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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근대 정치사상사 : 마키아벨리에서 니체까지 (50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정인, 편 김용민, 편 황태연, 편
서명 / 저자사항
서양 근대 정치사상사 : 마키아벨리에서 니체까지 / 강정인, 김용민, 황태연 엮음
발행사항
서울 :   책세상,   2007   (2011)  
형태사항
800 p. ; 24 cm
ISBN
9788970136653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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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0.094 2007 등록번호 1512533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0.094 2007 등록번호 1512533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구의 근대를 지배한 정치의 핵심 원리들을 분석하고, 그 사유가 시기별로 어떤 과정을 거쳐 왔는지를 담아낸 책. 서양 근대 정치사상의 탄생을 알린 마키아벨리에서 자유주의와 공화주의, 프랑스 혁명기의 사상가들을 거쳐 근대의 극복을 꿈꾼 니체에 이르기까지 대표적 정치사상가 21명의 핵심 사유를 짚어내고 있다.

사회과학원에서 발간한「계간 사상」1999년 봄호부터 2003년 봄호까지에 ‘계간 사상 특별 시리즈 : 서양 근대정치사상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16편의 논문에 새로 집필한 논문 3편을 추가해 엮었으며, 1부 15~16세기, 2부 17세기, 3부 18세기, 4부 19세기로 나누어 시대별로 사상가들이 가졌던 문제의식을 집약하고 있다.

정치사상을 전공한 국내 중견 · 소장 학자들이 서구의 정치사상사 연구를 수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사상의 특징과 의미를 자신의 시각으로 정리한 이 책은 한국 정치사상학계의 연구 성과를 집약한 연구물이라는 점에서도 남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

1. 우리 학자들의 시선으로 본 서양 정치사상의 역사

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금, 우리 사회의 가장 민감한 화두는 ‘정치’일 것이다. 국가 권력의 정당성과 대의민주주의, 선거 같은 공적 영역을 넘어서서 사적 영역에서도 인간의 삶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것이 정치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사회에는 통치와 지배, 이에 대한 복종?협력?저항 등의 정치적 활동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주요한 정치 제도와 이념, 가치 및 운동이 논쟁과 갈등의 대상이 되는 지금이야말로 정치적 삶과 관련된 여러 관념들에 대한 체계적 성찰, 즉 정치사상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서구의 근대를 지배한 정치의 핵심 원리들을 분석하고, 그 사유가 시기별로 어떤 과정을 거쳐 왔는지를 담아낸《서양 근대 정치사상사―마키아벨리에서 니체까지》가 책세상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서양 근대 정치사상의 탄생을 알린 마키아벨리에서 자유주의와 공화주의, 프랑스 혁명기의 사상가들을 거쳐 근대의 극복을 꿈꾼 니체에 이르기까지 대표적 정치사상가 21명의 핵심 사유를 짚어냄으로써 정치적 개념과 정치적 삶에 대한 비판적 사유와 성찰을 보여주고 있다. 정치사상을 전공한 국내 중견?소장 학자들이 서구의 정치사상사 연구를 수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사상의 특징과 의미를 자신의 시각으로 정리한 이 책은 한국 정치사상학계의 연구 성과를 집약한 것이기도 하다.

2. 정치사상, 정치적 삶에 대한 비판적 사유와 성찰

근대의 영국이 유럽의 다른 국가들에 비해 우위를 점하게 된 이유는 무엇보다도 당시 자유주의적인 정치사상과 정치 제도를 가장 앞서서 발전시켰기 때문이다. 20세기 이후 미국이 세계 정치의 강자로 군림하게 된 것도 현대의 보편적 정치 제도이자 정치사상인 ‘민주주의’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실례에서 공동체가 지닌 사회적?경제적?문화적 역량 또는 인적?물적 잠재력을 고도화할 수 있는 정치의 발전 그리고 이를 견인할 수 있는 정치사상의 중요성을 읽어낼 수 있다. 정치적 삶과 관련된 여러 관념들에 대한 체계적 성찰의 산물인 정치사상은 정치 공동체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사고 체계인 동시에 이상적인 정치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비전과 운동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정시사상의 역사 가운데서도 그 논의가 가장 활발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현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서구의 근대에 주목했다. 근대는 단순한 고대-중세-근대-현대라는 시대 구분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자유, 평등 등의 가치가 현실에서 제도로써 구체적으로 실현되기 시작한 것도, 산업혁명의 동력과 맞물려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일궈낸 것도 근대다.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많은 제도와 문물 등이 근대에서 태동했다. 한국의 근대화는 서양의 근대화를 본보기로 삼아왔다. 이런 면에서 서양 근대의 변화를 이끌어낸 원동력인 정치사상의 흐름을 읽는 것은 분명 의미 있는 일이다.

