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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사 산책 (70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준만, 康俊晩, 1956-
서명 / 저자사항
한국 근대사 산책 / 강준만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인물과사상사,   2007   (2009)  
형태사항
10책 : 삽화 ; 23 cm
ISBN
9788959060719 (v.1) 9788959060726 (v.2) 9788959060733 (v.3) 9788959060740 (v.4) 9788959060757 (v.5) 9788959060887 (v.6) 9788959060894 (v.7) 9788959060900 (v.8) 9788959060917 (v.9) 9788959060924 (v.10) 9788959060702 (세트)
내용주기
1, 천주교 박해에서 갑신정변까지 (394 p.) -- 2, 개신교 입국에서 을미사변까지. (393 p.) -- 3, 아관파천에서 하와이 이민까지. (410 p.) -- 4, 러일전쟁에서 한국군 해산까지. (407 p.) -- 5, 교육구국론에서 경술국까지 (414 p.) -- 6, 사진신부에서 민족개조론까지. (382 p.) -- 7, 간토대학살에서 광주학생운동까지. (372 p.) -- 8, 만주사변에서 신사참배까지. (374 p.) -- 9, 연애열풀에서 입시지옥까지. (368 p.) -- 10, 창씨개명에서 8·15 해방까지. (384 p.)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주제명(지명)
Korea --History --1864-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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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 현대사 산책>시리즈와 다양한 사회비평으로 널리 알려진 강준만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의, 한국 근대사 산책 시리즈. 크게 개화기편과 일제강점기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개화기편을 다룬 5권이 먼저 출간되었다.

'개화기편'은 정치와 경제뿐 아니라 삶의 전 영역을 아우르며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시대를 종합하고 있는데, 전문 학자들의 논문은 물론 당대 신문기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자료를 망라하여 지나간 역사의 파편들을 큰 그림으로 종합, 현재화하면서 ‘역사는 커뮤니케이션이다’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메타 역사’ 서술을 시도하고 있다.

전문화, 세분화되어 있는 한국의 근대사를 종합화, 총체화하면서 한국 근대의 큰 줄기와 장면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진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논쟁과 논란을 충실히 소개하고 있다. 다른 저작들이 그랬듯 지은이의 탁월한 자료편집 능력과 그에 대한 견해가 돋보이는 역사 시리즈다.

‘자위’와 ‘자학’을 넘어선 강준만의 역사 읽기

:: 한국 근대사의 생생한 몽타주!
<한국 근대사 산책>은 정치와 경제뿐 아니라 삶의 전 영역을 아우르며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시대를 종합하고 있다. 아울러 전문 학자들의 논문은 물론 당대 신문기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자료를 망라하여 지나간 역사의 파편들을 큰 그림으로 종합, 현재화하면서 ‘역사는 커뮤니케이션이다’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메타 역사’ 서술을 시도하고 있다. 근대 한국의 풍경에 대한 다양한 주장들을 편견 없이 보여줌으로써 ‘교과서’가 지니는 경직성에서 벗어나 한국 근대사를 생동감 넘치게 몽타주할 수 있게 한다.

:: 생각하는 역사(읽을거리1 참조)
한국언론사?한국문학사?한국철학사 등 각 분야의 역사는 그 분야에 관계된 역사에 대해서만, 즉 언론?문학?철학에 대해서만 말한다. 물론 각 분야와 관계된 시대적 배경에 대해 최소한의 설명은 들어가지만 역사의 큰 줄기와, 각 분야의 유기적인 관계를 조망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게다가 그간 나온 책들은 너무 간결하게 압축돼 있거나 특정 주제만을 다룬 전문서들 뿐이었다. <한국 근대사 산책>은 전문화?세분화되어 있는 한국의 근대사를 종합화?총체화하면서 한국 근대의 큰 줄기와 장면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진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논쟁과 논란을 충실히 소개하여 어떤 주장이나 편견에서 자유롭게 함으로써 ‘생각하는 역사’를 전개한다.

:: <한국 근대사 산책>의 특징(읽을거리1 참조)
나이스비트가 <메가트렌드>로 유명해지자 사람들은 그에게 “나는 당신이 책에서 말한 것들을 대부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 모든 조각들을 한데 모아 정리해주었지요”라고 말하곤 했다. 그러나 나이스비트는 <마인드 세트>에서 그런 평가에 대해 “‘익은 과일 따기’는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최고의 찬사다”라면서 “문제는 무엇을 따서 어디에 놓을까 하는 것이다”라고 여유를 보였다.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을 연관 지어 하나의 커다란 그림으로 엮어내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한국 근대사 산책>의 첫 번째 특징 역시 바로 이러한 ‘종합’이다.

