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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조선사 : 역사의 새로운 재미를 열어주는 조선의 재구성 (2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형국
서명 / 저자사항
친절한 조선사 : 역사의 새로운 재미를 열어주는 조선의 재구성 / 최형국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미루나무,   2007  
형태사항
318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95930823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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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 2007o14 등록번호 1512888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풀뿌리의 역사, 늘 일상적으로 보고 숨 쉬던 공간을 다르게 바라봄으로써 500년 조선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고 있는 책이다. 지은이 최형국은 조선에서 치열했던 담배논쟁부터 조선시대 남편의 육아문제까지 조선의 실제 생활에서 일어났던 흥미로운 사실들을 전해주고 있다.

조선팔도가 담배연기로 뒤덮이자 '담배 피우는 어린이들, 어찌 그리 오만불손한가.'하며 한탄했던 이덕무 이야기, '마음의 걱정을 덜어주고 위안을 주는 데 담배만한 것이 없다'면서 담배를 예찬한 정조, 담배를 예찬했다. 거구의 몸으로 곤룡포를 입은 채 밤새워 공치기하던 열정적인 스포츠맨 세종, 그리고 노비 남편에게도 육아휴직을 주도록 법문화한 그의 정책 등 우리가 알지 못한, 형형색색의 조선사 이야기들이 책을 채우고 있다.

이외에도 아들에게 빌고 빌며 술 끊으라 편지를 쓴 정약용, 일본을 떠들썩하게 만든 조선통신사 연행 이야기 등 조선 인물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조선 역사 이면의 진실들을 드러내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풀뿌리의 역사, 이름 없는 것들에게 이름을 붙여주는 친절한 조선사!
조선의 새로운 발견, 그 진한 사람의 역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역사란 해석이다.” 라는 E.H 카아의 말의 빌지 않더라도 역사는 늘 새로운 시각과 관점으로 새로운 의미를 모색하며 그 진정한 실체에 한걸음 다가가기 위한 탐색을 계속한다. 역사연구란 결국 올바르게 역사를 이해하려는 노력이며, 이 책은 역사가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으며 미래의 역사 또한 아주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것들이 역사를 이루고 있다는 점을 통찰하여 밝히려는 데서 출발하였다.
90년 이후 역사학계와 출판계는 미시사연구에 빗장이 열려 봇물이 터지듯 많은 결과물들이 쏟아져 왔다. 물론 수많은 결실들이 있었고 양적인 성장을 해온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대중역사시장의 발전과 성장에도 불구하고 단지 대중추수적인 흥미와 자극적인 소재로만 치우친 함량미달의 책들 역시 역사서란 꼬리표를 달고 범람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죽음, 살인, 엽기, 섹스, 사건과 기담’ 등의 원초적 본능코드가 과연 인간의 역사를 지배하였는가. 세계의 역사 역시 인간의 원초적 본능들을 비껴갈 수는 없었으되 역사가 이 코드들을 중심으로 재편되어 해석된다면 통탄스러운 노릇일 것이다.
이 책 <친절한 조선사>는 보다 대중의 입장에서 보다 더 가깝게 역사의 진실들을 만나보려고 노력하였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시각 그 너머의 조선사의 장면들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 ‘작은 것으로부터의 역사’ 그 인과에 천착하여 궁구해낸 역사의 진실, 그 면면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새로운 역사읽기의 재미와 통찰을 보여줄 것이다.

조선 진면목을 모자이크해내다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킨 역사서 등장했다. 그 동안의 우리 역사서들은 우리 대중에게 얼마만큼 친절했었을까. 과연 얼마만큼 진정성을 지니고 있었을까. 얼마만큼 독자와 친해졌을까. 역사가 우리 삶에 들어와 비로소 숨을 쉰다. 읽는 독자를 소외시키지 않고 온전하게 배려한 역사의 새로운 해석이 돋보인다. 늘 일상적으로 보고 숨 쉬던 공간이라도 조금만 각도를 바꾸어 보면 새로운 모습이 된다. <친절한 조선사>는 우리에게 새로운 조선을 발견하게 한다.
많은 역사대중서들이 단편적인 사실에만 머무르는 우를 범하거나 대중적 흥미만을 불러일으키고 피상적인 역사 언저리만 건드리고 말거나 오히려 역사를 왜곡시키는 커다란 문제점도 양산하고 있다. 이 책은 재미를 담보하나 그 해석과 관점이 진정성을 토대로 하고 있다.
지나간 역사가 어떤 의미가 있으며 현재 우리 삶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본질적으로 추구하고 있지 않다면 정녕 우리가 역사를 읽어야 할 까닭이 있을까 하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한다.
조선무예를 15년간 수련하며 역사 속으로 뛰어든 사내가 역사를 가지고 세상 밖으로 뛰쳐나왔다. 저자 최형국, 그의 역사와 인간, 그리고 민중에 대한 그 애정이 남다르고 각별하다.
대밭의 대나무가 다 잘려나가도록 검을 내리치며 수련했던 그 열정으로 역사의 진실을 찾고자 진검을 내리쳤다.

