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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고 싶어하지만 모두들 하기 싫어하고 아무나 하지 못하는)일 (Loan 35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Terkel, Studs, 1912- 노승영, 盧承英, 1973-, 역
Title Statement
(누구나 하고 싶어하지만 모두들 하기 싫어하고 아무나 하지 못하는)일 / 스터즈 터클 지음 ; 노승영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이매진,   2007.  
Physical Medium
880 p. ; 23 cm.
Varied Title
Working : people talk about what they do all day and how they feel about what they do.
ISBN
9788990816573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Working class --United States --Interviews. Working class --United States --Attitudes.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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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Health Science)/ Call Number 331.2 2007 Accession No. 11145221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tacks 4(Eastern Books)/ Call Number 331.2 2007 Accession No. 12116550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tacks 4(Eastern Books)/ Call Number 331.2 2007 Accession No. 12116550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5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31.2 2007 Accession No. 15125068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31.2 2007 Accession No. 11145221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Health Science)/ Call Number 331.2 2007 Accession No. 11145221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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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tacks 4(Eastern Books)/ Call Number 331.2 2007 Accession No. 12116550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tacks 4(Eastern Books)/ Call Number 331.2 2007 Accession No. 12116550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31.2 2007 Accession No. 15125068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라디오 진행자이자 인터뷰 진행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재즈, 매혹과 열정의 연대기>등의 저작의 작가로도 유명한 스터즈 터클이 일하는 사람들 133명을 만나 이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글로 옮겨 놓은 인터뷰집이다.

지은이 스터즈 터클은 땅에서 일하는 농부, 광부에서 사람을 다루는 전화 교환원, 매춘부, 광고 업계에 종사하는 여러 사람들, 청소부, 경찰, 자동차 산업 노동자, 직업운동가 등을 통해 한 시대의 단면을 대표하는 133명의 사람들을 인터뷰해 살아있는 미국 민중의 역사를 재구성 한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기도 하고 스트레스 때문에 신경쇠약에 걸려 어서 그 일에서 벗어나기만을 고대하기도 하며, 직업을 통해 꿈을 이루기도 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직업을 유지하기도 한다.

원서의 부제대로 저자는 하루 종일 무슨 일을 하는지, 자신의 직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주인공들의 투박하고 거친 목소리에서 삶의 진정성이 온전히 드러나도록 이끈다. 스스로 이 책을 일컬어 '폭력에 대한 책이자, 경이로움에 대한 책'이라고 한 것은 퍽 적절한 비유이다.

일상을 살아가는 133명 영웅들의 희망을 듣다

먼 옛날 신화 속 두 주인공이 놀고먹을 수 있는 특권을 박탈당한 이래로 사람은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태백(20대는 태반이 백수), 삼팔선(38세 퇴직), 사오정(45세 정년), 오륙도(56세까지 일하면 도둑), 육이오(62세까지 일하면 오적), 88만 원 세대 같은 살벌한 말들이 횡행하는 세상에서 자의든 타의든 죽을 때까지 ‘일’을 찾아다녀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쯤에서 질문을 해보지 않을 수 없다. 나는, 내 동료는, 내 이웃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그 일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일>은 라디오 진행자이자 인터뷰 진행자로 유명한 스터즈 터클이 일하는 사람들 133명을 만나 이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글로 옮겨 놓은 인터뷰집이다. 1970년대에 출간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30여 년 동안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은 <일>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엿보는 재미 이외에도 이 사람들이 자신의 일과 생활에 관해 늘어놓는 자랑과 만족 섞인 투정, 갈등과 차별에 대한 불평과 분노, 미래에 대한 상상과 희망 등을 통해 읽는 이들로 하여금 ‘삶으로서의 일’의 의미를 곰곰이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지은이와 133명 인터뷰이가 함께 보여주는 ‘체험, 삶의 현장’

이 책은 구술사를 통해 미국 민중의 역사를 재구성해온 미국의 언론인 스터즈 터클이 133명의 사람들을 인터뷰해 그들이 하는 일과 사는 이야기를 담은 노작(勞作)이다. 원서의 부제는 “하루 종일 무슨 일을 하는지, 자신의 직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다”이다. 터클은 사람들을 만나 단순히 그들에게 질문하고 원하는 답을 얻으려 하지 않고, 그들과 눈을 마주치고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이런 핍진함은 책에 생명력을 부여한다. 주인공들의 투박하고 거친 목소리에서, 웃고 울고 화내고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삶의 진정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직업의 향연, 생활의 발견