3. 한국 정치사상학계의 새로운 해석

지금까지 서양 정치사상사에 대한 입문서로서 국내에 널리 알려진 책은 세이빈George Sabine과 솔슨Thomas Thorson이 펴낸 책과 스트라우스Leo Strauss와 크랍시Joseph Cropsey가 편집한 책을 우리말로 옮긴《정치사상사 1∼2》,《서양정치철학사 1~3》이다. 두 저작은 서양의 유명한 정치 철학자나 사상가를 거의 망라하여 소개해 정치사상의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20~40년 전의 저술로 최근의 연구 성과를 담아내지 못하고 있으며 다소 편향된 시각을 반영하고 있다.
이 책은 정치사상의 황금기라 할 수 있는 근대의 서양 지성을 대표하는 사상가 21명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여러 사상가들의 핵심 사유를 한 권에 담아내면서도 그동안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을 다루거나 자주 소개되었던 인물이라 하더라도 기존과는 다른 시각에서 분석하는 등 한국 정치사상학계의 새로운 해석들을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례로, 이 책은 메디치가의 왕정이 복원되면서 피렌체 공화정에서 물러나야 했던 마키아벨리를 현실 정치에서의 좌절을 딛고 불후의 고전을 탄생시킨 동양의 사마천, 정약용과 비교하는가 하면, 그동안 국내에서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던 보수주의의 원조 버크를 자세히 다룬다. 주로 종교와 철학적인 측면에서 다뤄졌던 루터와 스피노자 사상의 정치적인 측면에 주목해 그 의미를 살피며, 니체 철학을 마르크스 사상과 비교하면서 정치적 의미와 한계를 짚어낸 점도 독특하다. 토크빌이 자유민주주의의 결함을 찾고 그것을 해결하려 했으며, 이제까지 부르주아 계급을 옹호한 인물로 간주되었던 기조가 자유주의 사상을 확대하면서 대의제 개념을 보다 정교하게 다듬었다는 새로운 평가를 내리는 등 이 책은 사상가의 사유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데서 더 나아가 그에 대한 독자적인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

4.《서양 근대 정치사상사―마키아벨리에서 니체까지》의 구성과 글쓴이들

사회과학원에서 발간한《계간 사상》1999년 봄호부터 2003년 봄호까지에 ‘계간 사상 특별 시리즈 : 서양 근대정치사상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16편의 논문에 새로 집필한 논문 3편을 추가해 엮은《서양 근대 정치사상사―마키아벨리에서 니체까지》는 1부 15~16세기, 2부 17세기, 3부 18세기, 4부 19세기로 나누어 시대별로 사상가들이 가졌던 문제의식을 집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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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강정인(엮은이)

버클리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부터 30여 년간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2020년 정년퇴임했다. 저서로 『서구중심주의를 넘어서』(2004), 『한국 정치의 이념과 사상』(공저, 2009), 『넘나듦(通涉)의 정치사상』(2013), 『한국 현대 정치사상과 박정희』(2014), 『죽음은 어떻게 정치가 되는가』(2017), 『교차와 횡단의 정치사상』(공저, 2019)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군주론』(공역, 1994), 『로마사 논고』(공역, 2003), 『정치와 비전』(1~3권, 공역, 2007~2013), 『평등이란 무엇인가』(공역, 2016), 『민주주의란 무엇인가』(공역, 2018) 등이 있다.

김용민(엮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에서 학사,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시카고 대학교 정치학과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플라톤은 내 머리에, 루소는 내 가슴에, 키케로는 내 혀 위에”라는 모토를 지니고 정치철학을 연구하고 있다. 한국정치사상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주저로 『루소의 정치철학』(2004)이 있고, 『루소, 정치를 논하다』(공저, 2017), 『서양 근대 정치사상사』(공저, 2007) 등 많은 편저와 논문이 있다.