우리 삶을 뒤돌아보게 하는 생생한 역사의 추억
'어느 누구도 역사를 거스를 순 없다.' 요즘 자주 듣는 말이다. 왕권과 신권의 파워게임 속에서 임금의 침실까지도 여자사관을 두자는 의견이 나오고 연산군은 '임금은 역사에 속박될 수 없다'는 해괴한 소리까지 하는데... 임금의 사생활과 역사, 사관의 관점에서 역사를 들여다본다.(16쪽, <임금에게도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었다>)
조선팔도가 담배연기로 뒤덮이자 '담배 피우는 어린이들, 어찌 그리 오만불손한가.' 세태를 걱정하는 이덕무에서 “마음의 걱정을 덜어주고 위안을 주는 데 담배만한 것이 없다”는 정조의 담배예찬까지 조선에 치열한 담배논쟁이 있었다.
'조선시대에도 남편의 육아휴직이 있었다.' 뚱뚱한 거구의 몸으로 곤룡포를 입은 채 밤새워 공치기하던 열정적인 스포츠맨 세종, 노비 남편에게도 육아휴직을 주도록 법문화한다. 그 선진적인 생각들이 요즘 사는 우리를 반성하게 한다.
'왕이시여, 어찌 불꽃놀이에 빠지셨나이까.' 성군 성종은 왜 인명 재산 피해를 불구하고 불꽃놀이를 감행했을까. 당시 조선은 동아시아의 화약제조기술 보유하였으며 불꽃놀이로 주변국에 위세를 떨친다. 그 때의 기술을 발전시켰더라면 조선 500년이 쉽사리 저물지는 않지 않았을까. 불꽃놀이를 통해본 역사의 추억이 가슴아프게 쓰여있다.

사람 중심의 관점으로 본 역사 이면의 진실들
농경사회 조선의 최대 도적으로 이마에 낙인까지 찍히는 형벌(묵형)을 당했던 소도둑에게 우리는 돌팔매를 던질 것인가. 그 이면을 보라. 알고 보니 그 소도둑은 돈 많은 양반님네 때문에 생겼다. (286쪽, <소도둑 때문에 남편에 버림받다>)
사람 고기를 먹는다는 인육에 관련된 해괴한 소문이 나돌자 세종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그 소문의 진상 뒤에는 굶주린 백성의 처참한 삶이 있었다. (268쪽, <누가 사람고기를 먹었는가>) 우유죽은 조선 최고영양식이었다. 그런데 농경사회에서 소는 필수불가결한 노동력이기에 우유를 짜면 백성이 피해를 보았다. 우유죽을 먹다가 영의정이 사회지탄을 받기도 하고 중종 때는 소젖을 짜는 것을 금지하기도 한다. (246쪽, <소젖 많이 짜지 마라! 백성이 운다>)
정약용은 같이 유배를 떠나온 후 죽을 때까지 16년 동안 한번도 보지 못했던 형에게 형의 건강을 걱정하며 ‘개고기요리법’을 살뜰히 써서 들깨 몇 말과 함께 편지를 보낸다.(258쪽, <다산 정약용, 개고기에 우애를 담다>)
아들에게 빌고 빌며 술 끊으라 편지를 쓴 정약용. 지독히 나쁜 시력 때문에 안경을 끼고 책장을 넘기며 담배를 즐기던 애연가 정조 등 조선 인물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다.

가슴 뛰는 사람의 역사!
비록 적군일지언정 무예가 뛰어나다면 그 적의 노예가 되어서라도 이를 배우고자 했던 비장한 용기를 지닌 무사 김체건은 왜적의 하인으로 들어가 한반도를 피흘리게 했던 왜검법을 몰래 익힌다. 그는 피나는 노력으로 당대 검의 신선, 검선으로 불리게 된다.(114쪽 <조선팔도를 뒤흔든 무림검객이 있었노라>)
또 바다에 표류되어 지구 반을 돌아 살아 귀환한 흑산도 홍어장수 문순득의 파란만장한 표류기는 온갖 좌절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의지의 한국인 보여준다. 또 문순득은 당시 몇 개 외국어를 구사하는 세계인이라 해도 마땅해 보인다.(94쪽 <홍어장수 문순득,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다>)
일본을 떠들썩하게 만든 조선통신사 연행 이야기(144쪽, <조선시대에도 ‘욘사마’를 능가하는 한류가 있었다>) 조선시대 조폭과 그를 잡는 검찰(130쪽)...
조선 500년, 당대를 온몸으로 살았던 인물들의 가슴 뛰는 삶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코끼리가 연쇄살인을 하고, 쌍봉낙타가 한양을 거닌다.
선물로 온 코끼리가 연쇄살인을 하고 전라남도 섬들을 떠돌며 유배를 다닌다. 또 쌍봉낙타가 선물로 와 숙종이 궁궐에 들여 구경을 했다가 신하들의 원성을 듣기도 한다. 마당 위로는 세숫대야 같은 UFO가 출현했다는데 조선시대 사람들은 자연과 우주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흑인용병이 당시에도 있어 임진왜란에 투입되기도 하고...
조선시대 자연과 문명, 주변을 둘러싼 동물과 문물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형국(지은이)

