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단순하게 사랑하라 (4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ustenmacher, Marion , 1956- Kustenmacher, Werner Tiki 장현숙 , 역
서명 / 저자사항
단순하게 사랑하라 / 마리온 퀴스텐마허, 베르너 터키 퀴스텐마허 지음; 장현숙 옮김.
발행사항
서울 :   갤리온 :   웅진씽크빅 ,   2007.  
형태사항
295 p. : 삽화 ; 23 cm.
원표제
Simplify your love
ISBN
9788901072326
000 00758camccc200253 c 4500
001 000045409870
005 20100806020145
007 ta
008 071024s2007 ulka 000c kor
020 ▼a 9788901072326 ▼g 03850
035 ▼a (KERIS)BIB000011074772
040 ▼a 221020 ▼c 221020 ▼d 211009
041 1 ▼a kor ▼h ger
082 0 4 ▼a 152.41 ▼2 22
090 ▼a 152.41 ▼b 2007e2
100 1 ▼a Kustenmacher, Marion , ▼d 1956- ▼0 AUTH(211009)66343
245 1 0 ▼a 단순하게 사랑하라 / ▼d 마리온 퀴스텐마허, ▼e 베르너 터키 퀴스텐마허 지음; ▼e 장현숙 옮김.
246 1 9 ▼a Simplify your love
260 ▼a 서울 : ▼b 갤리온 : ▼b 웅진씽크빅 , ▼c 2007.
300 ▼a 295 p. : ▼b 삽화 ; ▼c 23 cm.
700 1 ▼a Kustenmacher, Werner Tiki ▼0 AUTH(211009)62667
700 1 ▼a 장현숙 , ▼e▼0 AUTH(211009)66006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1 2007e2 등록번호 1114480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1 2007e2 등록번호 1114480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2.41 2007e2 등록번호 1211673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2.41 2007e2 등록번호 12116738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2.41 2007e2 등록번호 1512512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 청구기호 152.41 2007e2 등록번호 1512512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1 2007e2 등록번호 1114480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1 2007e2 등록번호 1114480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2.41 2007e2 등록번호 1211673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2.41 2007e2 등록번호 12116738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2.41 2007e2 등록번호 1512512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 청구기호 152.41 2007e2 등록번호 1512512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1년 <단순하게 살아라>를 펴내 전 세계적으로 '단순하게 살기 운동'을 불러일으키며 세계적인 삶의 멘토가 된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그는 강연을 통해 많은 독자들을 만나면서 삶을 복잡하게 만드는 첫 번째 문제가 다름 아닌 남녀 간의 사랑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사랑에 대한 단순화가 시급하다는 생각 아래 아내와 함께 책을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31년간 세 자녀를 두고 행복하게 살아온 그들이 마침내 5년 만에 수천 명의 사람들을 인터뷰한 기록과 수많은 강연, 세미나, 유명한 심리학적 연구 결과물들을 토대로 사랑의 지도를 완성했다. 이 책은 2006년 출간되자마자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최대의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책은 사랑의 나라를 여행하는 구성이다. 첫 번째 여행지인 '탑'부터 사랑의 천막, 장원, 어두운 숲을 거쳐 마지막 여행지인 '왕궁'까지 다 여행하고 나면 더 이상 사랑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사랑을 만나기 전부터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고, 위기를 겪고, 다시 사랑을 완성하기까지 꼭 기억해 두어야 할 사랑의 지혜들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익살스럽고 재치 있는 일러스트가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1) 왜 단순하게 사랑해야 하는가?
단순하게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함에 있어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이 덜 중요한지를 아는 것이다. 사랑의 비본질적인 것과 방해 요소들을 제거했을 때 비로소 사랑을 키워 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것들을 담을 공간이 충분해지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면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버리게 되면, 사랑을 놓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진짜 중요한 것들을 사랑의 우선순위에 두게 됨으로써 사랑이 아닌 것들로부터 사랑을 지키고, 더 나아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 있게 삶에 직면해야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단호하게’ 버릴 줄 알고 중요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과 상대방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랑법이 바로 단순하게 사랑하기이다.
또한 단순하게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을 보는 시선을 단순화하는 것이다. 즉 사랑에 대한 온갖 회의와 의구심을 품게 만드는 것들 대신 오직 본래의 사랑이 가진 놀라운 힘만을 믿는 것이다. 그래서 머물까 떠날까 고민하는 데 사랑의 에너지를 쓸데없이 낭비하기보다 관계를 유지시키고, 관계를 통해 성장하는 데에 사랑의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사랑은 우리가 허락할 때만 비로소 복잡해지고 어려워진다. 우리가 만약 복잡함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즉 단순하게 사랑하는 법을 익혀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 파트너와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사이가 좋지 않아도 그 시간을 이겨 낼 힘을 얻게 된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 하며, 사랑이야말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밑거름이다. 그러니 상대방을 오해하고, 원망하고, 비난하고, 결국 사랑을 끝내 버리기 전에 반드시 단순하게 사랑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2) 꼭 기억해야 할 하트의 비밀
물 위에 두 섬이 떠 있다. 한 섬에는 남자가, 다른 섬에는 여자가 앉아 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은 서로 하나로 합쳐지기를 바란다. 하지만 그들은 사랑에 관한 온갖 정보와 조언에 짓눌려 서로를 의심하고, 사랑을 의심한다. 그래서 더 이상 가까워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들이 미처 모르는, 그러나 꼭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두 개의 섬은 실은, 물에 떠 있는 하트 모양 섬의 양쪽 꼭지 부분이다. 마치 빙산처럼 전체의 10퍼센트만 물 밖으로 나와 있는 것이다. 수면 아래 하트 저 밑바닥에는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고, 기적을 일으키는 삶의 거대한 힘인 사랑이 있다. 사랑이 두 사람을 든든히 떠받치고 있는 것이다. 두 사람 중 누군가가 정신없이 딴 섬을 쳐다보고 있을 때조차도……. 헤어질 뻔한 사람들이 다시 사랑하는 게 가능한 이유는 바로 이러한 하트의 비밀 때문이다.
하트에는 또 한 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두 사람이 함께 사는 하트에는 상대방이 절대 침범할 수 없는 각자만의 장소가 있다는 것이다. 수면 위로 보이는 두 섬이 바로 그것이다. 사랑의 놀라운 힘이 당신을 지탱해 주고 있으므로 안심하고 당신의 섬을 가꾸어라. 그러다 보면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이 자신만의 얼음 조각 위에서 살았을 때보다 파트너와 함께 머무는 하트 섬에서 더 넓은 자리를 얻게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러기에 사랑함으로써 더욱 행복하고 자유로울 수 있다. 사랑이 깊어지면 서로 구속하게 되고 그래서 힘들어진다고 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부부나 연인 관계에 밝은 전망이 있으려면 함께 ‘실용적인 기적’을 믿어야 한다. 이때 실용적인 기적이란 하트의 놀라운 비밀을 믿으며 ‘두 사람의 소원이 어느 날엔가 전부 이루어질 것처럼’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 그러니 당신이 파트너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리라고, 더 많이 사랑하며 살게 되리라고, 당신 자신도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을 거듭할 것이라고 상상해 보라.