황태연(엮은이)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1977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3년 군복무를 마친 뒤에 1983년 동同대학원 외교학과에서 「헤겔에 있어서의 전쟁의 개념」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어서 1984년 독일로 건너가 1991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괴테대학교에서 『지배와 노동(Herrschaft und Arbeit)』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4년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초빙되어 2022년 2월까지 30년 동안 동서양 정치철학과 정치사상을 연구하며 가르쳤다. 지금도 동국대학교 명예교수로서 정치철학 강의와 집필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30여 년 동안 동서고금의 정치철학을 폭넓게 탐구하면서 공자철학과 한국·중국·서양제국諸國의 철학사상 및 역사에 관한 광범한 연구를 바탕으로 공자철학의 서천西遷을 통한 서구 계몽주의의 흥기와 서양 근대국가 및 근대화에 관한 연구에 헌신해 왔다. 지금까지 그는 총63권의 책(저서 51, 역서 12)을 썼다. 이 중 공자 관련 저서는 총15부작 29권이다. 이 가운데 공자철학・동서철학 연구서로 『실증주역(상・하)』(2008), 『공자와 세계(1-5)』(2011), 『감정과 공감의 해석학(1)』(2014), 『감정과 공감의 해석학(2)』(2015), 『패치워크문명의 이론』(2016), 『공자의 인식론과 역학』(2018), 『공자철학과 서구 계몽주의의 기원(1-2)』(2019), 『17-18세기 영국의 공자숭배와 모럴리스트들(상·하)』(2020), 『근대 프랑스의 공자열광과 계몽철학』(2020), 『근대 독일의 유교적 계몽주의』(2020), 『공자와 미국의 건국(상·하)』(2020), 『유교적 근대의 일반이론(상·하)』(2021)등을 공간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공자의 자유·평등철학과 사상초유의 민주공화국』(2021)에 이어 『공자의 충격과 서구 자유·평등사회의 탄생(1-3)』(2022), 『극동의 격몽과 서구 관용국가의 탄생』(2022), 그리고 이 책 『유교제국의 충격과 서구 근대국가의 탄생(1-3)』(2022) 등 ‘충격과 탄생’ 시리즈 4부작 전8권을 공간했다.해외로 번역된 책으로는 중국 인민일보 출판사가 『공자와 세계』 제2권(2011)의 대중판 『공자, 잠든 유럽을 깨우다』(2015)를 중역中譯·출판한 『孔夫子與歐洲思想啟蒙』(2020)이 있다.논문으로는 「공자의 중용적 주역관과 우리 역대국가의 시서蓍筮 관행에 대한 고찰」(2005), 「서구 자유시장·복지국가론에 대한 공맹과 사마천의 영향」(2012), 「공자와 서구 관용사상의 동아시아적 기원(상·하)」(2013), 「공자의 분권적 제한군주정과 영국 내각제의 기원(1·2·3)」(2014) 등이 있다.한국정치철학 및 한국정치사상사 분야로는 『지역패권의 나라』(1997), 『사상체질과 리더십』(2003), 『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2008), 『대한민국 국호의 유래와 민국의 의미』(2016), 『조선시대 공공성의 구조변동』(공저, 2016), 『갑오왜란과 아관망명』(2017),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2017), 『갑진왜란과 국민전쟁』(2017), 『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2018), 『일제종족주의』(공저, 2019), 『중도적 진보, 행복국가로 가는 길』(2021), 『사상체질, 사람과 세계가 보인다』(2021) 등 여러 저서가 있다. 서양정치 분야에서는 Herrschaft und Arbeit im neueren technischen Wandel(최근 기술변동 속에서의 지배와 노동, Frankfurt am Main·Paris·New York: 1992), 이 책의 국역판 『지배와 이성』(1994), 『환경정치학』(1992), 『포스트사회론과 비판이론』(공저, 1992), 『분권형 대통령제 연구』(공저, 2003), 『계몽의 기획』(2004), 『서양 근대정치사상사』(공저, 2007) 등 여러 저서를 출간했다. 