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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라

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라 (Loan 57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Hablitzel, William E. 유영, 역
Title Statement
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라 / 윌리엄 하블리첼 지음 ; 유영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브리즈,   2007  
Physical Medium
288 p. ; 21 cm
Varied Title
Dying was the best thing that ever happened to me : stories of healing and wisdom along life's journey
ISBN
9788992060325
General Note
한 의사의 따뜻한 마음이 빚어낸 눈부신 이야기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Medicine -- Anecdotes Physician and patient -- Anecdotes Spiritual life Medicine in Literature Medicine -- Personal Narratives Physicians -- Personal Narratives Spirit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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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610.696 2007z1 Accession No. 11144892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610.696 2007z1 Accession No. 12116322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610.696 2007z1 Accession No. 12116322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5 Location Centennial Digital Library/Stacks(Preservation5)/ Call Number 610.696 2007z1 Accession No. 11161803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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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Centennial Digital Library/Stacks(Preservation5)/ Call Number 610.696 2007z1 Accession No. 11161803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단 하루밖에 남지 않은 인생을 아름답고 경이로운 방식으로 살다간 사람들의 지혜와 가르침을 담았다. 세계적인 심장의학 권위자인 윌리엄 하블리첼 박사가, 임종을 맞이한 환자들에게서 발견한 보석 같은 삶의 가치들을 다큐멘터리로 엮은 것. 상처받은 삶을 어떻게 치유하고 사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성찰을 얻게 하는 책이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남은 단 하루의 시간 속에서도 새로운 인생을 틔워낼 줄 알았다. 그들은 '카르페 디엠!'을 외치며 흘러가는 시간에 귀 기울였다. 인생의 곳곳에 싱싱하게 존재하는 생명력들이 전하는 가르침을 받들었다.

이를테면 서편하늘로 붉은 노을을 거느리고 장엄하게 몰락하는 태양에게서 최선을 다해 하루를 산다는 것의 의미를 배웠다. 얼어붙은 호수 위를 맨발로 걸으면서도 결코 미끄러지지 않는 굴둑새에게서 비틀거리지 않고 산다는 것의 의미를 배웠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없이 꽃대를 밀어 올리는 힘과 이파리를 떨어뜨리는 힘 사이에서 찰나의 시간을 영원의 시간으로 바꿔 나가는 나무들에게도 그들은 귀 기울이고 배웠다.

이러한 가르침은 눈에 보이지 않았지만 뚜렷하게 존재했다. 보이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소리'처럼.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세계적인 심장의학 권위자이자 휴머니스트인 윌리엄 하블리첼 박사의 역작이다. 그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생의 마지막 시간을 준비한 시한부 환자들은 모두 그에게 인생의 깊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전한 스승들이었다. 그들은 생이 끝나는 순간까지 ‘카르페 디엠!’ 정신을 지상에 심어놓고 영원한 여행을 떠난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였으며, 그들의 깊고 지혜로운 삶의 발자국들을 담은 이 책은 끊임없이 상처받고 아파하며 살아가는 전세계 독자들에게 인생을 치유하는 경이로운 메시지들을 전한다.

전세계 독자들을 감동시킨 휴머니스트 의사의 인생에 관한 빛나는 성찰!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의과대학에서 봉사와 헌신의 인술仁術을 펼쳐온 윌리엄 하블리첼 박사는 임종을 맞이한 환자들에게서 발견한 보석 같은 삶의 가치들을 한 권의 다큐멘터리로 엮어 우리에게 선물한다. 즉 《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라》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모두 실존했던 인물이다. 그들은 생의 마지막 시간을 통해 지상에 남은 사람들을 위한 숭고한 삶의 빛나는 메시지들을 전한다.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늙은 군인은 골육상잔의 상처와 화해하는 방법을, 백인 경찰의 총격에 맞아 하반신 불구가 된 흑인 청년은 분노를 다스리는 용서의 아름다운 힘을, 평생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았던 한 여성은 거룩한 봉사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 지상에 남은 사람들에게 진실하게 보여준다. 평생 내일의 풍요를 위해 오늘을 희생시키며 살아왔던 사람들은 삶의 마지막 순간에 인생의 참된 시간과 행복에 대한 성찰을 전하며 다음 세상으로 떠났고, 어느 날 갑자기 불치병에 걸려 시한부 삶을 선고 받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남은 일분일초의 짧은 시간 속에서도 새로운 인생을 틔워내는 지혜를 보여주며 죽음의 안식에 들었다.
그들은 모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그들이 남긴 생의 가르침은 실로 위대했다. 그들은 모두 “인생을 단 하루인 것처럼 살라, 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라!”는 간절한 가르침을 지상에 마지막 선물로 주고 떠났다. 그들은 인생을 단 하루처럼 살았기에 삶의 매 순간 최선을 다할 수 있었고, 죽음을 두려움이 아니라 최선을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축복과 안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 따라서 이 책의 독자들은 상처받은 삶을 어떻게 치유하고 사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울림 깊은 성찰을 얻을 수 있다.

