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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문학상수상작품집 . 제7회(2006) (Loan 6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정지아
Title Statement
이효석문학상수상작품집 . 제7회(2006) / 정지아 외.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해토 ,   2006.  
Physical Medium
324 p. ; 23 cm.
ISBN
8990978483
Content Notes
풍경 ; 운명 / 정지아. - 게임의 규칙 / 김경욱. - 꾸꾸루꾸꾸 빨로마 / 김도연. - 악기들의 도서관 / 김중혁. - 비치 보이스 / 박민규. - 저 너머 / 윤성희. - 브라운 부인 / 정영문. - 김분녀의 일생 / 조선희. - 구리 연 / 한수영. - 위험한 독신녀 / 정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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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a 2006 이효석문학상수상작품집
945 ▼a KINS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3008 2000c 2006 Accession No. 11137116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Centennial Digital Library/Stacks(Preservation4)/ Call Number 897.3008 2000c 2006 Accession No. 11137116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897.3008 2000c 2006 Accession No. 13102594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No. 4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3008 2000c 2006 Accession No. 15120982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5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3008 2000c 2006 Accession No. 15120982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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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3008 2000c 2006 Accession No. 11137116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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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Centennial Digital Library/Stacks(Preservation4)/ Call Number 897.3008 2000c 2006 Accession No. 11137116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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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897.3008 2000c 2006 Accession No. 13102594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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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3008 2000c 2006 Accession No. 15120982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3008 2000c 2006 Accession No. 15120982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2006년 제7회를 맞이한 이효석문학상의 수상작품집이 출간됐다. 수상작은 정지아의 단편소설 '풍경'. 세월에 대한 긍정이 자신에 대한 긍정으로 나아가, 마침내 타자에 대한 긍정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의젓하고 수굿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심사위원들로부터 '화해와 포용을 통한 승화의 길'을 제시함으로써 문학 본연의 자세를 다시금 돌아보게 해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추천 우수작으로는 김경욱, 김도연, 김중혁, 박민규, 윤성희, 정영문, 조선희, 한수영의 소설을 선정하여 싣는다. 이 밖에 수상작가 자선작인 '운명'과, 기수상작가 작품인 정이현의 '위험한 독신녀'가 함께 실렸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경욱(지은이)

1993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중편소설 「아웃사이더」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베티를 만나러 가다』 『위험한 독서』 『신에게는 손자가 없다』 『소년은 늙지 않는다』 『내 여자친구의 아버지들』, 장편소설 『황금 사과』 『천년의 왕국』 『동화처럼』 『야구란 무엇인가』 『개와 늑대의 시간』, 중편소설 『거울 보는 남자』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김승옥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윤성희(지은이)

1973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레고로 만든 집』 『거기, 당신?』 『감기』 『웃는 동안』 『베개를 베다』, 장편소설 『구경꾼들』 『상냥한 사람』, 중편소설 『첫 문장』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정영문(지은이)

1965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작가세계』에 장편소설 『겨우 존재하는 인간』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등단 후 삼 년 만인 1999년 첫 소설집인 『검은 이야기 사슬』로 “언술의 명확한 지시성과 사실적 이미지로부터 일탈하는 글쓰기 형식으로 죽음과 구원 등과 같은 인간 본연의 문제를 천착했다”는 평을 받으며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뒤 네 권의 소설집과 세 권의 장편소설, 두 권의 중편소설을 발표하며 성실하게 작품세계를 일구어나가던 정영문은 2012년 장편소설 『어떤 작위의 세계』로 “사실과 허구 사이를 절묘하게 얽혀드는 세계를 그리는 데 탁월한 재능이 있다”는 평과 함께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한 데 이어 같은 해 동인문학상과 대산문학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문학상 최초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소설집 『검은 이야기 사슬』 『나를 두둔하는 악마에 대한 불온한 이야기』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꿈』 『목신의 어떤 오후』 『오리무중에 이르다』, 중편소설 『하품』 『중얼거리다』 『강물에 떠내려가는 7인의 사무라이』, 장편소설 『겨우 존재하는 인간』 『핏기 없는 독백』 『달에 홀린 광대』 『바셀린 붓다』 『어떤 작위의 세계』 등이 있다. 여섯 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연작 장편 『달에 홀린 광대』(2004)는 불안과 권태와 냉소와 유머로써 삶을 바라보는 정영문 소설의 독특한 시각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목적지를 향해 직진하지 않고 끊임없이 샛길로 빠져드는 화자를 내세움으로써 천천히 에둘러 가는 산책의 시간을 통해서만 발견할 수 있는 삶의 풍경을 매력적으로 담아낸다.

정지아(지은이)

1965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1990년 장편소설 『빨치산의 딸』을 펴내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고욤나무」가 당선되었다. 소설집 『행복』 『봄빛』 『숲의 대화』 등이 있다. 김유정문학상, 심훈문학대상, 이효석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올해의 소설상, 노근리 평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조선희(지은이)

1960년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여고와 고려대학교를 다녔다. 1982년 연합통신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고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에 참여했으며 1995년 영화주간지 <씨네21> 창간부터 5년간 편집장으로 일했다. 2000년 기자 일을 접고 에세이『정글에선 가끔 하이에나가 된다』, 장편소설 『열정과 불안』, 단편집 『햇빛 찬란한 나날』을 냈다. 한국영상자료원 원장(2006-2009)과 서울문화재단 대표(2012-2016)로 일했다. 한국 고전영화에 관한 책 『클래식중독』을 냈고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 여성혁명가들 이야기인 장편소설『세 여자』로 허균문학작가상 등 문학상들을 받았다. 2019년 10월에서 2020년 4월까지 베를린자유대학의 방문학자로 베를린에 체류했다.

