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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 김은정 시집

너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 김은정 시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은정
Title Statement
너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 김은정 시집 / 지은이: 김은정.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천년의시작 ,   2006.  
Physical Medium
131 p. : 초상화 ; 21 cm.
Series Statement
시작시인선 ; 0070
ISBN
896021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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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 김은정 너 Accession No. 11138398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 김은정 너 Accession No. 11138398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1996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김은정 시인의 첫 시집. 이 시집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겹쳐지고 명확함과 난해함이 교차한다. 쉽게 읽힌다고 생각하는 순간 어려운 질문을 떠오르게 하며, 시를 읽는 내내 긴장을 풀지 못하게 한다. 시집에 자주 등장하는 시공간은 '바다'와 '저녁'이다. 저녁이라는 시간이 주는 쓸쓸함과 바다라는 공간이 주는 막막함이 함께 어울린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은정(지은이)

경상남도 사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하였다. 『현대시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경상국립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연암 박지원의 풍자 문학에 나타난 정치적 상징」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경상국립대학교에서 강의하였다.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부회장, 토지문학제 운영위원이다. 시집으로 『너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일인분이 일인분에게』 『열일곱 살 아란야』, 학술서로 『연암 박지원의 풍자정치학』 『상징의 교육적 활용-미란다와 크레덴다』(공저) 등을 펴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Ⅰ 불의 혓바닥
 사리 = 13
 붓 = 14
 단풍의 진단서 = 15
 폭포 = 17
 진흙 = 18
 채찍 = 19
 꽃의 전생 = 20
 틈 = 22
 파르티잔 = 23
 장지 가는 길 = 24
 노을 보기 = 25
 중독 = 26
 해독 = 28
 약 = 30
 지문으로 일구는 밭 = 32
Ⅱ 향기로운 너의 폭발
 드라이아이스 = 37
 포도 = 38
 두메 = 39
 한 방울 = 40
 나뭇잎과의 한때 = 42
 시거리 = 44
 과녁은 나를 흡입한다 = 46
 극진히 누운, 그리고 닻 = 47
 아스파라거스 = 49
 목소리, 당신의 낱말 = 50
 별 = 51
 텅 빈 잠 = 52
 뗏목의 항해 = 53
 너는 누구니? = 54
Ⅲ 그 달빛이면 족했습니다
 수레 = 59
 수련은 피고름 위에 떠 있네 = 60
 발목은 탁탁, 무릎은 툭툭 = 62
 육십령 = 64
 숟가락을 들어올리는 힘 = 66
 공터 = 68
 해변의 엘레지 = 70
 그리고 노을 = 72
 어린 노루 = 74
 꿩 = 76
 사막의 시계 바늘 = 79
 각산 봉수대 = 80
 가족사진이 들어 있는 열쇠고리 = 82
 상족암 편지 = 84
 고요한 물레방앗간의 추억 = 86
 광합성 = 88
 햇살과 함께 걸었네 = 91
 33이라는 숫자가 이상하게 = 94
Ⅳ 꽃의 제단
 성냥 = 99
 꽃샘추위 = 100
 별의 바퀴 = 101
 저울 = 102
 무늬 = 103
 도끼로 나를 쪼갠다 = 103
 눈물에 불을 = 104
 자전거 = 106
 달걀 = 107
 건강보조식품-악 = 108
 계단 오르는 여자 = 110
 시인의 바다 = 112
 난쟁이의 집에서 공주는 태어난다 = 114
 싹 = 116
해설 : 시에 대해 이의(異議)를 제기하는 시들 / 김열규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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