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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묻고 자유를 답하다 : 상처입은 영혼들을 위한 김기태의 사랑 편지 (Loan 8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기태 , 1961-
Title Statement
삶을 묻고 자유를 답하다 : 상처입은 영혼들을 위한 김기태의 사랑 편지 / 김기태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고양 :   침묵의 향기 ,   2007.  
Physical Medium
350 p. ; 23 cm.
ISBN
97889895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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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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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897.87 김기태 삶 Accession No. 12116250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Centennial Digital Library/Stacks(Preservation5)/ Call Number 897.87 김기태 삶 Accession No. 11144885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Centennial Digital Library/Stacks(Preservation5)/ Call Number 897.87 김기태 삶 Accession No. 11144885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5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87 김기태 삶 Accession No. 15125385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6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87 김기태 삶 Accession No. 15125386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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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87 김기태 삶 Accession No. 15125386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지금 이대로 완전하다>의 지은이 김기태의 심리치유 에세이.지은이가 홈페이지 질의응답 코너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은 고민들을 나누고 질문들에 답변한 내용들을 엮었다. 지치고 아픈 사람들의 질문들과 지은이의 대답을 씨줄과 날줄을 모으듯 다채롭게 묶어냈다.

지은이는 자신의 경험과 그간의 상담 사례들을 곁들이며 답을 한다. 심리학 전공자들처럼 난해한 심리학 이론이나 어려운 개념들을 동원하지도, 익히 들어온 상식적인 조언을 하지도 않는다. 나 자신과 마음 전반, 그리고 미움, 화, 짜증, 외로움 등 감정적 문제들에 대해, 가족과 부부 관계 등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하였던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따뜻하게 제시하고 있다.

종교전문작가 김나미씨의 책 《결국엔 모두가 사랑, 한 단어》(고즈윈)에서 다섯 도인 가운데 한 명으로 소개된 김기태의 심리치유 에세이. 그동안 지은이의 홈페이지 질의응답 코너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는 고민들을 털어놓았고 그 질문들에 답변한 내용들을 엮었다. 노자도덕경을 토대로 자유로운 삶의 길을 얘기한 《지금 이대로 완전하다》에 이은 지은이의 두 번째 책이다.

세상은 안락하기만한 온실이 아닌 까닭에 우리는 어려서부터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삶은 그 상처들을 건드리고 또 다른 상처들을 만들어 우리는 아파하고 비명을 지른다. 때론 한없이 힘겨워하고, 왠지 모르게 삶이 힘들고 인간관계가 꼬여 버려 괴롭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 알기는 어렵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묻고 싶고 털어놓고 싶다. <김기태의 경전 다시 읽기>라는 그의 홈페이지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자신들의 힘겨움을 털어놓았다.

자신의 못난 모습들이 싫어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몰라서, 화가 나고 짜증이 나서, 친구가 미워서, 너무 순한 남편 때문에 마음이 상해서, 산만한 자녀와 씨름하느라 지쳐서, 시댁을 멀리하는 아내가 원망스러워서, 인간관계가 힘겨워서, 대인공포증을 떨치지 못해서, 사는 게 힘들어서, 또 이런저런 이유로 괴로운 사람들, 자유로워지고 싶은 사람들이 제각기 쏟아 낸 질문들과 지은이의 대답들이 씨줄과 날줄을 이루며 무지개처럼 다채롭게 엮여 있다.

질문들은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삶에서 부닥치는 문제들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지은이는 자신의 경험과 그간의 상담 사례들을 곁들이며 답을 한다. 심리학 전공자들처럼 심리학 이론이나 어려운 개념들을 동원하지도 않고, 익히 들어온 듯한 상식적인 조언을 하지도 않는다. 질문들이 다양한 만큼 답변들도 다양하지만, 전체를 관통하는 몇몇 원리들은 단순해 보인다. 의도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이 원리들은 영성과 현대 심리학이 만나는 접점이라는 것이 흥미롭다.

