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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菱)채만식 중·단편 대표 소설 선집 : 한국 리얼리즘의 火印! 채만식 死去 50년을 기념하며

(白菱)채만식 중·단편 대표 소설 선집 : 한국 리얼리즘의 火印! 채만식 死去 50년을 기념하며 (5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채만식 蔡萬植 , 1902-1950 방민호 方珉昊 , 1965- , 편
서명 / 저자사항
(白菱)채만식 중·단편 대표 소설 선집 : 한국 리얼리즘의 火印! 채만식 死去 50년을 기념하며 / 지은이: 채만식 ; 엮은이: 방민호.
발행사항
안양 :   다빈치 ,   2000.  
형태사항
540 p. : 도판 ; 23 cm.
ISBN
8989348048
내용주기
레디메이드 인생. - 빈...제1장 제2과. - 생명. - 동화. - 치숙. - 이런 처지. - 소망. - 냉동어. - 회. - 근일. - 집. - 논 이야기. - 민족의 죄인. - 낙조. - 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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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5 채만식 채만 등록번호 111419701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11-06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0년은 백릉(白菱) 채만식이 永眠한 지 50년째가 되는 해이다. 평생을 가난과 병고에 시달리면서도 자기 문학에 대해서 그처럼 엄격할 수 없었고 그만큼 많은 명작을 남긴 채만식. 이 선집은 그의 사거(死去) 50주년을 추모하면서 그의 문학을 새롭게 읽고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서 마련되었다.

채만식의 소설은 지식인을 소재로 삼은 것만도 아니고 풍자적인 문체만을 사용한 것도 아니다. 그의 소설은 지식인에서부터 민중에 이르기까지 신랄한 풍자와 우울한 아이러니에 이르는 다양성을 보여준다.

이 선집에서는 채만식 소설의 두드러진 특징인 다채로움을 담고자 노력하였다. 또 채만식 생전에 높은 평가를 받았던 「레디메이드 인생」「치숙」그리고 두고두고 문제작이 된 「민족의 죄인」 외에도 중요하게 읽혀야 할 「낙조」「빈」같은 작품은 당대에 이미 비평적 논란이 일었던 작품들로 새롭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원본에 바탕하면서도 채만식 특유의 구어체 문장의 묘미를 최대한 살려내고, 채만식 중·단편소설의 전체 면모를 가능한 한 집약적으로 담아내며 채만식 문학에 대한 학계의 평가를 가능한 한 고루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채만식(지은이)

소설가·극작가·친일반민족행위자. 호는 백릉(白菱), 채옹(采翁)이다.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출생하여 임피보통학교, 중앙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와세다대학 부속 제일와세다고등학원을 중퇴했다. 조선일보사·동아일보사·개벽사 등의 기자로 재직했으며, 1936년 이후로는 창작에 전념했다. 1945년 낙향하여 1950년 이리에서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1924년 단편「새길로」(『조선문단』)로 등단 후 290여 편에 이르는 장편·단편 소설과 희곡·평론·수필 등을 썼다. 장편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탁류濁流」(1937)·「천하태평춘」(1938)· 「금(金)의 정열」(1939) 등과 단편「레디메이드 인생」(1934)·「치숙」(1938)·「패배자의 무덤」(1939)·「맹순사」(1946)·「미스터 방(方)」(1946) 등이 대표작이다. 1942년 조선문인협회가 주관한 순국 영령 방문 행사와 1943∼1944년에 국민총력조선연맹이 주관하는 예술 부문 관계자 연성회, 보도특별정신대 등 친일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방민호(엮은이)

1965년 충남 예산 출생.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자 문학잡지 『문학의 오늘』 편집 주간이다. 한국현대문학사의 시각에서 작가들, 작품들을 심층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 역사, 문화를 폭넓게 진단하는 문명비평을 지향하고 있다. 1994년 『창작과 비평』 제 1회 신인 평론상을 수상, 비평 활동을 시작하여, 평론집으로 『문학사의 비평적 탐구』(2018), 『감각과 언어의 크레바스』(2007), 『행인의 독법』(2005), 『문명의 감각』(2003), 『납함 아래의 침묵』(2001),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2000) 등이 있다. 국문학 연구서로는 『탈북문학의 도전과 실험』(2019, 공저), 『최인훈, 오디세우스의 항해』(2018, 공저), 『이상 문학의 방법론적 독해』(2015), 『일제말기 한국문학의 담론과 텍스트』(2011), 『한국 전후문학과 세대』(2003), 『채만식과 조선적 근대문학의 구상』(2001) 등을 펴냈다. 그밖에 시집으로 『숨은 벽』(2018), 『내 고통은 바닷속 한방울의 공기도 되지 못했네』(2015), 『나는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2010), 장편소설 및 소설집으로 『대전스토리, 겨울』(2017), 『연인 심청』(2015),『무라카미 하루키에게 답함』(2015), 산문집으로 『경원선 따라 산문여행』(2020,편저), 『통증의 언어』(2019), 『서울문학기행』(2017), 『명주』(2002)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부조리한 현실에 직면한 사람들의 이야기
 레디메이드 인생 = 11
 빈…제1장 제2과 = 45
 생명 = 63
 동화 = 76
2. 정녕 살아 잇는 말이 있어 곡절은 드러날 수 있으니
 치숙 = 91
 이런 처지 = 111
 소망 = 126
3. 물질과 정신의 압박을 견디는 풍경들 
 냉동어 = 145
 회 = 261
 근일 = 291
 집 = 319
4. 우울한 풍자를 넘어 진정한 자기 반성으로 
 논 이야기 = 381
 민족의 죄인 = 406
 낙조 = 457
 처자 =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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