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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멋이 있었다 : 슬픈 동경, 행복한 고독

태초에 멋이 있었다 : 슬픈 동경, 행복한 고독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광렬 趙光烈 , 1945-
서명 / 저자사항
태초에 멋이 있었다 : 슬픈 동경, 행복한 고독 / 조광렬.
발행사항
파주 :   나남 ,   2007.  
형태사항
350 p. : 삽도 ; 25 cm.
총서사항
나남산문선 ; 72
ISBN
8930008720 9788930008723 9788930008594(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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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1/ 청구기호 897.87 조광렬 태 등록번호 1114209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897.87 조광렬 태 등록번호 192049120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조광렬 태 등록번호 1211499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조광렬 태 등록번호 1211499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897.87 조광렬 태 등록번호 1114209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1/ 청구기호 897.87 조광렬 태 등록번호 1114209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897.87 조광렬 태 등록번호 192049120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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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조광렬 태 등록번호 1211499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조광렬 태 등록번호 1211499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897.87 조광렬 태 등록번호 1114209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지훈 시인의 아들인 재미 건축가 조광렬 씨가, 자신의 뉴욕생활을 담은 산문집 <태초에 멋이 있었다>를 펴냈다. 그간 미주판 「뉴욕 한국일보」와 「문예운동」 등의 매체에 기고했던 칼럼들을 모아 단행본으로 엮은 것.

아버지와는 다른 길을 가리라 다짐했지만 결국 아버지와 같은 길에 들어선 시인의 아들. 그가 일상 속 사색에서 얻은 소소한 깨달음과 생각들, 가족에 대한 사랑과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뉴욕에서 바라본 한국의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조지훈 시인의 아들 조광렬의 뉴욕생활을 담은 에세이집. 4년여 동안 미주판 〈뉴욕 한국일보〉와 〈문예운동〉 등에 실었던 글들을 모았다. 아버지와는 다른 길을 가리라 다짐했지만 결국 아버지와 같은 길에 들어선 시인의 아들. 저자가 일상 속 사색에서 얻은 소소한 깨달음과 생각들, 가족에 대한 사랑과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뉴욕에서 바라본 한국의 모습 등이 글 속에 담겨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광렬(지은이)

1945년 경북 영양에서 조지훈 시인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968년 홍익대 건축과를 마치고 동 대학원에서 수학하던 중, 현대건설에 입사하여 설계과에서 근무했다. 1971년에 도미하여 1973년 미국 조지아 공대 대학원에서 건축 및 도시계획을 전공했다. 이후 여러 설계사무소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다. 1983년 귀국하여 쌍용 엔지니어링.현대건설.선경건설 이사를 역임했고, 건축사무소를 자영했다. 1992년 다시 도미, 2007년 현재 미국 뉴욕에서 살고 있다. 2001년부터 4년 여에 걸쳐 미주판 「뉴욕 한국일보」에 '삶과 생각'이라는 칼럼을 집필했다. 2007년에는 계간 「문예운동」을 통해 한국문단에 등단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회고록 <승무의 긴 여운, 지조의 큰 울림 - 아버지 조지훈 - 삶과 문학과 정신>과 에세이 <태초에 멋이 있었다>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5
3월의 '센트럴 파크'(Central Park)에서
 3월의 '센트럴 파크'(Central Park)에서 = 19
 7월의 단상 = 24
 묘지(墓地)를 지나며 = 29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33
 '가을 나그네'의 단상 = 37
 낙엽을 밟으며 = 42
 절정(絶頂) = 46
 "태초(太初)에 멋이 있었다" = 51
 신선한 조찬 망년회 = 56
 애완수(愛玩水) = 62
 가는 해가 던지는 말 = 66
 새해가 쥐어주는 말 = 70
 카오스(chaos) 속의 성자(聖者) = 75
 가지고 싶은 사람 = 79
 자연(自然)은 최고의 스승 = 83
 너는 듣느냐? 나의 독백을 - 맨해튼 애수(哀愁) = 87
인생을 소풍처럼
 삼불차(三不借) = 95
 "팔십에도 될 수가 있네~" = 99
 "꽃 한 송이 구름에 실어 보내요" - 어머니날에 = 104
 "웰컴 홈"(Welcome Home) = 108
 아버지의 흔적 = 113
 아버지날에… = 117
 아버지 시비(詩碑) 제막식(除幕式)에 다녀와서 = 121
 감사의 달, 그날에 = 132
 어느 할머니의 행복 = 137
 인생을 소풍처럼 = 141
 웰빙 유감(有感) = 144
 "여러분도 행복하십시오" = 148
 가정의 달, 5월에 = 152
 '작은 것의 소중함'과 '여유' = l56
 '상대적 만족'을 '절대적 감사'로 = 160
 '반찬 투정'과 '사랑의 낚싯밥' = 163
 좋은 인연은 좋은 관계성 = 166
더 게이츠(The Gates)와 꿈꾸는 사람들
 더 게이츠(the Gates)와 꿈꾸는 사람들 = 171
 구겐하임 유감(有感) = 175
 기다림에 대하여 = 180
 〈취화선〉과 자유, 그리고 만남 = 184
 "대지(大地)는 우리들의 어머니" = 187
 한국의 '체면문화'와 '결혼풍속도' = 192
 개고기와 도회지귤(渡淮之橘) = 196
 전래 가정오락을 살렸으면 = 199
 음주유단(飮酒有段) = 203
월드컵의 일체감으로 조국아 일어서라!
 "소인기(少忍飢) 하라" = 209
 친일과 변절의 의미 = 212
 월드컵의 일체감으로 조국아 일어서라! = 216
 '유명세'와 '말'의 위력 = 220
 지성과 문화의 힘 = 223
 '선비정신' 부활을 백성의 채찍으로 = 226
 '편견' 그 증오의 씨앗 = 229
 '떠남'과 '자유'와의 관계 = 233
 빛을 찾아가는 길 = 238
 아내들이여! 개혁의 윤활유가 되시라 = 242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정몽헌 회장 영전에 = 246
 겨울산행(山行)이 일깨워 준 교훈 = 253
만남, 사귐 그리고 떠남
 만남, 사귐 그리고 떠남 = 259
 '외로움'과 '그리움' = 263
 2001년 가을의 단상(斷想) = 267
 2001년 크리스마스에 = 270
 눈물의 미학(美學) = 274
 이 세상에 우린 무엇을 남길 것인가 = 278
 보이지 않는 신(神)을 믿을 수 있는 감사 = 281
 산시산 수시수(山是山 水是水) = 285
 '앎'이 아니라 '삶'이다 = 290
 새해의 기도 = 294
인생은 네 박자인데…
 나를 생각게 하는 것들 = 301
 헌혈소(獻血所)에서의 단상 = 304
 한국이 슬프다 = 307
 하물며 인간의 자유를 … = 311
 울어라 닭아, 을유년(乙酉年) 닭아! = 315
 인생은 네 박자인데 … = 319
 '기루운' 큰 사람, 그 '님'! = 323
 '죽음'이 다를 수 있는 것은 = 328
 잠시 '멈춤'은 필요하다 = 332
 낙화(落花)와 대통령(代(?)統領) = 336
 '모양뿐인 행복'과 '진실한 행복' = 340
 잘 가거라, 닭(乙酉) 년아! = 345
책을 엮고나서 =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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