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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이쁜 그녀

내겐 너무 이쁜 그녀 (Loan 1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홍성식 , 1971-
Title Statement
내겐 너무 이쁜 그녀 / 홍성식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Human & Books ,   2006.  
Physical Medium
291 p. : 색채삽도 ; 22 cm.
기타표제
노총각 기자 홍성식의 영화와 ♥에 빠진 이야기
ISBN
899028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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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 060612s2006 ulka 000c 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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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 ▼a 791.43015 ▼b 2006h
100 1 ▼a 홍성식 , ▼d 1971- ▼0 AUTH(211009)53426
245 1 0 ▼a 내겐 너무 이쁜 그녀 / ▼d 홍성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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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a 서울 : ▼b Human & Books , ▼c 2006.
300 ▼a 291 p. : ▼b 색채삽도 ; ▼c 22 cm.
945 ▼a KINS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791.43015 2006h Accession No. 11137255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791.43015 2006h Accession No. 11137255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791.43015 2006h Accession No. 15120994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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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791.43015 2006h Accession No. 11137255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791.43015 2006h Accession No. 11137255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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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791.43015 2006h Accession No. 15120994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오마이뉴스」의 홍성식가 쓴 영화 에세이. 영화를 빼놓고는 성장기를 말할 수 없는 '할리우드 키드'로서, 영화에 대한 애틋한 연정을 고백한다. 영화 한 편에 대한 이론적인 해석에 연연하지 않고 영화를 보고 연상되는 과거의 추억과 느낌을 자유분방하게 풀어내고자 했다.

지은이의 영화 독법은 독자를 의식하지 않는 주관적 감상과 사회적 발언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영화 감상 행위가 건드리는 내면의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는가 하면, 현실을 왜곡하는 영화를 신랄하게 비난하기도 한다. 다이언 레인, 장만옥, 위노나 라이더 등 아름다운 여배우들에 대한 찬사도 본문 곳곳에서 펼쳐진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홍성식(지은이)

