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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 윤기영 시집

처음처럼 : 윤기영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윤기영
서명 / 저자사항
처음처럼 : 윤기영 시집 / 윤기영 지음.
발행사항
부천 :   현대시선 ,   2006.  
형태사항
133 p : 삽도 ; 22 cm.
ISBN
89957993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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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16 윤기영 처 등록번호 1512245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16 윤기영 처 등록번호 1512245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윤기영(지은이)

시인.영화감독.작사가.영상편집인 현대시선 문학사 발행인.편집자 노트북 출판사. 초록섬미디어 대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 영화: 소풍 제작감독 저서: 엄마야 누나야 깡촌에 살자, 수채화속에 핀 아름다운 꽃 등 동인지: 달빛에 그린 눈물 외 다수 문집: 현대시선 문예지 29회 게재 앨범: 가슴詩린 발라드 1-3집 기획 작사: 우리들의 꿈, 가을사랑, 그립고 그리운 사람 등 뮤비: 그대 머물면, 내 한사람의 이름으로, 그립고 그리운 사람 등. 현재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현대시선 문학사. 노트북 출판사 초록섬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부 우린 늘 처음이었어
 처음처럼 = 18
 처음처럼 = 19
 가을 사랑 = 20
 당신 뒷모습이 떠올라 = 21
 두렵지 않는 사랑 = 22
 상처 = 23
 나 그대 부르고 싶어 = 24
 낙엽이 아프다 울면 = 25
 빈 의자에 낙엽 한 잎 = 26
 햇살을 잉태한 나뭇잎 = 27
 낙엽이 그리운 햇살 = 28
 강물에 익사한 꿈들 = 29
 눈빛별이 반짝이는 밤 = 30
 달력에 있는 꽃을 바라보며 = 31
 그대 이름하에 무르익는 시여 = 32
 길모퉁이 사연 하나 뒹군다 = 33
 낙엽은 꽃잎 되어 = 34
 그대 그리고 나 같은 그리움 = 35
 잊으려 눈을 감았어 = 36
 눈 속에 짊어진 무게 때문에 = 37
2부 당신이 넘긴 가을의 노래
 당신 생각에 눈물이 난다 = 40
 보고파 눈물이 난다 = 41
 가을이 오면 영화 같은 길 걸어요 = 42
 준비 없는 기다림 = 43
 흐트러진 마음하나가 = 44
 술잔에 아침을 버렸어 = 45
 가슴에 묻어 둘래요 = 46
 기억 속에서 지워줘 = 47
 잃어버린 너를 찾아서 = 48
 내 마음 우체통에 갇히다 = 49
 당신 생각에 잠들 수 없었어 = 50
 부르지만 대답이 없었어 = 51
 너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 52
 눈빛에 젖어 버렸어 = 53
 꿈을 버린 시간들 = 54
 가을을 바라만 봅니다 = 55
 그 사람이었어 = 56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았어 = 57
 지울 수 없어서 = 58
 수신 없는 편지 = 59
3부 삶의 흔적들은 가슴이어라
 스크린 속 춤추는 영사기 = 62
 시인의 집 = 63
 모니터가 떨고 있다 = 64
 흘린 말은 인생을 뿌렸다 = 65
 회전목마 같은 인생 = 66
 온라인 광선의 일직선이 운다 = 67
 빗물에 익사한 사연 = 68
 처음부터 그가 = 69
 바람난 환풍기 = 70
 당신은 비를 좋아하나요 = 71
 하늘바라기 = 72
 세상을 짊어진 무게의 빛 = 73
 낙하소리는 멀어져가고 = 74
 그가 나를 죽었다 = 75
 장맛비가 내리던 그날 = 76
 궤도를 걷는 실체의 비밀 = 77
 엇갈린 수신 방향 = 78
 옷을 벗은 여인의 봄은 뜨겁다 = 79
 들개는 똥을 탐낸다 = 80
 꿈을 강간한 도로 = 81
4부 가을을 걷는 울림의 소리
 달빛 기다림 = 84
 가슴에 수놓은 이름 하나 = 85
 그대는 누구신가요 = 86
 밤새 그린 설야 = 87
 그대를 사랑해도 되나요 = 88
 창호지 떨림의 소리 = 89
 보고픔 이제 느낄 것 같아요 = 90
 햇살을 먹은 겨울 빛 = 91
 하늘 저편에 = 92
 하얀 그리움 = 93
 유리속의 영사기 = 94
 하늘나라로 쓴 마음편지 = 95
 바라만 봐도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 = 96
 비가 내리면 난 아픈 걸까요 = 97
 아침이슬 = 98
 당신에게 보내는 마음 편지 = 99
 섬 = 100
 가을빛 노을 = 101
 가을꽃 겨울나무 = 102
 창밖에 비가 내리면 = 103
5부 눈빛이 시리도록 아팠던 기억
 지하에 핀 어둠의 꽃 = 106
 자유의 빛은 반사각이었다 = 107
 남양 빛에 통 말이 젖는다 = 108
 마음이 죽어 졸고 있다 = 109
 채울 수 없는 빈 잔 = 110
 거리마다 야구 얘기가 거론되던 날 = 111
 꽃망울 터질 듯 말이 없다 = 112
 봄이 오는 길엔 익사한 영혼의 소리뿐 = 113
 글들이 토해낸 것을 먹고 깡통은 웃었다 = 114
 낙엽이 아프다 울면 밤이 익는다 = 115
 표고 속에 갇혀 화선지가 된 풍경 = 116
 반사된 수정 빛 = 117
 죽어가는 숨소리를 들었어 = 118
 허탈하게 웃고 서있는 장맛비 = 119
 마음이 죽었다는 것을 알았다 = 120
 아침이 다시 돌아오나 = 121
 여름을 먹고 토해낸 거리는 태풍전야 = 122
 우리는 한마음 = 123
 12월의 태풍은 잠들지 않으리 = 124
 힘들었던 기억들 = 125
시평론 - 시인이며 비평가 윤정-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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