두 번째 특징은 ‘역사의 현재화’다. 모든 역사가 다 그렇지만 특히 개화기는 현재진행형 이야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화기 이전은 너무 멀고 개화기 이후는 너무 가깝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이 시절 조선은 열강들의 각축전의 와중에서 생존을 모색해야 했다는 점이 오늘의 상황과 비슷하다고 보기 때문에 지식인들은 주로 개화기 사건을 거론하면서 오늘을 논하고 있다. <한국 근대사 산책>은 현재의 이야기와 역사적 사건을 연계시켜 풀어 쓰는 새로운 기술방식을 시도했다. 과거와 현재의 생생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책과 논문은 물론 신문기사?칼럼 등을 광범위하게 이용하고 있다.

세 번째 특징은 ‘언론?문화?커뮤니케이션에 큰 관심을 기울였다’는 점이다. E. H. 카는 “역사는 역사가와 사실과의 상호작용의 부단한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했지만 그 상호작용?대화의 성격과 질이 문제의 핵심이고 ‘대화’보다는 넓은 의미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단어가 더 적합하다. 역사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역사를 그렇게 이해할 때에 인간이 역사에 끌려 다니거나 이용당하지 않는 주체성을 조금이라도 확보할 수 있다. 기존 역사 서술은 커뮤니케이션과 과정을 소홀히 하면서 구조와 결과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거대담론의 폭력성’을 은연중 드러냈다.

네 번째 특징은 이른바 ‘메타 역사’ 서술을 시도했다는 점이다. ‘메타 역사’란 ‘역사에 관한 역사’다. 개화기 시절의 어느 사건에 대해서건 여러 가지 설이 존재하며 수많은 주장과 이견들이 난무한다. 당연한 일이다. 그런 점에서 명쾌한 역사란 있을 수 없으며 ‘교과서’는 늘 위험하다. 특정한 주장을 내세우기보다는 ‘종합’에 의미를 둔 이 책은 다양한 주장들을 다 보여주는 데에 주력했다. 역사는 단순명쾌할 수 없으며 매우 복잡하다. 과거의 복잡성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복잡성과 전혀 다를 바 없으며 현재라는 변수가 더해져 현재보다 오히려 더욱 복잡할 수밖에 없다. 복잡성은 한 차원 높은 재미를 재공한다. 매 사건마다 각기 다른 여러 전문가들의 주장을 감상하다 보면 “아, 똑같은 사안을 이렇게까지 다르게 볼 수도 있구나!” 하는 놀라움과 더불어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이런 이해와 체험은 “역사는 외우는 과목”이라는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게 한다. 역사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이다.

다섯 번째 특징은 ‘역사 서술의 다양한 시각을 치우침 없이 소개하면서 도식주의를 넘어서려고 했다’는 것이다. 이 책은 특정한 지향성을 갖고 있지 않다. 보수?진보 시각이 충돌을 빚으면 둘 다 균형 있게 소개하려고 했으며 개화기 역사에서 잘 나타나곤 하는 민족사적인 서술 시각도 공정하게 보려고 애를 썼다. 암울한 역사의 그늘을 거닐며 독자가 자괴감이나 패배주의에 빠지지 않을까 걱정해 특정한 시각을 강조하기보다는, 오히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렇게 성장했다는 건 우리의 저력이 무섭다는 걸 말해주는 게 아니겠는가”라고 발상의 전환을 해보길 권하는 게 옳은 일이다.

