미국 망명길에 올랐다. ‘캘리포니아 해안에 표착한 쓰레기 같이 외롭고 가여운 존재’로 전락한 그는 오로지 살기 위해 닥치는 대로 막일을 했다. 그런 고난 속에서 한국인 최초 미 의과대생으로 거듭나고, 귀국해 〈독립신문〉을 창간하고, 또 한 번 떠밀리듯 미국으로 망명한 뒤 62세에 다시 의과대학에 들어가 공부를 재개하는 과정은 그야말로 가슴 뭉클한 휴먼드라마다.

꿈은 그 꿈을 꾸는 사람의 몫이니...
야망은 쉽지 않은 유학길을 개척하는 가장 강력한 추동력이었다.
1909년 4월 28일 경복궁에서 ‘초대 여자 유학생 환국 환영회’라는 행사가 열렸다. 척화파가 득세하던 그 시절, 개화의 좁은 문을 일찌감치 박차고 나간 신여성들이 있었으니 미국 볼티모어 여자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귀국해 한국 최초 여자 의사로 활동중이던 박에스터, 1906년 미국 오하이오 웨슬리언 대학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고 상동교회 영어학교 교사를 하던 하란사가 그들이었다. 더구나 이들은 결혼 이후 미국 유학을 감행한 ‘선각자’였다. 엄존하는 관습의 틀을 과감히 깨버린 두 여성도 대견하지만, 아내의 파격적 열정을 이해하고 희생적으로 뒷바라지했던 남편들의 결기가 더 놀랍다. 그들이 없었다면 한국 여성 유학사는 지금과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한국인 최초로 미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승만. 1904년 미국 밀사로 파견될 무렵 그는 19통에 이르는 추천서를 가슴에 품고 있었다. 한국 내 저명한 미국인 선교사들을 찾아다니며 받은 추천서에는 하나같이 이승만의 독립운동 경력과 기독교적 신념을 보증하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그 직후 조지워싱턴대를 거쳐 하버드와 프린스턴을 오가며 모종의 딜을 시도하는 모습은 성취욕 강한 청년 이승만의 삶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예견케 한다.
그런가 하면 시대와 종교에 대한 소명의식이 유학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기도 했다.
근세 서양 유학의 효시라 할 김대건과 최양업의 마카오 유학은 종교적 부름에 따른 험난한 여정이었다. 한국 최초로 일본과 미국에서 공부했던 유길준의 삶도 근대화라는 시대적 요구와 소명의식이 맞물린 결과물이었다. 하지만 이들의 공부가 제대로 결실을 맺지 못한 채 좌절된 사실은 두고두고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꿈꾸고, 행동하고, 역사가 되다
책의 2부 ‘한국 유학사’ 편은 국내 처음 소개되는 해외 유학사라는 점에서 더욱 각별하다.
불법佛法과 유학儒學을 배우기 위해 중국으로 건너간 삼국시대 청년들, 당나라 빈공진사과 장원 자리를 놓고 발해와 신경전을 펼친 통일신라의 유학생들, 세종이 장영실을 중국으로 유학보낸 이유, 한국 최초 미국 대학 졸업생인 변수를 필두로 근대화의 물꼬를 튼 유학생들, 한국의 파워엘리트로 성장한 유학파 활약상과 21세기 한국의 유학정책 등이 원고지 400여 매 분량으로 충실하게 집약되어 있다. 특히 한중일 3국의 근대 유학정책을 비교하고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간 교육정책이 이후 각국의 운명을 어떤 모습으로 바꿔놓는지 서술하는 내용은 25여 년 신문사 기자생활을 해온 저자의 분석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저자 이강렬 씨는 자녀를 미국에 유학시키고 있는 대한민국 가장이다. 《가난한 아빠 미국에서 아이 공부시키기》 등 세 권의 전작에서 이 시대 성공한 자녀교육의 구체적 역할모델을 펼쳐보였던 그는 이번 책 《꿈을 찾아 떠난 젊은이들》을 통해 교육, 구체적으로 해외 유학이 갖는 가치와 파워를 한국사 속 인물들을 통해 다시 한 번 환기시킨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강렬(지은이)