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한 사람에게는 죽음조차 축복이었다!
하블리첼 박사와 생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한 사람들은 모두 ‘카르페 디엠!’ 정신의 소유자였다. 현대 의학이 치유할 수 없는 병마와 싸우면서도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내일을 기다리지 않으며 오직 ‘오늘’ 하루의 삶에 충실했다. 그들은 삶의 모든 순간과 시간을 사랑했다. 주어진 찰나의 시간에도 감사하며 지상의 모든 곳으로 행복을 옮겨 가는 데 열중했다. 그들의 몸은 비록 상처투성이였지만 그들의 정신은 결코 꿰맨 자국이 없었다. 그들의 삶은 사랑과 행복에서 단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않았다. 사랑과 행복에 갇혀 있는데도 그들은 자유로웠다. 자유롭게 삶의 영원을 여행하는 그들에게 죽음이란 아름다운 휴식이었다. 최선을 다해 인생을 산 사람만이 맛볼 수 있는 달콤한 안식이었다. 그리하여 그들의 죽음은 그들의 인생에 가장 큰 축복이었다. 그들은 간절한 목소리로 말한다.
“삶은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삶은 어제 속에 묻히거나 내일을 기다리는 데 잘못 쓰일 수도 있습니다. 그와 같은 삶에는 인생을 상처라고 가르치는 것들만 가득해집니다. 지금 사랑하세요, 지금 행복하세요, 지금 모든 걸 시작하세요!”
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며 산 사람에게 죽음이란 다음 시간, 다음 세상을 여행하기 위해 잠시 갈아입는 옷과도 같았다. 이 책은 그들이 벗어놓은 삶의 옷에서 나는 향기와 싱그러운 땀냄새를 담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자신의 삶을 치유하는 아름다운 가치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생을 단 하루처럼 살다간 사람들이, 죽음을 인생에 가장 큰 축복으로 받아들인 사람들이 이 책의 갈피와 행간마다 마련해 놓은 따뜻한 선물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윌리엄 하블리첼(지은이)

2007년 현재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의과대학의 임상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진정한 의사는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치유'하는 것이고, 그 치유가 결국 인생을 변화시키는 가장 근본된 힘이라는 그의 철학과 가치관은 많은 젊은 의사들에게 깊은 영향력을 끼쳤다.

유영(옮긴이)

서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강사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서머타임』 『우리 둘뿐이다』 『노아의 아이들』 『구름』 『프랑켄슈타인』 『위고 서한집』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시작하며 - 인생은 단 하루다 

1 인생에 귀 기울이는 법 
2 인생에서 베풀어야 할 것들 
3 우리 삶의 아름다움은 어떻게 옮겨가는가 
4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랑해야 할 마지막 시간 
5 카르페 디엠! 
6 생의 이면을 들여다보라 
7 하나님은 내게 늘 선하셨다 
8 죽음은 내 인생 최고의 축복이었다 
9 행복은 어떻게 옮겨가는가 
10 불확실함이 인생을 아름답게 이끌어 가리라 
11 섬기는 삶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리라 
12 모든 순간이 기적인 것처럼 살라 
13 우리가 언젠가 돌아가야 할 곳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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