:: 늑대 떼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개화기
개화기 역사는 가슴 한구석을 답답하게 한다. 동화식으로 이야기하자면 당시 우리나라의 처지는 사나운 늑대 떼에게 포위된 한 소년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부모님의 말씀을 안 듣고 위험한 곳으로 간 소년의 잘못에 대해 인과응보(因果應報)라고 말하기엔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소년의 몸부림이 너무 눈물겹다. 그 소년은 나름대로 꾀를 내보기도 하지만 다 실패로 돌아가고 결국 늑대의 밥이 되고 만다.
한반도에 ‘늑대 떼’가 본격 출몰한 건 조선의 국운이 기울기 시작한 1870년대부터였다. 개화기를 언제부터 언제까지로 볼 것이냐에 대해선 학자들마다 의견이 다르지만 바로 이 시기에서부터 1910년에 이르는 30~40년간을 개화기로 보는 시각이 유력하다.
‘늑대 떼’의 출몰과 함께 개화기가 시작되었다는 건 그들을 무조건 막아내 싸우는 것만이 능사일 수는 없었으며 그 만큼 대처 방안을 놓고 내부의 혼란과 갈등이 심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다. 그 혼란과 갈등은 크게 보아 ‘개화론’과 ‘수구론’의 대립에서 비롯되었지만 이런 이분법 자체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당시의 지식인?위정자들의 사고를 개화 혹은 수구의 어느 한쪽에 끼워 넣으려는 것은 당시 조선의 정치지형, 그리고 현실정치의 역학관계 및 문맥을 이해하는 데 오해를 낳기 마련이다. …… 이런 시각에 입각하게 되면 동요하고 있던 시대를 살았던 당대인들의 정치적 고뇌와 선택의 의미가 생동감 있게 느껴지기 어렵다. 19세기를 살았던 인물들의 사고의 경직성을 탓하면서 정작 우리 스스로가 이분법적이고 도식적인 사고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 ‘자위’와 ‘자학’을 넘어서는 ‘제3의 길’
‘명암(明暗)이론’은 편견과 도식?집착을 모두 넘어서는 제3의 길이다. 동전의 양면처럼 명암의 양면을 다 보고 끌어안고 축복이 저주가 되고 저주가 축복이 되는 역사의 문법 위에 바로 서자는 것이다.
조선조 500년은 축복인 동시에 저주였다. 안정된 체제 유지가 축복이라면 그로 인해 축적된 내부모순이 저주다. 체제의 안정성은 국가 중심이 아니라 가문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개인의 능력보다 소속 가문이 더 중요했다. “양반사회의 출현으로 한때 국가체제의 건전한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보편적 유교문화와 전통문화의 꽃을 함께 피울 수 있었지만 이제는 정반대로 양반사회의 존재 그 자체가 국가권력을 쇠퇴시키고 개인의 창의력을 말살하며 다가올 새로운 시대를 외면하게 만들어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개화기는 외세의 침투?침략이 이루어진 가운데 그 모순이 폭발한 시기였다. 그래서 내부개혁과 외세에 대한 저항의 방향이 하나로 집결될 수 없었고 효과를 발휘할 수도 없었다. 그로 인해 당하게 된 망국의 세월은 저주였지만 다시 이 저주는 한국인들에게 새로운 축복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심적 터전을 닦는 씨앗이 되었다. 부끄러워할 것도 많지만 자랑할 것도 많다. 그 어느 한쪽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역사를 보는 게 바로 제3의 길이다. 매우 쉬운 것 같지만 의외로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관찰법이다. 이 책은 개화기 역사에 대한 ‘자위(自慰)’와 ‘자학(自虐)’을 모두 넘어서고자 한다. 물론 그 누구도 개화기 이야기를 하면서 ‘자위’나 ‘자학’은 하지 않는다. 어떤 시각이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의 눈에만 그렇게 보일 뿐이다. 그렇게 보는 것마저 넘어서자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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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강준만(지은이)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권’에 선정되었고, 『미국사 산책』(전17권)이 2012년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百冊百講)’ 도서에 선정되었다. 2013년에 ‘증오 상업주의’와 ‘갑과 을의 나라’, 2014년에 ‘싸가지 없는 진보’, 2015년에 ‘청년 정치론’, 2016년에 ‘정치를 종교로 만든 진보주의자’와 ‘권력 중독’, 2017년에 ‘손석희 저널리즘’와 ‘약탈 정치’, 2018년에 ‘평온의 기술’과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2019년에 ‘바벨탑 공화국’과 ‘강남 좌파’, 2020년에 ‘싸가지 없는 정치’와 ‘부동산 약탈 국가’, 2021년에 ‘부족주의’ 등 대한민국의 민낯을 비판하면서 한국 사회의 이슈를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퇴마 정치』, 『반지성주의』, 『정치적 올바름』, 『엄마도 페미야?』, 『정치 전쟁』, 『좀비 정치』, 『발칙한 이준석』, 『단독자 김종인의 명암』, 『부족국가 대한민국』, 『싸가지 없는 정치』,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부동산 약탈 국가』, 『한류의 역사』, 『쇼핑은 투표보다 중요하다』, 『강남 좌파 2』, 『바벨탑 공화국』,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평온의 기술』, 『약탈 정치』(공저), 『손석희 현상』, 『박근혜의 권력 중독』, 『힐러리 클린턴』, 『도널드 트럼프』, 『전쟁이 만든 나라, 미국』, 『정치를 종교로 만든 사람들』, 『지방 식민지 독립선언』,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싸가지 없는 진보』, 『감정 독재』,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갑과 을의 나라』, 『증오 상업주의』, 『강남 좌파』, 『한국 현대사 산책』(전23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미국사 산책』(전17권)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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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 자위와 자학을 넘어서 = 4 
제1장 천주교 박해 
  동방의 조상숭배는 우상숭배다 = 25 
  당파싸움으로 증폭된 신유ㆍ기해박해 = 37 
  이양선의 출몰과 여항문화 = 53 
제2장 농민항쟁의 폭발 
  삼정문란으로 수탈당하는 백성 = 67 
  고종 즉위, 대원군 등장 = 74 
  동학 창시자 최제우 처형 = 84 
제3장 대원군의 척화투쟁 
  병인양요를 불러온 병인박해 = 93 
  제너럴셔먼호 사건 = 100 
  병인박해를 악화시킨 병인양요 = 106 
  보부상의 정치조직화 = 114 
  오페르트의 남연군묘 도굴 사건 = 119 
  조선과 미국이 충돌한 신미양요 = 124 
제4장 강요된 개항, 근대의 시작 
  대원군 퇴진과 의자 뺏기 놀이 = 135 
  일본이 조작한 운양호 사건 = 148 
  조선을 강제 개항시킨 병자수호조약 = 155 
  수신사 파견과 개항 이후의 풍경 = 163 
  1870년대의 생활문화 = 171 
제5장 개화파의 등장 
  박규수의 개화파 육성 = 181 
  칸트는 알아도 최한기는 모르는 한국인 = 186 
  급진개화파ㆍ온건개화파ㆍ위정척사파 = 192 
제6장 1880년대의 새로운 도전 
  이동인, 고종을 만나다 = 209 
  후쿠자와 유키치는 누구인가? = 213 
  황준헌의 「조선책략」 파동 = 220 
  일본 시찰단 파견과 아시아주의 = 228 
제7장 서양에 문을 연 조선 
  1882년 조미수호조약 = 237 
  축구를 싣고 온 영국 군함 = 246 
  외국군의 주둔을 불러온 임오군란 = 250 
  태극기의 국기 제정 = 269 
제8장 근대 언론의 탄생 
  미국공사 입국, 미국 보빙사 파견 = 277 
  유길준과 사회진화론 = 284 
  한국 최초의 신문 「한성순보」의 창간 = 292 
  「한성순보」 이전의 언론 = 306 
제9장 급진파와 온건파의 충돌 
  조영신조약과 조러수호조약 = 317 
  미국 보빙사 단장 민영익의 귀국 = 322 
  의료선교사 알렌의 입국 = 326 
  3일 천하로 끝난 갑신정변 = 330 
  갑신정변 평가 논쟁 = 343 
  갑신정변 주역들의 일본 망명생활 = 353 
주 = 361 
참고문헌 5권 = 338 
찾아보기 5권 = 369 


