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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성자 : 무산 조오현 시집

아득한 성자 : 무산 조오현 시집 (Loan 8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조오현
Title Statement
아득한 성자 : 무산 조오현 시집 / 지은이: 조오현.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시학 ,   2007.  
Physical Medium
157 p. : 도판 ; 22 cm.
Series Statement
한국의 서정시 ; 012
ISBN
978899191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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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 조오현 아 Accession No. 11142377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 조오현 아 Accession No. 11142377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조오현(지은이)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필명 조오현, 법명은 무산霧山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신흥사 낙산사 백담사 회주와 설악산 신흥사 조실을 지내고 대종사 법계를 품수했다. 한글선시를 개척했고, 만해마을. 만해상을 제정하여 문화창달에 크게 기여했다. 지은 책으론 시조집‘심우도’ 시집‘절간 이야기’아득한 성자’등이 있다. 이 책에는 선적 깨달음과 일상의 행복에 대하여 꾸밈없이 담백하게 들려주는 스님의 말씀과 마음이 한 잔의 차향처럼 다가온다. 2018년 5월 입적. (세수 87세. 승랍 62세)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아득한 성자
 아득한 성자 = 15
 아지랑이 = 16
 허수아비 = 17
 이 내 몸 = 18
 이 세상에서 제일로 환한 웃음 = 19
 오늘 = 21
 축음기 = 22
 숨 돌리기 위하여 = 23
 춤 그리고 법뢰(法雷) = 24
 어미 = 25
 머물고 싶었던 순간들 = 30
 내가 나를 바라보니 = 31
 석굴암 대불(大佛) = 32
 이 소리는 몇 근이나 됩니까? = 33
제2부 성(聖), 토요일의 밤과 낮
 성(聖), 토요일의 밤과 낮 = 37
 떠 흐르는 수람(收攬) = 38
 2007·서울의 대낮 = 39
 2007·서울의 밤 = 40
 사랑의 물마 = 41
 오늘의 낙죽(烙竹) = 42
 떡느릅나무의 달 = 43
 쇠뿔에 걸린 어스름 달빛 = 44
 주말의 낙필(落筆) = 45
 어간대청의 문답(門答) = 46
 궁궐의 바깥 뜰 = 47
 늘 하는 말 = 48
 앵화 = 49
 내 삶은 헛걸음 = 50
제3부 사랑의 거리
 뱃사람의 말 = 53
 된새바람의 말 = 54
 된마파람의 말 = 55
 뱃사람의 뗏말 = 56
 된바람의 말 = 57
 부처 = 58
 바위 소리 = 59
 고목 소리 = 60
 몰현금(沒絃琴) 한 줄 = 61
 시간론(論) = 62
 사랑의 거리 = 63
 취모검(吹毛劍) 날 끝에서 = 64
 말 = 65
 마음 하나 = 66
 빛의 파문 = 67
 침목(枕木) = 68
 비슬산 가는 길 = 69
 한등(寒燈) = 70
 적멸을 위하여 = 71
제4부 망월동에 갔다 와서
 할미꽃 = 75
 오누이 = 76
 파도 = 77
 저물어가는 풍경 = 78
 어스름이 내릴 때 = 79
 숲 = 80
 망월동에 갔다 와서 = 81
 인천만 낙조 = 82
 죄와 벌 = 83
 내 울음소리 = 84
 새싹 = 85
 봄의 불식(不識) = 86
 봄의 역사 = 87
 봄의 소요 = 88
 살갗만 살았더라 = 89
 내가 쓴 서체를 보니 = 90
 별경(別境) = 91
 달마(達摩) = 92
제5부 산창을 열면
 산에 사는 날에 = 95
 들오리와 그림자 = 96
 무설설(無說設) = 97
 업(業)아, 네 집에 불났다 = 98
 재 한 줌 = 100
 고향당 하루 = 101
 신사와 갈매기 = 102
 백장과 들오리 = 103
 다람쥐와 흰 고무신 = 105
 절간 청개구리 = 107
 일색과후(一色過後) = 108
 산창을 열면 = 110
 염장이와 선사 = 111
 물 속에 잠긴 달 바라볼 수는 있어도 = 116
 스님과 대장장이 = 118
 불국사가 나를 따라와서 = 119
 자갈치 아즈매와 갈매기 = 121
 새벽 종치기 = 123
 나는 부처를 팔고 그대는 몸을 팔고 = 124
 수달과 사냥꾼 = 125
 노승과 도둑 = 127
 내 몸에 뇌신(雷神)이 와서 = 129
 눈을 감아야 세상이 보이니 = 130
 너와 나의 절규(絶叫) = 132
 너와 나의 애도(哀悼) = 133
 마지막 옷 한 벌 = 134
책 끝에 : 등걸불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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