연세대 행정학과, 법학박사(국제인권법). 현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현 한국혈액암협회 이사, 현 종근당 고촌학원 이사,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대기자, 전략기획실장, 논설위원, 전 연합뉴스 기자, 교육컨설팅 경력 16년, 교육특강 200여 회, 저서 『여덟 명의 평범한 아이들 세계 명문대생 되다』, 『가난한 아빠 미국 명문대 학부모 되기』, 『꿈을 찾아 떠난 젊은이들』, 『나는 아이를 이렇게 키웠다』 등 다수 저자 블로그 blog.naver.com/josephlee54 저자 브런치 brunch.co.kr/@josephlee54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4
1부 : 고난은 성공을 약속한다
 01 한국 최초 조기유학생 : 최치원 = 15
  "10년 안에 과거에 합격 못하면 아비라 부르지 마라" = 15
  최치원은 자비 유학생이었다 = 20
  일엽편주로 서해를 건너다 = 22
  유학 6년 만에 빈공진사과 장원급제 = 27
  우심(憂心)을 씹어 계구(鷄口)가 되다 = 31
  과거 합격 후 2년 만에 율수현 현위에 임명되다 = 33
  〈토황소격문〉으로 초고속 승진 = 37
  "귀신도 너를 죽이려 한다" = 40
  16년 만에 8개월 걸려 금의환향 = 41
  최치원의 통곡 = 46
  최치원의 성공은 아버지 교육열의 결과 = 49
 02 근세 유학생 효시 : 김대건과 최양업 = 51
  사제 양성을 위한 '맞춤 유학' = 51
  학문을 신앙으로 받아들인 조선 천주교 = 53
  "저 철부지를 데려다 무엇에 쓰시렵니까?" = 56
  십자가를 지고 가는 형극의 길 = 58
  압록강에서 마카오까지 걸어서 6개월 = 60
  최방제의 죽음 = 62
  성 바오로 성당 계단을 무릎으로 오르며 기도하다 = 65
  하늘이 허락하지 않은 귀국 = 67
  9년 만에 귀국한 김대건 = 68
  군문효수형으로 마감한 사제의 꿈 = 70
  땀의 사제 최양업 = 73
  여전히 아쉬움으로 남는 '맞춤 유학' = 78
 03 조선 최초 미국유학생 : 유길준 = 80
  덤머 아카데미에 날아온 조국의 비보 = 80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 83
  과거시험을 포기한 유길준 = 86
  조선 최초 일본 유학생 = 91
  일년 만에 중도하차한 일본 유학 = 93
  조미 수교 후 첫 사절단으로 도미(渡美) = 94
  갓 쓴 유길준 일행, 미국인의 구경거리가 되다 = 99
  사모관대 차림에 큰절로 신임장 제정 = 103
  유길준 유학생으로 미국에 남다 = 108
  덤머 아카데미 우등생 유길준 = 112
  완결 못한 유길준의 미국 유학 꿈 = 115
 04 한국 최초 미 의대 졸업생 : 서재필 = 120
  첫 코메리칸, 최초 서양의사 = 120
  18세에 별시 문과에 3등 급제 = 122
  김옥균 등 개화파와의 교류 = 123
  일본으로 군사유학 떠난 문관 서재필 = 125
  갑신정변과 미국 망명 = 129
  해리 힐맨 아카데미에 입학한 서재필 = 133
  미 조지워싱턴 의과대학생이 되다 = 136
  11년만에 조선으로 귀환 = 138
  집념과 자존심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노년 = 141
 05 개화의 새벽을 연 : 박에스터와 하란사 = 143
  굴레를 벗어던진 여성들 = 143
  이화학당 4번째 여학생 박에스터 = 145
  남편과 함께 유학을 떠나다 = 149
  막노동으로 아내 뒷바라지한 박여선 = 152
  제게 밝은 빛을 주십시오 = 154
  "마님께 학교로 밥상 차려다 드려라" = 156
  미국으로 자비 유학 떠나다 = 158
  한국 여성 최초 미국 학사학위 취득 = 160
  두 남성의 아름다운 희생으로 빛을 본 여성 유학생들 = 161
 06 한국 최초 미국 대학교 박사 : 이승만 = 163
  스물아홉 살에 미국 유학 떠난 이승만 = 163
  이승만, 100년 전 영어의 중요성을 간파하다 = 167
  사형수에서 감형돼 석방된 이승만 = 169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속은 이승만 = 171