2 

목차 
제1장 갑신정변의 유산 
  알렌의 민영익 치료, 「한성순보」의 폐간 = 9 
  한성조약과 톈진조약 = 16 
  쌀의 품귀, 담배의 확산 = 20 
제2장 개신교의 활약, 거문도 사건 
  언더우드ㆍ아펜젤러의 입국 = 29 
  제중원 설립과 선교사들의 갈등 = 35 
  영국 함대의 거문도 점령 = 41 
  유길준의 한반도 중립화론 = 51 
제3장 근대화를 향한 움직임 
  전신 개통, 「한성주보」 창간 = 59 
  배재학당ㆍ이화학당 개교 = 66 
  경복궁 건청궁을 밝힌 전기 = 77 
  주미한국공관 설립 = 81 
제4장 근대화에 대한 공포와 저항 
  외국인이 조선 아동을 잡아먹는다 = 91 
  박문국 폐지, 「한성주보」 폐간 = 98 
  1880년대 후반의 민생고 = 102 
  원세개의 횡포, 알렌의 도전 = 109 
제5장 동학농민전쟁 
  동학교도의 보은ㆍ원평 집회 = 117 
  동학농민군의 정읍 고부 봉기 = 125 
  김옥균 암살 사건 = 131 
  김옥균ㆍ홍종우 평가 논쟁 = 141 
  동학농민군의 고창 무장 기포 = 152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논쟁 = 159 
  동학농민군의 전주성 점령 = 166 
제6장 청일전쟁과 갑오개혁 
  일본군의 경복궁 점령 = 181 
  조선의 재앙이 된 청일전쟁 = 188 
  자율과 타율 사이에 선 갑오개혁 = 198 
  동학농민군의 제2차 봉기 = 213 
  공주 우금치 전투의 비극 = 221 
  김홍집ㆍ박영호 연립내각 수립 = 234 
제7장 동학농민혁명의 좌절 
  홍범 14조 제정 반포 = 241 
  망명 유학 10년 만에 귀국한 윤치호 = 249 
  일본 「한성신보」의 창간 = 255 
  전봉준ㆍ손화중 처형 = 259 
  동학농민혁명 논쟁 = 266 
제8장 3국 간섭ㆍ을미사변ㆍ단발령 
  러시아ㆍ독일ㆍ프랑스 3국 간섭 = 285 
  명성황후를 시해한 을미사변 = 294 
  실패로 끝난 춘생문 사건 = 312 
  미국에 망명한 서재필의 귀국 = 319 
  태양력 도입ㆍ변복령ㆍ단발령 = 328 
  운산금광 채굴권 양여 = 345 
  전신과 우편의 발달 = 351 
주 = 357 
참고문헌 5권 = 338 
찾아보기 5권 = 369 


