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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500년 신통방통 고사통 : 역사만찬 흥미진진

조선 500년 신통방통 고사통 : 역사만찬 흥미진진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성린 , 1948-
서명 / 저자사항
조선 500년 신통방통 고사통 : 역사만찬 흥미진진 / 조성린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동서문화사 ,   2007.  
형태사항
565 p. : 삽도, 도판 ; 24 cm.
ISBN
97889497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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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a 조선 오백년 신통방통 고사통
940 ▼a 역사만찬 흥미진진 조선 오백년 신통방통 고사통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 2007o4 등록번호 1512407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 2007o4 등록번호 15124078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왕조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 책. 크게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사드라마나 역사소설을 통해 잘못 알려진 실상 ,오해하기 쉬운 역사용어와 잘못 쓰이는 생활용어들을 바로잡고 제도에 관한 이야기, 광해군, 사도세자에 관한 이야기등 조선에 이야기들을 '신통방통하게' 모아놓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성린(지은이)

저자 조성린은 문학박사이며 서울시 공무원 출신인데 공직자로 근무하면서 조선시대의 청백리가 어떤 분들이었으며 그 분들의 행적이 궁금하여 자료를 수집하다 보니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편저자에 대한 여러 가지 검색가능) 또한 공무원 출신으로 역사관련 책을 네 번째 출판하는 것으로 저자의 특이한 사례임. 《조선시대사관이 쓴 인물평가》 《조선500년 신통방통고사통》 《조선행정이 서양행정보다 앞섰다》 《조선의 청백리222》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장 나라골병 사색당파
 1. 조선(朝鮮)이란 말은 언제 생겼나? = 31
 2. 임진왜란인가 조일(朝日)전쟁인가 = 36
 3. 족보는 믿을 만한 것인가 = 45
 4. 양반이란 문반 무반을 합한 말 = 52
 5. 숙주나물과 신숙주 = 58
 6. 유의태는 허준의 스승이 아니다 = 61
 7. 본적(本籍)은 어디에서 왔는가 = 64
 8. 신문고는 아무나 두드린 것이 아니다 = 71
 9. 북벌론(北伐論)은 정권유지 차원이었나? = 77
 10. 조선시대 상인도 부기(簿記)를 썼다 = 81
 11. 사인(sign)은 조선시대에도 사용하였다 = 84
 12. 성균관과 반촌(泮村) = 87
 13. 이두(吏讀)에서 한글까지 = 95
 14. 나라 골병들게 한 사색당파 = 102
 15. 귀양은 소달구지를 타고 가지 않았다 = 108
 16. 무조건 곤장을 때리는 게 아니다 = 120
 17. 호패(號牌)와 주민등록증 = 125
 18. 폐하, 전하, 합하, 각하, 귀하, 영감, 마누라 = 130
 19. 자린고비의 참뜻은 베푸는 것 = 134
 20. 명장 최영의 묘에는 풀이 나지 않는다? = 138
제2장 노(奴)는 남자 종 비 (婢)는 여자 종
 21. 지방(紙榜)의 학생과 유인(孺人)은 무슨 뜻일까? = 145
 22. 공사실명제 원조(元祖)는 조선시대이다 = 149
 23. 대원군이 서원을 철폐한 이유는? = 153
 24. 한강을 어떻게 건넜을까? = 161
 25. 관명, 아명, 자, 호, 시호, 증직 = 166
 26. 청계천 준설은 나라의 큰일 = 169
