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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의)폴리스 스토리

(허준영의)폴리스 스토리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허준영
서명 / 저자사항
(허준영의)폴리스 스토리 = Police story / 지은이: 허준영.
발행사항
서울 :   중앙일보시사미디어 ,   2007.  
형태사항
370 p. ; 23 cm.
기타표제
"질서가 경제다!" 前 경찰청장이 全 국민에게 던지는 선진화 메시지
ISBN
978899239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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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허준영 폴 등록번호 1114572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허준영 폴 등록번호 1114572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허준영 폴 등록번호 1211631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허준영 폴 등록번호 1211631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허준영 폴 등록번호 1114572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허준영 폴 등록번호 1114572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허준영 폴 등록번호 1211631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허준영 폴 등록번호 1211631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제12대 경찰청장을 지낸 허준영이 경찰생활 21년 동안 겪었던 수많은 에피소드를 풀어놓음으로써 경찰이 겪는 애환과 고뇌를 이야기하고 있는 책. 시골과 도시, 제복 부서와 사복 부서, 참모와 지휘관 등을 막론하고 어디에서든 적응해온 그의 솔직한 심정을 담았다.

1. 허준영 전 경찰청장의 솔직한 삶의 얘기에 감동 이어져
제12대 경찰청장을 지낸 허준영 전 경찰청장은 유년시절부터 경찰의 꿈을 키웠다. 하지만 그는 바로 경찰에 입문하지는 않았다. 고려대 행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제14회 외무고시에 합격해 한동안 외교관의 길을 걸었다.
물론 이 당시에도 그의 최종 목표는 경찰관이었다. 결국 허 전 청장은 1984년 9월12일 고시 출신 경정 특채에 지원해 경찰에 임용됐다. 그의 첫 부임지는 부산 남부경찰서. 이곳에서 대공과장을 시작으로 서울 북부경찰서 대공과장·홍콩주재관·경북 영양경찰서장·경북 경산경찰서장·서울 남대문경찰서장·중앙경찰학교장·강원지방경찰청장·청와대 정무수석실 치안비서관·서울지방경찰청장 등을 거치고 경찰 총수인 경찰청장에 올랐다.
이처럼 다양한 경험을 쌓은 그는 스스로를 스페셜리스트가 아닌 제너럴리스트라 칭한다. 그리고 후배들에게도 “지휘관이 되려면 제너럴리스트가 돼라”고 강조한다. 시골과 도시, 제복 부서와 사복 부서, 참모와 지휘관 등을 막론하고 어디에서든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라는 것이다.

2. 참여정부 386세대에 준엄한 평가
허준영 전 경찰청장은 참여정부가 막 들어선 2003년 2월 중순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인 유인태 수석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청와대 치안비서관으로 전격 발탁된 것.
이후 그는 청와대 386 참모들과 함께 생활을 하며 그들의 모순된 행동 등을 목격한다. 정권 초 소주만 마시던 사람들이 몇 달이 채 안 돼 고급 양주를 마시고 장·차관과의 약속도 쉽게 깨는 등의 행동을 보고 그는 분노를 느꼈다고 한다.
그가 경찰청장 재직 시절에는 더 황당한 경험도 했다고 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경찰대 졸업식에 참석하게 돼 있어 행사 예행연습과 경호 여건 점검을 하던 도중 386 의전팀이 화장실에 걸린 사진 액자 하나를 떼어내라고 지시했다. 그 사진은 다름 아닌 노 대통령과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이 만면에 웃음을 띠고 악수하는 모습의 대형 사진이었다.
그리고 그가 이른바 ‘시위 농민 사망사건’으로 사퇴 압력을 받는 과정에서도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문재인 수석으로부터 “국회 예산 처리를 위해서는 민주노동당의 협조가 필요하니 사퇴해 달라”는 요청을 받기도 했다. 결국 그는 2005년 12월30일 눈물의 퇴임식을 치르고 경찰에서 떠나게 된다.