3 

목차 
제1장 갈 곳을 모르고 헤매는 조선의 운명 
  고종의 아관파천 = 9 
  「서유견문」의 기구한 운명 = 23 
  차라리 가난이 다행이었던 민중의 삶 = 29 
  김구의 치하포 사건 = 40 
제2장 「독립신문」과 독립협회의 등장 
  최초의 민간지 「독립신문」의 창간 = 47 
  「독립신문」의 편집정책과 방향 = 61 
  독립협회 창립, 애국가의 등장 = 72 
  배재학당의 성장과 이승만 = 83 
제3장 대한제국 시대의 개막 
  고종의 경운궁 환궁 = 97 
  '대한제국'과 '황제'의 탄생 = 104 
  개신교 성장의 정치학 = 117 
  전화를 향해 큰절을 네 번 하다 = 126 
  개발권 양여, 매관매직 = 131 
제4장 민권의식의 성장 
  배재학당 「협성회회보」의 창간 = 141 
  대원군 사망, 명동성당 완공 = 145 
  제1차 만민공동회 = 152 
  최초의 일간지 「매일신문」 창간 = 161 
  미국으로 돌아간 서재필 = 167 
제5장 만민공동회의 도전 
  독립협회의 의회설립운동 = 181 
  「제국신문」 「황성신문」 창간 = 188 
  고종 독살음모 사건과 커피 = 199 
  제2차 만민공동회 = 209 
  제3차 만민공동회 = 214 
제6장 만민공동회의 좌절 
  익명서 조작 사건 = 223 
  김덕구 장례식 사건 = 229 
  박영효의 배후 조정 = 234 
  만민공동회 독립협회 불법화 = 240 
  박영호 쿠데타 음모 사건과 이승만 체포 = 247 
  윤치호ㆍ이완용의 변절 = 252 
  최시형 처형, 영학당 사건 = 260 
제7장 전차ㆍ철도와 조혼ㆍ축첩 
  전차 개통과 '전차 소각 사건' = 269 
  대한국 국제(國制) 반포 = 276 
  경인철도 개통ㆍ자전거ㆍ인력거 = 280 
  「독립신문」「매일신문」 폐간 = 286 
  조혼ㆍ축첩 청산운동 = 294 
  1890년대 말의 식산흥업ㆍ양전사업 = 304 
제8장 외세 지배의 심화 
  활빈당의 출현 = 313 
  '외국 쌀 먹으면 애비 에미도 몰라본다' = 320 
  「제국신문」과 이승만의 옥중생활 = 325 
  이재수의 난 = 330 
  개신교ㆍ천주교의 충돌 = 341 
제9장 하와이 이민 
  최초의 노동이민단 출발 = 353 
  영업용 전기, 공중용 전화의 등장 = 361 
  최초의 화장장 완공 = 368 
주 = 374 
참고문헌 5권 = 338 
찾아보기 5권 = 369 