  조지워싱턴대 3학년에 편입하다 = 174
  석사는 하버드, 박사는 프린스턴에서 = 176
  2달러 없어 학위증 못 받을 뻔한 이승만 = 180
2부 : 한국 유학사(留學史)
 01 가자, 공부하러 중국으로 = 185
  원광법사, 우리나라 최초의 해외 유학생 = 185
  구도 위해 유학길을 연 불교 승려들 = 187
 02 삼국시대 신라 견당유학생들 = 191
  선덕여왕 때 최초 국비 유학생 파견 = 191
  김운경, 당나라 빈공과에 최초 합격 = 192
  견당유학생들의 진로 = 193
  신선(神仙)이 된 견당유학생 김가기 = 195
 03 신라와 일본 견당유학생들의 경쟁 = 196
  일본 쇼토쿠 태자, 견당유학생 파견 = 196
  일본, 19차례 견당유학생 파견 = 197
 04 신라 유학생과 겨룬 발해 유학생 = 199
  신라와 빈공진사과 장원을 놓고 경쟁한 발해 = 199
 05 과거 보러 중국 가는 고려 유학생들 = 202
  광종 때 원공국사 오월국으로 유학 = 202
  송나라 유학, 음악 분야까지 확대 = 204
  명나라 국자감 첫 입학생 고려인 김도 = 206
 06 장영실도 중국 유학생이었다 = 208
  세종, 장영실을 과학 유학생으로 파견하다 = 208
 07 사신 따라 중국 간 단기 유학생들 = 212
  사신단의 일원으로 중국 간 단기 유학생들 = 212
 08 김대건 이후의 천주교 맞춤 유학 = 217
  베이징 단기 유학생 이승훈 = 217
  말레이시아 페낭 유학생 21명 = 220
 09 한국 근현대사의 문을 연 유학생들 = 223
  조선, 해외 유학에 눈 뜨다 = 223
  일본의 흉계, 조선 유학생 정책 = 225
  청나라의 조선 국비 유학생들 = 228
  어학을 위한 첫 일본 유학 = 230
  한국 최초 개신교 신자도 일본 유학생 = 233
  조선의 유학 정책 = 235
  첫 미국 유학생과 최초 미국 대학 졸업생 = 238
  한국 최초 여성 박사는 미시간 대학교 출신 송복신 = 241
 10 한중일 3국 근대 유학사 비교 = 244
  가장 늦게 문호를 연 한국 = 244
  일본 최초 미국 유학생 니지마 조 = 246
  일본 비공식 첫 미국 유학생, 소년 어부 만지로 = 247
  이토 히로부미도 영국 유학생 = 249
  압도적인 일본의 유학 정책 = 250
  중국 최초 미국 유학생 룽흥 = 252
  청나라, 유미유동 프로젝트 = 254
 11 한일병합에서 해방까지 = 257
  유학파 지도자들 = 257
  조병옥씨는 컬럼비아대 박사 아닌 석사 = 262
  한국 근대 주요 과학자들은 거의 유학파 = 264
 12 해방 이후 근대화 주역이 된 유학파 = 266
  해방 이후 정부 유학 정책 = 266
  미국 유학파 형성과 '두뇌 유출' = 267
  해방 후 여성 유학파 과학자들 = 269
  과학기술 분야의 해외 유학 활성화 = 270
  새로운 엘리트, 군 유학생 = 271
  본격화한 유학 바람 = 272
  국비 유학생 = 274
  어떤 분야를 공부하고 있나 = 277
 13 한국 파워 엘리트로 성장한 유학파 = 288
  서울대 출신, 미국 박사학위 취득 세계 2위 = 280
  유학생 학부 출신으로 와세다대가 1위 = 282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 학생 = 283
  수정이 필요한 한국의 유학정책 = 286
에필로그 = 289
참고문헌 = 293


관련분야 신착자료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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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학원 (2020)
고려대학교. 다양성위원회 (2021)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세학풍연구소 (2021)
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 (2021)
주대준 (2021)
이화민주동산조성위원회 (2020)
Haskins, Charles Homer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