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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aged heart : commercialization of human feeling 20th anniversary ed

The managed heart : commercialization of human feeling 20th anniversary ed (1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Hochschild, Arlie Russell, 1940-.
서명 / 저자사항
The managed heart : commercialization of human feeling / Arlie Russell Hochschild.
판사항
20th anniversary ed.
발행사항
Berkeley, Calif. :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003.  
형태사항
xii, 327 p. ; 21 cm.
ISBN
0520239334 (alk. paper)
일반주기
Originally published: Berkeley :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c1983.  
서지주기
Includes bibliographical references (p. 287-315) and index.
일반주제명
Emotions -- Economic aspects. Work -- Psychological aspects. Employee moti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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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6층/ 청구기호 152.4 H685ma 등록번호 1113919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6층/ 청구기호 152.4 H685ma 등록번호 1116418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감정노동과 감정노동사회에 관한 최초의 심층 보고서 . 낯선 이에게 늘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들, 웃어야 사는 사람들, 웃으며 죽어가는 사람들. 바로 ‘감정노동자’다. ‘감정노동(emotional labor)’은 배우가 연기를 하듯 원래 감정을 숨긴 채 직업상 다른 얼굴 표정과 몸짓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감정노동이라는 개인적 행위와 사회적인 감정 법칙, 사적 생활과 공적 생활에서 사람들 사이에 일어나는 다양한 교환 행위로 구성된 감정노동 체계를 통해 감정노동사회를 파악할 수 있는 틀을 제시한다. 또한 감정노동이 상대적으로 여성에게 많이 부과된다는 사실도 분석한다.

사회학자인 저자는 세계 최대 항공사인 델타 항공의 임원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인터뷰와 참여관찰을 했다. 여기에 노동조합 관계자, 성 문제 치료 전문가, 연수센터 강사 등 다양한 관련자들과 다양한 직업에서 감정노동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만난 결과까지 모두 모아 이 책을 썼다. 1983년 초판이 나온 뒤 지금까지 감정노동과 관련된 논의를 이끌어온 이 책은, 감정이 지니는 심리적 측면과 그런 감정이 시장에 상품으로 등장하게 된 사회적 흐름을 살펴보고, ‘감정노동’을 최초로 개념화했다. 이 책이 출간되면서 ‘감정노동자’, ‘감정 관리’, ‘감정 체계’, ‘감정 프롤레타리아트’ 등 여러 신조어가 탄생했으며, 미국사회학회에서는 감정사회학 분과를 만들기도 했다.

시장과 기업의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감정’이 매우 미묘한 문제인 만큼, 저자는 감정노동자와 그 결과물을 소비하는 소비자가 감정 그 자체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기업과 조직의 원리에 따라 관리되고 상품화된 감정과 인간 본연의 감정을 구별해야 한다고 말한다. 감정노동자는 감정을 파는 대신 죽음을 사고 있다. 웃어야 사는 사람들, 웃으며 죽어가는 사람들, 감정노동자이자 감정노동의 소비자로서 살아가는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00 In private life we try to induce or suppress love, envy, and anger through deep acting or "emotional work," just as we manage our outer expressions through surface acting. But what happens when this system of adjusting emotions is adapted to commercial purposes? Hochschild examines the cost of this kind of "emotional labor." She vividly describes from a humanist and feminist perspective the process of estrangement from personal feelings and its role as an "occupational hazard" for one-third of America's workforce. In private life we try to induce or suppress love, envy, and anger through deep acting or "emotional work," just as we manage our outer expressions through surface acting. But what happens when this system of adjusting emotions is adapted to commercial purposes? Hochschild examines the cost of this kind of "emotional labor." She vividly describes from a humanist and feminist perspective the process of estrangement from personal feelings and its role as an "occupational hazard" for one-third of America's workforce.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앨리 러셀 혹실드(지은이)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사회학과 명예 교수다. 평생 여성 노동과 사회 문제를 연구했고, 이 책 《자기 땅의 이방인들》을 포함해 모두 9권의 책을 냈다. 이 중 세 권, 《감정노동(The Managed Heart)》(1983), 《돈 잘 버는 여자 밥 잘 하는 남자(The Second Shift)》(1989), 《시간의 구속(The Time Bind)》(1997)은 《뉴욕 타임스》가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됐다. 《감정노동》으로 미국사회학회가 주는 찰스 쿨리상을 받았고, 《돈 잘 버는 여자 밥 잘 하는 남자》와 《시간의 구속》으로 제시 버나드상을 받았다. 또한 평생 사회학의 대중화에 앞장선 공로로 사회학 대중화 공로상을 받았다. 이밖에도 《뜻밖의 공동체(The Unexpected Community)》(1973)와 《사적인 삶의 상품화(The Commercialization)》(2003), 공동 편집한 《글로벌 우먼(Global Woman)》(2003), 《나를 빌려드립니다(The Outsourced Self: Intimate Life in Market Times)》(2012), 《가족은 잘 지내나요?(So How’s the Family?: and other essays)》(2013) 등을 썼다. 혹실드에게 ‘감정사회학(Sociology ofEmotion)’의 창시자라는 칭호를 안겨준 《감정노동》은 인간, 특히 여성의 감정이 사회적이고 문화적인 맥락에 따라 규정되고 상품화되고 이용되는 과정을 밝힌 책으로, 1983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구겐하임, 풀브라이트, 멜론 펠로우십을 받았고, 학부 생활을 한 미국의 스와스모어 칼리지, 덴마크의 올보르 대학교, 노르웨이의 오슬로 대학교, 핀란드의 라플란드 대학교에서 각각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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