4 

목차 
제1장 러일전쟁 전야 
  용암포 개항 사건 = 9 
  고종의 황제 즉위 40주년 = 15 
  '간도 민족주의'의 등장 = 21 
  원산부흥운동과 YMCA의 탄생 = 27 
제2장 러일전쟁과 한일의정서 
  한반도 쟁탈을 위한 러일전쟁 = 37 
  한국을 병참기지로 만든 한일의정서 = 49 
  황무지개척권 반대투쟁과 한일협정서 = 54 
  「대한매일신보」의 창간 = 61 
제3장 갑진개화운동과 위생청결법 
  동학교단의 신문화운동 = 73 
  '화장실 파동'과 '화투 열풍' = 79 
  이승만의 출옥과 출국 = 88 
  한국인의 왕성한 호기심 = 93 
제4장 일본과 미국의 결탁 
  강압과 착취로 이루어진 경부철도 개통 = 101 
  일제의 뤼순 점령 = 112 
  노예로 팔려간 멕시코 이민 = 121 
  가쓰라-태프트 비밀협약 = 127 
  이승만의 루스벨트 면담 = 134 
  한국의 운명을 결정한 포츠머스조약 = 139 
제5장 을사늑약과 시일야방성대곡 
  한국의 주권을 박탈한 을사늑약 = 151 
  을사늑약 유ㆍ무효 논쟁 = 163 
  장지연의 '시일야방성대곡' = 170 
  민영환의 자결이 촉발시킨 연쇄 자결 = 176 
  알렌은 어찌 되었는가? = 183 
제6장 1990년대 중반의 생활문화 
  천도교로 개명한 동학 = 191 
  한국 최초의 공개 축구ㆍ야구 경기 = 196 
  '흰옷금지령'과 공창제 = 203 
  '동해물과 백두산이' 애국가 등장 = 211 
제7장 애국계몽운동과 실력양성론 
  일제 통감부 설치 = 219 
  애국계몽운동의 시작 = 224 
  최익현의 의병 봉기 = 234 
  민영환의 '혈죽(血竹) 신드롬' = 240 
  「국민신보」「만세보」 창간 = 246 
  이인직의 「혈의 누」 정치학 = 251 
  「경성일보」「경향신문」「대한신문」 창간 = 257 
제8장 국채보상운동과 고종 퇴위 
  개신교의 평양대부흥운동 = 263 
  평양대부흥운동의 정치학 = 274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 = 281 
  세브란스병원ㆍ대한의원 설립 = 289 
  헤이그 밀사 파견 사건 = 299 
  고종 퇴위, 순종 즉위 = 313 
제9장 정미7조약과 군대 해산 
  정미7조약ㆍ군대 해산 = 325 
  일본 망명 12년 만에 귀국한 유길준 = 337 
  일제 소비문화의 침투 = 344 
  자동차의 등장, 열악한 도로 사정 = 352 
  「대한매일신보」의 반일 민족주의 = 362 
주 = 370 
참고문헌 5권 = 338 
찾아보기 5권 = 369 


5 

목차 
제1장 다시 타오른 애국계몽운동의 불길 
  교육만이 살 길이다 = 9 
  스티븐스 저격사건 = 24 
  「해죠신문」「신한민보」의 활약 = 30 
제2장 국채보상운동의 좌절과 유산 
  국채보상운동의 좌절 = 37 
  국채보상운동의 유산 = 51 
  최초의 근대 잡지 「소년」의 창간 = 58 
제3장 한말 의병운동의 종언 
  순종의 경상ㆍ평안ㆍ황해도 답사 = 67 
  간도에 관한 청일협약 = 74 
  호남의병의 와해 = 82 
  「대한민보」「경남일보」의 창간 = 94 
제4장 사회진화론ㆍ영웅숭배주의ㆍ문약망국론 
  사회진화론의 융성 = 103 
  영웅숭배주의의 유행 = 113 
  문약망국론과 운동회 붐 = 119 
제5장 애국과 매국의 몸부림 
  안중근의 이토 히로부미 처단 = 127 
  이완용 내각과 일진회의 '매국' 경쟁 = 139 
  이재명의 이완용 암살 시도 = 146 
제6장 망국 직전의 생활문화 
  영화의 폭발적 인기 = 155 
  연극의 인기와 풍기 논란 = 162 
  개신교의 백만인 구령운동 = 172 
  철도ㆍ시계가 불러온 시간개념의 변화 = 186 
제7장 518년 만에 멸망한 조선 
  일제의 강점 = 199 
  토사구팽 당한 이용구와 일진회 = 217 
  신문과 민족주의의 탄생 = 223 
  고종ㆍ대한제국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 236 
맺는말 : '조선왕조 500년 신화'를 넘어서 = 247 
주 = 311 
참고문헌 = 338 
찾아보기 = 369 


