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女大生 살해사건 : 엄상익 법정소설

女大生 살해사건 : 엄상익 법정소설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엄상익 嚴相益 , 1954-
Title Statement
女大生 살해사건 : 엄상익 법정소설 / 지은이: 엄상익.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조갑제닷컴 ,   2007.  
Physical Medium
291 p. ; 23 cm.
ISBN
9788992421096
000 00561namccc200205 k 4500
001 000045339430
005 20100805105853
007 ta
008 070329s2007 ulk 000af kor
020 ▼a 9788992421096 ▼g 0408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95.734 ▼2 22
085 ▼a 897.36 ▼2 DDCK
090 ▼a 897.36 ▼b 엄상익 여
100 1 ▼a 엄상익 ▼g 嚴相益 , ▼d 1954- ▼0 AUTH(211009)77666
245 1 0 ▼a 女大生 살해사건 : ▼b 엄상익 법정소설 / ▼d 지은이: 엄상익.
260 ▼a 서울 : ▼b 조갑제닷컴 , ▼c 2007.
300 ▼a 291 p. ; ▼c 23 cm.
945 ▼a KINS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36 엄상익 여 Accession No. 11140876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36 엄상익 여 Accession No. 11140877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대도(大盜)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론을 맡은 바 있는 변호사 엄상익 씨가 첫 번째 소설집을 펴냈다. 수록된 네 편의 이야기는, 실제로 작가 자신이 변호했던 사건들을 바탕으로 씌어졌다. 표제작 '여대생 살인사건'은 판사에게 딸을 시집보낸 어머니가 사위를 의심하면서 비롯된 살인사건을 그린다.

함께 실린 '화가와 도둑'은 가난한 화가의 아들이 주운 카드를 썼다가 잡펴 재판을 받는 이야기이다. '유리인형'의 결혼을 통해 재벌의 후계자가 될 꿈을 꾸던 주인공이, 자살로 인생을 마치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어느 유괴범의 고백'은 치밀한 심리묘사가 돋보이는 작품.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엄상익(지은이)

“살아남는 자는 가장 강한 자도 가장 현명한 자도 아닌 변화하는 자다.” 찰스 다윈의 말이다. 세상은 그렇게 변화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참혹한 6.25 전쟁이 끝날 무렵 피난지인 평택의 서정리역 부근에서 태어난 그의 이력은 그 사실을 증명한다. 그는 대한민국 제일의 경기 중고교를 졸업하고 1973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해 졸업한 뒤 1978년 법무장교로 입대했다. 19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80년대 격동하는 대한민국에서 현실적인 출세의 길이 열렸지만, 하나님에 떠밀려 1986년 작은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변호사와 개신교 신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대도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호를 맡아 범죄 이면에 있는 인권유린과 또 다른 진실을 세상에 알렸다. ‘변호사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성역이었던 교도소, 법원, 검찰 내부에 감추어진 사실을 세상에 폭로했다. 청송교도소 내의 의문사를 월간 ‘신동아’에 발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호의 인물을 탄생시켰다. 은폐된 모 준재벌 회장 부인의 살인 청부의 진실을 발표하기도 했다. 2007년 소설가 정을병 씨의 추천으로 소설집을 발간하여 늦깎이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어서 소설 ‘검은 허수아비’, ‘환상 살인’ 등을 발표하고 그 외 ‘거짓 예언자’, ‘엄상익의 변론 문학 시리즈’, ‘엄상익의 미셀러니 시리즈’ 등 30여 권이 넘는 수필집을 썼다. 문인협회 이사, 소설가협회 운영위원, 대한변협신문 편집인과 대한변협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20여 년간 국민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일요신문 등에 칼럼을 써오고 있다. 그리고 만년에 이른 요즘 매일 새벽마다 사회에 대한 보수적 통찰력과 기도의 예지력으로 우찌무라 간조처럼 믿음의 글을 쓰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글쓴이의 말
추천사 - 소재의 특수성과 휴머니티가 넘치는 작품들 / 정을병

첫 번째 이야기
女文生 살인사건

두 번째 이야기
유리 인형

세 번째 이야기
어느 유괴범의 고백

네 번재 이야기
화가와 도둑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