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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 : 18세기 조선 경제학자들의 부국론 (6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한정주 , 1966-
서명 / 저자사항
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 : 18세기 조선 경제학자들의 부국론 / 한정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다산북스 :   다산초당 ,   2007.  
형태사항
329 p. : 색채삽도, 연보 ; 23 cm.
ISBN
978899255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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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a 조선을 구한 십삼인의 경제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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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0922 2007e5 등록번호 1114518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0922 2007e5 등록번호 1114518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0922 2007e5 등록번호 1512519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0922 2007e5 등록번호 1512519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0922 2007e5 등록번호 1114518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0922 2007e5 등록번호 1114518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0922 2007e5 등록번호 1512519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0922 2007e5 등록번호 1512519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성리학은 조선사회에서 인간의 최고 가치를 정신적 삶에 대한 추구에서 찾았던 주류 성리학자들과는 달리 . 부국안민과 부국강병을 위해서라면 물질생활의 가치가 정신적인 삶의 가치보다 더 우선해서 다루어져야 한다고 보았던 조선의 경제학자들을 소개한 책.

지은이 한정주는 봉건 체제 내부의 경제 현상은 물론, 17~18세기 이후 곳곳에서 다양하게 나타나던 시장 및 상품 화폐 경제, 즉 근대적인 경제 현상과 징후들을 분석하고 발전 경로를 밝히려고 노력한 조선 경제학자들을 소개한다.

서구의 경제학자들과는 그 결이 다르나 자신들이 처한 현실과 나아갈 방향을 고민했다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았던 선조들의 세계를 보여주는 책이다.

조선 500년 역사에도 백성의 삶을 고민했던 경제학자들이 있었다!
오직 민생과 부국만을 치열하게 고민했던 조선 경제학자 13인의 삶과 사상을 만난다!

조선을 지배했던 성리학은 인간의 최고 가치를 정신적 삶에 대한 추구에서 찾았다. 그런데 이 책 『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에서 소개하고 있는 이들은 달랐다. 그들은 부국안민과 부국강병을 위해서라면 물질생활의 가치가 정신적인 삶의 가치보다 더 우선해서 다루어져야 한다고 보았다. 이들 조선의 경제학자들은 봉건 체제 내부의 경제 현상은 물론, 17~18세기 이후 곳곳에서 다양하게 나타나던 시장 및 상품 화폐 경제, 즉 근대적인 경제 현상과 징후들을 분석하고 발전 경로를 밝히려고 노력했다.

18세기 경제학자들에게서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지혜를 구한다!
과연 누가, 어떻게 이 나라의 경제를 살릴 것인가?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이 돌아오면서 다시 한 번 화려한 청사진들이 등장하고 있다. 누가 민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FTA 문제를 해결하고 어떻게 서민들의 박탈감을 더하는 부동산 문제를 풀 것인지에 대해 각 당에서 여러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과연 누가, 어떻게 이 나라의 경제를 살릴 수 있을 것인가? 『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은 이러한 물음들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역사의 강을 면면히 흘러내려온 중상주의와 중농주의의 흐름!
갑오농민전쟁은 중농주의를, 갑신정변은 중상주의를 이은 혁명이었다!

18세기에 경제학의 양축을 이룬 것은 중농주의 학파와 중상주의 학파였다. 이 책에서는 유형원→이익→정약용으로 이어지는 중농주의 학파의 사상과 이론이 19세기 후반 ‘아래로부터의 농민(토지) 혁명’을 통해 근대화를 모색한 전봉준과 김개남의 갑오농민군으로 계승되었고, 이지함→유수원→박지원→박제가→박규수로 이어지는 중상주의 학파의 계보는 ‘위로부터의 정치 혁명’을 통해 조선의 근대화를 시도했던 개화 독립당(개화파)으로 계승되었음을 밝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정주(지은이)

역사평론가 겸 고전연구가. 고전·역사연구회 뇌룡재(雷龍齋) 대표. 1966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광주 석산고와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사회 과학서와 역사서, 고전 등을 탐독하는 과정에서 습득한 지식과 체득한 사상을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유하고 싶은 생각에 불혹의 나이에 접어든 2005년 무렵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베네디토 크로체의 “모든 역사는 현대사다”라는 말과 연암 박지원의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철학을 바탕으로 역사와 고전을 현대적 가치와 의미로 재발견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것을 글쓰기의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일국사와 민족사의 한계를 넘어선 지역사(아시아사) 연구와 18세기 전후 동서양 문명과 지식의 차이점과 유사점을 교차하고 비교하는 작업에 큰 관심을 갖고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마음을 함께하는 여러 벗과 더불어 인사동 한 모퉁이에서 역사와 고전을 공부하는 소박한 모임 ‘뇌룡재’를 운영하고 있으며 <헤드라인 뉴스(www.iheadlinenews.co.kr)>에 인문(人文)과 관련한 다양한 글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천자문 인문학』, 『호, 조선 선비의 자존심』, 『글쓰기 동서대전』, 『한국사 전쟁의 기술』, 『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 『율곡, 사람의 길을 말하다』 등이 있다. 쓰고 엮은 책으로는 『조선 지식인의 글쓰기 노트』, 『조선 지식인의 아름다운 문장』 등 <조선 지식인 시리즈>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경제학은 서양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 4
조선을 구한 경제학자 13인의 가상 좌담 = 12
1. 조선 최고의 관료 경제 이론가, 김육 : 백성의 생업 안정을 통한 국가 경제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하다 = 40
2. 시장과 상업 활동의 자유를 옹호한 관료 경제학자, 채제공 : 신해통공을 이끌어 조선의 상업 발전에 큰 물꼬를 트다 = 62
3. 조선 유일의 여성 실학자이자 경제학자, 빙허각 이씨 : 가계 경영 능력이 국가 경제의 뿌리임을 밝히다 = 88
4. 지리경제학의 개척자, 이중환 : 전국을 돌며 사회 양극화와 지역 불균형의 해법을 찾다 = 104
5. 중상주의 학파의 브레인, 박제가 : 조선이 나아갈 길은 북학과 중상주의임을 밝히다 = 124
6. 중농주의 경제학의 대부, 유형원 : 토지 개혁만이 부국강병의 지름길임을 주장하다 = 144
7. 중상주의 학파의 개척자, 유수원 : 맬서스 《인구론》의 맹점을 60년 앞서 비판하다 = 166
8. 18세기 조선 실학과 경제학의 거두, 이익 : 농업 중심의 자급자족 경제 체제를 꿈꾸다 = 186
9. 양반 사대부 출신 대상인, 이지함 : 조선 최초로 중상주의를 통해 부국을 지향하다 = 210
10. 북학과 중상주의 경제학의 리더, 박지원 : 부국강병을 위해서는 오랑캐라도 섬기고 배워야 한다 = 232
11. 농업과 일상의 경제학을 완성한 학자, 서유구 : 널리 흩어져 있는 서적들을 모아 《임원경제지》를 펴내다 = 258 
12. 중농주의 경제학을 집대성한 학자, 정약용 : 토지 공유와 경자유전의 원리를 가장 합리적으로 밝히다. = 282
13. 근대 개화파 경제학의 창시자, 박규수 : 통상 개화를 통한 자주적 부국의 길을 밝히다 =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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