6 

목차 
머리말 : '통합의 역사'를 위하여 = 4 
제1장 나라 잃은 민족의 비애 
  사진만 보고 하와이로 떠난 '사진신부' = 13 
  '기독교 죽이기'를 위해 조작된 '105인 사건' = 23 
  "조선 사람과 명태는 두들겨 패야 한다?" = 32 
  일본에 축복이 된 제1차 세계대전 = 39 
제2장 일제의 조선 민중 '기죽이기' 
  경복궁에서 열린 조선물산공진회 = 49 
  나철의 자결, 순종의 일본 방문 = 59 
  러시아 2월혁명과 10월혁명 = 67 
  한강 인도교, 쌀 파동, 스페인 독감 = 74 
제3장 침묵을 강요한 무단정치 
  '무단정치시대'의 신문과 문학 = 85 
  항일언론인 장지연의 친일논란 = 97 
  변사의 등장, 연쇄극의 탄생 = 107 
  호남선 개통, 관광택시 등장 = 115 
제4장 3ㆍ1운동의 폭발 
  민족자결주의와 '고종 독살설' = 129 
  도쿄 유학생들의 2ㆍ8독립선언 = 139 
  2개월간 200회 200만 명 참여한 3ㆍ1운동 = 147 
  '타오르는 별' 유관순 = 165 
  제암리 학살 사건 = 173 
  3ㆍ1운동과 지하신문의 활약 = 183 
제5장 일제의 '문화통치'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 193 
  일제의 '문화통치'와 '친일화 공작' = 208 
  『조선일보』『동아일보』의 창간 = 217 
  한국 최초의 여기자 이각경ㆍ최은희 = 235 
제6장 독립투쟁과 배관주의 
  '황량한 폐허의 조선'과 문학 = 243 
  의열투쟁과 청산리 전투 = 252 
  사기적 지방자치 선거 = 262 
  백두산 민족주의 = 268 
제7장 임시정부와 민족개조론 
  왜 독립운동가들은 동족상잔을 벌였는가? = 277 
  왜 김구는 '김립 암살'을 통쾌하게 생각했는가? = 290 
  이광수의 '민족개조론' 논쟁 = 298 
제8장 물산장려운동ㆍ형평운동ㆍ어린이운동 
  "쳐다보니 안창남, 굽어보니 엄복동" = 315 
  물산장려운동, 금주ㆍ금연운동 = 323 
  한 맺힌 백정의 형평운동 = 329 
  방정환의 '어린이날' 제정 = 340 
주 = 355 
참고문헌 10권 = 301 
찾아보기 10권 = 340 