책에는 다양하게 펼쳐진 질문과 대답들이 일곱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1장은 나 자신과 마음 전반, 그리고 미움, 화, 짜증, 외로움 등 감정들에 대해, 2장은 남편과 아내, 자녀, 고부 갈등 등 부부와 가족 관계에 대해, 3장은 인간관계와 사랑에 대해, 4장은 강박증, 대인공포증, 말더듬 등 마음의 장애들에 대해, 5장은 세상살이, 질병, 고통, 죽음 등 삶과 세상에 대해, 6장은 ‘있는 그대로 놓아두라’는 저자의 말에 대한 부연 설명을, 7장은 수행과 자유에 대해 다루고 있다. 에필로그에는 이혼을 결심했던 부부가 지은이와의 만남을 통해 행복을 찾은 사례가 실려 있다.

프로크루테스의 침대. 문제는 자신에게 들이대는 기준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충분히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은 다른 것들에도 만족하고,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바깥의 다른 모든 것들에도 만족하지 못한다. 심리학에서는 ‘투사’라는 용어를 빌어 이를 설명한다. 그러니 결국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선결되어야 한다.
지은이는 먼저 자기 자신에게 들이대는 ‘기준’에 대해 이야기한다. 존재하지 않으므로 허구적인 그 기준들을 자기에게 들이대고 요구하고 거기에 맞추려 애쓰기에 우리의 삶이 한없이 힘들어져 버린다는 것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프로크루테스의 침대 이야기를 비유로 들어 이 원리를 설명한다. 우리는 어떠어떠해야 한다는 기준들을 만들고, 자기 자신을 거꾸로 그 기준들에 맞추어 늘이고 자름으로써 자기를 죽이고 있다는 것이다.

“조금만 게으르거나 무기력해져도 성실이라는 침대에 맞지 않는다며 끊임없이 자신을 닦달하거나, 어느 날 최선이라는 침대를 하나 딱 만들어 놓고는 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자신을 언제나 정죄하며 심판합니다. 또 어느 순간에는 사랑이라든가 겸손 혹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라는 침대를 문득 만들어 놓고는 이번에는 그렇게 살아가지 못하는 자신을 괴로워하거나 변명하며 살아갑니다.”(16쪽)

우리가 보기에는 자신이 그 기준들에 딱 맞는 존재가 되면 마음의 평화가 올 것 같지만, 그래서 수도 없이 노력을 되풀이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며, 오히려 정반대로 우리의 마음 속에서 그런 기준들이 사라질 때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고 한다. 역발상이다. 어떤 기준에 자기를 맞추려 할 것이 아니라 그 기준 자체를 버리라는 것이다. 진실은 그런 기준들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므로, 그런 기준들에 비추어 자신을 판단하고, 자신에게 이것저것 요구하거나 자신을 정죄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고 믿어 주라고 한다.

자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 그것이 출발점입니다.

우리 대부분은 어린 시절 부모와의 관계에서 비롯한 깊은 상처를 입는다. 의식하지는 못하지만 그 상처들은 왠지 모르게 우울하고 무기력하게 하며, 심한 열등감에 빠지게도 하며, 사소한 일에 분노를 폭발하게 만들고, 때론 인간관계를 파탄으로 몰고 가며, 사회생활을 불구 상태로 만들기도 한다.
지은이 역시 아버지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한 까닭에 그와 같은 깊은 상처를 입었다. 이 상처는 그의 마음을 잠시도 편안히 쉬지 못하게 했고 사회생활을 힘들게 했으며, 번번이 직장을 버리고 어딘가로 떠나도록 몰아세웠다고 한다. 그리하여 늘 자유에 대한 갈증으로 목이 타던 그는 어느 순간 안식을 만났고, 마침내 모든 방황에 종지부를 찍었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의 고백에 따르면, 보잘것없는 자신을 버리고 더욱 완전한 사람이 되기를 추구하는 동안에는 결코 찾아오지 않던 그 안식과 치유가, 발걸음을 돌이켜 성처투성이의 보잘것없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비로소 찾아왔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눈으로 자신을 보니 자신은 본래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람이었고, 문제는 그런 자신을 문제투성이로 보이게 만든 분별심이더란다.
그래서 먼저 자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고 한다. 자기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고통의 원인이니, 불완전해 보이고 부족해 보이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자신의 모습들을 부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고 한다. 그러면 그런 것들이 더 이상 자신을 힘들게 하지 않을 것이고, 그런 모습들에 매이지 않고 편히 쉴 수 있으며, 자신이 근본부터 변화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잘 몰라요,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풍성하며 가슴 뛰도록 넉넉한 존재인지를요. 왜 그것을 모를까요? 그것은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216쪽)