1971년에 태어났다. 인터넷 신문 <오마이뉴스> 기자로 9년간 일했고, 마흔 살에 아시아, 중동, 동유럽을 10개월간 여행했다. 2005년 문예지 《시경》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고, 시집 《아버지꽃》, 영화 에세이 《내겐 너무 이쁜 그녀》, 여행기 《처음, 흔들렸다》, 정치 칼럼집 《안철수냐 문재인이냐》(공저) 등 몇 권의 책을 썼다. 몇 곳의 신문사를 옮겨 다니며 20년 가까이 기자로 일하고 있다. 마흔 살이던 2011년 20여 개 나라를 홀로 떠돌며 기억 속에 남을 ‘에뜨랑제의 삶’ 10개월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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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목차
책을 묶으며 = 7
강江, 혹은 이 책을 건너가기 전에 날라리 기자의 영화 편력기 = 9
1. 거듭되는 진화, 그러나 아직 서툴다 - 한국 영화
 사랑이란 상처를 공유하는 것 〈연애의 목적〉 = 17
 〈거짓맡〉, 한국 영화의 성숙도를 묻는 한 화두 〈거짓말〉 = 22
 동서고금, 청춘의 우울이 다를까? 〈청춘〉, 〈키즈 리턴〉 = 26
 같은 도시에서 만들어진 다른 영화 〈친구〉,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 33
 장생과 공길은 혁명가였을까? 〈왕의 남자〉 = 39
 삶이란 포기할 수 없는 아름다움 〈와이키키 브라더스〉 = 44
 욕망, 스스로도 제지 못할 뜨거움 〈퀼스〉, 〈번지점프를 하다〉 = 49
 한국 영화, 조폭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친구〉에서 〈투사부일체〉까지 = 54
 그래서 그들 이후 세상은 변했는가? 〈홀리데이〉 = 60
 그때 그곳에 디스코와 닭장이 있었다 〈해적, 디스코왕 되다〉 = 64
 상처와 슬픔, 하지만 아름다운 유년 〈마리 이야기〉 = 68
 이젠 지겹다, 김기덕의 동어반복 〈악어〉에서 〈나쁜남자〉까지 = l3
 최민수의 카리스마는 빛나지만…… 〈서울〉 = 80
 원조교제? 이건 사랑이야! 〈버스, 정류장〉 = 85
 〈정글쥬스〉가 양아치영화라고? 천만에! 〈정글쥬스〉 = 89
 태초에 '어머니의 어머니'가 있었다 〈집으로...〉 = 95
 홍상수, '냉소'도 그 정도면 천재다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서 〈생활의 발견〉까지 = 98
 속된 세상 깨우치는 봄 햇살 같았던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 = 102
 아버지, 딸을 위해 조폭을 찌르다 〈가족〉 = 106
 정우성과 손예진으로 만든 '사랑 블록버스터' 〈내 머리 속의 지우개〉 = 110
 주먹이 울어? 그래서 어쩔 건데 〈주먹이 운다〉 = 114
 이병헌, 그녀를 위해 죽이고 죽다 〈달콤한 인생〉 = 117
2. 오만과 치기에는 이유가 없다 - 할리우드 영화
 할리우드는 왜 꿈을 숨기려만 하는가 〈앤드 오브 데이즈〉 = 123
 길 잃은 팀 버튼 어디로 가나? 〈슬리피 할로우〉 = 126
 천사를 전기의자에 앉히는 세상 〈그린 마일〉 = 131
 〈뉴욕의 가을〉이 낭만적이라고? 〈뉴욕의 가을〉 = 135
 매혹과 아름다움 속에서 복원된 '수컷의 신화' 〈킹콩〉 = 138
 〈더 댄서〉가 춤 영화라고요? 〈더 댄서〉 = 144
 UN도 믿지 마라! FBI도 믿지 마라! 〈아트 오브 워〉 = 147
 '문명'과 '야만'의 경계는 어디인가? 〈휴면 네이쳐〉 = 151
 다이언, 사랑이 쉽고 만만한 거라고? 〈언페이스풀〉 = 155
 그래도 할리우드 영화를 보라구? 〈돈 세이 워드〉, 〈프롬 헬〉 = 159
 기억나는 건 엘리자베스의 육체뿐 〈웨이트 오브 워터〉 = 164
 트랜스젠더에겐 사랑할 권리가 없다? 〈헤드윅〉 = 167
 '절망의 영화'를 안주로 술 한 잔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 172
 그랜드캐년에서 사라진 그녀들은 부활할까? 〈델마와 루이스〉 = 176
 전쟁은 결코 사랑을 이기지 못한다 〈애수〉 = 180
 거미야! 나도 좀 '꽉' 물어다오 〈스파이더맨〉 = 185
 공주와 영웅, 그리고 쾌락 〈반 헬싱〉 = 189
 거지든 대왕이든 결국 인간은 죽는다 〈알렉산더〉 = 194
 '프랑스 영화'로 돌아가야 할 뤽 베송 〈키스 오브 드래곤〉 = 199
3. 주류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 - 아시아 영화
 젊은날의 가슴 설레임 〈4월 이야기〉 = 207
 당신 곁에 선 메시아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211
 야쿠자와 소년이 엄마를 찾아간다? 〈기쿠지로의 여름〉 = 216
 아름다운 화면에 가려진 '반전과 평화' 〈호타루〉 = 219
 혁명 따위보다는 예쁜 여학생이 더 좋아 〈69〉 = 223
 만화 같은 영화에는 죄가 없다 〈소살리토〉 = 226
 뻔한…… 그러나 깔끔한 사랑 영화 〈소친친〉 = 232
 키치와 패러디로 범벅된 웃음잡탕 〈쿵푸 허슬〉 = 235
 정상과 변태의 경계를 서성이다 〈도쿄 데카당스〉 = 238
4. 생경한 체험과 만나는 희열 - 유럽 영화
 뤽, 어깨에서 힘을 좀 빼시지! 〈잔다르크〉 = 245
 '상징'도 '은유'도 아닌 섹스는…… 〈로망스〉 = 248
 영화와 인간 속의 악마 그리고 천사 〈아모레스 페로스〉, 〈엔젤 아이즈〉 = 252
 엇나간 ' 욕망의 끝'은 죽음이다? 〈마르티나〉 = 259
 가족이란 무엇인가? 〈길버트 그레이프〉 = 262
 짙푸른 바다로 떠난 사람들 〈그랑부르〉 = 265
 섹스 아닌 소통에 관한 예쁜 소품 〈베터 댄 섹스〉 = 268
 눈 내리는 성탄절, 이 영화와 함께 〈길〉 = 271
 나를 구원할 나무는 어디에 있을까? 〈희생〉 = 275
 혁명과 섹스는 일란성 쌍생아다 〈몽상가들〉 = 279
 프랑스에 톨레랑스는 없다 〈증오〉, 〈크림슨 리버〉 = 282
 그래, 그녀들도 생을 견디고 있었구나 〈브로큰 플라워〉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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