3. 대한민국 경찰 바로 보기
허준영 전 경찰청장은 책을 내기 직전 <월간중앙>과 인터뷰를 가졌다. 여기서 책을 쓰게 된 계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우리 사회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경찰이 존중 받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이 사실 아닌가? 일선 경찰관들이 수고하고 고생하는 것에 비해 상응하는 권한과 대우도 부족할뿐더러 존중 받지도 못하고 있다. 나는 그것을 빨리 끌어올려야 된다고 본다….”
이처럼 그는 경찰을 떠난 지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경찰의 자긍심과 자존심을 강조하고 있다. 그 동안 우리 사회가 경찰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너무 홀대한 것은 경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그리고 이 책 <허준영의 폴리스 스토리>를 허 전 청장이 집필하게 된 가장 큰 계기도 바로 여기에 있다.
“… 경찰이 겪는 애환이나 공직자로서의 고뇌 같은 것을 국민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집필하게 됐다.”
4. 경찰 지망생 필독서도 자리매김
책에는 ‘경찰을 꿈꾸는 사람 위한 허준영의 5계명’이 있다. 키워드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경찰이 존중받는 나라로 만들자” “지휘관이 되려면 ‘제너럴리스트’가 돼라” “폼 잡으려고 경찰을 선택하지 말라” “경찰 조직에 애착심을 가져라” “나의 보직은 국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책은 허 전 청장이 경찰생활 21년 동안 겪었던 수많은 에피소드로 가득 차 있다. 때문에 경찰을 지망하는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하나의 지침서가 될 수 있다.허 전 청장이 이 책을 집필하게 된 또 다른 계기 역시 이와 무관치 않다.
“… 우리 사회에는 직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안내)이 너무 부족하다. 실제로 상당수 사람이 자기 직업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한 채 직업을 선택하거나,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직업은 따로 있는데 차선으로 다른 직업을 선택해 방황하는 모습을 많이 목격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직업 선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내 자신의 경험을 통해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허준영(지은이)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10월23일 대구시 중구 남산동에서 태어났다. 평범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난 그의 유년 시절 꿈은 다름 아닌 ‘교통 순경’이었다. 대구의 명문교인 경북중·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 행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그가 처음 사회에 발을 디딘 곳은 당시 외무부였다. 제14회 외무고시 합격 후 외교관으로 활동하던 허 전 청장은 서른셋의 늦은 나이에 자신의 꿈인 경찰이 됐다. 이후 부산 남부경찰서 대공과장을 시작으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치안비서관과 서울지방경찰청 청장을 거쳐 2005년 1월 제12대 경찰청장에 취임한다. 청장 취임 후 경찰 안팎에 쌓여 있던 여러 현안을 개혁하며 인정을 받던 그는 2005년 12월30일 이른바 ‘시위 농민 사망사건’의 책임을 지고 경찰을 떠났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폴리스맨’의 우상이다. 아직도 그의 인터넷 미니홈피에는 경찰을 지망하는 학생과 현직 경찰관들의 격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 내 삶의 궤적, 젊은세대에 보탬 되길 = 6
추천사
 솔직한 기록, 경찰 개혁의 텍스트 삼아야 = 10
 떠난 지 2년… 경찰 존재가치 되살리다 = 12
프롤로그 : "우리는 경찰관이 되고 싶어요" = 18
제1부 순박한 꿈의 경찰, 그 시작과 끝
 눈물의 환송식 : 경찰 인권은 국민이 지켜줘야 = 24
 성장기 : "교통순경이 되겠습니다" = 29
 외무부 시절 : 런던에서 도둑맞은 야망 = 46
제2부 초임 간부로 뿌리 다지기
 경찰 입문 : 브리핑을 얕잡아 보지 말라 = 74
 부산 남부경찰서 대공과장 : 칭찬은 푸짐하게, 질책은 인색하게 = 82
 서울 북부경찰서 수사과장 : 현장에서 익힌 기법 = 91
 콴티코 출신 '피스톨 허' : "이런 거 학생 때 안 배웠나?" = 101
 홍콩주재관 : 영국인의 지혜를 배우다 = 109
제3부 일선 지휘관으로 우뚝 서서
 제55대 영양경찰서장 : 웃고 가서 울고 오다 = 128
 경산경찰서장 : 리더는 CVO다 = 146
 서울경찰청 시절 : 604개 파출소 돌기 = 156
 서울 남대문경찰서장 : "의원님께 정치 많이 배웠습니다" = 170
제4부 고급 경찰간부의 길
 경무관 시절 : 입술 깨물며 배운 전화위복 = 196
 중앙경찰학교장 : 학교는 한직이 아니다 = 217
 강원지방경찰청장 : 2030 치안 세미나의 의외의 성과 = 236
 치안비서관 : 일낼 사람들과 함께 일하다 = 242
제5부 마침내 경찰 총수에 오르다
 서울지방경찰청장 : 국가경영에 동참하는 치안 = 266
 경찰청장 : 최후의 식민지 잔재, 수사구조 = 289
 퇴임 후 : 질서가 경제다 = 357
에필로그 : 명동파출소의 격려 =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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