이 책에서 독자들은 다양한 직업들만큼이나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땅에서 일하는 농부, 광부에서 사람을 다루는 전화 교환원, 매춘부, 광고 업계에 종사하는 여러 사람들, 청소부, 경찰, 자동차 산업 노동자, 직업운동가, 부동산중개인, 요트중개인, 운동선수, 전업주부, 연금생활자, 무덤 파는 인부, 신부를 비롯해 띄엄띄엄 살펴보아도 한 시대의 단면을 적나라하게 묘사할 만한 직업의 향연이 펼쳐진다. 다양한 것은 직업만이 아니다. 직업을 대하는 태도 또한 각양각색이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기도 하고 스트레스 때문에 신경쇠약에 걸려 어서 그 일에서 벗어나기만을 고대하기도 하며, 직업을 통해 꿈을 이루기도 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직업을 유지하기도 한다. 근속연수 30년을 채우고 퇴직할 날만 기다리는 노동자도 있고 자신에게 펼쳐질 미래를 꿈꾸는 신문배달 소년도 있다. 그러니 우리가 만나는 것은 단순히 133개의 직업이 아니라 133명의 인생역정인 것이다.

70년대 미국 사회에 대한 세밀한 분석으로 미국 민중사 재정리

1970년 즈음의 미국은 기계화가 한창 진행되던 시기였다. 기계가 인간을 대체해가며 노동자들이 일에서 소외되는 문제를 체화하던 시기였고, 인종 갈등과 성차별, 관료주의와 위선, 보람과 권태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신경쇠약 직전의 사회’였던 것이다. 터클은 예리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이 무렵 사람들의 엇갈린 의식들을 잘 잡아내고 있다. 소명으로서의 직업이 아니라 내키지 않는 일, 자식에게는 물려주고 싶지 않은 일로서의 직업관이 등장하고 있는 모습과, 기계가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된 일터,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받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의 모습, 사회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일을 즐기며 자신의 전부로 여기는 모습을 함께 담아 현대 미국 민중사를 정리해냈다.

지금, 여기에서의 내 삶에 대한 탐색과 통찰

이 책의 주인공들은 처음에 자신의 직업을 소개하다 ‘일’ 자체에 대한, 일을 하며 사는 데 대한 존재론적 고찰을 해나간다. 자신이 직접 체험하고 고민한 문제들이기 때문에 이야기는 어렵거나 현학적이지 않으면서도 그 깊이가 깊다. 터클이 발견한 사실은 다음과 같다. 일은 가장 하층의 노동자에게조차도 “하루의 빵뿐 아니라 하루의 의미를 찾기 위한” 탐색이다. 누구나 하고 싶어하지만 모두들 하기 싫어하고 아무나 하지 못하는 그 일들이 스스로 하는 말들에 귀를 기울인다면 내가 하는 일, 하려는 일, 했던 일에 대해서, 더 나아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서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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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스터즈 터클(지은이)