자기 자신과의 관계, 즉 자기를 어떻게 보는가, 자기를 용납하는가, 용납하지 않는가는 우리가 맺고 있는 모든 인간관계에도 그대로 투사된다. 따라서 부부와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 다양한 인간관계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도 해결의 출발점은 역시 자기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를테면 자녀의 문제로 고민하는 어머니에게 지은이는 말한다.

“님 안에서의 자그마한 실수나 보잘것없음이나 초라함을 스스로 인정하거나 시인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하고 끊임없이 그것에 대하여 분노하고 부끄러워하는 바로 그 마음이 아이의 자그마한 실수나 부족함이나 허물에 대해서도 조금도 용납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99쪽)

우리를 자유케 하는 것은 저항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삶은 끊임없이 문제를 던져 준다. 그래서 삶이란 계속해서 주어지는 문제들을 풀어가며 성장해 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 문제들이 없기를 바란다면 삶은 의무들의 연속인 괴로운 짐과 같은 것이겠지만,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배우기를 바라는 사람에게는 그런 문제들이 오히려 자신을 성장시킬 좋은 기회로 여겨질 것이다.
그런데 문제들 가운데는 단연 마음에 관한 문제가 가장 어려운 법이다. 마음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먼저 원인을 알아야 한다. 몸의 질병을 치료할 때도 질병의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제대로 된 처방이 나오는 것처럼 마음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지은이는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않고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만 애쓰는 것이 고통의 원인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무엇인가? 간단하다. 불완전해 보이는 자신의 모습들이나 마음 상태들에 저항하지 말고 그냥 놓아두면 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 모습 그대로 어디에도 매이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불안, 두려움, 미움, 분노, 우울, 외로움 등의 감정에도 적용되고, 말더듬, 강박증, 대인공포증 등 마음의 장애들에도 적용되며, 게으름, 무기력, 우유부단, 어눌함, 무지 등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러니까 그것들은 실상 삶의 한 부분이지 뭔가 잘못된 게 아니며, 그 자체로는 고통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없애려 하고 저항하는 마음 때문에 인생이 괴롭고 힘들어지니, 저항을 그치고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이대로 자유롭고 평화로워진다고 한다.

“우리의 인생이 괴롭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건 그 때문이 아니라, 끊임없이 그러한 것들에 저항하며 매 순간순간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 바로 그 마음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오직 그 한 마음만 내려지면 우리는 지금 이대로 평화로울 수 있어요.”(223-2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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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김기태(지은이)