논문으로는 “Verschollene Eigentumsfrage”(실종된 소유권 문제: Hamburg: 1992)”, “Habermas and Another Marx”(Seoul: 1998), “Knowledge Society and Ecological Reason”(Seoul: 2007), 「근대기획에 있어서의 세계시민과 영구평화의 이념」(1995), 「신新봉건적 절대주권 기획과 주권지양의 근대기획」(1997), 「자본주의의 근본적 변화와 제국주의의 종식」(1999) 등 수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유튜브 “황태연 아카데미아”를 통해 위 저서들을 교재로 한 대학원 강의가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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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 11
제1부 15~16세기
 1. 니콜로 마키아벨리 - 서양 근대 정치사상의 탄생 / 강정인 = 27
  1. 서양 근대 정치사상의 쌍생아 - 이상주의와 현실주의 = 27
  2. 마키아벨리와 마키아벨리즘 = 29
  3. 현실 정치에서 추방되었을 때 불후의 고전이 탄생한다? = 30
  4. 근대의 태동과 중앙집권적 군주국가의 출현 = 35
  5. 마키아벨리 사상에서 《군주론》과 《로마사 논고》의 관계 = 38
  6. 현실주의 정치사상 = 40
  7. 마키아벨리의 정치 형이상학 = 49
  8. 비르투, 부패 그리고 운명 = 52
  9. 마키아벨리의 최후 = 60
 2. 토머스 모어 - 유토피아와 정치 현실 / 이화용 = 67
  1. 16세기 영국과 모어의 삶 = 67
  2. 《유토피아》 = 71
  3. 정치, 양심, 죽음 = 83
  4. 시대를 넘어선 모어의 사상 = 87
 3. 마르틴 루터 - 종교개혁자의 정치사상 / 장문강 = 93
  1. 문제의 제기 = 93
  2. 루터의 종교개혁과 정치사상 = 103
  3. 루터 정치사상의 그리스도교적 기초 = 115
  4. 정치의 독립과 한계 = 127
  5. 그리스도인과 정치 = 140
  6. 루터 정치사상의 현대적 의의 = 149
 4. 장 칼뱅 - 기독교화된 사회를 향하여 / 박의경 = 164
  1. 칼뱅의 정치사상과 제네바 = 164
  2. 신학자 칼뱅 = 167
  3. 사회 개혁가 칼뱅의 정치사상 = 174
  4. 칼뱅과 경제사상 - 자본주의 논쟁 = 180
  5. 사회에 대한 개혁과 혁명의 메시지 = 186
제2부 17세기
 5. 토머스 홉스 - 동의에 의한 절대주의 / 김병곤 = 195
  1. 홉스와 정치학의 전환 = 195
  2. 영국 내전과 왕당파의 정치사상 = 198
  3. 아리스토텔레스의 극복과 신과학 = 204
  4. '아나키'에서 '리바이어던'으로 = 210
  5. 홉스의 정치사상에서 종교의 문제 = 216
  6. 근대 정치학의 재탄생 = 222
 6. 베네딕트 데 스피노자 - 신학을 통해 자유를 옹호한 이단적 계몽주의자 / 김용민 = 227
  1. 고독한 철학적 이방인 스피노자의 삶과 작품 = 227
  2. 스피노자 계몽사상의 이단성과 그 배경 = 230
  3.《윤리학》에 나타난 도덕기하학 - 신에 대한 지적 사랑을 통한 자유에로의 길 = 238
  4. 새로운 계몽의 탄생 = 259
 7. 존 로크 - 자유주의의 사상적 토대 / 문지영 = 266
  1. '자유'와 '자유주의' = 266
  2. 로크의 생애와 저술 = 270
  3. 로크에게서 자유의 의미 = 274
  4. 자유로운 개인과 국가 = 278
  5. 로크 사상의 양면성 = 290
  6. 로크 자유주의 현대적 의의 = 296
 8. 몽테스키외 - 삼권 분립과 법치주의의 완성자 / 김용민 = 304
  1.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을 쓰기까지 = 304
  2. 법의 정신이 추구해야 할 지향점으로서의 자유 = 307
  3. 공화정, 군주정, 전제정과 그 작동원리로서의 덕성, 명예, 공포 = 312
  4. 영국 정치 체제에 나타난 제한정부의 이념 - 권력 분립과 견제와 균형 = 318
  5. 근대 자유주의적 민주주의의 이론적 기초자 몽테스키외 = 322
제3부 18세기
 9. 데이비드 흄 - 습관의 철학과 전통의 정치 / 박동천 = 333
