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뎅기 : 핵시계 7분 전

뎅기 : 핵시계 7분 전 (Loan 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정규 , 1964-
Title Statement
뎅기 : 핵시계 7분 전 / 박정규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멘토press ,   2006.  
Physical Medium
261 p. : 삽도 ; 20 cm.
ISBN
8995855223 9788995855225
Bibliography, Etc. Note
권말에 참고문헌 수록
000 00625camccc200217 k 4500
001 000045329343
005 20100805085231
007 ta
008 061114s2006 ulka b 000c kor
020 ▼a 8995855223 ▼g 03180: ▼c \8,500
020 ▼a 9788995855225
035 ▼a (KERIS)BIB000010735523
040 ▼a 211006 ▼c 211006 ▼d 244002 ▼d 211009
082 0 4 ▼a 895.785 ▼2 22
090 ▼a 897.87 ▼b 박정규 뎅
100 1 ▼a 박정규 , ▼d 1964-
245 1 0 ▼a 뎅기 : ▼b 핵시계 7분 전 / ▼d 박정규 지음.
260 ▼a 서울 : ▼b 멘토press , ▼c 2006.
300 ▼a 261 p. : ▼b 삽도 ; ▼c 20 cm.
504 ▼a 권말에 참고문헌 수록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87 박정규 뎅 Accession No. 15122319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87 박정규 뎅 Accession No. 15122319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27년간 신에 대한 의문을 품어왔던 UFO선생(현 서울고등학교 과학교사)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고백. 신과 진화론을 정면으로 반박하기 위해 10년간 원고를 갈고 다듬은 인내심의 결정체이다.

중학교 때부터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신은 존재하는가’ 의문을 품기 시작한 이래 기독교, 불교, 몰몬교, 통일교 등 온갖 종교 단체를 찾아다닌 지은이는 일찍이 ‘종교는 과학에 의해 해명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고2때 학교를 자퇴한다. 이후 검정고시를 거쳐 서울대 물리학과를 입학한 그는 생명의 근원을 파헤치려는 진지한 자세로 캠퍼스 내에서 ‘신과 진화론’을 둘러싼 일대 논쟁을 벌이기도 한다.

“부활은 복제다” “외계인이 답이다” “엘로힘의 대사관을 짓자”는 지은이의 주장은 다소 위태롭게 느껴진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주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구약성경을 비롯, 파스퇴르, 레디, 하이네크 등의 과학자들, 한국의 단군신화, 중동 수메르의 신화, 멕시코의 ‘깃털 달린 뱀’인 케찰코아틀 신화, 서아프리카의 도곤 족 신화 등 수많은 신화 이야기를 끌어낸다.

애써 진실을 숨기고 외면하려는 미국의 음모도 드러내며 과학지식의 악용이 불러올 대파괴(핵폭발)에 대해서도 경고한다. 과연 이 땅에 엘로힘의 기지는 어디에 세워져야 하는가, 27년간 신과 진화에 정면으로 도전했던 뎅기(영원한 푸른 하늘)와 함께 시공간을 초월한 시간여행을 떠나보도록 하자.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박정규(지은이)

1964년에 생산된 지구인으로서 어렸을 적에 뎅기라 불렸음. ‘해를 삼킨 소년’ 뎅기는 19세에 인간이 무엇인지 이해하게 되었고, 32세인 95년에 《신이 선택한 여자》의 도움으로 최후의 선민인 아리랑 민족의 사명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깨달았다. 인간의 기원을 밝힌 《핵시계 7분 전 뎅기》와 우주의 무한성을 대서사시로 풀어놓은 《세상의 전부 천부경》을 출간했고, 우리 앞에 닥친 대위기를 극복하고모든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다윈은 죽었다! 그럼 신은?》을 집필했다. 40여 년에 걸쳐 준비한 이 책은 저자의 피와 땀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정체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어디에서 왔나요
 굴속에서 돌진하는 기차와 마주하다 = 10
 신을 의문하다 = 18
 한 권의 책이 내려오다 = 30
 예언자의 노래 = 42
 진화와 창조를 논하다 = 52
 오대산에서 빛을 만나다 = 76
 뎅기샘, UFO가 정말 있나요 = 95
 여성이 세계를 구하리라 = 135
대사관을 부탁해
 신이 되고 싶거든 기차를 타라 = 152
 영혼은 이중나선인가 = 160
 진화는 정녕 망상인가 = 171
 생명은 생명에서 온다 = 189
 세계가 숨겨온 창조자의 얼굴 = 201
 핵시계 7분 전 = 223
저자가 보내온 편지 = 249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