미국의 작가, 역사가, 방송인이다. 본명은 루이스 터클. 1912년 뉴욕에서 태어난 터클은 열 살 되던 해 가족하고 함께 시카고로 이사해서 죽 그곳에서 살았다. 재단사와 재봉사로 일한 부모는 1926년부터 1936년까지 여러 계층의 사람들을 상대로 하숙을 쳤다. 하숙집 앞에서 서성대던 세입자들과 소광장 공원에 모여 있던 사람들 덕에 세계에 관한 지식을 쌓게 됐다고 뒷날 터클은 말했다. 시카고 대학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지만 법조계에 들어가지 않고 공공사업진흥국에서 추진한 작가 구술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여성 대상 라디오 드라마 성우로 일하거나 뉴스와 스포츠 중계를 하는가 하면, 라디오 음악 방송에 출연하거나 구성 작가로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눈(目) 공포증 때문에 운전을 배울 수도 없었다. ‘스터즈’라는 별명은 제임스 티 파렐의 《스터즈 로니건 3부작(The Studs Lonigan Trilogy)》에서 따왔다. 1952년부터 1997년까지 〈스터즈 터클 프로그램〉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밥 딜런이나 레너드 번스타인 등 여러 계층의 많은 사람을 인터뷰해 큰 인기를 끌었다. 시카고 드림랜드 볼룸에 모여든 뮤지션들이 생동감 넘치게 연주하던 재즈를 듣고 자란 터클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1957년에 첫 책인 《재즈, 매혹과 열정의 연대기(Giants of Jazz)》를 낸 뒤, 시카고 역사박물관 특별 상주 학자로 있으면서 구술사에 기반을 두고 미국 민중의 역사를 재구성하는 데 온힘을 기울였다. 퓰리처상을 받은 《선한 전쟁(The Good War)》, 《그리고 모두 노래했다(And They All Sang)》, 《일(Working)》 등 책을 12권 썼다. 국가 인문학 대통령 훈장, 국립 도서재단 훈장, 조지 포크 상, 전미 도서비평가협회 이반 산드로프 평생의 위업 상 등을 받았다. 2005년 8월 93세 나이에 심장 수술을 받아 이 분야 최고령 수술 기록을 세웠으며, 2006년 4월에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코미디 뉴스쇼 〈데일리 쇼〉에 출연하는가 하면, 같은 해 5월에는 국가안보국에 고객 통화 기록을 무단으로 넘긴 혐의로 다른 원고들하고 함께 에이티앤티를 연방 지방법원에 고소하기도 했다. 2008년 10월 31일, ‘말로 푸는 역사’의 대가 스터즈 터클은 우리에게 이야기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노승영(옮긴이)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환경단체에서 일했다. ‘내가 깨끗해질수록 세상이 더러워진다’라고 생각한다. 옮긴 책으로 『우리 몸 오류 보고서』, 『약속의 땅』, 『행동경제학』,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트랜스휴머니즘』, 『나무의 노래』, 『노르웨이의 나무』, 『정치의 도덕적 기초』, 『그림자 노동』, 『테러리스트의 아들』, 『새의 감각』 등 이 있다. 홈페이지(http://socoop.net)에서 그동안 작업한 책들에 대한 정보와 정오표를 볼 수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추천사 = 9
지은이 서문 = 13
서론 1 피라미드도 누군가의 손으로 만든 겁니다 
 마이크 르페브르, 철강 노동자 = 42
서론 2 사람들이 원하는 곳에다 신문을 놓아요 
 빌리 카펜터, 신문 배달원 = 53
 클리프 피켄즈, 신문 배달원 = 54
 테리 피켄즈, 신문 배달원 = 55
서론 3 돌은 내 직업이오 
 칼 머레이 베이츠, 석공 = 60
1부
 땅에서 일하는 사람들
  피어스 워커, 농부 = 68
  로베르토 아쿠나, 농장 인부 = 73
  캐서린 헤인즈, 농부 = 83
  조 헤인즈와 수지 헤인즈, 광부와 아내 = 85
  밥 샌더스, 노천광산 광부 = 89
  허브 딜라드, 중장비 기사 = 93
2부
 소통
  섀런 앳킨스, 접수계원 = 102
  프랜시스 스웬슨, 호텔 전화 교환원 = 106
  헤더 램, 전화 교환원 = 111
  잭 헌터, 신문방송학과 교수 = 116
 서열
  테리 메이슨, 스튜어디스 = 119
  베릴 심슨, 항공사 예약 직원 = 129
  질 토런스, 모델 = 131
  앤 보건, 임원 비서 = 138
  로베르타 빅터, 매춘부 = 139
 농부의 딸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나요?
  바버라 헤릭, 작가/프로듀서 = 152
 광고
  존 포춘, 카피라이터 = 162
  아니 프리먼, 배우 = 170
  립 톤, 배우 = 175
  에디 자페, 홍보 담당자 = 179
  리처드 만, 할부 판매원 = 184
  이니드 뒤 부아, 전화 판촉원 = 193
3부
 청소
  닉 살레르노, 청소차 운전수 = 200
  로이 슈미트, 쓰레기 수거원 = 203
  루이스 헤이워드, 화장실 관리인 = 207
  링컨 제임스, 도축 가공공장 인부 = 212
  매기 홈스, 가정부 = 215
