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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정승 (2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준구 강호성
서명 / 저자사항
조선의 정승 / 이준구, 강호성 편저.
발행사항
서울 :   스타북스 ,   2006.  
형태사항
351 p. : 색채삽도 ; 23 cm.
총서사항
조선을 움직인 위대한 인물들 ; 2
기타표제
살아있는 조선의 정신을 만난다
ISBN
899243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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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0922 2006a 2 등록번호 1113922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0922 2006a 2 등록번호 1113923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0922 2006a 2 등록번호 15122360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0922 2006a 2 등록번호 15122360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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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0922 2006a 2 등록번호 1113922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0922 2006a 2 등록번호 1113923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0922 2006a 2 등록번호 15122360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0922 2006a 2 등록번호 15122360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왕의 곁에서 역사를 움직인 정승들. 정승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조선의 개국을 도왔거나 국왕의 측근으로 정치력을 인정받아 성공한 정승들, 실무 능력을 지닌 정승 그리고 정치적 이상을 현실 정치에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로 고심한 정승 등 다양한 정승들이 있었다. 이 책에서는 험난한 정치판의 중심이었던 여러 정승들의 삶을 압축적인 연대기 구성과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꾸몄다.

정승의 삶과 이념을 통해 당시의 역사를 거시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조선이 건국된 이래, 그들이 어떤 정책을 폈고 국왕과는 어떤 관계였고, 어떤 삶을 살았으며 당시 시대는 어떠했는지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후세의 우리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줄 수 있다. 이는 조선 500년 정치의 틀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들의 지향점이 무엇이었는지를 파악하는 데도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의 흥망성쇠를 같이 한 정승들
격동의 정치판을 지배했던
그들의 가르침과 정치 철학을 읽는다!

왕의 곁에서 역사를 움직인 정승들

조선의 역사를 만듦에 있어 정치란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그 정치는 이해와 협력 혹은 당쟁과 모략으로 관계를 이룬다. 정치의 상징은 왕이었지만 그 뒤에서 관료들의 중심이 되었던 존재는 정승이었다. 일인지하 만인지상(一人之下 萬人之上)이라 하여 위로는 오로지 임금 한 분만을 모시지만, 아래로는 모든 관리와 백성들을 다스린다는 정승은 정치의 흐름을 좌우하는 자리였다. 조선시대 왕이 되기 위해서는 혈연이라는 배경이 중요했다. 정승 역시 양반이라는 신분이 필요하지만 양반이라고 해서 모두가 정승이 될 수는 없었다. 경륜을 갖추고 정치의 흐름을 꿰뚫는 동시에 백성과 왕을 이을 줄 알아야 했다. 정치적 세파에 흔들림이 많았지만 중심을 잡아 왕을 모시고 백성을 다스려야 했다.
정승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조선의 개국을 도왔거나 국왕의 측근으로 정치력을 인정받아 성공한 정승들, 실무 능력을 지닌 정승 그리고 정치적 이상을 현실 정치에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로 고심한 정승 등 다양한 정승들이 있었다. 《조선의 정승》에서는 험난한 정치판의 중심이었던 여러 정승들의 삶을 압축적인 연대기 구성과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꾸몄다. 정승의 삶과 이념을 통해 당시의 역사를 거시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조선이 건국된 이래, 그들이 어떤 정책을 폈고 국왕과는 어떤 관계였고, 어떤 삶을 살았으며 당시 시대는 어떠했는지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후세의 우리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줄 수 있다. 이는 조선 500년 정치의 틀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들의 지향점이 무엇이었는지를 파악하는 데도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정승, 정치를 말하다
진흙투성이인 정치판에서 소신과 원칙을 지키며 정치를 했던 황희는 조선의 태평성대를 이룬 세종의 곁에서 실질적인 일을 도맡아 했다. 그는 백성과 왕에게 두루 인정받았고 태종으로부터 세종, 문종에 이르는 3대를 내리 섬기며 20년 간 정승 생활을 했다. 황희가 정승의 대표격으로 알려져 있고 그것이 사실이지만 황희 이외에도 많은 정승들이 조선의 역사를 지탱했다. 건국 초 개혁을 맡았던 정승들, 임진왜란 당시 나라의 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애썼던 정승, 쿠데타를 도왔던 정승, 열강들이 밀려왔을 때 식민지로 전락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애쓴 정승 등 여러 정승들이 있었다. 정승들은 결과가 옳든 그르든 나름의 통찰력으로 시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정국이 혼란스러우면 가장 고통받는 이는 국민이다. 현대 한국의 정치사를 돌아보면 문제점은 반드시 있었고 힘든 시간과 과정을 지나 해결된 부분도 있지만 여전히 껴안고 있는 문제도 많다. 사회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풀어 가는지에 따라 미래는 방향을 바꾸고 명암은 달라진다. 우리가 좀 더 현명하게 문제를 푸는 방법 중 하나는 과거의 역사를 보고 변화를 예측하고 학습하는 것이다. 《조선의 정승》은 현대 정치가 배워야 할 정승들의 업적과 정치 철학을 담았다. 당시 정승들은 여러 변수와 권력 집단 간의 갈등 때문에 유배를 가기도 하고 다시 정승에 오르기도 하는 등 평범하지 않은 정치 인생을 보냈다. 그들의 삶을 살피고 조선의 정치를 새롭게 조명하면서 역사에서 정승의 정치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돌아본다.

