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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 세계화는 신자유주의의 승리인가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Allemand, Sylvain Ruano-Borbalan, Jean-Claude 김태훈 , 역
서명 / 저자사항
세계화 : 세계화는 신자유주의의 승리인가 / 실뱅 알르망, 장 클로드 뤼아노 보르발랑 지음 ; 김태훈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웅진지식하우스 :   웅진씽크빅 ,   2007.  
형태사항
176 p. : 삽도 ; 22 cm.
총서사항
고정관념Q
원표제
(La) mondialisation.
ISBN
9788901070377 9788901070353(세트)
요약
세계화라고 규정할 수 있는 현상들의 역사는 오래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도처에서 세계화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점차 일반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오늘날 모든 경제학자와 역사학자들의 중론이다. 대다수의 경재학자들은, 현재의 세계화가 각각의 특수성을 뛰어넘어 자본주의의 오랜 역사에서 새로운 단계를 이루고 있음을 인정한다.
일반주기
색인: p. 17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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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03.4 2007a2 등록번호 1512482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03.4 2007a2 등록번호 15124828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프랑스의 '르 카발리에 블뢰'출판사에서 130여권을 출간했고, 지속적으로 신간을 선보이고 있는 '고정관념'시리즈 중에서 웅진지식하우스가 흥미로운 주제를 선별하여 번역한 '고정관념 Q시리즈' 중 한 권. 세계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분석하여, 몇 년 동안 세계화에 관련되어 이야기된 것들을 토대로 다양한 측면들을 살핀다.

지은이들은 세계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경제적 고정관념', '정치적 고정관념', '사회적 고정관념'으로 나눈 뒤에 각 고정관념들을 살피고 그에 대한 오류가 있을 경우 바로잡는데 신경을 기울인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세계화라는 '현상'의 기원부터 재추적하고 있고, 글의 말미에 세계화 현상의 미래에 대해 나름의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인터넷으로는 찾을 수 없는 깊이 있는 지식 검색! 상식을 뒤흔드는 즐거운 지식 문답!
<고정관념Q 시리즈>는 프랑스에서 이미 130여 권이나 출간된 '고정관념(idees recues)' 시리즈를 토대로, 국내 최고의 공부하는 번역가 모임인 출판 기획 .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 위원들이 엄선한 시리즈입니다. <고정관념Q 시리즈>는 하나의 주제를 둘러싼 통념들을 출발점 삼아 왜 그런 고정관념들이 생겨났으며 거기에 어느 정도의 진실이 있는지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나아가 일반 상식보다 한층 깊고 자세한 분석과 해설을 통해 지식에 대한 상상력과 판단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역사 . 문화 . 사회 . 예술 . 과학 . 건강 등 너른 분야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고정관념Q 시리즈>는 지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버리고, 세계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독서의 즐거움으로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생각의 습관을 바꾼다! 세계화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돕는 19가지의 질문과 답
이번에 한꺼번에 출간된 <고정관념Q 시리즈> 1차분 다섯 권은 사회 . 종교 . 문명을 관통하는, 시의적이고 다양하면서도 서로 연관된 주제들을 담고 있습니다. 『세계화』는 한국에서도 너무나 친숙한 주제이며 앞으로 점점 가속화될 것으로 예견되는 현상입니다. 세계화에 관해 많은 저작들이 있지만, 이 책은 가장 중요한 논쟁들을 경제 . 정치 . 사회 세 분야에 걸쳐 추렸으며 각 주제를 둘러싼 이데올로기적 대립을 되도록 객관적으로 정리하여 일반인을 위한 입문서로 적당합니다. 저자들은 세계화는 이미 오래전부터 지속되어왔던 현상이며, 세계 통합 자체는 축복도 재앙도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실뱅 알르망(지은이)

과학 관련 프리랜서 기자로, 주로 파리정치연구소의 컨퍼런스를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다른 방식의 참여>,<운동의 의미>,<인종주의에 대해 묻는다>등이 있다.

장 클로드 뤼아노 보르발랑(지은이)

잡지 <인문과학>의 공동 창간자로 데모스 연구소의 소장이다. 또한 소르본 대학의 사회과학 대학원에서 국제관계 분야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PUF 출판사의 '사회과학과 사회'총서 공동 편집자이다. 저서로는 <권력>,<교육,연수,조직에서 지식과 능력>,<정체성, 개인, 그룹,사회>,<오늘날의 역사>,<프랑스 교육의 역사>등이 있다.

김태훈(옮긴이)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과 문학석사 프랑스 파리 3대학 불문학 문학박사 현재:전남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교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질문을 던지다 : 세계화라는 현상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 11
경제적 고정관념
 01 세계화는 현대사회 고유의 현상이다 = 17
 02 세계화는 야만적인 자유주의의 승리이다 = 25
 03 세계화는 고용 감소를 유발한다 = 34
 04 국가는 세계화 앞에 무력하다 = 42
 05 다국적기업이 세계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 = 48
 06 세계화는 금융시장의 독재이다 = 57
 07세계화는 경제위기와 증시 폭락을 유발한다 = 66
정치적 고정관념
 08 세계시만이 탄생하고 있다 = 77
 09 세계화는 민주주의나 인권에는 관심이 없다 = 86
 10 세계화는 부유한 나라에 유리하다 = 94
 11 미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 100
 12 세계화는 조직범죄를 부추긴다 = 106
사회적 고정관념
 13 우리는 '지구촌'에 살고 있다 = 115
 14 세계화는 환경을 파괴한다 = 121
 15 세계화로 인해 국가간 이동이 용이해진다 = 129
 16 세계화는 빈곤을 심화시킨다 = 135
 17 우리는 문명의 충돌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 143
 18 세계화로 문화 다양성이 위협받고 있다 = 151
 19 세계화는 교육을 상품화한다 = 157
또 다른 질문 : 반세계화인가, 대한세계화인가 = 162
용어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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