7 

목차 
제1장 간토대학살과 의열투쟁 
  간토대지진과 조선인 집단학살 = 9 
  '조선혁명선언'과 의열투쟁 = 17 
  박열ㆍ김지섭과 의열단의 변화 = 27 
제2장 자치운동과 출세주의 
  자치운동과 출세주의 = 41 
  『시대일보』 창간으로 몰락한 최남선 = 50 
  출세의 첨병, 경성제국대학 설립 = 60 
제3장 한반도를 휩쓴 사회주의 열풍 
  '처세의 상식'이 된 사회주의 = 81 
  조선공산당 창당 = 91 
  사회주의자들의 반(反)기독교운동 = 101 
제4장 6ㆍ10만세운동의 폭발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경쟁 = 109 
  6ㆍ10만세운동 = 117 
  윤심덕의 '사의 찬미' = 126 
제5장 조선총독부와 아리랑 
  경복궁을 깔고 앉은 조선총독부 신청사 = 139 
  나운규의 〈아리랑〉은 항일영화인가? = 150 
  이상협의 『중외일보』 창간 = 167 
  수탈의 총본산, 동양척식주식회사와 조선식산은행 = 173 
제6장 좌우합작을 위한 노력 
  대동단결을 위한 신간회 창립 = 187 
  조선총독부 산하 경성방송국 개국 = 198 
  장진홍ㆍ조명하 의거와 박용만 암살 사건 = 208 
제7장 원산총파업과 광주학생운동 
  '청춘예찬'과 '파시즘 예찬' = 219 
  원산총파업과 고무신 여공 파업 = 229 
  민족 모독에 항거한 광주학생운동 = 237 
제8장 1920년대의 대중매체 
  「진달래꽃」과 「님의 침묵」 = 247 
  "전화 하나 없는 상점이 무엇이 변화하겠느냐" = 265 
  경성역은 근대적인 스펙터클 = 272 
  사나이거든 풋볼을 차라 = 282 
제9장 1920년대의 유행문화 
  모던 걸, 모던 보이는 못된 걸, 못된 보이 = 297 
  "야 단발미인 간다 이거봐라!" = 306 
  '끽다(喫茶)와 음악'의 유행 = 314 
  "사랑은 인생의 꽃, 오아시스" = 326 
  "포르노그라피의 전성시대" = 335 
주 = 343 
참고문헌 10권 = 301 
찾아보기 10권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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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만주사변과 만주국 탄생 
  세계 대공황과 다리 밑의 토막민 = 9 
  코민테른에 놀아난 신간회 해소 = 21 
  만보산 사건과 만주사변 = 31 
  일제 괴뢰 만주국 탄생 = 43 
제2장 폭탄 의거와 투기 광풍 
  이봉창ㆍ윤봉길의 '폭탄 의거' = 55 
  '선구자'와 '민생단 사건'의 비극 = 68 
  투기ㆍ금광 광풍 = 76 
  이재유와 '경성 트로이카' = 86 
제3장 신문의 경쟁과 문학지배 
  방응모의 『조선일보』 인수 = 97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이전투구 = 108 
  신문소설 '올림픽시대' = 120 
  카프의 몰락, 최승희의 활약 = 130 
제4장 모더니즘 문학과 조선학운동 
  이상의 모더니즘, 박태원의 고현학 = 143 
  교육ㆍ과학ㆍ우생계몽운동 = 156 
  "조선을 알자"고 외친 조선학운동 = 166 
  신채호의 아나키즘과 역사학 = 178 
제5장 농촌운동과 언론의 시련 
  민족주의자들의 '농촌계몽운동' = 189 
  조선총독부의 농촌진흥운동 = 196 
  손기정의 마라톤 우승, 일장기 말소 사건 = 210 
  『조선중앙일보』 폐간, 『매일신보』 독립 = 222 
제6장 중일전쟁과 고려인 비극 
  김일성의 보천보 전투 = 231 
  중일전쟁과 난징 대학살 = 240 
  고려인 강제이주 재앙 = 250 
제7장 경성방직과 황국신민화운동 
  경성방직은 '대군의 척후'인가? = 263 
  조선의용대 창설, 김산의 '아리랑' = 274 
  징병과 황국신민화운동 = 283 
제8장 식민지 사학과 신사참배 
  식민지 사학의 완성 = 303 
  수양동우회ㆍ흥업구락부 사건 = 320 
  "천황이 높으냐, 하나님이 높으냐?" = 333 
주 = 345 
참고문헌 10권 = 301 
찾아보기 10권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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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1930년대의 여성문화 
  "맹목적 연애야말로 진정한 연애" = 9 
  "정조는 취미다" = 29 
  "유명 인사들의 처녀 농락하기" = 49 
  "자식이란 모체의 살점을 떼어가는 악마" = 58 
제2장 1930년대의 대중문화 
  "현대 조선의 4대 광(狂)" = 75 
  "라디오에 인이 박히면" = 89 
  '세기의 총아'이자 '현대의 패왕' = 98 
  "울다, 사랑, 눈물" = 114 
제3장 1930년대의 소비문화 
  "아편처럼 진한 커피" = 163 
  "서울에 댄스홀을 허(許)하라" = 182 
  "오늘은 부민관, 내일은 화신" = 195 
  "낡은 것에 반항하라 간편 우미경쾌하다" = 220 
제4장 1930년대의 생활문화 
  "경성은 바야흐로 전화광시대(電話狂時代)" = 235 
  '심장없는 기차'와 자동차 안에서의 '러브씬' = 248 
  "쥐 한 마리를 3전에 사들인다" = 262 
  "기독교인들의 손에서 상인들의 손으로" = 275 
제5장 1930년대의 중독문화 
  "축구는 한풀이 마당" = 289 
  "세계 범죄 사상 전무후무한 범죄기록" = 313 
  "마작을 철저히 박멸하자" = 323 
  "낙제하는 경우에는 자살하겠다" = 331 
주 = 341 
참고문헌 10권 = 301 
찾아보기 10권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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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창씨개명과 신문폐간 
  창씨개명, "족보도 이제는 휴지" = 9 
  『동아일보』『조선일보』의 폐간 = 27 
  충칭 임시정부와 광복군 창설 = 45 
  생체실험으로 수만 명을 죽인 731부대 = 56 
제2장 태평양전쟁의 발발 
  일제의 하와이 진주만 폭격 = 71 
  일제의 싱가포르 점령과 남방 담론 = 83 
  쌀, 노동, 목숨의 강제공출 = 99 
  교육ㆍ대중문화의 전쟁도구화 = 110 
제3장 징병, 징용, 성노예 
  단파방송 '미국의 소리' 밀청 사건 = 127 
  징병제와 학도병 파동 = 135 
  '신탁통치'가 거론된 카이로회담 = 147 
  한국인 징용자들의 비극 = 153 
  여자정신대근무령과 성노예 = 164 
제4장 일제의 최후의 발악 
  윤동주와 이육사, 감옥에서 죽다 = 179 
  가족끼리 때려죽인 오키나와 집단자결 사건 = 191 
  얄타회담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 = 201 
  조선언론보국회와 부민관 폭파 사건 = 211 
제5장 1945년 8ㆍ15해방 
  히로시마ㆍ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 221 
  일제의 항복, 건국준비위원회의 출범 = 233 
  해방은 되었건만 = 242 
맺는말 : '식민지 근대화론' '친일파' 논쟁을 넘어서 = 257 
주 = 280 
참고문헌 10권 = 301 
찾아보기 10권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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