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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집의 향기,)나무

(옛집의 향기,)나무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고규홍
서명 / 저자사항
(옛집의 향기,)나무 / 고규홍 글·사진.
발행사항
파주 :   들녘 ,   2007.  
형태사항
212 p. : 색채삽도 ; 21 cm.
IS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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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고규홍 나 등록번호 1211474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고규홍 나 등록번호 1211474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고택, 향교, 서원 등 우리나라의 옛 건축물과 함께 살펴본 나무 이야기. 그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우리 땅 곳곳에 숨어 있던 아름다운 나무들을 소개해온 '나무 칼럼니스트' 고규홍 씨의 네 번째 책이다. 고택 앞에 서 있는 나무를 소개하는 기행문 형식의 글과, 나무에 취해 사는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한데 엮었다.

십 년 가까이 나무가 좋아 나무를 찾아 무작정 길을 떠났던 한 남자가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나무 한 그루를 만나기 위해 1,000킬로미터를 한숨에 달려가곤 했던 남자. 노거수(老巨樹)라 일컫는 오래된 나무들만을 쫓는 특별한 취향을 가진 남자. 그가 바로 지은이 고규홍 씨다. 이 책의 집필을 위해 그가 돌아본 우리나라의 옛집은 무려 210곳. 그 가운데 선정한 23곳의 나무 이야기가 본문에 담겼다.

<이 땅의 큰 나무>, <절집 나무>, <알면서도 모르는 나무 이야기> 등 드라이한 다큐멘터리 형식을 취했던 전작들과는 궤를 달리, <옛집의 향기, 나무>는 장구한 세월의 흔적이 남은 나무의 삶과 나무를 쫒는 한 인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옛사람의 향기를 담은 스물세 그루의 노거수들을 소개하는 글들이 그의 독특한 나무살이와 어우러져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고규홍(지은이)

나무 칼럼니스트. 인천에서 태어나 서강대를 졸업했다. &lt;중앙일보&gt; 기자 생활 열두 해 끝에 나무를 찾아 떠났다. 나무 이야기를 글과 사진으로 세상에 전한 지 스물네 해째다. 『이 땅의 큰 나무』를 시작으로 『나무가 말하였네』(1, 2 권)『고규홍의 한국의 나무 특강』 『천리포수목원의 사계』(봄·여름편, 가을·겨울편) 『도시의 나무 산책기』 『슈베르트와 나무』 『나무를 심은 사람들』 등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2000년 봄부터 ‘솔숲에서 드리는 나무 편지’라는 사진칼럼을 홈페이지 솔숲닷컴(www.solsup.com)을 통해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눈다. 천리포수목원 이사, 한림대 미디어스쿨 겸임교수이기도 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 옛집 앞에서 나무에 취하다 = 4
도동서원의 은행나무 : 세월의 무게를 못이겨 드러눕다 = 10
소쇄원의 소나무 : 최고(最古)의 정원에서 하늘을 우러르다 = 18
쌍계정의 푸조나무 : 단단한 근육질에서 뚝심이 솟구치다 = 27
청암정의 왕버들 : 바닥에 누워 울분으로 몸부림치다 = 37
면앙정의 굴참나무 : 늦여름 들녘의 농부처럼 당당하다 = 48
호연정의 은행나무 : 죽어서도 호방하다 = 57
물염정의 벚나무 : 시인묵객들의 음풍농월을 들으며 의젓해졌다 = 66
이병기 생가의 탱자나무 : 억센 가시로 날을 세우고 으르렁거리다 = 74
송곡서원의 향나무 : 하늘 끝까지 향을 피워 올리다 = 82
고학규 가옥의 뽕나무 : 대대손손 이어진 정성이 기적을 만들다 = 91
추사 고택의 백송 : 못내 그리운 풍경 = 99
이삼 장군 고택의 은행나무 : 장군의 말을 지키다 = 107
예안향교의 무궁화 : 샘물에 얼굴 씻고 뒤돌아보다 = 116
윤증 고택의 배통나무 : 화려한 붉은 꽃이 연못에 내리 꽂히다 = 125
도암정의 느티나무 : 한여름에도 모기가 들지 않는 자연의 정자 = 137
소학당의 감나무 : 형제 많은 집안의 다섯째 동생 = 144
암서재의 소나무 : 바위 틈을 뚫고 꼿꼿이 서다 = 153
맹사성 고택의 은행나무 : 어진 사람의 향기에 취하다 = 163
삼강리 주막의 회화나무 : 이 땅의 마지막 주막을 지키는 ‘학자수’ = 169
필경사의 향나무 : 변함없이 푸르른 심훈의 상록수 = 178
학포당의 은행나무 : 세월의 상처를 끌어안고 홀로 서다 = 188
해미읍성의 회화나무 : 옹이마다 한 가득 수천의 비명을 담다 = 195
청량정사의 고사목 : 세상에서 가장 큰 악기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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