논어, 중용, 도덕경, 금강경 등 유불도를 넘나들며 20년째 동양 철학을 강의하고 있다. 영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윤리 교사, 신문사 교열부 기자로 일했으나, 내면의 목마름을 견디지 못해 대관령에서 목부로, 수도원의 수사로, 공사판 막노동꾼으로, 배 타는 선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서른네 살 되던 해에 그는 삶의 진리를 깨닫고 모든 방황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 95년 향교에서 논어를 함께 배우던 동문들의 추대로 강의를 시작했다. 이후 대구, 서울, 부산, 청주, 산청 등 전국 각지에서 고전 읽기 강의를 통해 CEO부터 교수, 교사, 공무원, 택시 기사, 주부, 대학생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매 순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가장 완전하다.’는 진실을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종교 밖으로 나온 성경』, 『지금 이 순간이 기회입니다』, 『지금 이대로 완전하다』가 있다. 김기태의 경전 다시 읽기 http://www.be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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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목차
머리말
1장 나와 마음
 자신에 대한 믿음이 약합니다 = 15
 나의 못난 모습들을 인정하기가 힘듭니다 = 18
 진정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 22
 어떻게 하면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습니까? = 24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28
 이제는 정말 나의 마음을 찾고 싶습니다 = 39
 친구 때문에 불쾌합니다 = 43
 친구가 밉습니다 = 46
 누군가가 미워 죽겠습니다 = 48
 그냥 화낼까요? = 51
 왜 자꾸 짜증이 나는지 = 56
 이유 없이 화가 납니다 = 58
 외롭습니다 = 60
 어떻게 하면 마음의 습관을 다스릴 수 있는지 = 64
 그런데 어떻게 인정하나요? = 67
 마음이 복잡합니다 = 71
2장 부부와 가족
 너무 순한 남편 때문에 화가 납니다 = 77
 가족과의 관계가 힘듭니다 = 86
 아이가 무척 산만하고 사회성이 부족합니다 = 90
 아이에 대한 화를 누그러뜨리고 싶습니다 = 97
 아내가 시댁을 멀리합니다 = 100
3장 관계와 사랑
 직장에서 눈치 보며 사느라 너무 괴롭습니다 = 113
 직장 후배가 부담스럽습니다 = 116
 인간관계에서 마음을 비우라는데, 어떻게 비우나요? = 121
 언제나 인간관계가 불안합니다 = 124
 저는 왕따입니다 = 127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불안합니다 = 131
 남을 의식하다 보니 너무 답답합니다 = 136
 자기 자랑을 하고 나니 마음이 허허롭기만 합니다 = 140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겪는 두려움 = 143
 끊임없이 남들을 판단합니다 = 146
 좋아하는 여성이 있지만 = 149
 알고 보니 결혼할 신랑이 이혼남이었습니다 = 151
 소유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힘드네요 = 160
4장 마음의 장애들
 남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의 병 = 165
 강박 때문에 삶이 버겁습니다 = 168
 그러면 사랑은 무엇인가요? = 173
 사람들 앞에 서기가 두렵습니다 = 175
 대인 공포 때문에 친구의 결혼식에 가지 못했습니다 = 180
 시선 공포, 저만 그런 걸까요? = 183
 도망치지 않고 멈추기가 어렵습니다 = 186
 말더듬 때문에 고민입니다 = 189
 얼굴이 붉어져 당황스럽습니다 = 193
5장 삶과 세상
 사람은 왜 사나요? = 201
 권태로움에 빠져 있는 자신이 싫습니다 = 205
 일을 안 하고 있으니 마음이 공허합니다 = 208
 삶이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 212
 사회에서 인정받고 싶습니다 = 215
 삶의 열정이 없습니다 = 218
 그냥 막 살면 되나요? = 222
 너무 무기력하고 게을러요 = 225
 제 삶은 두려움으로부터의 도피였습니다 = 230
 단 한 순간만이라도 마음이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233
 이 일을 정말 원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 236
 선택이 힘들어요 = 239
 계속 살아야 할까요? = 241
 잘못 살아온 인생 = 245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불안 = 247
 능력이 부족하여 답답합니다 = 249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 253
 육체적 질병에 대한 질문입니다 = 256
 고통의 소멸에 대하여 = 259
 죽음이 두렵습니다 = 262
 삶과 죽음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 266
 세상의 파국을 막고 싶습니다 = 269
6장 있는 그대로
 '있는 그대로'의 뜻을 알고 싶습니다 = 275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나요? = 278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지 않나요? = 281
 잘난 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 = 283
 그냥 내버려두다 보면 = 287
 추구를 그쳐야 하나요? = 290
7장 수행과 자유
 권할 만한 수행법이 있나요? = 295
 왜 명상을 하나요? = 299
 깨닫기 위해서는 수행이 필요하지 않나요? = 303
 그동안 익힌 수련법을 어떻게 해야 할지요 = 307
 뿌연 안개에 휩싸인 듯 = 310
 분별심에 대하여 = 313
 어떻게 하면 견고한 발심과 힘을 얻을 수 있는지요 = 316
 깨달음에는 끝이 있습니까? = 320
 자유의지에 대하여 = 324
 자유를 얻기가 왜 이리 힘든가요? = 327
 자유로워지려면 어떻게 수행해야 할까요? = 329
에필로그 =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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