『무예도보통지』에 수록된 무예24기를 27년간 수련하고 공부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역사학과에서 한국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경기대학교에서 Post-doc 연구원을 거쳐 문화사와 무예사를 연구해 왔다. 현재 수원시립공연단 무예24기시범단에서 상임연출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전통무예연구소를 운영한다. 『친절한 조선사』(2007), 『조선무사』(2009), 『조선후기 기병전술과 마상무예』(2013), 『조선군 기병전술 변화와 동아시아』(2015), 『정조의 무예사상과 장용영』(2015), 『조선 무인은 어떻게 싸웠을까』(2016), 『무예인문학』(2017), 『병서, 조선을 말하다』(2018), 『조선후기 무예사 연구』(2019), 『제국의 몸, 식민의 무예』(2020) 등의 저서가 있다. 그리고 「조선시대 활쏘기 중 철전(六兩弓) 사법의 특성과 그 실제」(2020), 「조선시대 야간군사훈련 ‘夜操(야조)’를 활용한 ‘불의 축제’ 역사 문화콘텐츠」(2019), 「육군박물관 소장 <무예도보통지> 편찬의 특징과 그 활용」(2018), 「협도의 탄생」(2017), 「조선후기 권법의 군사무예 정착에 대한 문화사적 고찰」(2016), 「18세기 활쏘기(國弓) 수련방식과 그 실제」(2015), 「조선초기 군사 전술체계와 제주 전투마」(2014), 「조선전기 무과에서의 격구 도입배경과 그 실제」(2013), 「<무예도보통지>에 수록된 마상무예의 특성과 실제」(2012), 「조선후기 진법 원앙진의 군사무예 특성」(2011), 「조선 정조대 장용영 창설과 마상무예의 전술적 특성」(2010) 등 30여 편의 무예사와 관련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연출한 작품으로는 2018~19 수원화성문화제 폐막연 <야조夜操>, 넌버벌 타악극 <무사&굿>, 무예 뮤지컬 <관무재觀武才-조선의 무예를 지켜보다>와 무예24기 상설시범 <장용영壯勇營, 진군의 북을 울리다> 등이 있으며, 영화 <안시성>, 넷플렉스 <킹덤> 등 영상 작품의 무예사 고증 자문을 담당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저자의 말
 너무나 먼 역사 속 이야기… 조선
 그러나 조선시대는 가깝고도 따스한 우리의 이야기
1 역사 속의 큰 사람 조선 왕 이야기
 임금님도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었다 : 임금님의 사생활과 역사, 그리고 사관 이야기 = 16
 담배 피우는 어린이들, 어찌 그리 오만불손한가 : 조선의 담배 논쟁과 정조의 담배예찬까지 = 30
 세종도 밤새워 놀게 한 조선시대 공놀이 : 조선의 스포츠, 격구와 격방 이야기 = 48
 조선시대에도 남편의 육아휴직이 있었다 : 조선시대의 특별한 임신과 육아 이야기 = 64
 왕이시여, 어찌 불꽃놀이에 빠지셨나이까 : 중국 사신들 기죽인 조선의 불꽃놀이 = 78
2 뜨겁게 살다간 작은 사람들의 조선 이야기
 홍어장수 문순득,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다 : 바다에 표류했다가 살아 돌아온 사람들 = 94
 조선 팔도를 뒤흔든 무림검객이 있었노라 : 조선 검객의 자존심, 김체건 부자 = 114
 조선시대에도 '조폭과의 전쟁' 있었다 : 조선시대 싸움꾼 이야기 = 130
 조선시대에도 '욘사마'를 능가하는 한류가 있었다 : 조선통신사 연행 이야기 = 144
 바다귀신 흑인용병, 임진왜란에 참전하다 : 임진왜란과 흑인용병 이야기 = 162
3 기이한 물건, 동물을 둘러싼 조선 이야기
 코끼리, 왕발톱 연쇄살인사건 : 전라도 섬으로 귀양 다닌 조선의 코끼리 이야기 = 180
 마당 위로 세숫대야 같은 UFO가 출현했다 : 조선사람들의 자연과 우주에 관한 생각들 = 194
 조선시대에도 비행기가 있었다 : 하늘을 나는 수레와 배, 비거와 비선 이야기 = 206
 조선 기병들은 고글을 쓰고 전투했다 : 조선시대 안경이야기 = 218
 마패를 번쩍 들고, 암행어사 출두요~ : 조선의 마패 이야기 = 230
4 먹거리를 둘러싼 조선 이야기
 소젖 많이 짜지 마라! 백성이 운다 : 조선시대 우유 이야기 = 246
 다산 정약용, 개고기에 우애를 담다 : 형 약전에게 보낸 편지를 보니 = 258
 누가 대체 사람고기를 먹었는가 : 인육과 관련된 해괴한 사건들 = 268
 소도둑 때문에 남편에 버림받다 : 조선시대 소와 소도둑 이야기 = 286
 조선시대에도 아이스크림을 먹었을까 : 조선시대 여름과 얼음 이야기 =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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