 27. 우리나라 인구는 어떻게 변화해 왔나 = 174
 28. 여행할 때는 어디서 먹고 잤을까? = 181
 29. 조선의 통행금지 = 186
 30. 조선후기 중인의 생활상 = 191
 31. 상속은 어떻게 했나? = 194
 32. 재산에 얽힌 얘기 = 197
 33. 묘를 잘 써야 발복(發福)을 한다는데 = 203
 34. 오페르트는 왜 대원군 아버지묘를 파헤쳤나? = 206
 35. 조선 중기 이후에는 직업군인이었다 = 215
 36. 노(奴)는 남자 종이고 비(婢)는 여자 종이다 = 217
 37. 서얼(庶孼)에 대한 차별은 너무나 심했고 = 221
 38. 한량과 초시영감, 생원과 진사 = 225
 39. 새로 왔다고 한턱내다 보니 = 231
 40. 한성부는 중앙정부의 하나였다 = 239
제3장 사고파는 벼슬길
 41. 요즘 지방의회 격인 향청(鄕廳) = 247
 42. 이도령이 합격한 알성급제란? = 251
 43. 암행어사는 무엇인가? = 255
 44. 사고파는 벼슬 길 = 262
 45. 청백리란 무엇인가? = 267
 46. 관리는 정년도, 신분보장도 없었다 = 272
 47. 높은 사람이 출퇴근 시 영접하기 = 276
 48. 휴가와 휴일은 얼마나 되었나? = 279
 49. 공신(功臣)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나? = 283
 50. 축의금, 부의금은 어떻게 냈으며 얼마나 냈나? = 290
 51. 역관(통역)은 어떻게 뽑고 교육시켰나? = 293
 52. 중국에 보내는 사신은 왜 그리 많았는지 = 297
 53. 일본에 사신으로 가라면 사표를 내기도 하고 = 309
 54. 중국 사신이 오면 은이 바닥난다 = 316
 55. 사신(使臣)의 여행록 = 323
 56. 노인우대 방법도 가지 가지 = 328
 57. 고아 돌보는 일에도 신경쓰고 = 333
 58. 조선의 의료제도 = 341
 59. 관보(조보) 발행 = 346
 60. 여론수렴을 위한 여러 방법 = 350
제4장 임금은 여자 밝히다 일찍 죽었나?
 61. 화재예방은 어떻게 했을까? = 359
 62. 향리(아전)의 착취 수법 = 366
 63. 내시가 대신한 순종의 즉위식 = 374
 64. 임금은 여자 밝히다 일찍 죽었나? = 379
 65. 임금은 생리현상을 어떻게 해결했을까? = 383
 66. 궁녀(宮女) = 387
 67. 왕비가 되는 절차는 복잡하기도 하고 = 392
 68. 불쌍한 광해군 = 389
 69. 소현세자의 죽음 = 405
 70. 사도세자는 왜 뒤주에서 죽어야 했나? = 410
 71. 종친으로 살기 어렵고 무섭네 = 416
 72. 임금의 사위 되는 게 마냥 좋은 것은 아니고 = 423
 73. 조(祖)와 종(宗)의 차이 = 427
 74. 능(陵)과 원(園)의 차이 = 430
 75. 임금의 유모는 판서보다 높았다? = 433
 76. 환관도 여러 종류 = 437
 77. 가마는 아무나 타는 게 아니다 = 443
 78. 정난정의 무덤 앞에서 = 446
 79. 혼자 된 것도 서럽거늘 다시 시집가는 것도 막았으니 = 450
 80. 조선의 기생(妓生) = 456
제5장 아깝다, 내 꼭두상투
 81. 중국에 바치던 여자 공녀(貢女) = 465
 82. 조선 시대의 동성애 = 469
 83. 사치는 언제나 골치가 아프고 = 473
 84. 부인(夫人), 씨(氏), 조이(召史), 여사(女史) = 480
 85. 화냥년은 환향녀(還鄕女)가 변한 말 = 483
 86. 신사유람단이 아니고 조사(朝使)시찰단이다 = 486
 87. 달력은 언제부터 사용했나? = 491
 88. 측량, 지적의 유래 = 495
 89. 우리나라 최초 성경은 어디로 갔나 = 500
 90. 아깝다, 내 상투 = 505
 91. 딸딸이에서 휴대폰까지 = 511
 92. 조선이 망하기까지 일본은? = 516
 93. 태극기가 휘날리다 = 522
 94. 시계의 발달사 = 526
 95. 철도가 기차화통 울리다 = 530
 96. 우편 배달의 시작 = 535
 97. 양인이 본 그때 서울 모습 = 540
 98. 천주교의 전래와 박해 = 550
 99. 엽전에서 지폐까지 = 556
 100. 조선말 세금과 벌금 상금 =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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