정승들을 통해 역사의 빛과 어둠을 읽는다!
역사에는 옳고 그르다는 정답이 없다. 이미 지나간 과거가 기록으로 남아 있지만 다양한 각도에서 해석이 가능할 뿐이다. 정승들 역시 그 면면을 살펴보면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그들은 정계의 핵심인물이었고 후세에도 가장 첨예한 논쟁의 중심에 있다. 청나라가 중원의 주인이었던 명나라를 멸망시키고 패권을 잡았을 때 조선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선비의 나라라고 자부하며 명나라를 섬겼으나 오랑캐라고 괄시했던 청을 섬겨야 할 처지였다. 이에 명나라와 의리를 지키고 청과 싸우자는 척화론이 대두되었을 때 정승 최명길은 현실적인 시각에서 주화론을 내세웠다. 자세한 내막을 살펴보면 그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약한 나라 조선이 현실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정치적 배경과 시대적인 아픔 같은 뒷이야기를 《조선의 정승》에서는 면밀하게 풀어낸다. 또한 친일파로 알려진 김홍집의 입장이라든가 세조의 쿠데타를 도왔던 한명회 등의 속사정도 밝힌다. 그러나 당위성을 부여하기보다 조금 더 입체적인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준구(엮은이)

교육학 박사.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교육학과를 거쳐 일본 쓰쿠바대학에서 수학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대학에서 객원 교수를 역임했다. 홍익대학교 학보사 주간과 전국대학신문협의회 회장, 대한교육연합회(현 대한교육총연합)수석 부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홍익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조선조말기의 근대화에 있어서』 『전환기의 한국사회에 관한 연구』 등의 논문을 발표하면서 교육학은 물론 한국 사회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를 했다. 또한 1956년 <조선일보>에 「우리아기」로 문단에 데뷔해 한국 문인협회 이사 역임, 한국아동문학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인간학회 회장으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윤리와 사상』 『사회사상사』 『현대논리학』 『한·일 양국의 근대화와 교육』 『코스모스 피는 길』 『독서와 논술』 『철학아 놀자1, 2』 『조선을 움직인 위대한 인물들』 시리즈 등이 있다.

강호성(엮은이)

광양에서 태어나 조선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배낭여행을 통해 일본 문화에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다시 외국어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어학연수로 일본에 건너가 도쿄에 있는 문화대학에서 1년간 수학했다. 일본에 있는 동안 한일 비교 문화에 대한 글을 잡지사에 기고하였고, 귀국 후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 일을 하다 잡지사로 직장을 옮겨 근무하면서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입상했다. 이후 KBS 구성 작가를 시작으로 2014년 현재는 독서와 여행을 통하여 영감을 축적하고 출판 기획과 함께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공저로 조선을 움직인 위대한 인물들 시리즈 『조선의 선비』 『조선의 정승』 『조선의 부자』 『조선의 화가』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조선의 4대 명재상
 태평성대를 꽃피운 조선 최고의 재상 : 황희 = 12
 정치를 즐길 줄 알았던 재상 : 맹사성 = 32
 하늘이 준비한 재상 : 유성룡 = 42
 진자리에서 다시 피어난 재상 : 채제공 = 76
조선을 이끈 재상들
 조선의 아침을 연 개국공신 : 배극렴 = 96
 경제와 법으로 기초를 세운 재상 : 조준 = 106
 새로운 정치권력을 꿈꿨던 개혁자 : 정도전 = 124
 태종의 큰 정치적 주춧돌이 된 재상 : 민제 = 144
 태종의 혁명동지이자 충직한 신하 : 하륜 = 154
 얼굴만 보아도 즐거운 재상 : 성석린 = 172
 가난했던 공신집안이 정치적 기반이 된 재상 : 남재 = 182
 태종의 왕권강화에 희생양이 된 재상 : 이거이 = 190
 왕권강화에 제물이 된 40대 재상 : 심온 = 196
 영원한 명장으로 남기 원했던 재상 : 최윤덕 = 206
 관리의 모범이 되었던 재상 : 허조 = 214
 능력 위주의 인재 발굴을 주장했던 재상 : 이직 = 230
 300년 만에 명예를 되찾은 재상 : 황보인 = 238
 세조 집권의 초대 영의정 : 정인지 = 250
 대학자가 꿈이었던 1등공신 : 권람 = 264
 세조의 장자방 : 한명회 = 276
 문민시대의 기틀을 세운 재상 : 최항 = 286
 훈구대신의 거두 : 윤필상 = 294
 요절한 20대 재상 : 구성군 준 = 304
 길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였던 재상 : 최명길 = 312
 황혼녘의 마지막 영의정 : 김홍집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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