  1. 서양 지성의 역사에서 흄이 차지하는 위상 = 333
  2. 생애와 저술 = 337
  3. 감각 경험에 기초한 인식론 = 345
  4. 성정과 공감에 기초한 윤리학 = 354
  5. 전통과 관습의 정치학 = 359
  6. 맺는말 = 367
 10. 장 자크 루소 - 자연의 창조적 회복을 주장한 문명 비판론자 / 김용민 = 373
  1. 움직이는 타깃, 루소의 사상 = 373
  2. 생애의 중요한 순간들 = 375
  3. '하나의 전체'를 이루는 네 작품-《에밀》, 《사회계약론》, 《인간 불평등 기원론》, 《학문예술론》 = 379
  4. 시대의 이방인 루소 = 404
 11. 이마누엘 칸트 - '계몽의 계몽'과 비판적 근대 정치 기획 / 황태연 = 411
  1. 칸트의 생애와 현재성 = 411
  2. '합리성' 이념과 '방법'의 문제 = 416
  3. 칸트의 계몽 이념 = 425
  4. 칸트의 시민 정치론과 반전론 = 436
  5. 세계 시민 이념, 그리고 영구평화와 국제 연합의 기획 = 444
  6. 세계 시민 사회의 출현과 칸트 = 462
 12. 에드먼드 버크 - 근대 보수주의의 원조 / 강정인 = 474
  1. 보수주의의 원조로서의 버크 = 474
  2. 정치가, 버크 = 475
  3.《프랑스 혁명에 관한 성찰》 = 478
  4. 버크의 보수주의 정치철학 = 481
  5. 버크의 보수주의 정치철학과 한국 정치의 '보수' = 500
 13. 페더럴리스트 - 미국 헌법과 새로운 정치학의 탄생 / 김용민 = 507
  1.《연방주의자 논설》과 합리적 정치의 이상 = 507
  2.《연방주의자 논설》의 구성과 주요 주제 = 510
  3. 연방주의자의 인간 본성론과 공회주의론 = 512
  4. 권력 분립론과 새로운 정치학의 등장 = 519
  5. 합리적 정치의 실현을 위한 미국의 역사적 실험 = 528
제4부 19세기
 14. G. W. F. 헤겔 - 민족 국가의 정치철학 / 황태연 = 535
  1. 헤겔의 생애와 헤겔주의 약사 = 535
  2. 헤겔의 이중적 국가 개념 - '외적 국가'와 '정치적 국가' = 542
  3. '민족정신'과 '근대 국가'의 모순적 절충 = 562
  4. 민족 국가들의 군국주의적 각개 약진으로서의 국제 정치와 세계사 = 571
  5. 미네르바의 올빼미와 새날을 밝히는 암탉 = 586
 15. F. P. G. 기조 - 민주주의에 반하는 자유주의 / 홍태영 = 596
  1. 망각에서 부각으로 = 596
  2. 생애와 배경 = 599
  3. '이성의 주권론'과 대의제 = 602
  4. 공개성의 원칙과 언론의 자유 = 608
  5. 사회적 조직자로서의 국가 = 611
  6. 반(反)개인주의적 자유주의? = 615
  7. '대의제' 민주주의 = 617
  8. 제3공화국에서의 기조의 계기 = 619
  9. 20세기 말 기조의 계기 = 622
 16.알렉시스 드 토크빌 - 자유민주주의의 결함과 그 보완의 모색 / 강정인 = 630
  1. 토크빌의 생애와 《미국의 민주주의》 = 630
  2. 민주주의가 제기하는 문제들 = 634
  3. 민주주의 문제점의 극복 방안 = 653
  4. 토크빌 사상의 현대적 의의 = 662
 17. J. S. 밀 - 자유주의자인가, 사회주의자인가? / 이종은 = 670
  1. 왜 밀인가? = 670
  2. 지주, 부르주아 그리고 프롤레타리아트의 대립 = 671
  3. 처방을 위한 지적인 탐색 = 677
  4. 자유, 평등, 진보 그리고 진리의 추구 = 681
  5. 정충인가, 진지함인가? = 707
 18. 카를 마르크스 - 노동자 계급 혁명론과 그 유산 / 황태연 = 713
  1. 마르크스의 생애와 연구 역정 = 713
  2. 마르크스의 유물론적 방법과 국가론 = 718
  3. 노동 철학, 착취 이론, 계급 혁명론의 궤적과 잔해 = 726
  4. 잔해 속의 유산 - '자유로운 개성'과 '연대'의 이념 = 746
 19. 프리드리히 니체 - 니힐리즘, 문화, 권력에의 의지 / 김용찬 = 753
  1. 니체 철학의 정치사상적 의미 = 753
  2. 니체와 니힐리즘 = 755
  3. 니체의 니힐리즘 분석 = 759
  4. 니체의 "권력에의 의지" = 772
  5. 니체 철학의 정치적 의미와 한계 = 782
찾아보기 - 용어ㆍ서명 = 790
찾아보기 - 인명 =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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