3) 드디어 ‘사랑의 나라’ 지도를 완성하다
저자는 사랑의 나라를 ‘사랑의 다섯 거주지’로 정리했다. 그 다섯 거주지는 탑, 사랑의 천막, 장원, 어두운 숲, 왕궁이다.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나 자신이 바로 서야 한다.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만 타인과의 사랑 또한 잘 할 수 있다. 그리하여 사랑이 머무는 첫 번째 장소가 바로 ‘탑’이다. 탑은 나 자신의 고유한 성품을 상징한다. 당신이 탑 안에 있는 영혼이라는 보물 창고를 찾았을 때 당신의 성품은 더욱 깊어진다. 사랑을 제대로 하고 싶다면, 사랑에 목마르지만 사랑이 두렵다면,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자꾸만 문제가 생긴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다. 지치고 힘들 때 당신이 잠시 물러나 쉴 곳 또한 탑이라고 할 수 있다. 탑에서 머물며 자신에 대한 사랑이 충만해진 당신이 옮겨 가는 장소는 사랑의 천막이다. 마술처럼 신기한 이곳은 사랑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당신과 파트너는 놀랍도록 쉽게, 즉흥적으로 지어진 이곳에서 세상일은 모두 잊은 채 서로에게만 몰두하며 사랑을 키워 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을 본격적으로 찾아 나섰다면, 사랑에 빠졌다면, 사랑과 섹스의 갈림길에 서 있다면 사랑의 천막으로 가라.
사랑이 무르익으면 두 사람은 ‘장원’으로 이사를 한다. 일상생활과 직장, 그리고 가족이 두 사람을 다방면으로 요구하는 이곳에서, 사랑하는 두 사람은 현실적인 문제들을 처리하고 사랑을 지켜 나가는 법을 배우게 된다.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아이를 낳을지 말지 고민하고 있다면, 결혼 생활에서 파트너와 일상의 문제로 부딪치고 있다면 장원의 속성을 제대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장원에서의 삶은 사랑하는 두 사람에게 진정한 삶의 기쁨을 알게 해 준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장원에서 당신 자신을 잃어버린 채 공동의 삶에만 맞춰 살게 되면 ‘어두운 숲’에 들어가게 된다. 어두운 숲은 파트너와의 삶에서 위기와 파국 상황을 상징한다. 사랑의 갖가지 딜레마 앞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면 어두운 숲을 만날 확률이 높다.
어두운 숲을 빠져나오면 사랑이 머무는 마지막 장소, ‘왕궁’에 다다르게 된다. 왕궁은 사랑의 완성을 의미한다. 최고 단계의 사랑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장원에서 필요했던 수고와 땀이 영원히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어두운 숲이 꼭 이야기의 끝이어야 할 이유도 없다. 당신과 파트너는 모든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 낸 뒤 보란 듯이 왕궁에 입성한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에 있어 새로운 차원에 도달하고, 인간적으로 성숙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당신의 인성은 완전히 전체가 되고, 당신과 파트너의 사랑은 두 사람이 속한 사회로, 더 나아가 우주로 뻗어 나간다. 그리고 시간까지도 초월한다. 왕궁에 도달할 가능성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결혼을 했든 안 했든, 자녀가 있든 없든, 기혼자든 이혼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부자든, 건강하든 건강하지 못하든 상관없다. 당신도 왕궁에 도달할 수 있다. 그 방법은 사랑의 나라를 본격적으로 여행하다 보면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지은이)