김도연(지은이)

대관령에서 태어났다. 고향에서 중학교까지 마친 뒤 춘천으로 유학을 떠났다. 고등학교 때 읽은 단 한 권의 소설인 조지 오웰의 『1984』는 충격적이었다. 강원대학교 불문학과에 들어가 시와 소설을 저울질하다가 경쟁률이 약해 보이는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대학 시절 고대문화상(1987년), 『한국문학』 지령 200호 기념 대학생문학상(1990년), 강원일보 신춘문예(1991년)에 소설이 당선되었다. 장차 정식 소설가가 되는 건 따놓은 당상이라 여겼는데 세상사 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 졸업 후 주물공장, 아파트공사장에서 막일을 했다. 이후 수원으로 거처를 옮겨 소설을 썼으나 계속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수원 시절 경인일보 신춘문예(1996년)에 소설이 당선되었지만 청탁이 오는 곳은 없었다. 그러던 중 IMF가 터졌다. 돌아갈 곳이 고향 대관령밖에 없었다. 2000년 신춘문예에서도 모두 떨어졌다. 처음으로 내가 소설가가 되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2000년 여름 중앙일보는 신춘문예를 없애고 중앙신인문학상을 만들었고 상금도 대폭 올렸다. 그 여름의 무더위를 견디며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란 소설을 썼고 구사일생(九死一生)으로 당선이 되었다. 작품이 좋았다기보다는 꿈에 김대중 대통령을 만났던 덕분이라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다. 그동안 소설집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십오야월』 『이별전후사의 재인식』 『콩 이야기』, 장편소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삼십 년 뒤에 쓰는 반성문』 『아흔아홉』 『산토끼 사냥』 『누에의 난』 『마지막 정육점』 『마가리 극장』, 산문집 『눈 이야기』 『영』 『자연은 밥상이다』 『강릉 바다』를 펴냈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은 임순례 감독이 영화로 만들었는데 거기에 단역으로 출연하는 호사까지 누렸다. 원주에서 7년째 살고 있는데 저녁이면 명륜동 서원주탁구장을 들락거리며 미래의 약력을 구상하고 있다. 탁구 실력은 좀체 늘지 않아 늘 게임에서 지는 게 일이라 이렇게 풀어서 쓰는 약력에 결코 넣고 싶은 생각이 없다.

김중혁(지은이)

2000년 『문학과사회』에 중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엇박자 D」로 김유정문학상을, 「1F/B1」으로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을, 「요요」로 이효석문학상을, 『가짜 팔로 하는 포옹』으로 동인문학상을, 「휴가 중인 시체」로 심훈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중혁의 책들] 소설집 『펭귄뉴스』, 『악기들의 도서관』, 『1F/B1 일층, 지하 일층』, 『가짜 팔로 하는 포옹』 장편소설 『좀비들』, 『미스터 모노레일』, 『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나는 농담이다』, 『내일은 초인간』 산문집 『뭐라도 되겠지』,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 『모든 게 노래』, 『메이드 인 공장』, 『바디무빙』, 『무엇이든 쓰게 된다』 그 외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공저), 『탐방서점』(공저), 『질문하는 책들』(공저)

박민규(지은이)

1968년 울산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3년 미국이 창조한 지구적 영웅들의 활약상을 통해 미국식 제국주의의 실체를 흥미롭게 폭로한 『지구영웅전설』로 문학동네작가상을, 같은 해 역사상 가장 최약체였던 야구팀 삼미 슈퍼스타즈를 통해 ‘1할 2푼 5리의 승률’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려낸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문학사상 가장 신선하고 충격적인 사건”이 된 작가의 출현을 알렸다. 2005년 첫 소설집인 『카스테라』로 신동엽창작상을 받았고, 2007년 환갑에 접어든 노년의 삶을 쓸쓸하지만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단편소설 「누런 강 배 한 척」으로 삶에 대한 원숙하고 진지한 시선을 보여주면서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2009년 단편소설 「근처」로 황순원문학상을, 2010년 자살로 생을 마감하려는 남자와 축복받지 못한 채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나오려는 생명이 대면하는 상황을 통해 “우리 시대가 안고 있는 삶의 문제성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진” 「아침의 문」으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2012년 단편소설 「로드킬」로 오영수문학상을 수상하며 200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소설집 『카스테라』 『더블』, 장편소설 『지구영웅전설』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핑퐁』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가 있다.

한수영(지은이)

2002년 단편소설 「나비」로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장편소설 『공허의 1/4』로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그녀의 나무 핑궈리』, 장편소설 『공허의 1/4』 『플루토의 지붕』 『조의 두번째 지도』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수상작
 풍경 / 정지아 = 7
수상작가 자선작
 운명 = 29
추천 우수작
 게임의 규칙 / 김경욱 = 51
 꾸꾸루꾸꾸 빨로마 / 김도연 = 81
 악기들의 도서관 / 김중혁 = 109
 비치 보이스 / 박민규 = 135
 저 너머 / 윤성희 = 159
 브라운 부인 / 정영문 = 183
 김분녀의 일생 / 조선희 = 211
 구리 연 / 한수영 = 243
기수상작가 자선작
 위험한 독신녀 / 정이현 = 271
수상소감 = 309
심사평 = 312
정지아의 작품세계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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