  에릭 호엘런, 건물 관리인 = 223
 시선
  프리츠 리터, 도어맨 = 234
  빈센트 마허, 경찰 = 239
  르노 로빈슨, 경찰 = 250
  앤서니 루지에로, 산업 조사관 = 258
  질 프리드먼, 사진가 = 274
  폴린 카엘, 영화 평론가 = 276
4부
 내 사랑 악마
  생산
   필 스톨링스, 용접공 = 280
   짐 그레이슨, 용접공 = 286
   호바트 푸트, 만능공 = 293
   네드 윌리엄스, 화물 운반원 = 301
   톰 브랜드, 공장장 = 305
   휠러 스탠리, 작업반장 = 312
   게리 브라이너, 전미자동차노조 로즈타운 지부장 = 320
  운전
   부커 페이지, 택시 기사 = 330
   러키 밀러, 택시 기사 = 334
   윌 로빈슨, 버스 기사 = 338
   프랭크 데커, 장거리 트럭 운전사 = 344
  주차
   앨프리드 포미어, 주차 요원 = 361
  판매
   조니 보스워스, 자동차 영업사원 = 367
5부
 외모
  샘 머추어, 이발사 = 378
  에드워드 짐머와 헤일즐 짐머, 미용사 = 382
  진 스탠리, 화장품 판매원 = 391
  스티븐 바틀렛 박사, 치과의사 = 394
  독 프리처드, 호텔 안내원 = 399
  호츠 마이클스, 바 피아니스트 = 402
  테디 그로도브스키, 승강기 기사 = 406
  팀 데블린, 건물 관리인, 전직 영업사원 = 408
 회계
  낸시 로저스, 은행 출납계원 = 412
  프레드 로먼, 회계사 = 420
 발로 뛰는 일
  잭 슈피겔, 조직 활동가 = 425
  앨리스 워싱턴, 주문 접수원 = 426
  존 풀러, 집배원 = 430
  콘래드 스위벨, 가스 검침원 = 434
  브렛 하우저, 슈퍼마켓 물품 운반원 = 440
  베이브 세콜리, 슈퍼마켓 계산원 = 444
  토머스 러시, 공항 수화물 운반원 = 451
  그레이스 클레멘츠, 가방 공장 방직공 = 454
  돌로레스 단테, 웨이트리스 = 460
 전업주부
  테레스 카터, 주부 = 467
  제수시타 노바로, 주부 = 473
6부
 고요한 삶
  도나 머레이, 제본가 = 480
  니노 구이디치, 약사 = 484
  유진 러셀, 피아노 조율사 = 491
 중개인
  매거릿 리처즈, 부동산 중개인 = 500
  제임스 카슨, 요트 중개인 = 504
  데이비드 리드 글로버, 주식 중개인 = 510
  레이 왝스, 주식 중개인 = 512
 관료
  스티브 카미클, 프로젝트 조정자 = 523
  릴리스 레이놀즈, 정부관계 조정자 = 527
  다이앤 윌슨, 자료 정리원 = 532
 조직 활동가
  빌 탈코트 = 539
7부
 스포츠 생활
  에디 아로요, 경마 기수 = 548
  스티브 해밀튼, 야구 선수 = 559
  블래키 메이슨, 스포츠 홍보 담당자 = 569
  잔느 더글라스, 테니스 선수 = 573
  에릭 네스테렌코, 아이스하키 선수 = 579
  조지 앨런, 미식축구 선수 = 588
 책임자
  워드 쿠알, TV/라디오 방송국 경영자 = 593
  데이브 벤더, 공장주 = 598
  어니스트 브래드쇼, 은행 감사부장 = 605
  피터 킬리, 전 지점장 = 609
  로이스 킬리 노박, 피터 킬리의 딸 = 614
  래리 로스, 전 재벌총수, 컨설턴트 = 614
 부모의 용기
  조지 브루어와 아이린 브루어 = 627
 게으름과 은퇴에 대한 생각
  바버라 터윌리저, 무직 = 639
  빌 노스워스, 은퇴한 철도 기사 = 642
  조 즈무다, 전 운송 담당자 = 650
8부
 찰리 블로섬의 시대
  찰리 블로섬, 원고담당 사환 = 658
  스티븐 시모니-긴델레, 발행인 = 671
  톰 맥코이, 교정자 = 677
  랠프 워너, 백화점 판매원 = 679
  버드 프리먼, 재즈 음악가 = 686
  켄 브라운, 경영인 = 690
  케이 스텝킨, 제빵조합 관리자 = 697
  캐슬린 모란, 병원 보조원 = 704
 요람에서 무덤까지
  루스 린드스트롬, 보모 = 718
  로즈 호프만, 공립학교 교사 = 721
  팻 짐머만, 대안학교 교사 = 729
  키티 스캔런, 작업요법사 = 736
  벳시 드 라시, 환자 대리인 = 740
  카멜리타 레스터, 양로원 간호조무사 = 745
  허버트 바흐, 장례 상담사 = 750
  엘머 루이즈, 무덤 파는 인부 = 752
9부
 어린이 퀴즈왕과 목수
  브루스 플레처, 임업 보조 = 760
  닉 린지, 목수/시인 = 765
 소명을 찾아서
  노라 왓슨, 편집인 = 771
  월터 런드키스트, 산업디자이너 = 776
  레베카 스위니, 카이로프락틱 치료사 = 780
 제2의 인생
  프레드 링글리, 전 영업사원, 농부 = 786
  필립 다 빈치, 변호사 = 792
  새라 허튼, 사서 = 797
  마리오 아니치니, 석수 = 801
 아버지와 아들
  글렌 스트리블링, 자동차 정비소 소유주 = 804
  데이브 스트리블링, 글렌 스트리블링의 아들이자 동업자 = 808
  스티브 두비, 철강 노동자 = 813
  레너드 두비 신부, 스티브 두비의 아들, 신부 = 821
  잭 쿠리어, 교사 = 829
  해럴드 패트릭, 화물 승강기 운전원 = 835
  밥 패트릭, 경찰 = 840
  톰 패트릭, 소방관 = 850
주 = 869
옮긴이 글 =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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