목사이자 저널리스트. 칼럼리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미국 여행 중 처음으로 ‘단순하게 살아라simplify your life’라는 문장을 읽고 영감을 얻어 복잡한 삶을 쉽게 만들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이후 행복하고 더 쉬운 삶을 위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월간 잡지 〈단순하게 살아라〉의 이름을 짓고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현재까지 50여 권의 책을 펴냈다.

마리온 퀴스텐마허(지은이)

1956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신학과 독문학을 공부하고, 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했다. 1998년부터 남편 베르터 티키 퀴스텐마허(<단순하게 살아라>의 저자)와 함께 월간 「단순하게 살아라」의 편집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장현숙(옮긴이)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레겐스부르크대학교와 튀빙겐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괴팅겐대학교에서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현대인들이 내면의 문제를 진단하고 치유하여 활기찬 삶으로 나아가도록 하자는 취지로 프레드 러스킨, 배르벨 바르데츠키, 롤프 메르클레 등 심리학 거장들의 저서를 비롯해 숨어있는 걸작을 발굴해 번역하고 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따귀 맞은 영혼』의 번역작업을 통해 ‘마음 상함(Krankung)’이라는 심리학 용어를 한국에 최초로 정착시키기도 했다. 심리치료 외에 뇌과학과 심리학에 기초한 인성형성이론, 자녀와 부모가 따뜻하게 교감하는 아동문학에도 관심을 열어놓고 있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 『용서』 『우리들의 클라라』『따귀 맞은 영혼』 『불안의 심리학』『자기 사랑의 심리학』 『단순하게 사랑하라』 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rologue = 4
Introduction : 단순하게 사랑하고 싶다면 이 그림을 기억하라 = 9
사랑의 나라를 여행하기 전에 = 16
첫 번째 여행지 : 탑 : 사랑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1제안 : 지금 당장 당신의 영혼을 만나러 가라 = 26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2제안 : 배우고, 또 배워라 = 32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3제안 : 당신은 이미 충분히 아름다운 사람임을 잊지 마라 = 36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4제안 : 사랑이 올 것에 대비하라 = 49
두 번째 여행지 : 사랑의 천막 : 사랑에 빠진 사람들을 위하여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5제안 : 에로스와 아모르, 아가페를 모두 존중하라 = 62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6제안 : 누군가가 다가오기를 기다리지 마라 = 77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7제안 : 호감 가는 이성과 사랑의 4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가라 = 86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8제안 : '앎' 으로서의 섹스를 즐겨라 = 93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9제안 : 사랑의 천막이 무너졌을 때는 이렇게 하라 = 102
세 번째 여행지 : 장원 : 파트너와 함께 살아가기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10제안 : 결혼할까, 말까 고민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 112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11제안 : 다섯 밭 경영법을 익혀라 = 118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12제안 : 집 안 정돈 문제를 우습게 여기지 마라 = 135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13제안 : 아이를 낳을지 말지 최대한 빨리 결정하라 = 144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14제안 : 일상을 가볍게 만들어라 = 157
네 번째 여행지 : 어두운 숲 : 사랑의 딜레마 해결하기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15제안 : 꿈에서 깨어나라 = 180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16제안 : 늘 네 명의 기사를 조심하라 = 199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17제안 : 위험한 적대자들을 영리하게 다루어라 = 215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18제안 : 헤어짐에는 이렇게 대처하라 = 238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19제안 : 사랑을 바탕에 두고 새로운 비전을 세워라 = 243
마지막 여행지 : 왕궁 : 사랑의 완성을 위하여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20제안 : '밈즈(memes)'에서 긍정적 요소만 끌어 모아라 = 261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21제안 : 서로 상반된 요소들을 융합하라 = 276
 단순한 사랑을 위한 제22제안 : 오직 사랑만을 믿고 살아가라 = 285


관련분야 신착자료

Keltner, Dacher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